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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 패러사이츠 | 만화리뷰 2020-09-3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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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극도 패러사이츠 1

브로콜리 글,그림/마츠타케 우메 원저
대원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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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가

여형사와 조폭의 만남이

뻔하지만 재밋을것 같았는데

적당한 수준의 만화라 생각됩니다.

코미디 요소가

계속 나오긴 하는데

엄~청 웃기진 않아요.^^

작화도 나쁘진 않아요.

중타치’ 정도는 합니다~~

대략 줄거리는

조폭보스가 알수없는 이유로 작아져요.

우연히 여형사 집에 함께 살게 되죠.

작아진 원인을 찾기위한 메인 스토리에

크고작은 사건들을 해결하는 서브 스토리가

존재 합니다.


원래

만화책은 1,2권에

독자를 사로잡을 매력이 무조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권이 기다려 지는데요.

이 만화는 그런점에서

살짝 부족한 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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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지프 신화 | 일반리뷰 2020-09-3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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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저/박언주 역
열린책들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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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출간이 되었던 유명한 책이죠.

이책은

철학적 에세이로 ‘알베르 카뮈’가

1942년 출판한 책이죠.

다소

어려운 내용의 에세이로

부조리에 대한 카뮈만의 3가지 사상

결론 내립니다.









제가

이책을 보면서 느낀것은

어려운 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읽는것에 있어선 거침이 없었어요.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고 스스로 내린 결론은

바로

역자에 있었습니다.

책이란게

집중을 못한다면 계속 나아갈수 없고

쉽게 중도 포기하게 되므로

어떤 장르든 몰입감이 상당히 중요하죠.

그런면에선

박언주’님의 선택은 탁월했다고

감히 말해봅니다^^

자연스러운 문체선택과 번역은

읽는 이로 하여금 거부감이 없었죠.

덧붙여

“만약 내가 프랑스인이었고

원서를 직접 읽었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네요.

이책에서

말하는 부조리의 주요 내용은

자살,감수성,회피,반항,자유,열정,행복..을

인용한 설명이 주요 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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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 용해교실 | 만화리뷰 2020-09-3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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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용해교실

이토 준지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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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 작품중에

제일 유머가 많은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ㅎ

그동안 정발되지 못했던

<용.해.교.실>

결론만 말하면 아주 꿀잼입니다.

짧은 분량의 단편집이라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처음 전학을 오자마자 사과를 하는

주인공 이자와 유우마

시시때때로 "죄송합니다."를 남발하죠

생긴것 부터 섬뜩한 '치즈미'

‘케이코’를 미행하는데..

케이코를 놀래키며 ''를 먹고 싶다고 하죠

오빠한테 속고 있는거라며

사과를 하는 이유는

악마를 위한 의식이라고 알려주죠.


일진들에게 놀림과 괴롭힘을 받던

유우마는 어김없이 사과를 남발하는데

치즈미가 말한대로 일진들은 녹아버리죠

도망치는 ‘케이코’에게 쫓아가며

용서를 구하지만

....

사람들이 녹아 내리는 사건이

많아지면서 계속 이사를 다니고

집을 못 구해서 텐트에서 자기도 합니다 ㅎ

도망치다 결국

대국민 기자회견을 하는데..

과연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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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 리뷰 | 만화리뷰 2020-09-3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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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극주부도 1

오노 코스케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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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야쿠자 주부가 되다!”


스토리 요약

전설의 야쿠자 불사신 ‘타츠

어느날 홀연이 자취를 감춘다.


현재 그의 직업은

『전.업.주.부』


휘익~ 타다다다!


과거에 칼좀 다뤄본 솜씨라

요리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우연이 칼을 팔러온 ‘영업사원’에게

을 테스트 해보겠다며

자연스레 음식을 만들어 준다.

영업사원은 맛에 취하고 ~ 홍~~


‘마트’를 갈때도 여느 주부마냥

포인트 적립필수!

반려묘 고양이도 돌보며

청소를 하다보면 하루가 다 가버리죠^^

마트에 가서는 보통 부부와 틀리게

아내보다 더 알뜰한 ‘타츠


‘동네 누님’들과 신나게 에어로빅~~


타츠를 감시하던 경찰이 들이 닥치고

마약거래 현장인줄 알았지만

생일파티^^




이 만화는

각 화별 <옴니버스식 에피소드>로

짧게 구성되 있어요.

개인적으로 재미없진 않으나

주인공 뒷배경에 비해

너무 밋밋하고

잔잔한 느낌이라

제 취향은 아니었죠.

하지만

제 기준일뿐 이 만화를 기다린 분들도

카페에 있는걸 보면

나쁘진 않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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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리뷰~ | 만화리뷰 2020-09-30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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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체인소 맨 1

후지모토 타츠키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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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다크 히어로의 등장!


주인공 ‘덴지’는

부모님의 빚으로 인해

야쿠자 밑에서 악마들을 죽이며

최저시급도 안되는 수준의 일을 하고 있는

“데블 헌터”


삶의 이유도 미래도 없는 ‘덴지’에게

나타난 악마 개 ‘포치타’는 치명상을 입은 상태였고

같은 동질감을 느낀 ‘덴지’는

자신의 피를 먹고 상처를 치유하라며

팔을 내주고 ‘악마와의 계약’을 합니다.


그렇게 둘의 인연은 시작되죠.

그러던 중 악마의 계략에 속은

야쿠자의 배신으로 ‘덴지’와 ‘포치타’는

함께 죽게 되죠.


포치타’는 죽기 전 ‘덴지’에게 자신의

능력을 주고 체인소맨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

모든 악마와 좀비들을 처치 후

쓰러진 ‘덴지’에게 다가온 그녀는

공안 소속 {데블 헌터}마키마

그녀는 ‘덴지’에게 선택을 강요하는데..



이 만화를 보면서

많은 작품들이 떠올랐어요.

전작 <파이어펀치>랑은 틀리게

작화부터가 ‘그로데스크’ 한게

마치 <도로헤도로>와 비슷한 느낌이었죠.

초반부는

<주술회전>,<블랙토치>와 흡사한 설정에

<도쿄구울>과 비슷한 조직 관계 등등

여러 작품들을 적절하게 섞은 느낌을 받았어요.

1권은 흥미롭게 봤지만

2권 중반부터

이야기가 차츰 늘어져 버려서

다소 실망감이 있었죠.

또 한 가지 불편했던 점은

연재를 {소년만화인 점프}에서 해서 그런 건지

설정스러운 유머가 많고

‘가슴’을 비롯해 다소 선정적인 내용과 대화가

불필요하게 종종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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