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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이네요.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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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꿈을 꾸고 있다면 꼭 읽어야할 입문서 | 기본 카테고리 2021-09-2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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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

박익현 저
더블북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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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가 되고자하는 꿈에 다가가게 해주는 좋은 입문서입니다 .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특히 꼭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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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엄마책으로 재테크 책 읽은 후기 공유드리고자해요.

 

요즘 재테크 관심있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더 일찌감치 눈을 떴으면 좋았겠다싶은 분야가 재테크, 특히 부동산 쪽인데요, 제목부터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 있어서 서평단 신청을 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우리 맹맹이를 위해서라도 건물주의 꿈에 한발짝 다가가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이런 포인트에서 가볍게 부동산 재테크 입문도서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1. 아이에게 경제 교육을 할 수 있는 간단한 tip 배우기

2. 건물주가 되기 위한 10-30대 나이대별 전략 체크하기

3. 부동산 달인이 되기 위한 11가지 투자 비법 섭렵하기

책 제목처럼 이 책은 내 아이가 건물주가 될 수 있는 경제교육을 시켜줄 수 있는 tip들이 많이 소개되어요. 특히나 10-30대 나이대별로 어떻게 전략을 수립해서 접근할 수 있는지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주셔서 도움이 되었어요.

또 실질적으로 부동산 달인이 되기 위한 11가지 투자 비법을 읽으면서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어요.

책의 기본 흐름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도 나오는 경제 철학, 부에 대한 철학을 많이 닮아있어요.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것만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하는 길이 아니라는거죠. 화폐가치 하락을 목격하고 있는 2021년에 더 와닿는 이야기 같아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건물주라는 꿈을, 우선은 마음을 먹고 목표를 세움으로서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도와주어요. 저자는 평소 본인이 쓰는 비밀번호에 그러한 염원을 담을 수 있는 영문+숫자조합을 만들어서 써보란 재미난 팁도 주세요.

중간중간 나오는 명언들도 가슴에 와닿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소비자물가와 월급, 서울 아파트 가격의 상승률을 비교해보면 왜 우리가 근로소득자가 아닌 자산가가 되어야하는지 깨닫게해주죠.

 

자녀의 용돈 관리를 시킬 수 있는 팁, 모노폴리 게임을 통해 경제개념을 심어주는 방법, 부동산을 살 기회가 있을때 자녀를 동행시키고 설명해주고 작은 task라도 함께 참여시키라는 팁들도 공감이 많이 가고 꼭 활용하고픈 내용이었어요.

 

 

한편으론 이 책 하나로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 기대했던 저에게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도 나왔는데요, 50권이 넘는 책을 읽으면 비로소 전문가가 된다는 말이 공감가네요. 저도 부동산 투자에 관심의 눈을 뜬 만큼 더 많이 공부해봐야겠어요!

 

저처럼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많지만 아직 방향을 잡지 못한 분들에게 좋은 입문서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 어린 자녀를 키우시는 분들께는 더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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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센 작가님 신작 그림책 '하늘에서 돌이 쿵!' | 기본 카테고리 2021-09-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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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늘에서 돌이 쿵!

존 클라센 글그림/서남희 역
시공주니어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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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북일까 아르마딜로일까 뱀일까? 인생을 바라보게 해주는 존 클라센 작가님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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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를 비롯한 모자 3부작 시리즈로 유명하신 존 클라센 작가님의 신작 그림책이 나와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사실 전 존 클라센 작가님을 영어 원서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요, 한국에서는 시공주니어에서 작가님의 그림책들을 번역해서 출간하고 계시더라고요.

이번에 나온 신간 그림책은 <하늘에서 돌이 쿵!> 입이다.

이미 전작에서 익숙하게 만나본 거북이와 아르마딜로가 이번 작품에도 등장합니다.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은 꾸준히 세계 유명 작가님들의 책을 출간하고 있는 시리즈로서 믿고보는 전집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하늘에서 돌이 쿵!’은 무려 278번째 도서로 포함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책들은 짧은 챕터북을 읽는 것과 같은 인상을 주는데요. 이번 책도 1.돌을 시작으로 총 챕터의 이야기가 흐릅니다.

챕터의 시작을 알릴 때마다 마치 한 편의 연극 속에서 새로운 막이 오른 듯한 인상을 받게 되지요.

 

또한 작가님의 책들의 전작들처럼 이 책 또한 그림과 텍스트는 매우 단순하지만 그 안에서에 독자가 각저의 삶을 투영해서 바라볼 수 있는 상상의 여백을 한껏 부여해주시기때문에, 한 편 한 편, 챕터가 바뀔때마다 잠시 생각의 쉼표를 부여하고 생각을 정리해 다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란 생각도 듭니다.

