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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과학교육 | 기본 카테고리 2020-05-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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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라맹알라파트

조르주 샤르팍 저/김병배,윤선영 공역
끄세쥬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 는 없지만, 창의성, 자율성, 통합적 접근이 키워드가 되고 있는 지금, 다양한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도 큰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라맹알라파트' 이름부터 생소하고 발음도 어렵고 이게 뭘까, 궁금했다.

<호기심 반족에 손 담그기 프랑스 과학교육의 새로운 물결> 부제목을 보니 약간은 추측을 할 수 있었다.

혹시 몰라 우리 나라에도 이러한 이름이 알려져 있긴 한 걸까..궁금해서 검색보니 다양한 뉴스가 몇 개 있었다.

프랑스 과학 교육의 고전으로 회자되는 이 책은, 과학 교육에 뜻을 같이 하는 전문가들이 현실을 진단하는 성찰의 기록이자 새로운 접근 시각과 방식을 제안하는 설득력 있는 이야기이다. 프랑스의 교육 체제를 대상으로 하고 있긴 하지만, 교육이 이루어지는 지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라맹알라파트’의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교육에도 접목하거나, 선생님, 학부모,학생 모두 알아두면 좋을 정보가 가득하다.

여기서 말하는 교육에는 다양한 공부도 중요하지만, 우선적으로 과학을 중점으로 설명하고 있다.

네모난 교실에서 선생님의 주도하에 주입식으로 배우는 공부가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생각하고,스스로 결론을 내려 실험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이야기 해 주고있다.

책에 쓰여진 글씨와 사진으로 과학을 접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호기심과 과학이라는 두 요소가 교실 안에서 만날 수 있도록 이어주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현재 학교에서 하는 '읽기,쓰기,계산하기'로 끝내는 교육이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이 모든 것들을 직접 해보는 것이 더욱 교육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과학역시 실험을 한 후 글로 옮겨야 하며, 옮긴 결과물을 아이들과 아이야 해야 하는 것처럼 스스로 해보게 하고, 이야기 해 보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은 사회적,물질적 환경 속에서 이루어지는 구체적 행동으 통해 성장한다. 아이는 자신의 행위와 행위로부터 얻어낸 답을 통해 무엇을 진정 배우게 되는 것이다.(19쪽 )

이 책에서 말하는,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 '참여하여 발견하는 것'은 '라맹알라파트'의 '만져보고 이해하기'를 위한 실험자의 슬로건이 될 수 있다.

공부란, 아이가 시행착오를 겼으면서 많은 것들을 참색해 보고, 그 속에서 다양한 방법과 아이디어를 끄집어 내야 한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공부)의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고 스스로 답을 얻을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역활을 하면 된다.

부모는, 학교에서 배운 학습을 가정에서도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주는 역활을 함께 진행다한다면 저자가 원하는, '라맹알라파트'의 목적에 맞는 교육이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들었다.

우리 나라에서도 최근 혁신학교들이 많이 생겨난다.

찬반 논란은 끊임없이 있지만, 조금씩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구할 수 있도록 교육에서도 도움을 주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큰 발전된 모습이 아닐까 싶다.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 는 없지만, 창의성, 자율성, 통합적 접근이 키워드가 되고 있는 지금, 다양한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도 큰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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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어쿠스틱 | 기본 카테고리 2020-05-2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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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셀프어쿠스틱 세트

셀프어쿠스틱 글
스튜디오다산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컬러링 + 도안북 + 에세이+ 가이드북
셀프어쿠스틱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아마도, 아기자기한 손그림이 아닐까싶다. 누구든 그리기 쉬울 것 같지만 사실 이렇게 그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
그렇다면, 스톱모션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이왕 알아보는 거 더욱 흥미가 생기지 않을까?
영어 그대로, 카메라를 고정하고 정지된 대상물을 조금씩 움직이며 촬영하는 기법을 말한다.
연속 촬영을 한다면 조금 더 자연스럽고 재미난 영상을 만들 수도 있다.
직접 종이에 본인이 원하는 그림을 그린 후 영상을 만들기도 하지만, 책 속에 그려진 도안을 이용하면 좀 더 프로다운 영상이 나올 수 있다.
그렇다면, 다양하고 비싼 장비가 있어야만 가능한 걸까?
아니다,아니다.
집에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색연필, 가위, 핸드폰등 기본적인것만 있어도 가능하다.
참고로, 책에서 영상편집 하는 사용법이 정말 잘 설명되어 있으니 도움을 받아 만들어 보는 재미도 있다.
구독자 수, 댓글 수의 의식 하지 않고 내가 재미있어 하는 분야로 소재를 선택해서 남의 시선 신경 쓰지않고, 또 다른 이들과 비교하지 않으면서 영상을 만든다면 힘들긴 하지만 나름 보람된 시간이 될 수 있다.
즐기는 자를 따라갈 수 없다는 말처럼, 중요한 것은 나의 관심 분야의 소재를 선택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그렇다고 내 마음대로만 영상을 만들면 그것도 또 안된다는 점!
좋은 영상, 구독자들이 원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고 조율하면서 성장해야 한다.^^

처음 보는 도안과 만들면서 준비하는 과정이 상당히 즐겁고 재미났다.

