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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매력쟁이크-서평요정 2019-04-3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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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박소연 저
더퀘스트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Stay Simple, Accomplish More. #일잘러 #직장인추천도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력쟁이크's 책수다] '일잘러가 되려면, 최종 결정권자가 읽고 만족할 만한 보고서를 쓰세요! '

이 한줄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정보를 잘 모으고, 모아놓은 정보를 보기 좋게 혹은 인지하기 쉽게 그룹핑하고

순서를 잘 배치해 스토리의 흐름을 유연하게 만들어 읽기 쉬운 보고서를 만드는 데 선수들이죠.

더 뺄 수 없을 만큼 군더더기 없이 잘 정리하는 '심플함'은 스티브잡스도 강조한 부분 이었구요.


보고서 초보자가 흔히 하는 실수들 중에 가장 피해야 하는 것은 바로 '나 이~만~큼 일했어요.' 혹은

'내가 조사한 부분은 이따~만~큼~ 많아요' 하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에만 집중하는 케이스입니다.


보고서는 에세이가 아닙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써서는, 자기가 일한 순서에 따른

열거적 나열만 한 컨텐츠를 보고 만족할 최종결정권자는 없을 듯합니다.






보고서의 핵심은 최종 결정권자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명확히 제시하고 한 눈에 잘 파악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만 최대한 단순하게 정리해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있다고 생각해요. : )

제목에서처럼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고요.


읽는 사람이 궁금해 하는 내용, 결말을 우선 제시하고 그에 따른 세부 설명은 별첨을 추가하거나

결론에 다다른 근거는 결론 뒤에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보고서는 훨씬 나아질 거라는 건 경험을

토대로 돌아봐도 ^^ 백 번 맞는 얘기입니다. 인사이트를 통한 명확한 핵심파악이 중요하죠!






보고서 쓰는 방법 등 회사 생활에서 일잘하는 사람들의 도움이 될만한 팁을 담고 있어 좋았던

책이었어요. 경쟁자에게는 보여주고 싶지 않은 ㅎ 그런 꿀팁도 많으니 회사 생활, 보고서 등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 )


#일잘하는사람은단순하게합니다 #예스24 #교보문고 #신간추천 #자기계발 #일잘러 #처세

#직장인필독서 #회사 #직딩 #왜일하는가 #단순함 #정교함 #SoWhat #WhySo #보고서

#MECE #기획 #planning #컨셉 #커리어 #통찰 #insight #독서 #워라밸







"단순함이 궁극의 정교함이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복잡한 것들을 걷어내는 연습을 시작하겠습니다.

기획도, 글도, 말도, 관계도 단순하게!

Stay Simple.

Accomplish More.



단순함은 복잡함보다 어렵습니다.

자기 생각을 정돈해서 단순하게 하려면 굉장히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럴 가치가 있죠.

일단 단순함에 도달하기만 하면 산을 옮길 수 있습니다.

- 스티브 잡스



기획은, 문제가 되는 비루한 현실과 열망하는 기대 desired goal 사이의 간격 gap을

줄여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고안해낸 생각 방식 the process of thinking입니다.

문제에 휘둘리지 않고 계획에 따라 대처하려는 눈물겨운 노력이죠.

그렇다 보니 기획자는 다음의 세 가지에 꼭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첫째, 목표 (원하는 미래)는 무엇인가?

둘째, 목표를 가로막는 진짜 문제는 무엇인가?

셋째, 문제를 해결하고, 원하는 미래를 달성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최적의 행동은 무엇인가?






단순하게 일하는 사람은 화려한 현황 분석보다

무엇을 what, 왜 why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탄탄한 기획안도 회사의 방향과 맞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궁금해 하는 내용과

자기가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을 가능한 한 짧게 말하는 데 선수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말을 시작하면 모두 귀를 기울입니다.



뇌는 무작위로 펼쳐져 있는 자극들이라도 가능하면 규칙에 맞추어 그룹핑 grouping,

즉 덩어리로 해석하고 싶어 합니다.

다음 그림을 볼때 우리는 모든 자극(도형)을 같게 받아들이지 않죠.

의미 없이 나열된 도형을 보면서도 나름대로 규칙을 세워 나누고 묶고 해석을 부여합니다.

따라서 근접성 proximity, 유사성 similarity, 완결성 closure 등의 규칙이 나타나는 건

우리 뇌가 좋아하는 방식이라서 그렇습니다.



* 왜 이 일을 하는지 고민하다 ( WHY First, Always )

우리는 일상에서 매일 '기획' 한다.