모노톤의 단조로운 그림체.

하늘에서 돌이 쿵!이란 제목의 여운을 남기듯 그림의 상당 부분이 하늘을 담고 있어요.

자신이 서 있는 곳을 상당히 마음에 들어하면서 절대 다른 곳인 서 있고 싶지 않다고 고집스럽게 이야기하는 거북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 중 하나입니다.

그에 반해 회색 글씨로 이야기하는 아르마딜로는 훨씬 유연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거북이의 부름에 “그래”라고 답하는 아르마딜로.

둘이 이야기를 나누는 와중에 하늘에서 떨어지는 돌이 비춰집니다.

아르마딜로는 느낌이 아까보다 안좋다며 다시 자리를 피해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지만 거북이는 계속 여기가 좋다고 고수하지요.

새로 등장한 뱀과 아르마딜로가 거북이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얘기하자 그때서야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기 위해 조금씩 자리를 뜨는 거북.

 

친구들이 아니였다면 거북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바위에 올라갔다가 떨어진건지 뒤집어진 거북은 무슨 일 있냐는 친구의 물음에도 아무일 없다고 시종일관 아니라고만 하지요.

“난 도움 같은 건 필요 없어”라고 고집스럽게 이야기하는 거북.

하늘에서 온 돌과 함께 나타난 새로운 존재 !

말이 없는 붉은 눈동자는 보기만해도 위협적인 존재에요.

 

결국 꽃을 태워버리는 외계 생명체!

거북이와 아르마딜로는 어떻게 될까요?

 

 

보이면서도 모르는 척하는건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건지 시종일관 고집스러운 거북의 모습에서 우리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하게되지요. 위기가 바로 눈 앞에 왔는데도 자신의 마음 속밖에 보이지 않는 고집스러운 거북.

아이와 책을 읽고 거북이 같은 사람이 되고싶은지 아르마딜로나 뱀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지 이야기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심오하고 깊이감이 느껴지는 책인데요,

안내 책자가 함께 와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작가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작품에 대한 이해도 더해줍니다.

 

존 클라센 작가님의 책들이 아직 생소하신 분들은 칼데콧 상을 받은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를 비롯한 모자 3부작과 함께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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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상상력 가득한 책 [우주 택배] | 기본 카테고리 2021-09-1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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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주 택배

이수현 글그림
시공주니어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유쾌한 상상력 가득한 책!어쩌면 곧 현실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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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맹맹이와 함께 꾸준히 그림책 리뷰 하고 있는 오렌지나무입니다.

정말 재미나고 좋은 그림책을 만나면 바로 블로그로 달려와 서평을 쓰고 싶어지는 데요, 이번에 만난 <우주택배>도 독자라면 누구나 입소문 내고싶어지는 마성의 매력의 책이 아닐까 싶어요.

 

표지부터 강렬한 “우주택배”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하게 펼쳐줄 우주라는 소재,

2021년을 살아가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반기고 좋아하는 “택배”란 소재가 만났는데 꿀잼 보장입니다.

그림과 색감도 톡톡 튀고 너무 재미나 보이죠?

 

이 책은 이수현 작가님의 첫번째 그림책이라고 하는데 앞으로의 그림책들이 더 기대됩니다 !


수롱이는 우주 홈쇼핑 보는 걸 좋아해요.

몇년도인지 이제 우주는 하나가 되어 우주로도 택배가 배달되는 시대가 왔나봐요.

외계인이 등장하는 홈쇼핑 방송을 와그작 팝콘을 먹으며 보고 있는 수롱이.


 

수롱이네 옥수수의 첫번째 주문자 “뿌뿌”!

뚜띵 은하 뚜르 행성 73번지에 살고 있대요!

수롱이 표정 너무 재미나죠?

그와중에도 묵묵히 일하고 계신 아버지 ㅎㅎㅎ


기대감 가득한 수롱이! 뭘 하려는 거죠?

쓰윽~~~ 택배상자에 몰래 다가가보는 수롱이.

엄마 아빠가 볼새라 몰래몰래 상자 속으로 쏘옥!

겁도 없이 용감한 수롱이는 택배상자와 함께 우주선에 탑승하게 되는대요.

결국 땅콩이 외계인과 함께 우주택배 배달에 나서게 됩니다.

수롱이가 배송을 떠나는 별들도 하나하나 매력있고 개성만점이에요.

