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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 진원재 | 기본 카테고리 2022-11-2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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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

진원재 저
비즈니스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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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기름인줄 알았던 물리학과 리더십의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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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신수정 부사장님이랑 sns 맞팔되어있을정도로 되게 좋은 인사이트들을 던져주시는 분이신데

그분께서 이 책에 추천사를 써주셔서 읽게 되었다.

이과에 공대생이긴 하지만 물리학을 별로 안 좋아한다.

대학교 1학년때 들은 교양 수업에서도 점수도 안 좋았으니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컴공은 앞으로 물리학 안 배워~~'라는 생각을 가졌다.

그런데 얼마전에 나의 생각을 바꾼 한 강연을 보았다.

다름이 아니라 '일론머스크의 연설'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연설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 일론머스크 물리학 강연이라고 치면 나오지 않을까..?

실제로 그는 대학에서 경영과 물리학을 전공했다.

혹자는 그는 우주기업인 space x를 운영하고 있으니 물리학을 전공했다는게 이상하지 않아. 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awakard 했다.

그가 어렸을 때부터 코딩에 미쳐있었으니 물리학보다는 컴공에 더 어울린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물리학이라니,,,

그는 이 책에서 말했듯이 물리학은 모든 사물의 베이스임을 강조하고

당신이 어느 분야에 종사하든 물리학을 공부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리더십은 사람을 다루는 영역인데 여기서 물리학이라니

처음에는 의야할 수 있지만 어떻게보면 이해가 된다.

물리학이 인문학과 같은 결이라고 인지한다면.

과연 저자는 리더십과 물리학에 대해서 어떻게 융합하고 소개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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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싱크 엑설런트] 신기주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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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싱크 엑설런트

신기주 저
포레스트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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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렌드 분석과 앞으로의 길라잡이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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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싱크 엑설런트>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똑똑하게 생각해라...

우선 목차부터 눈에 확 들어왔다.

개인적으로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

표지, 머리말,목차를 꼼꼼하게 보는 편인데

이 책의 경우 목차가 되게 화려하게 장식이 되어있어서

디테일에 좀 놀랐다.

디자인도 좀 귀여운 캐릭터?들이 종종 나타난다.

이 책은 현재 스타트업과 기업중에서 혁신적인 아이템과

그 아이템은 어떻게 도출이 되었는지 분석하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옥소폴리틱스의 설명이 눈에 확 띄었다.

'논쟁은 있지만 혐오는 없다'

요즘 혐오의 시대가 아니겠는가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자 하는지 궁금하고

처음 들어보는 회사명이라 이 챕터부터 살펴보았다.


 

 

옥소폴리틱스의 유호현대표는 실리콘 밸리의 의사결정과정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단순히 다수라고 선택되는 것이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이것이 과연 옳은 선택인지 확인해보는 것이다.

해당 회사는 5개의 부족 알고리즘을 통해서 전개된다고 한다.

솔직히 나도 아이템에 대해서 팀원들과 이야기했을 때

가장 처음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정치 플랫폼이다.

왜냐? 바로 마니아층이 두텁기 때문이다.

실제로 팀원이 다녀온 어느 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에서도 이러한 플랫폼이

귀여운 캐릭터와 디자인 되었고.

하지만 알다시피 사람들은 자신의 사상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

물론 현재 옥소폴리틱스는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앱이지만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정말 책장에 계속 두어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책이다.

손정의 회장님이 계속 아이디어에 대해서 고민을 했듯이

나도 잘나가는 스타트업과 회사들을 살펴보면서

끊임없이 치열하게 고민해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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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리더의 시, 리더의 격] 고두현, 황태인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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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더의 시, 리더의 격

고두현,황태인 공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시와 경영의 만남.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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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리더의 시, 리더의 격>의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2년전만 하더라도 나도 정말 시를 좋아하고 자주 접했던 것 같다.

