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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을 도망가게 만드는 10가지 방법-장사장 | 소설 2018-09-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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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애인을 도망가게 만드는 10가지 방법

장사장 저
B&M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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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해서 샀는데 저는 취향이 아니었어요.
좀 하하버스 느낌인데 주변에선 다 우재 이쁘다고 하고 그러는데 자신만 모르고 열등감에 자존감 낮아서 헤어지자고 하는 뉘앙스?
근데 우재가 헤어지자고 하는게 이해가 되는게 정교가 엄청 완벽하고 우재한테 잘하고 하는 것처럼 나오는데
제가 보기엔 와 진짜 헤어져야지 때리고 죽일거 같으면. 하는 느낌이었거든요.
뭔가 술취하면 아내 패는 남편이 술깨고 나서 안그럴께 미안해 하는 느낌이 좀 있어서..
너 싫어하는거 안할께 해놓고는..쩝..
게다가 우재가 하는 짓이 헤어져야지 해놓고 거의다 정교 좋아라고 하는 짓 같아서.. 읽으면서 짜식.. 작가님이 의도하셨겠지만요..

뭐 이래저래 문체나 전개나 좀 유치하고 취향에 안맞아서 꾸역꾸역보다가 마지막부분에 수석이라고 돌 줍는 부분에서만 빵터졌네요. 그 이후는 그냥 볼만 했어요. 앗싸리 헤어져라 싶었지만요. 취향에 맞으면 재밌을거 같네요. 제 핏줄은 재밌다고 했거든요.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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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1-모쿠미야 조타로 | 소설 2018-09-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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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수족관 소녀 01권

모쿠미야 조타로 저/민경욱 역
소미미디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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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라는 제목이랑 표지가 귀엽고 예뻐서 샀는데 여주인공은 소녀가 아니었네요. 성인이에요.
소개글 안 보고 그냥 제목만 보고 사서 읽었는데 헐..
시청 직원이 뜬금없이 수족관에서 일하게 되다니?!
이거 그만 두라는 건가.. 뭐 그런 느낌으로 봤는데요. 여자애가 좀 깝깝한거 같으면서도 열심히 하네요.
그냥 좌천인건가 싶었는데 일 되게 열심히 해서 계속 보게되요. 그리고 돌고래들이 귀엽고요.

그렇게 보다가 그냥 일반 소설인줄 알았는데 내용이 점점 로맨스 소설에 더 가까워지더라고요?
그리고 일본에선 무려 4권까지 나왔다는데 검색해보니 5권까지 나온듯..?

수족관에서 일이 많이 생기긴 할거 같은데.. 남주랑 뭐 어떻게 되길래 5권까지 나오는지 신기...

저는 세트병자라 2권까지 사뒀는데..
애네 섬타는 방식은 제 취향이 아니었어요.
딱.. 뭔가 엉뚱한 연출로 일본 드라마에 나올법한 망상과 딱딱한 츤데레 남주와 하는 썸..? 여주랑 남주랑 둘다 캐릭터는 괜찮은데 이걸 썸이라고 해야하나 둘이 좀 갑갑함 ㅋㅋㅋㅋ

엄청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고요. 뭔가 딱 일본 드라마 느낌나요. 소설보다 드라마쪽 느낌. 드라마도 나왔다는데 드라마를 봐보고 싶네요. 돌고래 엄청 쩔듯. 근데 진짜 여주가 넘어질때마다 저러다 뼈뿌러지는거 아니냐 하는 걱정이 드는 책이었어요.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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