기획 planning 이란 어떤 대상에 대해 그 대상의 변화를 가져올 목적을 확인하고,

그 목적을 성취하는 데에 가장 적합한 행동을 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 행정학 사전







기획이 시작부터 막막하거나 기획의 결과물이 평범하게 느껴진다면

'HOW (방법)'부터 찾으려고 애썼기 때문입니다.

먼저 그 과제의 진짜 이유, 숨겨진 열망을 찾으세요.

모든 기획은 'WHY (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So What - Why So 방식

- So What?

  '그 결과 무엇이 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제시된 여러 근거를 기반으로 도달할 수 있는 타당한 결론을 의미한다.

- Why So?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왜 그렇게 말할 수 있지?'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 덩어리를 묶을 땐 가장 먼저 MECE를 기억하라

MECE -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미씨' 라고 읽는다.

항목들이 상호 배타적이면서 모였을 때는 완전히 전체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즉, '겹치지 않으면서 빠짐없이 나눈 것'이라 할 수 있다.







덩어리를 묶으면 많은 문제가 단순해집니다.

덩어리를 묶을 때 미씨 MECE를 꼭 기억하세요.

각 항목끼리는 독립적이어야 하고 (Mutually Exclusive)

항목을 합치면 전체가 되어야 합니다. (Collectively Exhaustive)



외부의 힘이 없는 한 그저 가만히 있고 싶어 합니다.

기획서를 통해 상대방을 설득해서 움직이려면 단순하고 게으른 뇌를 흔들 만큼

매력적인 힘이 존재해야 합니다.

머리에 꽂히는 강렬한 컨셉처럼 말이에요.



일상의 업무를 펼치고, 쪼개고, 새로 네이밍한 후, 재구성해 봅시다.

그리고 대상, 공간, 프로세스, 목적 등을 살짝 비틀면 새로운 사업계획이 됩니다.

원래 완벽히 새로운 기획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현재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면 불안한 마음에 자꾸 업무를 추가합니다.

자신의 상황판을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좌표를 해석하는 습관을 지니세요.



좁쌀 서 말보다 호박 한 개가 낫습니다.

호박 한 개에 해당하는 자신의 브랜드 사업을 기획해야 합니다.

이력서에 적을 만한 굵직한 기억이어야 비로소 커리어가 됩니다.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그림 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

- 조지프 퓰리처







* 3대 비즈니스 글쓰기

 1) 정보 전달 (현황 보고서) - 현재 상태를 보고함

 2) 설득 (기획서, 제안서) - 미래의 행동을 바꿈

 3) 메시지 전달 (연설문, 강연, 홍보자료) - 감동과 동조를 이끌어 냄

첫 번째, '정보를 전달하는 목적의 글쓰기'는 가장 쉽고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형태입니다.

대부분의 현황 보고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두 번째, '설득을 위한 글쓰기'는 기획서, 제안서, 계획서 등을 의미합니다.

첫 번째 글쓰기가 '현재의 상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설득하는 글쓰기는 '미래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점을 발견하는 분석력과 뻔하지 않은 해결책을 제시하는 감각이 중요하죠.

마지막으로 '메시지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글쓰기'는

연설문, 보도(홍보자료), 강연문 등에 해당합니다.

대상으로 하는 글이므로 핵심 키워드를 잘 뽑고,

그것을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똑같은 주제라도 상대방에 따라 글의 논점이 달라져야 합니다.

직장의 글쓰기는 명확한 대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 그 대상은 우리에게 일을 시킨 그 사람이 아닙니다.

진짜 최종고객을 찾으세요.

결국, 우리의 글은 그 최종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수정을 반복할 테니까요.



작성자의 설명을 들어야만 비로소 이해되는 보고서는

너무 복잡하게 썼다는 말과 다름없습니다.

한 줄 요약은 친절한 이정표입니다.

전체 요약박스와 소제목별 요약 한 줄은

아무리 심오한 보고서라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 설득을 위한 글쓰기의 논리 흐름 - 1 페이지 조감도

1) WHY : 당신 (회사)에게 중요한 일을 발견했어요.

2) WHAT :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 (전략, 계획, 상품 등)을 찾았습니다.

3) HOW : 구체적 실행은 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4) EXPECTATION : 당신의 문제 (니즈)를 해결하고, 지금보다 더 좋아질 거라고 확신해요.



콘텐츠는 탄탄한 기획과 좋은 사례가 완성도를 좌우하지만,

디자인은 색감 배치와 아이콘, 폰트가 중요합니다.