관심이 없던 이도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관심이 있는 이에게는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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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농경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5-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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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농경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나카오 사스케 저/김효진 역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농경은 문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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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농경이란 씨를 뿌리고 씨앗이 땅에 뿌리를 딛고 재배하여 맛있는 먹거리로 우리 밥상에 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농작물이나 농업은 단순 먹거리로 가는 과정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달리 이야기 한다.

문화는 영어의 '컬쳐'culture, 독일어의 '쿨투어'kultur를 옮긴 말이라고 한다.(머리말 인용)

이 말은 본래 '재배'를 뜻한다고 하는데, 한번도 연관되어 생각해 본 적 없었기에 많이 놀라운 부분이었다.

땅을 일구고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것이 문화의 본뜻이라고 한다.

문화라는 출발점은 재배라는 인식은 이미 서구의 학계가 수백년에 걸쳐 조사한 결과라고 한다.

그렇다면 농업을, 문화로 바라 보아야 하는데 이게 참 쉽지 않았다. 이제껏 나와 다른 생각으로 살아왔기에 더욱더 그럴지도 모른다.

문화로 바라 본다면, 새로운 음악을 창조하고, 창조한 음악에서 새로운 형식의 음악 색깔이 또 생기고, 사람들은 그 음악을 듣고 일상적인 생활로 받아들이듯, 농업도 새롭게 생산하듯, 문화와 다를 것이 없겠구나 싶었다.

(이런 의미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책을 읽은 나는 요런 결론을 살짝 내 보았다.)

이런 나의 결론은, 책을 읽다보면 일맥상통하구나..하기도 한다.

식물을 재배하는 것이 무엇인지 처음으로 살펴본다.

그 후, 근재 농경부터 사바나 농경, 지중해 농경,신대륙 농경 그리고 벼의 기원까지 점차 농경이 퍼져 나가는 현상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가 알지 못한 농경 기구부터 그 쓰임이 언제 사용되었는지까지 설명하다 보니 단순 농업에 대한 이야기만 있지 않아 짬짬이 재미를 가질 수 있다.

티비 속에서 종종 우리 농작물의 현상, 우리 농부들의 생활, 어려움,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 등,,다양한 정보를 보면서 잠시라도, 그때문이라도 감사함과, 아끼고 남기지 말고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책을 읽고 난 후 그러한 감정은 더욱 크게 다가온다.

내 주변의, 언제나 원하면 찾을 수 있기에 소중함을 모르며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늘도 난 밥상 위에 음식에 감사함을 느끼며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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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5-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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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빛나는 순간

파울로 코엘료 저/윤예지 그림/박태옥 역
자음과모음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옆집 언니,오빠가 나에게 위로해주는 말..그런 기분이 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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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책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에세이.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자신 스스로의 가치를 잃어버리게 된다.

어릴 적부터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며,

넘고 넘어도 끊임없이 넘어야 할 산이 많은 지금, 이 시대.

스스로를 믿고, 가치 있는 존재로 남을 수 있도록 파울로 코엘료가 우리에게 말한다.

책 속의 생동감 있는. 색채를 선보인 그림은 <마당을 나온 암탉>의 그림을 그렸던

일러스트 작가 윤예지의 그림과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말해주는 파울로 코엘료의 만남이 책 한 권에 가득 메워졌다.

빛이 나

비난받기 싫어서

사람들 기분 좋게 해주려고

친절하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자신을 깎아내리지 마세요.

세상에는 빛나는 재능이 필요합니다.

15

예전에는 이런 모습이 사회생활을 잘 하는 자들의 모습으로 보이곤 했다.

나와 생각이 달라도 나보다 상사의 의견을 맞춰야 하며

하기 싫은 일도 해야만 하는 분위기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그땐 도대체 왜 사회생활이 이따위로 적응해야 하는 것인지 억울하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들을 마음껏 욕해 주지 못해 술 한 잔으로 나의 마음을 위로하던 그 시절.

