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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교재 | 기본 카테고리 2022-04-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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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해력 교과서: 초등 국어 4학년

이도영,이형래,이천희,전인숙,권은주,김희동,박주현,우철하,이정우,전준희 저
창비교육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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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교과서
저자
이도영|이형래|이천희|전인숙|권은주
출판
창비교육
발매
2022.04.08.

몇년 전, 최승필의 ‘공부머리 독서법’을 통해 처음으로 독서가 학습 능력을 키워준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뒤로 짐 트렐리즈의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 고갑주의 ‘교과서 읽기의 힘’ 등을 읽으며 아이에게 독서를 더욱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머리 독서법'에서는 어떤 책이든 글로 된 책을 읽기만 하면 아이의 생각 그물이 넓어지기 때문에 학습력이 저절로 올라가게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문해력'이라는 개념이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전병규의 '문해력 수업'에서는, 아무 글이나 무턱대고 읽는다고 글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인 '문해력'이 저절로 올라가지 않고, 저절로 학습력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데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와 학습력이 올라가지 않는 경우들이 허다하므로, '유의미한 글'을 읽고 스스로 질문 해보는 의미있는 독후 활동과 생각나누기를 통해 '문해력'을 키워야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더 나아가, 송재환의 '다시, 초등 고전읽기 혁명'에서는 최소 20년에서 100년 이상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 셀러인 고전을 읽음으로써 보편적인 인간의 감성에 공감하고 다가갈 수 있기 때문에 어려운 어휘와 문장들을 습득하기 유리하며 그를 통해 문해력을 극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해력 교과서'는 이러한 견해들과 결을 같이하며 양질의 글들을 모아 놓고 제시된 질문에 답하며 스스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문해력을 키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머리말에 매우 중요한 이야기가 적혀 있었는데 그대로 옮겨 보겠습니다. “ ‘영상 매체가 대세가 된 사회에서 문해력은 중요치 않다’는 것은 오해다. 영상 매체를 볼 때 작용하는 사고와 원리는 문해력의 원리와 다르지 않다. 영상에 담긴 정보를 이해하고, 정보의 옳고 그름을 따지고, 주요 내용을 요약하는 등의 사고 과정은 글을 읽으며 늘 해오던 것이다. 문해력이 튼튼하게 자리 잡고 있어야 영상 매체도 자신만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

이 문장을 통해, 그 어떤 변화된 인공 지능 시대나 메타버스 시대가 와도 생각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려면 문해력은 중요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 국어 4학년 용 문해력 교과서에는 다음과 같은 글들이 실려 있습니다.

‘인물과 사건을 파악하는 글’, ‘문맥을 통해 내용을 예상하는 글’, ‘글에 나타난 사실이나 의견을 파악하는 글’의 분류를 통해 모아져 있고, 문학과 비문학, 고전 등 다양한 장르가 실려 있습니다.

내용이 위계적이지 않고 모두 양질의 글들이기 때문에,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글부터 시작하여 꾸준히 읽고 생각하고 쓰기를 지속하다보면 문해력이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가장 먼저 선택한 글은 ‘복수의 여신’ 입니다.

조윤혁에게 복수만 해야하는 복수의 여신인 주인공이 다른 여자아이와 다정하게 우산 쓰고 가는 모습을 보니 불편했는데 그 아이와 커다란 우산을 같이 쓰는 꿈을 꾸며 기분이 풀렸다는 이야기인데 제 아이는 그런 감정에 아직 공감을 못하는지 복수심이 불타오른다고 적어놓았습니다.

글쓴이와 공감하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잘했다고 이야기 해주었고, ‘따뜻한 바람이 온몸을 감싸고 포근하게 안아주는 듯 했다.’는 대목에서 엄마는 주인공이 남자아이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도 ‘그런가?’ 라며 생각의 틀을 열어 두었습니다. 

모범답안이 궁금할 때에는 큐알 코드를 통해 접속 할 수 있는데 이를 참조하여 아이와 좀더 깊숙히 글쓴이와 공감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닥을 쓰는 빗자루와 하늘을 쓰는 플라타너스의 대화인 ‘빗자루들의 대화’라는 글도 아이가 상징적인 의미를 해석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수학시험을 망친 주인공이 누나의 위로를 받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엄마에게 이르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고자질 한 누나에게 당혹감 배신감을 느끼고 복수하겠다는 이 글은 저희집에서 자주 벌어지는 상황이라 아이가 더욱 잘 공감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의 상황과 글쓴이의 상황을 비추어서 공감하는 경험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문해력도 높아질 것이라 생각듭니다.