많은 직장인이 pixabay, flaticon, unsplash 같은 무료 사진 사이트나 shutterstock 같은

유료 사이트를 활용하실 겁니다. 일러스트 아이콘이나 사진 자료는 이런 곳을 활용하면 됩니다.

물론 구글에서 png 파일로 아이콘들을 수천, 수만 개 찾을 수도 있지요. (저작권 침해 주의)

당연한 말이지만 한글로 검색하는 경우보다 영어로 검색할 경우에 10배 이상 많은 결과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색채의 사용과 영역 배치는 구글에서 'Brochure template' 같은 키워드로 검색한 후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골라보세요.



기-승-전-결을 모두 갖춰 이야기하면 상대방은 '승' 때부터 이미 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결론 전의 얘기는 모두 잊어버립니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두괄식입니다.

두괄식으로 시작해서 30초 안에 하고 싶은 얘기를 모두 끝내야 합니다.







추상적이고 모호한 표현은 소통을 복잡하게 만드는 주범입니다.

커뮤니케이션에서 숫자를 사용하면 메시지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숫자 1은 누구에게나 1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설득해도 벽창호 같은 대답이 돌아온다면

설득의 대상이 잘못된 겁니다.

당신이 설득해야 하는 최종 대상을 찾으세요.

그 사람을 움직을 수 있는 제안을 해야 눈앞에 있는 상대를 설득할 수 있습니다.



못된 성깔을 고칠 수야 없겠지만,

못된 말을 뱉는 순간 최대한 불편한 상황이 펼쳐지게 해주세요.

막말은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게 아닙니다.

상대의 반응을 보면서 교활하게 계산해서 뱉는 겁니다.





G
M
T
Y
음성 기능은 200자로 제한됨

From. 블레어 KR (http://blair.kr)  [바로가기^^]


* 이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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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매력쟁이크-한줄리뷰 2019-04-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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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간단하고 심플하게, 단순하게 일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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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나만의 기본 | 매력쟁이크-서평요정 2019-04-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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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만의 기본

마쓰우라 야타로 최윤영 역
인디고(글담)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 스스로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아는 것부터가 시작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력쟁이크's 책수다] 참 예의바르고 반듯한 전형적인 '일본 신사' 일 것 같다라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에세이였어요. 에세이에는 작가의 생각과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많은게 느껴지는.. ^^

'나만의 기본' 의, 식, 주 그리고 일에서 발견한 단단한 삶의 태도에 관한 책이라 소개글을 붙인 책.

어떻게 보면 지극히 주관적인 자신의 생각과 삶이 담겨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 다양함 속에서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해야할까요..? ^^







요즘은 '라이프 브랜드' 라는 개념으로 다양한 브랜드가 나오고, 해당 브랜드의 전략을 세우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브랜드,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취향이 비슷하다는 건 참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무엇을 입고 먹고 생활하고 어떻게 일을 하느냐가

        나를 규정하는 모든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물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물건 자체를 바라보는 작가의 주관적인

삶의 태도기 잘 뭍어나는 글들이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볼 것.

나 스스로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아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나 다움'을 바탕으로 내 삶속에 함께하는 물건들을 결정하고, 물건을 고를 때에 적용되는

자신만의 가치관들이 모여 '나 자신' 이라는 또하나의 고유한 브랜드가 만들어 질 거예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베개와 토퍼는 '템퍼' 라는 브랜드인데 이 작가도 같은 브랜드를 좋아하고,

또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조금만 나를 위해 투자하는 마음을 먹으면 얼마든지 살 수 있을 정도의

제품인데 조금은 높은 가격을 감안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침구거든요. ^^ 휴식은 중요하니까요!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 그리고 일하고. 사람들과의 관계 맺음 등 여러가지 삶의 전반적인

영역들이 고스란히 보였구요. 가족이란 '따로 존재하지만 시간이나 공간을 공유하는'

소중한 존재들이라는 생각에는 저도 공감했습니다. 개인의 삶은 존중되어야 하니까요.







텍스트를 넘어서 여러 가지 읽으며 공감하는 재미가 있어 더 즐거웠던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헤븐리베드는 저 역시 정말 사고 싶은 브랜드의 침대인데 너무 고가라 아직은 T_T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ㅎ_ㅎ 언젠가는 꼭 사고 말거예욧! 더 열심히 일해야 겠네요!

사고 싶은 것들이 또 한 페이지 정도 생긴 것 같거든요. ^^ 동기부여까지 뿜뿜. 리뷰는 여기까지.

