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그림그리는 개발자의 도서추천
http://blog.yes24.com/ddraemon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ddraemon
더 다양하고 상세한 포스팅을 보시려면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ddraemon1"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4,30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나의 리뷰
대원씨아이
일반리뷰
만화리뷰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6 | 전체 226
2020-08-27 개설

2020-10-02 의 전체보기
[서평] 괴도탐정 야마네코 | 일반리뷰 2020-10-02 00:4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1068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괴도 탐정 야마네코

가미나가 마나부 저/김은모 역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미 정답은 알았지만 문제를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출판사 사장 ‘이마이 요스케’가 살해당하고 그의 사무실에 남겨진 메시지! 용의자는 “야마네코”라고 불리는 수수께끼 절도범이죠. 잡지기자인 주인공 ‘가쓰무라’는 취재를 의뢰받아 사건을 조사하던 중 자신의 대학 선배인 ‘사쿠라’를 현장에서 만납니다. 그렇게 둘은 각자의 역할에서 사건을 쫓아갑니다.

<사쿠라>는

본청에서 나온 ‘세키모토’와 공조수사를 진행하지만 세키모토는 여자라는 이유로 사쿠라를 무시하고 인정을 안 합니다. 사사건건 불만스러운 말투를 유지하고 사건에서도 독단적으로 진행하며 사쿠라를 항상 배제 시키죠. 사쿠라 아버지는 전직 경찰로 임무 도중 순직을 했고 아버지를 떠올리며 굳은 다짐을 하게 되는 사쿠라! 홀로 사건을 조사해 나갑니다.


<가쓰무라>에게

걸려온 전화 속 여자는 죽은 이마이의 애인인 ‘사키’! 이마이가 죽기 전 당신에게 전해줄 물건이 있다며 만나자고 합니다. 사키는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여자였고 만나서 독특한 소재의 목걸이를 받게 되죠. 만남 후, 집으로 가던 가쓰무라를 공격해온 복면 쓴 두 사람에게 구타를 당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유유히 나타남 한 남자! 가쓰무라를 빼내어 함께 도망을 치죠.

<야마네코>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그 남자! 이야기 도중 가쓰무라의 눈썰미로 신분을 밝히게 됩니다. 이 사건은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범행이라고 말하는 야마코네는 자신과 함께 사건을 밝혀보자고 제안을 하죠. 둘은 그렇게 불편한 동행을 함께하며 하나둘씩 사건의 전말을 알아냅니다.



감상평


이 책은

일본 NTV 인기 드라마 <괴도 야마네코>의

원작 소설’입니다.

책의 겉표지부터

코믹스럽고 유쾌한 게 맘에 들었죠.

일본에선 단골 소재인

괴도루팡’을 모티브로 한 추리소설이고

보는 내내 몰입감 최고였어요.

술술 읽히는 게 속도감 있고 재밌게 봤습니다.

전형적인 드라마 형식의 결말입니다.

예측할 수 있는 결말이지만

‘기승전결’이 확실하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 이사 '도시 호러괴담집' | 일반리뷰 2020-10-02 00:3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1068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사

마리 유키코 저/김은모 역
작가정신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6가지 맛 중에 내가 좋아하는 맛은 두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잡히지 않는 신호, 아무도 모르는 나의 위치,

그리고 수많은 발을 놀려 빠르게 다가오는

‘그’ 존재들!


-목차-


제가 재밌게 읽은 에피소드는

'문' 과 '책상'

입니다.


‘기요코’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기 위해 관리인과 함께 집을 둘러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는 범죄자가 같은 건물에 있어서 불안해했죠. 마음은 급하지만 꼼꼼히 따져보기로 하고 고민을 하다가 관리인에게 혼자서 조금 더 둘러보겠다고 합니다. 일본은 나라 특성상 비상 경로가 필수라 문 옆에 있는 비상구를 탐색하던 중 문이 닫혀버리고 다시 나가려 했지만 문은 오직 밖에서만 열수 있었죠. 어두운 갇힌 공간에서 몇 시간이 흐르고 살려달라고 소리를 치다 갑자기 깨어나고 꿈이라는 걸 알고 안심을 하지만 과연 이게 꿈일까요?


미나미’는 영세 운송 업체에서 간단한 사무와 전화 담당을 하는 일을 하게 되고 평범한 일과도 중 문득 이전 담당자는 왜 그만뒀을까..?란 의문이 생기죠. 사장의 누나인 ‘아쓰코’씨의 이상한 행동들 때문이죠. 어느 날 책상을 정리 중 A4용지 5장에 쓰인 내용을 보고 공포에 사로잡히죠. “누군지 모를 당신에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