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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빵 & 케이크 & 타르트 & 파이

투보이맘 우상님 저
경향비피

오븐이 생겨서 검색하다가 재정가로 하도 싸서 사본 책이다. 평도 좋고 나도 받은 뒤로 후루룩 넘겨봤을땐 가격대비 괜찮아서 나도 평을 괜찮게 남겼었는데 음..

나는 제빵기가 있고 제빵기로 빵 만드는 챕터도 있어서 그부분을 봤는데 솔직히 좀 빈약하다. 근데 기계마다 좀 다르니 어쩔수가 없겠지 하고 넘어가긴 하는데 그래도 좀 아쉽다. 제빵기 이용해서 기본 반죽하고 그러는건 다른 검색으로 익숙해지면 단팥빵을 해보고 싶어서 노리고 있다. 엄마가 단팥빵 좋아하셔서 앙금이랑 만들어서 해보고 싶은데 일단 보기엔 그렇게 어려워 보이진 않은데 해보면 또 모르겠다 ㅎㅎ 이번 주에 시간 나면 해봐야지.

약간 내가 기대한 부분이 빈약해서 아쉬운데 그래도 가격생각하면 ㅎㅎ 괜찮다고 밖에 할 수 없음..ㅎㅎ
단팥빵만 잘 성공해도 책 본전은 찾을듯 ㅎㅎ
그나저나 이시간에 빵보려니 배고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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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관계 (외전증보판) - 유카 | 소설 2020-06-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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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이라 대여했던 작품인데 표지가 취향이 아니어서 한참 안보다가 대여 기간이 끝나가니 좀 읽었었는데
어느 정도 읽고 나중에 읽어야지 하고 하차했다가 결국 끝까지 못본 작품이네요. 씬말고 스토리가 있나 궁금했는데 결국 확인을 못했네요 ㅋㅋ

아이돌을 준비했던 여주가 스폰하라는 말에 때려치고 그때 위로를 받았던(아마도), 지금은 유명한 배우가 된 남주와 몇년만에 재회를 했는데 어쩌다 하룻밤을 보내고 그 뒤로 남주가 여주를 찾아오고..

뭐 그랬던거 같네요.
글 자체는 생각보다 잘 읽히는데 스토리를 기대하면 그닥 음.. 추천하긴 애매할거 같고요. 특히 삽화가 취향이 아니었어요. 음.. 적나라하긴 했으나 야한지도 모르겠고.. 흑백인데 뭔가 음..답답한 느낌이었어요. 여주남주 예쁜지 모르겠고요 ㅎㅎ 표지가 취향이 아니었는데 삽화보곤 튕겨나올뻔..ㅎㅎ
뭐 보던데까진 그냥 그냥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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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 6.9 | 이벤트 2020-06-0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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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노바가 헨리 도움으로 밖으로 나가는데 헨리가 노바에게 약을 쓰고(맞아도 쌌다) 뭐 몸에는 나쁜 약이 아니었지만.. 그러다 눈을 뜨고 돌아가는 이야기를 듣다가 마을 주민들이랑 만나는데 나쁜 놈들이라 때려죽이고 거기서 갑자기 나타난 검은 용이랑 재회를 하는데..

솔직히 검은 용이 갑자기 나타날수는 있으나..
좀 무뜬금 같았고 대사도 좀 무뜬금 느낌..;;
그래서 잘 보다가 갑자기 어.. 음.. 이게 뭐지 진짜 말그대로 갑툭튀 느낌이라 ㅎㅎㅎ
그래서 좀 당황했다가 그 뒤로 아이베르크가 말을 또 너무 잘해져서 당황했다가 이제 둘이 꽁냥대는 걸 보고 있음..ㅎㅎ 용이라 좋겠다 금을 맘대로 만들고.. 쩝..
나머지는 이따 시간 나면 볼듯.. 잠오고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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