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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방구석 플랜 B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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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

박희진 저
슬로디미디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작가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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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최근에 정말 많이 듣는 단어이고, 관련된 책들도 정말 요즘 많이 나오면서 몇 권의 연관된 책들을 읽기도 했다.

하지만, 항상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똑같다.

그것이 나와 어떤 연관이 있는가?

책은 말해준다. 이또한 걱정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는 사람들은 태풍을 대비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이 책은 자신있게 말한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행복한 생존을 위해 쓴 지침서이라고. 이 책을 끝까지 읽는다면, 급변하는 시대를 준비하게 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설렘으러 대체할 수 있을것이라고.

우와~ 정말 그럴 수 있을까? 반신만의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행복이란 무엇인지, 나란 누구인지, 인생이란 무엇인지, 내가 남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의 변화를 위한 생존의 기술은 무엇인지, 급변하는 이 시대 속에서 패턴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계획이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 낫다'라는 말이었다.

'욕심이 많은면 욕심을 채우기 위한 욕심이 생기고, 걱정을 많이 하면 걱정을 해결하기 위한 걱정이 많아지는 법이다. 행복도 그렇다. 행복한 생각을 많이 하면 저절로 행복한 감정에 둘러싸여 내적 기쁨이 넘치게 된다. 이것이 진짜 행복이다. 내부에서 발현되는 만족과 기쁨은 지금 당장이라도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21

알고 있지만 가장 어려운 실천이 아닌가 싶다. 마음먹기 나름이란 말처럼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모든 것들을 바라보는 시점도 생각도 마음가짐도 달라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이게 참 실천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렇게 마음이라도 가져야 이 시대를 잘 버티며 살아갈 수 있다.

최근들어 코로나로 인해 모두들 힘들고 어려운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가장 위로도 안되는 말이 기운내고 조금만 버티라는 말이란것을 알고있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똑같고 뻔한 위로의 말을 한다.

하지만, 이마져도 하지 않는다면 모두 너무 힘들어 포기하려 할 것이다.

계획을 다시 세워서 도약할 날을 기대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그 순간이 이 시대를 잘 버티고 살아가는 힘이 아닐까 요즘은 그런 생각도 든다. 그래서 ' '계획이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 낫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는 지침서가 될 수도 있고, 알고 있는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기억하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그 부분에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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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매거진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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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나우 매거진 Nau Magazine (연간) : 5호 [2020]

편집부 저
에프에프엘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서울이라는 곳을 다시금 돌아보며 살펴보게 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은 정말 다양한 매거진들이 나오는 것 같다.

기존에 내가 알던 매거진들과는 사뭇 다른 형태의, 감성으로 만들어져 우리가 볼 수 있고 읽게되는 것 같다.

PROLOGUE로는 서울, 그 중의 환승하는 도시라는 제목으로 접근하는 글과 사진을 먼저 만나게 된다.

누군가에게는 정착하고픈 곳이기도 하며, 여행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머무리는 공간, 하지만 그 곳에 버티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정막해보이는 도시 빌딩들의 사진과, 배날을 매고 움직이는 다른 사람들의 뒷모습을 통해 환승의 의미를 부여해 주고 있다.

MULTI PLATFORM에서는 서울의 시간들이란 주제로 영화<멋진 하루2008>을 빗대어 서울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등바등한 사람들의 피로감이나 한적함이 서울에는 섞여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누군가는 수면으로 자신의 장소에 고정되어있는 시간, 다른 누군가는 활동을 통해 누군가의 장소로 이동하는 시간.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P44'

서울이라는 공간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부유하거나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나름의 신비감을 가지며 살아가는 환승하는 도시 서울이라는 주제에 걸맞는 글들이 눈에 띈다.

CITY SCENE에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PAUL KIM을 만날 수 있어서 세상에나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사진들이며,그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잠시 동안 행복했다.

환경 보존을 위한 의그 올바른 생각은 정말 얼굴만큼이나 바른 청년이었다.

'인식의 문제인 것 간다. 아무 죄책감 없이 사용하는 것을 조금씩 바꿔야 한다. 마치 운동하는 사람들이 하루라도 운동을 안 하거나 단백질 식품을 먹지 않으면 죄책감을 느끼는 것과 같다. 계속 방관 할 수록 더 방관자가 되는 듯 하다. 일회용품 쓰는 일을 일종의 죄처럼 보는 것도 문제가 잇겠지만, 그래도 너무 의식 없이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자성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주변을 생각해서라도 일회용품을 덜 사용할테니까.'P87

6 CREATORS IN SEOUL은 이광호 작가, 장우철 작가, 차진엽 안무 감독, 아트 디렉터 이재민, 초토그래퍼 하시시박, 그래픽 디자이너 김영나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SUSTAINABLE LIFE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 배우의 부부를 만날 수 있어 이 또한 참 예쁘게 살아가는 젊은 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DIGITAL TRANSFORMATION심상민 대표, 그리에이터 김유라와 박막례, 역시나 마지막을 장식하는 서울의 공간들을 사진과 함께 마무리 할 수 있다.

SEOUL이라는 공간을 살아가는, 꾸미고, 변화시키는, 알리는, 보여주는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 서울이라는 공간 속에 꿈과 사랑과 젊은과 미래를 꿈꾸는 우리들의 현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은 매거진이 아닐까..생각해 보았다. 서울에 살고 있지만, 아직도 서울의 구석 구석을 모르고 살아가는 나와 같은 다른 이들에게 내가 살고 있고 꿈을 꾸는 이 공간의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느 기회를 준 매거진이 아니였나 생각할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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