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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돈 사용설명서 돈을 웃게 하라!

고이케 히로시 저/아베 나오미 그림/이정환 역
나무생각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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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돈 사용설명서
저자
고이케 히로시
출판
나무생각
발매
2022.02.10.

 

 

 

‘돈 사용설명서? 돈에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고?’ 2억 빚을 진 저자가 어떻게 돈 사용하는 방법을 깨닫고 빚을 갚고 돈을 벌게 되었는지 제목부터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소비를 굉장히 심사숙고하는 가정에서 자라서 항상 비용대비 효율을 따지며 소비를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절약해야 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 적도 있고, 마지못해 절약 하는 과정에서 찡그리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저자는 돈을 쓸 때 찡그리면 안된다고 합니다. 돈이 들어올 때와 나갈 때 항상 웃는 얼굴로 감사하다고 이야기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찡그렸기 때문에 아낀 만큼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안 쓴만큼 돈도 들어오지 않아 부자가 못 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절약 강박 때문에 비용대비 효율에 미치지도 못하는 싸구려를 사기도 했는데 싸구려를 사면 돈이 상처받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값싼 물건이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하찮게 생각하여, 돈을 아낀 만큼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구매한 그 물건이 아무 쓸모없이 낭비되며 사라졌던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돈과 나의 관계는 동등해야되며 (즉, 돈에 얽매이거나 종속되거나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 하는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없이) 나의 인생에 충실해야 돈도 나에게 충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돈은 풍요의 에너지이기 때문에 위와 같은 부정적인 에너지가 감지되면 저주에 걸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 순간 돈에 대해 신뢰하고 돈에 대하여 좋은 말만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돈이 들어올 때와 나갈 때 항상 웃고 ‘다른데 들렸다가 다른 친구들과 함께 다시와~’라고 주문처럼 돈에게 인사를 한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보며 그동안 제가 얼마나 돈에 무심하고 무관심했는지 깨달았습니다. 돈이 만약 인격이 있다면 다시 놀러오고 싶지 않을 것도 같았습니다.

‘돈이 어떻게 뿌듯하게 사용되어 어떤 만족감을 느끼느냐’가 각각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며 이렇게 재미있는 경험을 한 ‘돈’은 반드시 다시 찾을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돈을 쓰는 데에는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목표로 염원하면 돈이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돈이 들어오면 목표하고 계획한 곳에 사용하면서 마지막에는 웃을 수 있도록 하고 항상 헤피엔드가 되도록 하면 돈이 ‘행복한 입자’가 되어 우주로 돌아갔다가 그 행복한 기운에 이끌려 다시 반복적으로 찾아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돈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며 돌아다니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벌었다고 저금통장에 쌓아 놓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사용하며 베풀어야 그 행복의 에너지가 증폭되게 됩니다.

 

사업으로 큰 돈을 번 사람들을 살펴보니, 역시 사람들이 편안하고 즐거워할 만한 제품을 개발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하고 사회 환원으로 돈이 행복하게 돌고돌게 해서 성공한 것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바로 장착해야 할 태도는 돈을 벌어 행복해지겠다는 용기와 돈을 진지하게 대할 수 있는 용기입니다.

저도 이런 용기를 지녀서 나와 내 가족 다른 사람들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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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 | 기본 카테고리 2022-02-1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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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엑시트 EXIT

송희창 저
지혜로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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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EXIT
저자
송사무장
출판
지혜로
발매
2020.11.23.

‘엑시트’는 저자가 대학 졸업 후 취직을 못해서 나이트 클럽에서 일하다가 자본주의의 원리를 깨닫고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서 성공한, ‘부자로의 가난 탈출 방법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읽었던 재태크 관련 책들에서는 얻을 수 없었던 큰 뜻을 통감했습니다.

돈과 스펙이 없어서 나이트클럽에서 4년간 일하던 사람이 어떤 계기로 돈 공부를 치열하게 하게 되었는지 자세히 보여주고,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준 지인들도 똑같이 성공하게 되었다는 경험담에 ‘나도 열심히 공부하면 할 수 있겠다.’라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읽었던 어떤 책과 비교가 되는 것이, 그책은 본인이 주재원으로 발령 받으면서 살고 있던 주택을 투자 할 수 있었고 좋은 입지에 정착했던 우연이(큰 노력 없이) 경제 성장기와 맞아 떨어져 큰 돈을 벌었다는 자랑을 일삼은 무용담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돈을 많이 벌었으면서 주위에서는 부자인지 아무도 모를만큼 나눔을 실천하며 살지 않는것 같아서 별로 공감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반면, 저자는 지인들에게 본인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어주었던 것처럼, 책에도 진심을 담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재태크 기법을 소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재태크의 기술을 습득 하기 전 우리가 갖추어야 할 ‘부자의 마인드’에 대해 설명합니다. ‘부자의 마인드’는 재태크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근본적인 ‘how’였습니다.

