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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 만화리뷰 2020-10-2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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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1

산베 케이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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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센리’와 ‘카즈토’는 쌍둥이입니다

둘은 '고통'과 '시각'을 공유하죠.

아버지의 폭력으로부터 한 명이 맞으면서

고통을 서로 한 번만 겪도록

'센리'를 숨기던 형 '카즈토'!

그런데

숨어있던 '센리'는 밖에서 들리던

낯선 소리와 돌아와야 할 형인 '카즈토'가 오지 않자

나가보니 부모님은 죽어있고

'카즈토'는 행방불명 됩니다.

“함께 모험을 해주던 형은 더 이상 없다”

송전탑을 바라보던 이 언덕이 형제에겐

추억의 장소가 돼버리죠.

오랜 시간이 흘러도 찾지를 못하지만

항상 느낄 수 있습니다.

서로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죠.

부모를 죽인 원수가 ‘불의 남자’ 였고

'카즈토' 또한 그와 함께 있다 란 걸 알게 되죠.

복수를 위해 그리고 자신의 형을 찾기 위해..

과연

'나카죠 센리'는 형을 찾을 수 있을까?


'휴먼 서스펜스 스릴러'의 장르로

전작 '타임루프' 작품이랑

전혀 다른 작품이었네요.

아직 완결이 아니기에 속단하긴 이르지만

앞으로가 기대는 살짝 되는데

제 취향의 작화도 아니라

지금까진 저를 만족시킬 만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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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히가시노 게이고 [악의] | 일반리뷰 2020-10-2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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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악의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윤옥 역
현대문학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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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세상을 움직이고 여자는 남자를 움직인다. 자나깨나 여자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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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재밌게 본 '가가 시리즈' 작품 중 하나죠.

제 주관적인 픽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이고 유명한 책이죠.

<가가 형사 시리즈> 그 4번째 작품!

이 책은

'전지적 작가 시점'이 아닙니다.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노노구치 오사무'라는 인물의 시점으로

그가 범인으로 밝혀지기까지 전개가 되고

중후반부터는 '가가 형사'의 기록과 조사

그리고

노노구치’ 과거 주변 인물들의

인터뷰 일지 등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형식이죠.

1996년에 일본에서 출간되고 2008년에

국내에 정발이 되고 나온 지 오래된 작품이라

처음 읽는 독자들은 식상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범인과의 대결구도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뛰어난 문체와 표현력으로

'가가 형사'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노리즈키 린타로'님의

요리코를 위해서』와

아주 흡사한 구조라서 비판도 있지만

저는 그래서 더 좋아한 것 같아요.


이 책을 읽는데

불과 3시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그것도 '노노구치'가 범인으로 밝혀지는

중반부 까진 1시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중후반부엔 살짝 속도감이 떨어졌지만

결국

침묵만 하던 범죄 동기가 밝혀지는 과정과

그것마저 거짓과 '서술트릭'이었다는 것을

파헤쳐 버린 ‘가가 형사’의 설명 부분에서

다시 빠르게 완독을 해버렸네요.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범인이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은 소설”입니다.

범죄 동기와 그 이유 그리고 대결구도가

중요합니다.


자신이 밑바닥일 때

유일한 관심과 사랑을 줬던 그녀는 친구의 아내!

그것이 사랑이라고 믿었고 그녀의 죽음으로 복수를 준비했던

'노노구치' 그는 피해자 인가? 가해자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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