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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보로봄봄 03권 (완결) - 김다윗 | 소설 2019-08-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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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봄보로봄봄 03권 (완결)

김다윗 저
비애노블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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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도 잘 봤어요.
초반에 약간 외전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응? 싶은게 좀 있었고 무이 동생.. 다미로 형..
음.. 뭐 애들 꽁냥꽁냥 잘 사귀고 뒤에 외전있고 그렇습니다.
저는 이게 한가할때 봤으면 좀 재밌게 느긋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는데 좀 바쁠때 봐서 좀 길다는 느낌이었는데 한가할때 봤으면 페이지가 많아서 좋았을수도 있을거 같고..
씬같은거도 한가할때 봤으면 좋았을거 같고..

뭐 그랬습니다. 그래도 재밌었어요. 무난하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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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보로봄봄 02권 - 김다윗 | 소설 2019-08-3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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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봄보로봄봄 02권

김다윗 저
비애노블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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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꽤 재밌게 봤었는데 그래도 막 손이 잘 가지는 않더라고요. 안다미로 캐릭때문인가 뽕빨물 아닌데 약간 그런쪽 이야기가 주라 뽕빨물 느낌이 나서 그런가..
그런 이야기가 보고 싶을때 보면 좋을거 같으면서도
진득한 감정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어중간한가 싶고 ㅋㅋ

어쨌든 새해도 지났고 지나기 전에 안다미로랑 싸워서(?) 둘이 잠깐 싸했다가 암튼 새해 지나서 드디어(?) 자긴 자요.
19금 쪽이야 뭐 취향 맞으면 괜춘 하실듯.

맨뒤에 이준이 외전이 조금 있는데 저는 귀찮아서 건너뜀..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좀 긴 느낌..
그렇다고 분권 많이 했으면 그것도 좀 읽기 싫었을거 같고 ㅋㅋ..

암튼 나쁘진 않았어요.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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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괴롭냐고 심리학이 물었다 - 게일 브레너 | 기타 2019-08-3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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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삶이 괴롭냐고 심리학이 물었다

게일 브레너 저
포레스트북스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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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 페이백 대여라 산 책이네요. 

제목에 충실한 책이고 요즘 가볍게 읽기 편한 심리학 책이 많은데 

이건 표지보면 알겠지만 좀 진지하게 나온 책이네요. 


부정적인 사고패턴에서 벗어나는 방법 

내 인생을 망친 건 언제나 나 자신이었다. 


이런 글귀가 표지에 있는데 


내담자 이야기도 있고 저자 이야기도 있고 처방 이야기도 있는데 

막 가볍게 잘 읽히는 것보다 좀 꼼꼼히 봐야하고 생각하게 하고 그럽니다. 


약간 우울증..?에 도움이 될거 같은..

그런 책이었어요. 문체가 살짝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어요. 

저는 좋아하지 않는 문체여서.. 


그래도 내용은 꽤 괜찮았어요. 전문가가 쓴 느낌이 나네요.

근데 좀 우울증에 가깝거나 이런 책에 도움을 받아볼까 하는 상황이 아니었을때 보면 

잘 읽히진 않을거 같아요.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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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빼앗는 사람, 내 인생에서 빼버리세요 - 스테판 클레르제 | 기타 2019-08-30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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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기운 빼앗는 사람, 내 인생에서 빼버리세요

스테판 클레르제 저/이주영 역 저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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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 페이백이라 대여했던 책이에요.
분량이 그리 길지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고요.
음.. 원래 이런 책들이 좀 결론만 말해서 큰 기대를 하고 보면 실망하게 되죠. 뭔가 읽고는 있지만 신박한 문제 해결방법이 없고요.

이 책도 그렇게 막.. 큰 해결책을 제시하는 거 같진 않아요.
우유부단하면 여기서 말하는 게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가 않을거고 행동으로 옮긴다 해도 인간관계가 딱 생각처럼 되는게 아니니까요. 우유부단하지 않다면 여기서 말하는 당하는 사람 쪽에 속할거 같지 않고요.

그래도 그나마 별 네개 한건 ㅎㅎ
일단 멘탈 뱀파이어라고 지칭한게 재밌었고
같은 말 반복이 자주 되는거 같지만 그냥 소설책 읽듯이 가볍게 볼수 있었어요.
큰 기대 안하고 그냥 읽다보면 공감되는 내용들도 좀 있고 여튼 좀 웃겼어요 ㅎㅎ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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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괴물의 껍질 (총5권/완결) - 동전반지 | 소설 2019-08-2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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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푸른 괴물의 껍질 (총5권/완결)

동전반지 저
열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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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24에 나오기 전부터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나오면 사야지 했는데 스탬프 쿠폰도 나오고 해서 알람까지 맞춰가면서 받아가지구..ㅋㅋ.. 그렇게 해서 산 책이네요.

리뷰 이벤트 기간이 짧아서 잠도 안자고 일단 열었는데
바빠서 기간안에 다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1권은 너무 재밌었어요 ㅜㅜ

1권 초반에 뭔가 비극적인게 암시 되기는 하는데
다시 만나..겠죠..? 재회물이라는거 같으니까..?
여튼 괴물이랑 페르닌이랑 둘이 너무 안타깝고 짠하면서도..ㅜㅜ 귀여워..ㅜㅜ
왜 다들 앓았는지 알겠는 기분..
제일 인상깊었던건 아무래도.. 성교육... ㅋㅋㅋ
아니야.. 그거 아니야를 자꾸 외치게 됨 ㅠㅠㅠㅋㅋㅋ
재밌어서 자야되는데 바로 2권 보게 되네요. 잘 봤어요.

2권에서는 짠내의 연속...ㅜㅜ 눈물찔끔 ㅜㅜ
흐어어엉 ㅜㅜㅜ
아니 애들 이제 조금 친해졌나 싶으면 또 일터지고 다치고 쳐들어와서 싸우고 다치고 아프고 ㅜㅜ..
찌꺼기..ㅜㅜ 이름 알려줄때 찌통..ㅜㅜ 흐어어 ㅜㅜ
후... 괴물이가 쎌때는 그래도 싸우는거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자꾸 다치니까 안타깝고.. 개미 이런 ㅆ..ㅜㅜ

기생수 오른손이가 잠깐 생각나는 권이었어요. 잘 봤어요. ㅜㅜㅜ

3권에서는 재회 합니다! 숲밖으로 나와요. 그리고 페르닌이 괴물보다 더 쎄요! 그리고 키스도 하고!!! 으어어...
잠을 잘수가 없다...

궁금해서 4.5권을 연달아 대사만 보고 대충대충 다 봤네요. 할일 많았는데 잠도 안자고 봐서 죽을거 같음..

4권에서는 이자르가 마법사가 만든 괴물인게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애들이 자꾸 작업치니까 페르닌이 짱나서 다 엎고 이자르랑 좋은 곳에 가서 알콩달콩 살고 그렇게 완결이 나고 5권에서는 페르닌 시점으로 옛날 감정들도 나오고 그래요. 재밌게 잘 봤어요.

시간이 없어서 대충 봐서 아쉽지만..ㅜㅜ 재밌었고 나중에 재탕하려고요. 아 재밌었는데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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