‘부자의 마인드’란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떻게 돈을 절약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수입을 늘일 것인가’ 고민하는 자세라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서 절약하고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들이 ‘돈이 일하게 하여’ 계속 수입을 늘여가는 동안 저금리의 은행에 ‘돈을 잠재워두기만 하기 때문에’ 그 간극은 계속 벌어지고 부자가 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수입을 늘이는’ 예 중 하나는, 부동산을 살때 ‘월세가 나오는 부동산’을 사는 것입니다. 시세차익만을 바라보고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월세가 나오는 물건을 차곡차곡 모아서 월세 수익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나 주식 투자를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했습니다.

저자는 충분한 공부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저 또한 다른 사람들의 성공담에 부러워만 하면서 특별한 행동을 취하지 않는 부류의 사람이었습니다.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전혀 못한 채, 함께 들려오는 실패담에 자신이 없어서 쉽게 나서지 못했던 것도 있습니다.

좋은 물건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 저평가된 물건의 가치를 높이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딱 2년정도의 공부를 하고나면 그 분야에 대해 알게되고 내가 아는 것은 자신있게 투자 할 수 있게 된다고도 합니다. 이렇게 2년 공부와 1년 투자의 시간을 거치면 매월 일하지 않아도 돈이 일해서 가져오는 300만원 정도의 소득을 얻을 수 있게된다고 합니다.

저자는 부동산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중 하나인 경매를 공부하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경매 공부를 하면 저렴한 물건을 살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바로 경매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여 같이 부자가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관련 책 중 ‘엑시트 다이어리’가 있던데 저자가 부자되는 공부를 처음 하던 내용을 그대로 담았다고 합니다. 공부를 좀 더 수월하게 해줄 도구로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월세 수익이 나오는 부동산을 차곡차곡 모으다 보니, 월세만 받으면 월세 수익만 얻고 그치는 데 반해, ‘직접 사업을 하면 월세의 몇 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겠더라’는 생각에 이르러, 부동산을 산 후 그 공간에 다양한 사업도 하게 되었다는 경험담도 들려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평가 된 부동산을 찾아낼까’ ‘어떻게 하면 이 공간을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으로 채울까’ 끊임없이 고민하는 저자는 부자가 된 이후에도 쉬지않고 ‘돈이 일하게’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던 사람이 어떻게 공부해서 처음 돈을 벌게 되었는지, 어떻게 저평가된 부동산을 찾아내서 월세수익을 모아가게 되었는지, 더 나아가 직접 산 상가에 어떤 사업들을 하게 되었는지 그 이야기들을 읽으며 간접 경험해보니, 저의 미래도 그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도 ‘부자 마인드’를 장착하고 목표를 세워 공부한 뒤 부자가 되는 탈출구로 나가 ‘시간과 돈을 가진 부자’가 되어 주변에 긍정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저자가 수년간 고민하며 모든 연령의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근원적 이야기로 풀어간 ‘엑시트’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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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안병수 저
국일미디어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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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저자
안병수
출판
국일미디어
발매
2022.01.20.

“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차라리 담배를 피게해라.” 라는 말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저자.

그 책을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그 강렬한 문구 덕분에 아이가 아기였을때부터 6살까지 과자를 의식적으로 제한해 왔습니다. 지금은 안먹는 아이들이 없어서 안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지만 유아기때 성공적으로 제한했던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또한 첫 장을 읽어내려가면서 지금이라도 읽게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어리석은 식습관을 충심으로 직언하는 소중한 벗 ‘인슐린’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인슐린은 ‘설탕 중독증상’에 대해 경고합니다. 디저트 좋아하는 딱 저의 이야기라서 눈을 크게 뜨고 정독하기 시작했습니다.

설탕은 저혈당, 단 음식 탐닉, 고혈당, 인슐린분비, 또다시 저혈당의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이로 인해 벌어지는 ‘인슐린저항’과 ‘대사증후군’, 또 여기에서 비롯되는 ‘심장병’, ‘고지혈증’, ‘뇌졸증’, ‘고인슐린혈증’, ‘암’까지 … 단 음식을 좋아하는 현대인들은 이런 병을 달고 살 수밖에 없게 되었다고 토로합니다. (그리고 먹으면 빠르게 흡수되어 설탕과 마찬가지인 정제된 탄수화물도 주의해야 합니다.)

저혈당이 위험한 또 하나의 이유는, 저혈당으로 두뇌세포가 타격을 받으면 인지장애, 기억상실, 우울증, 치매로까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당지수 식생활’과 ‘저인슐린 다이어트’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설탕외에 인슐린에 안좋은 물질은 ‘식품첨가물’인데, 그것은 정제당, 정제가공유지, 화학물질 등을 가리킵니다. 사실 우리가 사 먹는 가공 식품 중에 식품 첨가물이 없는 것이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무심결에 고르는 아이들 과자, 음료, 가공육 등에 적혀있는 식품첨가물이 어떤 정체들인지 어떤 부작용들을 일으키는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데 실로 놀랍고 두려움 가득 입니다.

