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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이네요.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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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우리 몸이 궁금해!] | 기본 카테고리 2020-03-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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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몸이 궁금해!

케이티 데이니스 글/마리-이브 트레블레이 그림/조 프리츠 감수/신인수 역
어스본코리아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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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을 열며 읽다보면 호기심도 쑥쑥 지식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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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스본 플랩북
부쩍 호기심이 많아지고 특히 우리몸에 대한 관심이 많이 커진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오자마자 아이도 넘 궁금한지 바로 뜯어달라고!

그림체가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재미난 그림체라 그런가?
이제 플랩 물어뜯기나 찢기 단계는 지나서 같이 하나하나 열어보며 읽는 재미가 있다. 내용이 풍성해서 첫날 잠자리 독서론 한 페이지 읽다가 이빨 나오니까 양치하고싶다해서 칫솔놀이하며 독서끝 ! 자연스럽게 치카놀이로 연결되고 넘 좋다좋아. 일단 첫날엔 할아버지 그림에 꽂혔고 치카놀이에 꽂혔고 이렇게 하나하나 호기심을 가져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루에 몇페이지를 읽고 이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음으로 아이가 흥미를 갖게 된 주제는 뼈! 손에도 발에도 머리에도 뼈가 있다는걸 설명해주며 같이 읽다보니 자기 손에 있는 뼈도 새삼 신기해보였나보다. 계속 엄마뼈! 내 뼈 하면서 손에 뼈를 관찰한다.


그 다음에 꽂힌 주제는 성대! 성대에 손을 갖다대게 하면서 이렇게 성대가 울리면서 우리 목소리가 나오는 거라고 알려주니 아이도 계속 신기한지 내 목에도 손을 대고 자기 목에도 '아~~' 소리를 내며 성대 떨림을 느껴보는 모습이 귀여웠다. 덕분에 "성대"라는 단어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이런 주제가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이에겐 편견없이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자연스러운 호기심을 키워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단순히 지식전달을 하는 책들은 금방 흥미를 잃을 수 있는데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 가장 키가 큰 사람, 가장 오래 산 할머니에 대한 주제 같이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질문과 답을 함께 담고 있어서 공부하고 있다는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어스본 플랩북은 나도 잘 모르던 지식들도 많이 전달해줄 수 있어서 좋고 까꿍놀이하듯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가면서 궁금증을 해결해나갈 수 있어서 오래도록 즐겨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내용이 너무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시시하지도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오래도록 하나하나 배워가며 읽기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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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신비한 나의 몸 | 기본 카테고리 2020-03-0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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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 만나는 신비한 나의 몸

알레한드로 알가라 글/마르타 파브레가 그림/이정훈 역
북뱅크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림체도 재미나고 내용도 유익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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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몸에 대한 관심이 많은 저희 딸을 위해 골라본 책을 소개해드리려고요.

바로 <처음 만나는 신비한 나의 몸>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은 알레한드로 알라가라는 외국 작가님이 쓰시고 마르타 파브레가란 그림 작가님이 그리신 책인데요, 그래서인지 그림체가 국내책들과 비교해서 자유분방하고 신선한 부분도 많아서 아이들의 눈길을 더 끄는 것 같아요.

생김새는 서로 다르지만 우리의 몸 구조는 똑같다는 사실이 아이들에겐 새롭고 신비롭게 다가올 것 같은데요. 우리 인체의 주요 부위인 뼈, 근육, 세포, 장기, 혈액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흥미로운 그림과 설명이 함께 기재된 책이랍니다.


예를 들면 뼈에 관해서도 뼈가 우리 몸을 지탱하고 움직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건 모두 알텐데요 아이들은 뼈가 부러지면 어떻게 되는 건가 궁금할 수 있잖아요. 뼈는 부러져도 다시 붙을 수 있다는 부분이 아이들에겐 신기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물론 깁스같이 뼈가 움직이지 않는 장치를 꼭 해줘야된다는 설명도 함께 해줘야겠죠?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뼈가 부러졌다고 하니까 반창고를 찾길래 깁스라는 개념들 새롭게 알려주었어요.

또 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골고루 다양한 음식을 챙겨먹는게 중요하단 이야기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었어요. 우유, 생선, 달걀을 잘 먹는 아이에게 칭찬도 덧붙여 해주면서요.

아이가 몸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가장 흥미롭게 생각하는 부분이 소변과 대변에 대한 부분인데요, 아직 배변훈련중인 아이에겐 그렇게 쉬랑 응가 얘기가 언제들어도 재미난 이야긴가봐요. 어떤 몸에 대한 책을 읽어도 뼈와 응가 쉬에 대한 부분을 읽어달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에요.

그림이 큼직큼직하면서도 다양한 주제들을 담고있어서 저희 아이처럼 두돌 전후의 아이부터 유치원 아이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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