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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파워문화블로그 미션 - 완료 | 매력쟁이크-파블록! 2018-07-3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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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 파워문화블로그 미션 -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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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 결국 이기는 힘 http://blog.yes24.com/document/10553853
 [문학/에세이] 행복해 지는 연습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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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계발] 류재언 변호사의 협상 바이블 http://blog.yes24.com/document/10520716
 [자기계발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http://blog.yes24.com/document/10569039
 [문학/에세이] 애정만 있는 가족이 무슨 가족이라고! http://blog.yes24.com/document/10498629
 [자기계발] 심플하게 일한다 http://blog.yes24.com/document/10506416
 [수험서단기폭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http://blog.yes24.com/document/10569039




 이번 달 마음의 양식, 리스트 입니다 ^^

 '7권 서평을 못 채울수도 있겠다.' 라는 불안이 처음으로 엄습해왔던 7월이었어요.
 내일이 8월 1일인게 +_+ 실화냐?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T_T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번 달도 선방 잘 했네요.
 다음달엔 좀 더 나아질거라 믿어봅니다. 더더더 행복한 8월 맞아봅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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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 매력쟁이크-서평요정 2018-07-3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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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마쓰모토 도시아키 공저/정지영 역/이혜숙 감수
스타리치북스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되는 '성과 만들기 Tip' 조언들을 참고해 적용해 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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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쟁이크's 책수다] '성과를 내는 사람 vs 성과를 못 내는 사람' 크게 두 유형의 예시를 극적으로
표현하는 예시를 들며 설명하는 구조를 가져가다 보니 '너무 2분법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살짝
스치기도 했지만 읽으면서 좋은 건 골라서 취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한다고 가정하면 충분할 거란
생각 듭니다. 

물론 일의 과정도 중요시 하지만 너무 빨리 급변하고, 속도에 못 따라가서 결과만 중시하는 사회에서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성과 (결과물)'을 신경을 안 쓸 수 없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일을 하면서 어떻게 성과를 낼 것인가?' 하는 고민을 안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성과를 내는 사람의 행동 양식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늘 깔끔하게 정리된 책상과 데이터를 유지할 것,
늘 일을 시작할 때 끝내야 하는 기한을 정해두고 무슨일이 생겨도 지키는 것을 생활화 할 것,
주변 사람들의 평판에도 신경 쓰고 좋은 쪽으로 관리할 것, win-win 해서 동반 성장이 가능하도록
자신의 능력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다른 사람을 도울 것, 상사가 능력이 없다고 해도 절대 
무시하고 적으로 돌리지 말 것, 단 시간에 집중해서 짧은 논의를 할 때에는 점심 시간을 이용하자
등의 Tip 에 밑줄을 그어 두었습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늘 지키지 못했던 많은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반성하며 저 스스로의
태도를 다잡아야 겠구나 하고 다짐하게 했던 책이예요. 회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한 번 쯤 읽어봐도 좋을 법한 책입니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버리는 기준을 만들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남기는 기준을 만든다. 


지금 자신의 책상을 둘러보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물건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가?  
컴퓨터 바탕화면에는 파일이 잔뜩 깔려 있는가? 

의식하지 않으면 자기 주변에 금세 물건이 쌓이게 된다. 
물건이 쌓이면 가장 불편한 점이 무엇일까?  
바로 물건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시간을 가치 없이 쓰는 것을 싫어한다. 
물건을 찾는 시간을 없앤다면 그 시간만큼 다른 일을 할 수 있다. 
즉 가치를 만드는 일에 시간을 배분할 수 있다. 




정리와 정돈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가?  

정리란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나누어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일이다. 
정돈이란 필요한 것을 기능적으로 배치하는 일이다.  

따라서 
정돈하기 전에 정리부터 해야 한다. 

정리가 부족하면 아무리 정돈하려고 해도 애당초 물건 양이 많으므로  
알기 쉽게 배치하기 어려워진다.  
또한 물건이 있는 장소를 알고 있어도 꺼내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비효율적이다. 
(…) 
그러므로 일단 
전부 버리기로 한 뒤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것만 고른다.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물건을 아등바등 모아두지 않고,
 버리는 기준이 있다. 
자료와 파일 등의 데이터는 90%를 버리는 것을 전제로 하자. 

남길 필요가 있는 것은 법률과 계약 관련 자료, 클라이언트에게 남품한 자료,  
상대가 한 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언질이 포험된 메일, 그리고 기한, 가격, 분량처럼 
업무의 발주와 수주에 관련된 메일 정도다. 

데이터나 자료, 메일은 그 자리에서 판단하여 필요 없는 것은 즉각 버리자. 

그리고 
정리한 뒤에는 그 상황을 유지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꾸준히 정리하지 않고 가끔 
몰아서 처리하려고 하면 어려우므로 습관적으로 해야 한다



"전문가라면 기한을 정하고, 무조건 지켜라. 죽어도 지켜라." 

외국계 컨설팅 회사로 이직한 날에 상사가 내게 해준 말이다.  