인슐린 저항을 일으키는 카라멜 색소와 발암 물질인 온갖 첨가물 덩어리인 콜라, 칼로리가 없다고 광고하며 다이어트 식품에 쓰이나 인슐린 저항으로 지방을 합성하도록 하는 합성 감미료, 암 사망률이 더 높게 나타나는 화학물질의 연장선인 비타민 보조식품, 유해성의 꼬리가 끝도 없고 미각을 왜곡하는 MSG, 염산 등 강한 산성 물질을 가수분해하여 발암물질이나 환경호르몬 등 고약한 물질들이 생성되는 인공 간장이나 된장, 점막조직에 염증을 일으키는 합성식초, 플라스틱 버터, 플라스틱 치즈, 학생들이 마시는 고카페인 합성물질 덩어리 에너지음료 등 하나같이 소름끼치는 진실을 마주하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이런 첨가물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면 ‘화학물질의 칵테일 효과’에 의해 독성이 커지고, 새로운 독극물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면서 암세포를 키우며 인슐린 저항을 일으키고 당뇨병의 원인이되며 치매위험까지 높이는 이런 합성 첨가물들의 활약상들을 보니 지금 살아있는 것이 기적처럼 느껴졌습니다.

 

책을 다 읽고나서 슈퍼마켓에 장을 보러 갔는데, 살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첨가물 리스트가 너무나 눈에 확연히 보였기 때문입니다. 간장과 오뎅, 주스 등을 사려고 이름있는 대기업의 상품을 들어서 원재료명을 훓어 보았는데 역시나 하나같이 첨가물 투성이여서 결국은 딸아이가 사달라고 조른 오뎅만 PB상품으로 구매했습니다. 오히려 대기업 상품에 비해 첨가물 리스트가 적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예전부터 저는 가공육을 사용할때면 뜨거운 물에 데쳐 먹었습니다. 끓는물에 데치면 식품 첨가물이 80퍼센트가량 줄어든다고 하여, 아쉬운대로 오뎅을 끓는물에 데쳐서 요리해주려고 사온 것입니다.

이러한 가공식품들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면 역시 채소와 과일의 힘을 끌어와야 할 것 것입니다. 섬유질이 인슐린 감도를 좋게 하고, 과일이 인슐린저항을 개선하며, 무엇보다 채소의 비타민C가 맹독성 물질인 가공육의 아질산나트륨을 꼼짝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너무나 싫어하는 과일과 채소이지만, 되도록 자연식품을 통째로 먹는 ‘전체식 습관’, ‘자연과 가까운 식습관’으로 우리몸을 지킬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입맛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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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사회 | 기본 카테고리 2022-02-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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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를 위한 SDGs

아키야마 고지로 감수/송지현 역
스쿨존에듀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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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SDGs

작가
스쿨존에듀 편집부
출판
스쿨존에듀
발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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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지구 온난화 문제 때문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관련 영상을 찾아보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관심을 갖게 된 SDGs. SDGs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로 앞으로 지구에서 살아가야 할 미래의 어른인 어린이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절박한 운동이라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한쪽 면에는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삽화나 사진이 있고 다른 쪽 면에 자세한 설명과 개념 설명 등 부담되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분량의 글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특히 저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도록 해 준 부분은, 1장 삽화 아래에 있는 생각해보자섹션으로, 매일 아이에게 한 장씩 읽도록 하고 생각해보자섹션을 중심으로 생각 글쓰기나 논설문 쓰기 등을 하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장의 문제제기에 이어 2장에서는 ‘SDGs가 무엇인지자세히 설명을 해주는데, ‘모두가 참여할 때 단 한명도 소외되지 않은지속 가능한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 환경, 기아, 인권유린 등의 문제는 각각 따로따로가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들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목표로 설정된 것이 바로 SDGs라는 것입니다.

 



 

 3장에서는 SDGs를 내 일처럼 생각하여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줍니다. 특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고방식으로 백캐스팅방법을 소개해주는데, 어른인 저에게도 아주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포어캐스팅법이 있는데 이는 현재의 상태를 기반으로 목표를 세우는 방식으로 저를 비롯한 평범한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포어캐스팅 방법을 사용하면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낮아지기 때문에 백캐스팅 방법으로, ‘목표실현을 전제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거꾸로 실천방법들을 생각해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장은 부록편으로, SDGs에 대하여 더욱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동안 읽은 내용들을 추가하고 보충하며 다시 읽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읽을 때 어른들도 옆에서 같이 읽어야 하는 책으로, 여러 번 읽어서 아는 것이 실천으로 옮겨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만큼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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