비록 실패했지만 2번 서울시 지하철 시 공모전에도 출품해보고

직접 시도 지어서 나만의 시집을 대학교 졸업전에는 출판하고 싶은

어떻게보면 버킷리스트가 있었다.

특히 작년부터는 현실에 치이다보니 시를 거의 접해보질 않는 것 같다.

서점에 가도 시집보다는 경제 경영 도서에 더 손이 가고

지하철을 타도 벽에 붙여있는 시보다는 더 자극적인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기에 바쁜 것 같다.

이대로 시와 멀어지는 듯하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를 포함해서 시인과 경영인들이 같이 모임을 갖았고

그 모임의 산출물이 바로 이 책이다.

지금 우리 시대에 인문학과 철학과 심리학이 필요하듯이

시 역시 우리 삶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존재다.

해당 도서는 시와 그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이를 경영학적인 관점으로까지 연결을 시킨다.

나의 블로그 초반에 '낭만을 잊은 그대에게'라는 책을 읽은 기록이 있는데

다시금 그 책도 펼쳐봐야할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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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파이썬 딥러닝 케라스] 조한성 | 기본 카테고리 2022-11-2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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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이썬 딥러닝 케라스

조한성 저
정보문화사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케라스에 대해서 쉽게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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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파이썬 딥러닝 케라스>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컴공이다보니까 이 책에 손이 간 것 같다.

누군가 나에게 주(main) 언어가 뭐냐라고 묻는다면

흠... 이 글을 쓰면서도 고민이 된다.

알고리즘 문제를 풀 때는 C++을 사용하고

블록체인 학회에서는 Solidity와 Rust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다니던 스타트업에서는 Java 와 Kotlin을 사용했고

지금 학원에서는 파이썬을 가르치고 있으니 말이야

당신이 전공생이든 아니든 사실상 파이썬은 항상 써야하는 언어인거 같다.

학원에서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애들을 대상으로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먼저 파이썬을 왜 배우고 어디에 쓰일 수 있는지

파이썬을 다 배운후에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목표설정을 하는거다.

초등학생도 있고 중학생도 있는데 아직은 어리니까

과연 내 의도를 기억할 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와서

'딥러닝'은 바로 인공지능쪽 부분이다.

주로 머신러닝과 같이 붙어다니는 친구인데

이름만 들어봐도 정말 쉽지 않다

해당 도서는 개발환경 구축부터 딥러닝의 기초와 심화

다양한 변형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다.

딥러닝에 대해서 접해보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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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 임진환 | 기본 카테고리 2022-11-2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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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

임진환 저
쌤앤파커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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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 고민하는 영업에 대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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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의 제목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어떠한 시대든 우리 인류가 멸종되지 않는한 우리는 사람을 대하고 사람을 설득해야한다.

설득한다고 하니까 좀 무거워보일 수도 있는데

어린 아이의 부모를 향한 투정도 어떻게보면 설득의 한 종류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철학과 인문학, 심리학에 여전히 관심이 많은 것이고

또 그렇기에 영업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스스로를 돌아보면 나는 정말 사람을 대하기에 능숙하지 않다.

어렸을 때는 학급회장을 빼놓지 않고 했고 또 지금 단체를 이끌고 있는 입장이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가 긴장이되고

말을 하더라도 유도리있게 잘 하지도 못한다.

물론 그렇기에 요즘 더더욱 스피치 연습을 하는거고

이런 책에도 서슴없이 손이 간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책은 '디지털' 시대에 맞춰 디지털과 각종 데이터로 중무장한 소비자들을

어떻게 설득시켜 이윤을 낼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총 10파트로

앞부분에는 현재 우리가 처한 현주소를 살펴보고

뒷부분에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에 대해서 알아본다.

앞서 말했듯이 단순 책만 읽는다고 영업의 기술이 늘지는 않는다.

비단 해당 책뿐만 아니라 모든 장르의 책이 마찬가지다.

나를 비롯해서 이 책에 필요성을 느낀 독자라면

실천과 연습을 해야겠다.

쉽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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