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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페이백][대여] 내 인생 구하기

개리 비숍 저
웅진지식하우스

페이백으로 오늘 산건데 그냥 tts로 틀어뒀는데
막 막 팩트로 막 묵직하게 팬다 ㅋㅋ
원래 이런 류의 책 그냥 한번 읽고 넘기고 대충 후루룩 넘기고 마는데 이거는..
어.. 아프네 뼈맞았다 ㅋㅋ 정신 멍할때마다 한번씩 틀어놓기 좋을거 같다 ㅋㅋㅋ 다보면 음.. 사둘까 하는 생각도 좀 드는데 아직 다 보진 못해서 잘 모르겠다.

초반인데 제일 마음에 와 닿았던 말이
하겠다고 말한 일을 정말로 하기 싫을때 조차 해보는 것.

음..ㅋㅋㅋ
내가 저 말대로 했으면 뭔가는 됐을거 같은데 ㅋㅋ
일단 끝까지 책 내용이 괜찮았으면 좋겠다.
글도 되게 위트있고 초월번역인가 싶을 정도로 공감도 잘 되고 재밌다.
페이백으로 자기계발서 이런거 사면 거의다 별로였는데 이거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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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박상영,김희선,백수린,이주란,정영수,김봉곤,이미상 | 소설 2020-04-3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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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박상영,김희선,백수린,이주란,정영수,김봉곤,이미상 공저
문학동네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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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사은품 받으려고 넣었던 책인거 같은데.. 아닌가 어디선가 이번 작품집 소설 괜찮더라 하는 소리에 샀던거 같기도 하다. 열어보는데 일년이나 걸렸지만.
젊은~수상집은 이것까지 두세권? 본거 같은데 이것도 제작년꺼도 아마 읽다 만거 같은데. 아닌가 다읽긴 읽었는데 결국 남은건 대상작이었던가.
암튼 그것도 비슷한 패턴이었던듯. 대상이 예상외로 자극적이라고 해야하나 마음속에? 심장과 위 사이어딘가에 불편하게 돌하나가 굴러다니는 느낌이라 그 잔여감때문에 뒷 이야기들 읽는데 집중이 안돼서 꼭 그자리에서 끝까지 못읽게 되더라고.. 다시 여는것도 꺼림칙해서 결국 끝을 못 보고.

뭐 이래저래 핑계겠지만 이것도 대상작품만 봤다. 뒷이야기 보다가 집중안돼서 튕겨져 나와서.

대상작만 봤는데 처음엔 가볍게 전개되는가 싶더니 깔수록 뭔가 더 나오는 패턴을 제작년 어느 작품에서도 본거 같은데. 여튼. 계속 잔상이 남는다. 소설속 인물일텐데 상황이 다르지만 비슷해서 그런가 동족혐오같은 느낌..?
그렇게 미안하다고 사과 받아봤자 그 순간이던데. 잘못한 사람은 이미 지나간 일이라 뭐에 대해 사과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어차피 이해도 못하고. 그걸, 사과받는 사람도 아니, 한이 일이년 동안 쌓인게 아니라 그런가 나중에 또 화가난다 ㅎㅎ 뭐 안받는거보단 어쩐지 나은 거도 하지만. 아무래도 자식된 도리라는게 있는지 몰라도 나중에 후회하는건 또 나라는것.

뭐 이래저래 읽다가 짜증났다. 초반에 바보같은 사랑에 빠진 것도 짜증났다. 농약마신 부분에선 와 등신같았다. 뭐 그랬다. 나중에 뒷 이야기들도 언젠가 읽게 된다면 리뷰를 더 쓰겠지만 뭐 이래저래 감정이 남는 거 보니 못 쓴 작품은 아닌 듯. 그 놈의 망할 우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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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조사 4-下 (외전) - 묵향동후 | 소설 2020-04-3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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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마도조사 4-下 (외전)

묵향동후 저/ 이현아 역 저
B-Lab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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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까지 잘 봤어요.

외전은 달달하네요. 19도 꽤 있고? ㅎㅎ
초반 두편은 달달하고 꿈에서 어릴때로 돌아가서 ㅎㅎ 그때를 기억하기도 하고 자기네들 하는거 보고 흥분해서 하는것도 특이하고 그랬네요. 뭔가 아쉬운게 풀리는 느낌?

금광요나 설양이야기는 안궁금했고요.

