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A
http://blog.yes24.com/darkflame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DFlame
종이더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81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ish List
My Story
My Favorites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2227
2004-11-19 개설

2022-09-04 의 전체보기
아직긴인생 | 기본 카테고리 2022-09-04 15:54
http://blog.yes24.com/document/168250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 페이백][대여] 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기시미 이치로 저/전경아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2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종종 고민하는 주제가 담긴 책 제목을 보고 페이백으로 대여해 보게 되었어요.

아직 긴 인생이 남았다는 말이 어깨를 무겁게 하고 막막한 앞일을 걱정하게 만드는 게 있는데 이 책은 인생 2막을 어떤 자세로 맞이해야 할 지를 얘기해 주더라고요. 정년을 곧 앞둔 나이는 아니지만 나중을 알 수 없는 직장생활과 많이 연장된 인간의 수명을 생각할 때 막연히 어쩌지..하는게 있는데요. 

살면서 너무 돈에 집중되어 왔던 사고방식을 탈피하는 관점을 제시하는 점에서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운스탯_이2 | 기본 카테고리 2022-09-04 15:45
http://blog.yes24.com/document/168249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운 스탯과 이세계의 상관관계 2권 (완결)

꾸밍크 저
이색 | 2022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권 중반부엔 이 소설 내내 나오던 강한 자가 짊어지고 있는 책임감이란 것에 대해 결국 폭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더 많은 일을 할수록 더 많이 들러붙기만 하는 책임은 이제 지긋지긋했다'라니 슬픈 얘기지요. 그렇게 또 좀 진지하게 진행되나 했더니 세계수의 요정이 되어버리는 도영이. 요정이라니 정말 작고 귀여운 그런 건 아니고 직업(?)이 그렇게 된 건데 좀 웃겼습니다. 

그리고 자애로운 식물주의자가 된 지한서로 외전이 마무리되네요. 이렇게 쓰고보니 좀 이상한데..어쨋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났어요! 도영이를 괴롭히는 건 이제 지한서밖에 없다는 이야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운스탯_이1 | 기본 카테고리 2022-09-04 15:40
http://blog.yes24.com/document/168249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운 스탯과 이세계의 상관관계 1권

꾸밍크 저
이색 | 2022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외전이 나왔다는 기쁜 소식에 결제를 하고 다운로드를 했는데 아니..시작부터 죽었다고요? 식겁하고 읽어내려가니 아...제목이 저렇게 나온 이유가 있구나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진작 제목부터 다시 챙겨봤어야 했는데 제가 눈치가 없었어요.

죽은 줄 알았던 지한서는 이세계에서도 그저 짱세고 s급 몬스터들을 뭐 부리듯 부리며 잘 있었네요. 게다가 중간에 시스템에 대해 질투하는 걸 보면 참 기가 찰 노릇입니다.(상태창보고 지가 뭔데 이도영을 더 잘 아는 것처럼 가르치려 드냐며..) 그래서 이런 애다..그래그래...하며 걱정없이 편하게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