언젠간 변화가 오겠지... 언젠간... 달라지겠지... 하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살았던 그때.

지금은 그래도 완전한 변화는 아닐지언정 조금씩은 나의 생각을, 나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이런 노력이 나 혼자만 한다고 달라지지 않다는 것은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래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이들의 함께 하는 행동의 변화가 분명 다른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지 않을까...

느긋하게

쉬엄쉬엄하세요.

살다 보면 별별 일을 다 겪기 마련입니다.

그중 하나가 나빴다고 인생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35

가능성

안 될 이유만 따지다 보면 될 일도 안됩니다.

45

10대에는 나의 성적으로 좌절을 한 기억이 난다.

죽어라 외웠고, 이해한다고 공부했고,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학교에서 나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겠다면 시험을 보았고..

하지만 가끔은 노력을 무시하듯 다른 결과로 나를 힘들고 가슴 아프게 한 기억도 난다.

그땐, 그런 결과가 세상 끝날 것 같은 기분으로 이불 속에서 울기도 참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

생각해 보면, 시간이 지나면 별거 아니었는데....

세상 살이 이보다 더 큰일들도 기다리고 있는데....

용서의 기술

용서하되 잊지는 마세요.

그러지 않으면 또 다치게 됩니다.

용서는 세상을 달리 보게 만듭니다.

그러나 잊으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112

시간이 없어요

어느 날 당신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젠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구나.

더 이상 시간이 없구나,라는 것을요.

그러니 지금, 하고 싶었던 것을 하세요.

158

내부의 힘

달걀은 외부의 힘으로 깨지면 삶이 끝납니다.

반면 내부의 힘으로 깨지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고요.

언제나 그렇듯 모든 위대함은 내부에서 비롯됩니다.

177

지금 나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해 주고 있는가?

이왕 사는 인생,

나를 위한 선물을 해 주면서 살아가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그것이 쇼핑이든, 독서는, 게임이든, 잠이 든, 수다든.

열심히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아가고, 살아남는 나에게 격려에 줄 시간은 분명 필요해 보인다. 나를 위한 선물. 나를 위한 시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테니, 아낌없이 나를 위해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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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위해 | 기본 카테고리 2020-05-1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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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0 취업 합격의 공식 최신 이슈 & 상식 5월호

시사상식연구소 편저
시대고시기획 시대교육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공기업, 대기업, 언론. 대입 시사를 위한 정보지가 아닌, 청소년 가정에도 한 권씩 읽어보며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이곳저곳에서 취업을 위해 준비해온 취준생들에게

맥이 빠지는 뉴스들이 많이 보이곤 했다.

국내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지기도 하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취업 준비생들은

또다시 기다림을 가지며 준비하는 자세로 돌아가야 했다.

하지만 최근 기업들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비대면 채용, 화상 면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채용시장의 작은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요즘은 참 다양한 방법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구나.

이런 방법, 정보를 알게 된다면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겠구나. 싶었다.

가장 핫한 이슈를 중심으로,

정치. 외교/경제. 산업/사회. 교육/국제. 북한/문화. 스포츠/과학 IT로 나누어져 있다.

사실,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은 다양한 뉴스,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해야 할 공부도 있으며 그 공부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보니 매일매일신문, 뉴스를 찾아보면서 따라가기가 쉽지 않다.

그런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이런 정보지가 정말 유용하지 않을까 싶다.

한 권으로 핫한 이슈를 볼 수 있다는 점, 어려운 용어는 설명해 주며, 각 이슈마다 기업에서 나오는 예상문제, 기출문제도 보여주고 있으니

얼마나 좋은 정보인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시사상식, 취업 정보, 시험에 나오는 취업 문제 패키지, 상식 등을 골라 보며 읽을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취업을 준비하는 이 말고,

뉴스나 신문을 자주 읽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정보인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정보는 사실,

분야별로 나누어진 이슈를 읽다 <관련 키워드>로 표현된 부분이었다.

예를 들어, '긴급 사용승인 제도'라는 용어는 들어보긴 했지만 자세히 알고 있는 것이 아닌 뉴스를 이해하며 추측하고 넘어가기도 한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책에서는 '긴급 사용승인 제도'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다 보니

오히려 기사를 읽을 때 더 더움이 되어 기사를 읽는 재미가 생겼다.

뉴스는 재미가 있어야 관심을 가지게 되고 참여하게 되고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한 도움을 주는 책이 바로 이슈&상식이 아닌가 살짝 의견을 내 본다.

공기업, 대기업, 언론. 대입 시사를 위한 정보지가 아닌,

청소년 가정에도 한 권씩 읽어보며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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