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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맨해튼 로맨스 1권

칠밤 저
시크노블 | 2019년 01월

 

읽다 만 책이 많은데.. 계속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애들은 적다.. ㅋㅋ
그래서 또 새로 묵은지를 꺼냈는데 이건 좀 재밌다.
재밌는데 생각보다 씬이 일찍 나올거 같아서 거기서 멈춰있는중...ㅎㅎ... 2권 완결에 1권 후반부쯤 씬이면 그닥 빠른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근데 재밌지만 19금이 읽고 싶진 않아서.. ㅋㅋㅋ
딱 거기서 멈춤 ㅎㅎ..

현이 학대당하고 갈취당하다가 이제 벤츠 만나 쪼굼 꽃밭일까 하는데 공이 못 참아서.. 흠.. 좀 더 참았으면 싶었는데.. 근데 차라리 호로록 해버려서 정신을 좀 빼두면 그림을 그릴수 있으려나 싶고..?
음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보긴 보겠지만 또 막 엄청 보고 싶어 못참겠는 정도는 아니라서 내일 아침은 또 딴거 열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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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단장소야곡 1권

들꽃산바람 저
페이즈

잠온다. 어제 새벽에 잠깐 보고 포스팅하고 자야지 하다가 그냥 tts틀어두고 자버려서 어제 아침 포스팅을 놓치고..
오늘 쓸거 미리 읽자 싶어서 새벽에 좀 봤는데 읽긴 읽었는데 결국 잠들었는지 어디까지 봤는지 잘 기억안난다.

페이백이라서 대여한 책인데 흔치 않은 무협물이라 오 했으나 초반 읽고 내 취향은 아닌거 같아서 멈칫했는데
좀 읽으니까 역시나 마교 애가 내 취향은 아닌데 한서..뭐더라.. 애는 좀 내 취향이었는데 이름이 내 취향이 아니었다. 이름은.. 솔직히 인소느낌..

2챕까진 읽은거 같은데 한서 뭐시기가 마교애한테 자기소개를 똑띠안하는데 뭔가 숨기는게 있는거 같고 사연이 있는거 같고 그렇다. 마교애는 첫눈에 관심있다고 막 그러는데 뭐.. 그게 내 취향이 아니다...ㅎ

어쨌든 흔하지 않은 무협물이라 좀 더 읽어보긴 하겠지만..
끝까지 다 읽을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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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용 아이베르크와 잘사는 법 2 - 네르시온 | 소설 2020-06-04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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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검은 용 아이베르크와 잘사는 법 2

네르시온 저
플럼북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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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잘 봤어요.

2권.. 뭔가 전개가 진행되는거 같으면서도 그 자리인 느낌..ㅎㅎ 작가님 책 보면 종종 그런 느낌이 드는데 이것도 그러네요. 책이 꽤 장편이니 뭐 아직 그런 느낌이 들 수밖에 없는 건가.
그래도 애네 자네요. 19금이 아니라서 뭐 자세한건 안나오지만요. 마음이 통해서라기보다 또 꽤 뜬금없이.. 예전에 읽었던 나탈리였나 그게 좀 생각났음 ㅎㅎ

그리고 아우렐...ㅎㅎ.. 나올때부터 비호감이었는데 여전히.. 좀 거리감 느껴짐..ㅎㅎ 원래 이렇게 깐죽 거리는 애들 별로 안 좋아해서요 ㅋㅋ 남캐든 여캐든. 근데 아우렐 약간 gl같기도 하고..
흠.. 장르 섞이는걸 크게 싫어하지는 않고 그냥 나오면 보는 편인데 크게 선호하지도 않는 편이라서 애매하네요.
gl이든 bl이든 보고 싶으면 그 장르를 사는 편이라..
뭐 아직은 제 기분 탓이라고 말할수 있는 수준인듯..

아무튼 3권도 사서 볼 생각이긴해요.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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