#신간추천 #예스24 #교보문고 #나만의기본 #셀프이스팀 #의식주 #생활 #라이프스타일 #심플

#브랜드 #가족 #사람 #관계 #태도 #가치 #나다움 #존중 #취향 #옷차림 #생활 #공간 #규칙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서툰 것은 어려워하며,

또한 모르는 것은 모른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자신이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그리고 부족한 것을 발견해

앞으로 무엇을 배워야 좋을지를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기본부터 발견합시다.



어떤 물건이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관리입니다.

눈에 띄는 물건인 만큼 청결하게 관리해야겠지요.

깔끔한 디자인의 프레임을 선택해 깨끗하게 닦고 씻으며

안경 렌즈의 손질도 게을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가족이기에 부모 자식 간의 애정, 배우자로서의 애정이 있습니다.

'좋아하니까 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자신이 먼저 챙겨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애정뿐만 아니라 존경의 마음도 중요합니다.

서로가 상대를 한 인간으로서 존중하며 자기 발로 제대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

때에 따라서는 사랑보다도 큰 배려가 필요합니다.






좋고 싫고가 아닌, 가족 구성원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것.

비록 혈연관계라도, 오랜 시간을 함께한 배우자라도, 아직 아이라도,

그 사람에게는 그 사람만의 세계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

아무리 사랑하고 사이가 가까워도 '침범해서는 안되는 장소'가 서로에게 있음을 이해하는 것.



책이나 옷, 사소한 소지품, 공유하지 않는 '개인 소유물'은 모두 자신의 방에 둡니다.

예를 들어 신발을 많이 갖고 있어서 함께 쓰는 신발장에

'배정된 자신의 공간'에 넣을 수 없으면 개인 공간의 옷장에 넣어둡니다.

이런 방식으로 '개인 공간'과 '세 사람의 공유 공간'을 선명하게 나누고 있지요.

각자가 개인의 세계를 가지면서 공동생활을 한다.

이것이 우리 가족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최근에는 'IMMUNEOL'이라는 오일에 열광 중입니다.

토크쇼에 함께 출연했을 때 요리연구가인 다카야마 나오미 씨가 알려준 제품으로,

유럽에서는 감기 예방약으로 사용하고 있는 의사도 많다고 합니다.

IMMUNEOL은 유칼립투스, 로즈마리, 티트리, 박하, 정향 등 아홉 종류의

천연 아로마오일이 혼합되어 있는 오일입니다.

피부가 꺼칠꺼칠할 때에 발라도 좋고, 기분이 살짝 가라앉았을 때나

긴장을 풀고 쉬고 싶을 때, 손수건에 한 방울 떨어뜨려 냄새를 맡아도 좋습니다.

종일 뻐근한 어깨나 목덜미에 바르면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잠자리 도구는 정말로 중요해서 절대로 아무거나 함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매일 하루의 끝에 몸을 뉘었을 때 '여기서 잠들 수 있어 다행이다'라고 느껴지는

침대와 베개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전 세계에 소재해 있는 웨스틴 호텔은 도쿄와 오사카에도 있는데

특히 힘을 쏟는 것이 침대입니다.

'헤븐리베드 Heavely Bed'라는 이름대로 폭신폭신하고

아주 편안한 잠자리는 정말로 천국 같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호텔답게 리넨부터 목욕 가운이며 침대까지, 인터넷으로 호텔 제품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침대와 베개는 템퍼 TEMPUR 입니다.

템퍼는 잠자는 동안 침대가 사용자의 몸에 맞춰 형태가 변하는 독특한 제품으로,

이미 애용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겨울의 템퍼 침대는 중력과 습도에 반응해서인지 얼마동안은 딱딱합니다.



베개 커버와 시트도, 침대 주변의 리넨은 모두 흰색 마인데,

같은 것을 몇 세트 준비해놓고 낡으면 바로 새 것을 내어 쓸 수 있도록

재고품도 구입해 둡니다.







목욕용 수건은 웨스틴 호텔의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마음먹으면 살 수 있을 만한 가격이고,

호텔 사양의 제품은 뭐니 뭐니 해도 튼튼한 점이 마음에 듭니다.


수건은 어느 가정에서건 매일 사용하는 물건으로,

자주 세탁하면 일반 제품은 금방 못쓰게 돼버립니다.

그런 점에서 호텔 제품은 디자인이 심플한 것은 물론이고 견고하고

사용감도 좋아 오래 두고 쓸 수 있습니다.