사람은 일의 기한을 정해놓지 않으면 시간이 무한정이라고 착각해서 느릿느릿 행동하게 된다.  
기한을 정하면 그때부터 역산하여 계획을 다듬을 수 있고  
지금 하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다. 


성괴를 잘 내는 사람은 '기한을 정하고 지키는' 당연한 일을 철저히 실행한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알기 쉬운 문장을 쓰고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은 전해지지 않는 문장을 쓴다. 


업무 메일을 보낼 때는 특히 문장력이 필요하다.  
메일을 받은 사람이 다른 의미로 해석하게 되면 곤란하기 때문이다. 
"기것은 이런 의미입니까?"라고 답신이 오는 사태는 최악의 경우에 속한다. 
메일을 쓸 때 고려해야 할 핵심사항은 다음과 같다. 

  - 보고, 연락, 상담, 의뢰 중 어느 것에 해당하는 지 정확히 분류한다. 
  - 결론을 가장 먼저 쓴다. 
  - 단문으로 쓴다. 
  - 기한을 명확히 쓴다. 
  - 무엇을 원하는 다음 활동을 쓴다. 

또한 문장에서 주어가 생략되거나 주어와 술어의 거리가 멀어질 수 있으므로  
주어와 술어의 거리를 좁히는 데 신경 쓰면 훨씬 알기 쉬운 문장이 된다. 
알기 쉬운 단어를 선택하는 것도 또 하나의 요령이다. 



경력자를 채용할 때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어떤 평판을 받았는지 알기 위해 
전 직장 상사의 추천서를 요청하거나 동료, 부하 직원 몇 명에게 실제 어떤 사람이었는지 
인터뷰하는 일이 있다.  

실제 인사 평가에 참고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받은 평가를 입수하는 기업도 늘어나고 있다. 

타인을 바꾸는 일은 불가능하지만 자신을 바꾸는 일은 가능하다. 
상사 뿐 아니라 직장의 모든 구성원과 원활한 관계를 맺으며 일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하자. 

- 성과를 내는 사람은 
주변 사람으로부터 선택받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상사에게는 당신을 평가하고 업무를 맡길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또 다른 부서와의 조정이 필요하거나 상사보다 더 위의 상사에게 승인을 받아야 할 때 
상사가 필요하다. 그래서 
당신은 상사의 가장 가까운 편이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상사를 성공하게 해야 한다.  

상사가 성과를 올리는 데 공헌하면 좋은 평가로 돌아올 뿐 아니라  
자신의 성장으로 이어주는 수준 높은 업무를 점점 맡게 된다. 

상사의 성공을 도우면 신뢰를 얻고, 사랑 받을 수 있다. 
사랑받으면 다음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커진다. 
이렇게 연쇄 작용이 일어나면 상사는 더욱 높은 역할을 임명받고 
자신에게도 더욱 커다란 역할이 부여된다. 

상사가 무능하다고 해도 상관없다. 상사가 무능하다면 무조건 나에게 업무가 주어질 것이다. 

상사보다 위의 상사나 다른 부서에 보고하거나 교섭하는 자리에 나를 동석시켜줄 수 있으므로 
상사의 시선으로 매사를 생각하는 습관을 갖추도록 하자. 
또한 
상사에게 내 공적을 넘겨줘도 괜찮다.  

상사가 성공하지 못하면 예산을 받고, 승진하고, 보람 있는 업무를 받는 일 전부가 불리해진다.







상사가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전에 상사의 입장에 서서 어떻게 하면 
내 제안을 납득시키고 승인하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어째서 안 되는가?'라고만 생각해서는 사고가 멈춰버린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가?' 도 생각하면서 제안하는 수준을 올리도록 하자. 



정보의 중계 기지로 인적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는 기
반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다져가자. 
처음에는 자신의 반경 3m 이내, 옆 부서, 업무의 전후 공정과 관계된 타 부서나 
사외의 거래처 담당자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내가 어떤 업무를 하고 있고, 어떤 일에 흥미와 관심이 있으며,  
어떤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알린다. 그런 뒤에 그들의 관심사를 알고,  
정보가 나를 중심으로 오갈 수 있도록 중심부에 자리한다.  

그리고 서서히 그 범위를 타 부서의 과장, 부장처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넓혀간다.  
자사의 정보망을 파악했다면 다음은 회사 밖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사를 적으로 돌리지 않는 일이다. 

상사가 더 위의 상사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고 

무시하여 더 위의 상사에게 직접 사전 교섭을 해서는 안 된다.  

상사는 자신감이 없으면 없을수록 무시당하면 화를 낸다. 
상사를 움직이고 자기도 동석하여 더 위의 상사에게 사전 교섭을 하자. 
위의 상사도 직속 상사를 건너뛰고 자기에게 오는 것을 싫어한다. 



데카르트는 "
어려움은 분해하라."라고 말했다. 
아무리 머리를 싸매도 소용없는 커다란 고민과 불안, 과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의 크기가 될 때까지 분해하여 해결하라는 것이다. 







상대의 입장에 몰입하는 지름길은 평소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는 일이다. 
'그 사람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어떻게 반응할까?' 라고  
평소 그 사람이 느끼는 기분이 되어보면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고 느끼지 못했던 것이 느껴진다. 