교재에는 글과 독후활동 학습지만 실려 있기 때문에 모범 답안을 참고하고 싶거나 어휘 활동지, 서술형 활동지, 문제 은행등의 자료를 이용하고 싶을때 큐알코드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해력 교과서를 통해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하고 주인공과 공감하는 경험, 작가와 공감하는 경험들을 많이 쌓은 후에는 교재 뒤에 실려있는 원 작품들을 좀더 쉽게 읽어내며 성취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학년별 교육 과정에 따라 만들어진 교재이지만, 각자의 깊이와 취향에 따라 꼭 학년을 따르지 않아도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매일 적은 분량으로 아이가 가볍게 읽고 활동하며 부모와 글을 주제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합니다.

 

교보문고: https://bit.ly/3NzHJXc

예스24: http://www.yes24.com/24/Category/Series/001?SeriesNumber=303308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common/wseriesitem.aspx?SRID=1031274

"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문해력, #초등공부, #초등독해, #초등국어, #초등학습, #문해력교과서, #초등국어4학년,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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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창고

도연 저
스노우폭스북스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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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글로 붙이는 반창고
저자
도연
출판
스노우폭스북스
발매
2022.04.01.

 

 

요즘 지친 마음을 위로 받기 위해 명상에 관심을 갖던 중이었습니다.

엘리트 코스를 밟던 젊은 분이 마음 공부를 위해 방향을 바꾸어 스님이 되었다는 문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부처님처럼 많은 것을 (혹은 전부를) 내려놓고 수행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는 군데군데 상처난 마음을 덧나지 않게 보호해 주는 반창고 처럼 온화하게 감싸 안아 주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 하니, 부드러운 질감의 종이와 편안한 느낌의 일러스트들이 눈을 사로잡으면서 '천천히 읽으세요'라며 말을 거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로 천천히 단어 하나 문장 하나 음미하면서 읽어 내려갔습니다.

'기-승-전-결-공'의 커다란 흐름으로 나누어 전개되는데, 먼저 '기'에서는, 우리 내면에 잠재된 진리를 일깨우라고, 그 힘으로 나를 진실로서 대하라고 독려합니다. 그리고 작은 행동들을 관찰하고 모아 새로운 나로 일어서라고 합니다.

'승'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일들을 자비와 사랑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명상을 통해 비워내고 인생의 여름기에 무한히 뻗어나가라고 합니다.

'전'에서는, 바른 생각을 지켜서 절대 불변의 가치와 행복 추구로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여 나만의 길을 당당히 걸어가라고 합니다.

'결'에서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말을 명심하여 속도를 조절하고 많이 내려놓고 지혜롭게 마음의 평온과 몸의 편안을 추구하라고 합니다.

'공'에서는, '나를 알아차리기 위해' '멈춰서 바라보기' '받아들이기'를 실천하라고 합니다.

활자로 읽다가 어느순간 '나의 목소리'로 직접 들으며 새기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지한 목소리로 천천히 읽어내려갔습니다. '나의 목소리'로 읽으니 마음속에 더 깊이 새겨지는 것 같았습니다.

'기-승-전-결-공'의 5단계 반창고들은 인생의 단계에서 적용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떤 일을 새로 시작하고 확장하여 전환과 마무리를 하는 과정에서도 적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에 상처가 나면, 언제든 적용 가능한 반창고로서 어느 챕터든 꺼내 읽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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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66일 습관혁명

김주난 저
이지퍼블리싱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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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일 습관혁명
저자
김주난
출판
이지퍼블리싱
발매
2022.03.15.

뇌는 귀찮은 것을 싫어하고 편안한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관성의 법칙에 의해 새로운 마음으로 이로운 일들을 시작해도 작심3일로 돌아가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애써 힘든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 못채도록 습관속에 뿌리 내리게 하려면 66일이 필요한데 이렇게 66일까지의 임계치를 넘어서면 그 다음에는 아주 쉽게 지속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66일씩 좋은 습관을 하나하나 추가하다보면 관성이 좋은 쪽으로 작용하여 꿈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입니다.

저자는 30년간 군대에 몸을 담았다고 했습니다. 군대에 다닐 당시에는 아주 열심히 일해서 진급했고 실력을 인정받아 미군과 합동작전도 리드하는 등 남들이 보기에는 성공적인 군대생활 이었지만, 군대를 제대하고 그동안을 돌이켜보니 시간 낭비 뿐이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 20년간 한 곳에서 직장 생활을 해왔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화려한 직업이지만 그 화려함과 안정감의 울타리 속에서 전혀 발전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번 '코로나 쉼표'로 깨닫고 있던 중이라 저자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본인의 직장생활 30년을 시간낭비라고 한 것은 첫째, 책을 전혀 읽지 않은 것, 둘째,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한 것, 셋째, 높은 수준의 의식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지 않은 것 등 입니다.