시행착오 끝에 다다른 것이 파타고니아 Patagonia의 롤러 더플입니다.

지퍼로 크게 열리는 더플백에 카트가 달린 제품입니다.

'대는 소를 겸한다'는 이유로 75리터짜리 검은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롤러 더플을 사용하면서부터 여행을 자주 떠나고 즐기는 사람들이

소프트 케이스를 선택하는 이유를 알게 디었습니다.

가방 자체가 가벼워서 어디든 들고 다니기 쉽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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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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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만의 기본 | 매력쟁이크-한줄리뷰 2019-04-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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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아는 것부터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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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비즈니스 절대 영단어 1000 | 매력쟁이크-기타리뷰 2019-04-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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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즈니스 절대 영단어 1000

김무현 저
작은서재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실무에서 많이 쓰이는 빈도순으로 정리한 비즈니스 영단어 : ) 추천합니다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력쟁이크's 리뷰] 이 책은 포지셔닝을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

직장인 Vocabulary 는 수험생 Vocabulary 와 다르다! 이 책의 메인 소개 카피예요.

실제 영어공부를 위해 단어를 많이 외우려고 해보지만 시험을 위한 어휘와

실제 업무 환경에서 쓰는 어휘는 다를 수 밖에 없거든요.

회사가 점점 글로벌 시장으로 넓어지고 있어서 올해부터는 정말 영어는 기본으로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더욱 강하게 들고 있어 요즘 다시 신경써서 공부하고 있거든요. 주로 해외지사

직원들과 이야기해야 할 일이 있으면 slack 을 통해 메신저로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아직까진 일부는 번역기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어요. 참고해서 쓰긴 하지만 ….

과연 '내가 쓰는 단어나 문장이 비즈니스에 적합한 표현일까?' 하는 의문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직장인에게 어떤 영어 단어가 제일 중요할까요?' 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업무할 때 제일 많은 쓰는 단어는 무얼까 하는 답은 실제로 업무 환경에서 쓰는 텍스트를

가져와서 통계를 뽑아본 후에 회사에서 빈번하게 쓰이는 단어를 추출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1. 대표적인 10개 산업군(업종) 선별

 2. 각 산업별 국내외 주요 기업 리스트 선정 ( 미국 경제지 <포브스> 500대 기업 순위 반영 )

 3. 실제 각 기업에서 사용하는 문서 자료 ( 회사소개, 소통자료, 홈페이지, 이메일/서신 등 )

 4. 문장을 해체한 후 낱개 단위로 추출 : 최다 빈도순으로 랭킹 통계를 위한 DB 생성

 5. 단어를 원형으로 치환해 빈도와 우선순위 도출

이런 과정을 거쳐 이 책에 담긴 빈도, 중요도가 반영된 단어들이 취합되었다고 하니 실무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들을 빠르게 훑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위의 과정을 거쳐 선별한 단어 1000개와 해석, 해당 단어가 중요하게 쓰이는 업종.

또 뜻이 여러게일 경우 사용 빈도가 높은 순으로 표시.

해당 단어가 실제로 어떤 식으로 문장안에 쓰이는지 2개의 예문과 해석이 주요 구성이고요.

   available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다 해도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efficient와 effective의 차이를 알고 제대로 쓸 줄 알아야 합니다.

    drive는 '운전' 보다 '추진'의 뜻이 먼저 떠올라야 합니다.   

단어들을 살펴보니 어렵지는 않아요. 이미 기존에 외워서 알고 있는 단어들이 많기는 합니다.

책의 저자는 알고 있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은 다른 차원이라고 설명합니다.








drive 같이 한 단어안에 여러가지 있는 경우 비즈니스 현장에서 쓸 때 뜻이 달라지는

단어들에 대한 설명과 그 단어들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예를 들어 보여주는 형식의

예문 설명이 한 눈에 이해하기 쉬워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 )

발음기호가 들어 있어서 보고 읽으면 되지만 억양등을 들어보려면 단어 찾아서 들어봐야하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QR 코드같이 바로 찍어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정말 퍼펙트!

였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지만 … 실제로 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들을 살펴보고

체크하고 몰랐던 뜻 들은 외우기도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






직장인에게 추천해줄 만 한 단어책 입니다.

입사를 준비하는 취준생도, 영어를 해야하는 직장인도 ^^ 두루두루 도움 받을 수 있는

고마운 책이네요 : ) 오늘 할당량 외우러 저는 이만 !!!!











From. 블레어 KR (http://blair.kr)  [바로가기^^]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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