 - 성과를 내는 사람은 배우처럼 
상대에 몰입하여 독자적인 물음을 이끌어낸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상황이 온다고 해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적당히 받아넘기거나 아예 의미를 바꿔버리자.  
스트레스 앞에서는 너무 진지할 필요도 없으며 
잡초같은 정신으로  
능숙하게 받아넘길 줄 알아야 한다. 


 - 
성과를 내는 사람은 힘을 뺄 시점을 알고 있다. 



점심 식사라면 의외로 간단히 약속을 잡을 수 있다. 
고급 레스토랑에 가더라도 비용은 저녁만큼 들지 않고,  
시간도 한 시간 정도이므로 상대도 부담 없이 쉽게 승낙한다.  

점심 식사는 정보 수집만이 아니라 흥미와 관심사를 전달하고 
인연을 깊에 하여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드는 기회
를 잡는 자리라고 생각하자. 

(…) 

사내 회의나 클라이언트와의 미팅도 점심 식사 자리에서 하는 일이 많았는데, 
단시간에 필요한 논의를 하는 데 최적으로 쓸데없는 시간 낭비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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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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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 | 매력쟁이크-한줄리뷰 2018-07-3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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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단기폭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 매력쟁이크-기타리뷰 2018-07-3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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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단기폭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위원,메가스터디 한국사연구회 공저
메가스터디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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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쟁이크's 리뷰] 한국사 능력시험검정 시험이 오는 08.11.에 예정되어 있는건 아시죠? 
원래 저도 이번 시험에 응시하려고 했으나 부서 이동과 함께 팀 변경 등 회사에 이슈가 너무 많아
시험에 집중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시험은 패스하고 좀 여유있게 공부하며 준비하기로
결심하고 다음 올해 마지막 4회차 시험 대비중입니다. ^^ㅋ





매번 볼 때마다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 실제 많은 부분 암기하고 있지 않으면 시험에서 좀처럼
성적을 내기 쉽지 않은게 사실인 것 같아요. 시험 대비기간이 너무 길어지다 보면 앞에 공부해 
놓은 부분을 까먹기 일수고, 정말 자격증 시험에 강한 능력자분들의 능력을 좀 훔쳐오고 싶네요! ㅎ





첫 장 리뷰를 보여 드릴까 하다가 그런 리뷰는 흔할 것 같고. 요즘 공부하고 있는 "조선"쪽을
선택했어요. 시작에 마인드그램처럼 줄기로 쭉쭉 연결된 핵심 단어들이 눈에 띕니다.
심심할 때 A4 용지를 펴놓고 따라그리면 생각보다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오네요.







필수 기출. 여러번 출제 되었던 기출문제를 제시해줍니다. 문제 번호 상단에는 몇 회차 
시험에 기출되었는지 표시해 주고 있구요. 필수 기출은 시간이 없어도 꼭 한번 풀어보고
넘어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만큼 반복적 출제가 되고 있는 구간이니까요 - 







분석과 해설도 꼼꼼합니다. 암기 공부가 모자라서 틀려도 해설을 읽으면서 한 번 더 짚어볼 수
있구요. 정답에 대한 해설만 있는게 아니라 지문에 있는 설명도 함께 해주어서 더 공부하기
편한 장점이 있네요 ^_^







그 다음에는 필수 암기 사항을 정리해 놓은 설명 페이지 상단에 필수로 암기해야할 단어
00개 표시해주고 핵심사항을 해쉬태그처럼 정리해줘서 보기 편합니다.
요즘 SNS 많이들 하시는데 … 그래서 인지 저 형식이 눈에 많이 읽더라구요 ^_^
중요한 부분에는 노락색 형광펜 - 강조 딱 - 







필수 기출 > 핵심 설명 > 확장 기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수 기출만 보면 좋은데 늘 문제가 100% 같은 게 나오지는 않잖아요. 출제될만한 문제들을
컬러로 보여줘서 좋습니다. 보기나 예문에 컬러사진이나 그래픽으로 문화재나 유적이 나와서
가독성도 좋구요. ^_^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답안지. 실제 시험장에 들어가면 만나게 될 녀석입니다.. ^^
가상 체험 한번 해 보시는 것도 시험 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정말 급한데 시험은 다가오고 공부할 시간이 없을 땐 막판 몰아치기 빈출 핵심 선지.
아래 사진처럼 연대표, 인물, 핵심 사건 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시간이 없는분들은 이걸로
요점 정리를 진행하셔도 좋고 이미 마무리 공부 중이신 분들은 리마인드해보며 읽어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b







보통 핵심 요약집은 흑백 프린트에 텍스트만 좌르륵 나열된 구조라 보기가 좀 어려운데 
요약집 까지 신경 쓴 티가 나죠? ^^ 급할 땐 이녀석으로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시험이 2주도 남지 않았네요.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시험엔 저도 꼭 합격할 거예요! ㅎㅎ 폭염에 건강 조심하시고, 함께 열공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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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단기폭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 매력쟁이크-한줄리뷰 2018-07-3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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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정리, 보기 편한 구성 - 마무리 교재로 Goooo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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