60세에 정년 퇴임 후, 1년만에 500여권의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사실을 깨닫고 66일 습관혁명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고, 본인 삶의 시행착오들을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군대에서의 삶과 책을 읽고 깨달은 것들을 녹여내어 '왜 습관을 바꿔야 하는지', '습관을 바꾸기 위한 자세들은 무엇인지', '습관 혁명은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저와 다른 시대를 살았던 저자이기에 저자가 예로 들었던 사례들 중, 정치관 교육관의 차이점으로 인해 공감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커다란 맥락에서 보았을 때는 이 모든 것들을 스스로 깨닫고 단기간에 혁명을 이루어 냈다는 것은 존경스러웠습니다.

저자는 몸도 아프고 남는 것이 없는 30년 군대생활이었다고 했지만, 열심히 살았던 군대 생활의 직업 습관이 습관혁명의 밑바탕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삶을 바꾸는 첫 시작은 역시나 '독서 습관 혁명입'니다. 이를 위해 독서력을 향상 시키는 방법으로 '핵심 단어 확인 독서법', '초서 독서법' '퀀텀 독서법', '플랫폼 독서법' 등을 소개하고, 독서량을 증진 시키기 위한 부차적인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습관 혁명은 '운동 혁명'입니다. 뇌 혈류량 증가로 두뇌 기능도 좋게 하고, 삶의 활력과 의지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습관으로 자리 잡아야 하는 혁명입니다. 이를 위해 어떤 마음으로 어떤 방법으로 어떤 사람들과 해야 하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습관 혁명은 '관계 혁명'입니다. 동료들과 가족들과 주변인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야 하는지 아주 쉬운 말로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네번째 습관 혁명은 '의식 혁명'입니다. 사람들은 높은 수준의 의식을 갖춘 만큼 성공하고, 주변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본인이 상상하는대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역시 독서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섯번째 혁명은 '쓰기 혁명'으로 이는 독서혁명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글쓰기가 필수인 이유는 뇌 건강 뿐 아니라, 컨텐츠 시대에 나만의 컨텐츠를 키우고 N잡러로서 본인의 경쟁력을 갖춰나가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어떻게 글을 쓰고 책을 내는지 그 방법도 간단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독서량 500권을 채우고 나서 자연스럽게 쓰기로 이어졌다고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60년간 이러한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노력을 기울이지도 않았던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어떤 습관을 들이기 위해 너무 늦은 때는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군대 제대후 늦은 나이에 건축 시공 기술사 자격증을 따내는 모습을 보며 두뇌 노화가 불리하긴 하지만 노력으로 못해내는 공부는 없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 나름대로 책을 읽고 당연한 결론이지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운동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독서로 높은 지식과 의식을 갖춘다면 앞으로 어떤 변화된 세상이 와도 내가 원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혁명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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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루이스 헤이의 명상록

루이스 L. 헤이 저/엄남미 역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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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명상록
저자
루이스 L. 헤이
출판
케이미라클모닝
발매
2022.03.11.

 

 

20여년 전, '시크릿'이라는 참신한 책을 접하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내가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든 현실화 할 수 있다'는 그 개념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곧 일상으로 돌아왔고 20년간 잊고 살았습니다.

최근 역자(엄남미)의 다른 책들인 '감사메모'와 '기적의 꿈의 지도' 책을 읽으며 다시 '시크릿'에 다가가려고 노력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마다 감사함을 적기 시작했고, 내가 원하고 이루고 싶은 일을 '이미 이루었다고 생각'하여 미리 '이루어짐'에 감사한다는 글쓰기도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모르는 걸까요? 매일 습관적으로 적으려고는 했지만 뭐라고 써야할지 몰라 매일 머뭇 거리며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저자 루이스 헤이는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대신 들려주는 자기 긍정 메시지'를 책으로 냈나봅니다.

자기 긍정 메시지를 눈으로 읽거나 소리내서 읽는 것보다 글로 쓰는 것이 더 효과가 좋다고 하는 역자는 여기서 더 나아가 우리가 이 소중한 긍정 메시지를 따라 쓸 수 있는 페이지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역자는 책의 아무 페이지나 열어서 무작정 따라 쓰길 권하고 있습니다.

저는 고민이 있는 날의 경우, 일단 목차를 읽고 그 고민에 해당하는 페이지를 열어서 깊이 음미하면서 필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때로는 저의 열망을 대변해 주는 글을 필사하기도 했고, 자신감이 낮을 때는 용기를 주는 글을 필사하기도 했습니다.

목차를 주욱 읽는 과정 자체가 긍정 기운을 팍팍 채우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역자는 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데 왜 당장 필사를 시작하지 않느냐고 강력하게 실천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영적 지도자인 저자 루이스 헤이가 가르쳐 주는 자기 긍정 확언 문법을 열심히 배워서 이 책을 모두 필사하고 나면 스스로 감사 메모와 확언 메시지 적기를 실천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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