애들데리고 사건(?)푸는 것도 좋았고요.
과거 남잠이야기도 좋았고 ㅜㅜ

뭐 귀엽고 달달하니 좋았네요. 본편보다 외전에 만족한 느낌 ㅎㅎ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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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모여 메이저 1 - 리버스 컬렉션 - 당수 | 소설 2020-04-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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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셋이 모여 메이저 1 - 리버스 컬렉션

당수 저
덕녘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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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라 사봤어요. 리버스.. 이제는 메이저 될때도 되지 않았나.. ㅜㅜ
리버스 있는 책도 참 드문데 그 리버스들이 다 취향인건 아니어서 취향에 맞는 리버스 찾는건 이미 포기했네요. 여튼 제목부터 리버스라 사봤는데 역시나 마음에 드는 거 찾는건 힘들었지만 그래도 리버스 본것들 중엔 괜찮았어요. 아무래도 여러편 모여있으니까 더 좋은듯.

7편의 이야기가 있고

맨 처음은 나이차 나는 커플이네요.
바텀만 하는 사람한테 좋아하는 사람과 체격이 비슷하다고 한번만 박아달라고 조르는데 거절하다가 수락하고 그 뒤에..

두번째는 배우였던 애랑 모델이었던 배우커플..?
여긴 배우였던 애가 마흔 넘었다고..

세번째는 겜에서 만난 백수 커플!

네번째는 알파커플인데 둘다 임신..!

다섯번째는 드래곤×한심한인간!

여섯번째는 헤어진 커플 ㅜㅜ

일곱번째는 개 수인물..?!

두번째는 어 스토리 요약이 귀찮고 세번째는 말 그대로 백수커플이지만 백수 탈출하자는 훈훈한 마무리고 네번째는 알파알파인데 어째저째 해서 둘다 임신해서 둘다 휴가쓰려는 이야기이고 아마 제 기억으론 세번째까지는 리버스 언급만 있을뿐.. 나오진 않아요.. 이번엔 내가 한다 뭐 이런 느낌의 언급으로만.. ㅜㅜ
네번째도 둘다 임신했지만 씬이 자세히는 안나왔던거로 기억..
다섯번째는 !! 리버시블!! 오예!! 근데 야하진 않아요. ㅋㅋㅋㅋ 그냥 보다보면 애 복상사 안하는게 용하네 싶은ㅋㅋ
여섯번째도 그냥 포지션 바꿔가면서 했다고 말만 나옴 ㅜㅜ 그래도 애네는 아무래도 헤어진 내용이어서 그런가 짧아도 기억에 남음 ㅜㅜ
일곱번째는 ! 오 이것이 리버스! 인 느낌인데! 수인물이어서..ㅜ 취향탈듯.. 저는 수인물 좋아하는데 뭔가 너무 진짜 개같은 느낌은 싫은데 좀 개같았음.. 이게 개처럼 붙어서 그런게 아니고 동물의 습성이 잘 나와있는 느낌이면 좀 그렇더라고요. 막 거부감 들어서 못읽을 정도는 아니었는데 여튼 내가 개를 보고 있는건지 사람을 보고 있는건지 잘 구분이 안되면 싫더라고요.

암튼 이렇게 7편이 있네요. 리버스 느낌으론 일곱번째가 저는 가장 취향이었지만 개같아서.. 좀 슬펐고
그담엔 드래곤 이야기가 길어서 재밌었어요.
다른 이야기들도 쏘쏘.

1이니까 2도 나오려나요. 작가님?
저는 뭐 흔치 않은 리버스들인데 그렇다고 막 자극적으로 쎈 맛도 아니고 무난해서 좋았어요. 2권도 나오면 사서 볼듯 ㅎㅎ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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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 4.30 | 이벤트 2020-04-3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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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온다.. 보다 졸고 있다. 책 내용이 재미없는건 아닌데 잠이 모잘라서 그런가 졸리네.

저번에 봤던거에 이어서 리버스 단편 보고 있는데
드래곤과 어.. 한심하기 그지 없는 사람..?
마을에서 도박하고 빚지고 아무하고나 자고 다니던 남자가 빚이 너무 늘어서 도망치다가 다시 잡혔는데 그때 드래곤이 난로로 쓰겠다고 팔아라고 해서 드래곤한테 팔리지만 매번 온도가 떨어졌다고 온도를 올리라는 드래곤에게 너무 시달려서..

그렇게 전개가 되는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재미없는건 아닌데 잠이와서 더 못보겠다 ㅜㅜ

그나마 다행인건 이 단편에서는 진짜로 리버스가 나온 다는 점? 앞에 단편들은 아마 내 기억에 내 기준으론 언급만 되는 수준이어서 좀 실망했는데
여기도 뭐 막 자세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온다.
내가 잠들뿐..ㅎㅎ

뭐 자고 일어나서 다시 보면 오늘 안에 다 보게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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