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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싱크 엑설런트] 신기주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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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싱크 엑설런트

신기주 저
포레스트북스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현재 트렌드 분석과 앞으로의 길라잡이인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싱크 엑설런트>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똑똑하게 생각해라...

우선 목차부터 눈에 확 들어왔다.

개인적으로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

표지, 머리말,목차를 꼼꼼하게 보는 편인데

이 책의 경우 목차가 되게 화려하게 장식이 되어있어서

디테일에 좀 놀랐다.

디자인도 좀 귀여운 캐릭터?들이 종종 나타난다.

이 책은 현재 스타트업과 기업중에서 혁신적인 아이템과

그 아이템은 어떻게 도출이 되었는지 분석하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옥소폴리틱스의 설명이 눈에 확 띄었다.

'논쟁은 있지만 혐오는 없다'

요즘 혐오의 시대가 아니겠는가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자 하는지 궁금하고

처음 들어보는 회사명이라 이 챕터부터 살펴보았다.


 

 

옥소폴리틱스의 유호현대표는 실리콘 밸리의 의사결정과정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단순히 다수라고 선택되는 것이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이것이 과연 옳은 선택인지 확인해보는 것이다.

해당 회사는 5개의 부족 알고리즘을 통해서 전개된다고 한다.

솔직히 나도 아이템에 대해서 팀원들과 이야기했을 때

가장 처음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정치 플랫폼이다.

왜냐? 바로 마니아층이 두텁기 때문이다.

실제로 팀원이 다녀온 어느 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에서도 이러한 플랫폼이

귀여운 캐릭터와 디자인 되었고.

하지만 알다시피 사람들은 자신의 사상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

물론 현재 옥소폴리틱스는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앱이지만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정말 책장에 계속 두어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책이다.

손정의 회장님이 계속 아이디어에 대해서 고민을 했듯이

나도 잘나가는 스타트업과 회사들을 살펴보면서

끊임없이 치열하게 고민해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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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리더의 시, 리더의 격] 고두현, 황태인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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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더의 시, 리더의 격

고두현,황태인 공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시와 경영의 만남.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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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리더의 시, 리더의 격>의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2년전만 하더라도 나도 정말 시를 좋아하고 자주 접했던 것 같다.

비록 실패했지만 2번 서울시 지하철 시 공모전에도 출품해보고

직접 시도 지어서 나만의 시집을 대학교 졸업전에는 출판하고 싶은

어떻게보면 버킷리스트가 있었다.

특히 작년부터는 현실에 치이다보니 시를 거의 접해보질 않는 것 같다.

서점에 가도 시집보다는 경제 경영 도서에 더 손이 가고

지하철을 타도 벽에 붙여있는 시보다는 더 자극적인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기에 바쁜 것 같다.

이대로 시와 멀어지는 듯하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를 포함해서 시인과 경영인들이 같이 모임을 갖았고

그 모임의 산출물이 바로 이 책이다.

지금 우리 시대에 인문학과 철학과 심리학이 필요하듯이

시 역시 우리 삶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존재다.

해당 도서는 시와 그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이를 경영학적인 관점으로까지 연결을 시킨다.

나의 블로그 초반에 '낭만을 잊은 그대에게'라는 책을 읽은 기록이 있는데

다시금 그 책도 펼쳐봐야할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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