쌀알 외계인들이 좋아하는 김 주문 ㅋㅋㅋㅋㅋ.

이렇게 깜찍 귀여운 외계인들은 처음이에요.

이야기가 클라이막스를 향해가는데!

옥수수가 태양을 지나며 팝콘이 되어 터져버립니다.

펑!

과연 수롱이는 옥수수 배달을 잘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까요?

억만장자들이 우주여행을 떠나는 것이 가능해진 2021년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겐 어쩌면 실현가능한 미래일지 모르는 우주여행!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히 펼쳐주며 유쾌함을 선사해주는 긍정 에너지 가득한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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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가지 감정을 읽어보는 책 비룡소 신간 '감정은 무얼 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21-09-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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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정은 무얼 할까?

티나 오지에비츠 글/알렉산드라 자욘츠 그림/이지원 역
비룡소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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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가지 감정이 다양하게 등장하고 감정에 대해 아이와 자유롭게 이야기해볼 수 있는 특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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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유명 수상 그림책들을 비롯한 인기 작가님들의 그림책들을 선별하여 출판하고 있는 <비룡소 그림동화> 시리즈 신간이 나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감정이 의인화되어 등장했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을 떠올리게 하는 책, <감정은 무얼 할까?>입니다.

 

이 책은 폴란드 작가, 티나 오지에비츠 작가님의 책인데요,

 

비룡소 그림동화는 이처럼 저희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국가의 작가님들의 책을 수록하고 있어서 아이에게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 그리고 더 다양한 시각들을 보여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책육아의 방향성과 맞는 부분이 많아서 비룡소 그림동화 신간은 늘 눈여겨 찾아보게 되어요.

 

"31가지 긍정적, 부정적 감정을의인화하여 표현한 책"

 

아이들을 키우며 고민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아이에게 어떻게 감정을 슬기롭게 표현하는 법을 알려줄까, 아이가 어떻게 감정을 스스로 느끼고 이해하게 도와줄까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고민에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책같아요.

 

감정을 다룬 그림책이 시중에도 많이 있지만 이 책처럼 31가지나 되는 다양한 감정을 다룬 책들은 드문 것 같아서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긍정적인 감정들은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호기심이란 단어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도 무궁무진하겠죠. 아이와 함께 네가 느끼는 호기심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해보고 그려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특히 즐거움이 나오는 부분을 좋아하더라고요. 전세계 아이들이 트램펄린에서 뛰는 즐거움은 폭풍 공감하겠지요?

이처럼 감정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볼 기회를 주고, 다른 이가 처한 상황에 맞는 감정에 대해 유추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라 좋은 것 같아요.

그림만 보고 어떤 감정을 나타낸 건지 맞춰보는 놀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상상력은 아무도 가지 않는 길로 여행을 떠난대요. 저도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어져요.

 

반가움을 케이크를 구워

자존심은 유리 산 꼭대기의 높은 탑 위에 앉아 있어

참을성은 아름다운 정원을 가꿔

신뢰는 다리를 놓지

감정은 무얼 할까? 중에서

책에 등장하는 표현들 중에 은유적이면서 공감이 간 표현들이에요.

반가움은 케이크를 굽는 다는 표현이 참 멋지지 않나요?

자존심은 겨울왕국의 엘사를 떠올리게도 하고요,

참을성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요새 맹맹이랑 토마토 묘묙을 기르기 시작하다 보니 더 공감이 간 이야기였어요. 하루 아침에 토마토가 열릴 수 없는데 정원 가꾸기는 참을성을 필요하는 일이 맞는 것 같아요.

이 책엔 열등감, 신뢰와 같은 어려운 어휘들도 등장하는데 밑에 뜻풀이가 함께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좋습니다.

또한 긍정적 표현 뿐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도 함께 다뤄줘서 좋아요.

저희 아이는 이 장면이 인상적이었는지 한참을 물어보더라고요. 유선 전화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은유, 비유가 함께 하는 책이라 연결선을 끊는건 함께 대화하겠다는 마음을 끊은 거라고 풀어서 설명해주었어요. 서로 오해하지 않게 대화로 풀어야 미움도 쌓이지 않는다고요.

그리고 이 모든 예쁘고 미운 마음들이 살고 있는 곳이 바로 우리 안이라는걸 깨달을 때 아이는 더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신의 감정을 올곧게 바라보며 자라날 수 있겠지요?

아이와 함께 감정을 풍부하게 이해하고 감정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이야기해볼 수 있는 비룡소 그림동화 신간 <감정은 무얼 할까?>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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