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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그가 존경을 받는 이유 | 나의 리뷰 2005-01-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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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전광 저
생명의말씀사 | 2003년 01월

구매하기

노예를 해방시킨 대통령. 현 노무현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중의 한명 정도로 난 알고 있었다. 어린시절 위인 전집에서 꼭 빠지지 않는 인물로서 오히려 너무 알려져 있기에 그분의 진면목을 볼 기회는 극히 적었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 그를 신앙인으로 기독교 입장에서 저술한 이 책은 나에게 링컨 대통령에 대한 색다른 체험과 감동을 주었다. 단순히 기독교인이라는 닉네임만으로 살고 있는 내게 있어 스스로 성경에 쓰여진 진리의 말씀에 따라 행동하고 실천하는 그의 모습속에서 참다운 기독교인의 표상을 볼 수 있었다는 점이 이 책이 나에게 준 큰 메세지였다.
어린시절 가난했으면서도 부모님 특히, 친모와 계모에게 기독교인으로서 자세와 가르침을 받았던 그는 자신을 스스로를 낮추고, 무엇이든 열의와 믿음을 가지고 성실히 해나가는 과정속에서 올바르게 성인으로서 성장을 했는지 모른다. 그런 태도는 자신을 비난하는 자에게도 비난보다는 관용과 포용을 가지고 대했고, 수많은 실패속에서도 하나님의 참뜻을 찾기 위해 기도로서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끔 의연히 일어서게 하는 힘이었으며, 오뚜기같은 강인한 의지와 믿음을 가지게 했는지 모른다. 또, 자신의 아들을 치열한 남북전쟁에 참전시키면서도 오히려 타군인에 앞서서 나가도록 독려하는 편지속에서는 아들을 사랑하면서도 올바른 정의를 위해서라면 자신이 가진 전부라도 포기할 수 있는 희생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부분은 특히 자신과 가족의 안위를 위해 온갖 편법을 통해 아들을 병역면제 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우리나라 사회고위층들에게 뜨거운 가르침이 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대통령이기전 한 개인으로서 그는 너무나 정직하고, 올바른 믿음을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과 고통이 따를지라도 굳건히 나갈 수 있는 이면에는 성경과 그속에 있는 진리의 말씀이 있었음을 부인 못할 것이다. 특히, 평상시나 급한상황속에서도 기도의 습관을 버리지 않고 하나님께 의탁했던 그의 모습속에서 아름다운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를 볼 수 있었다.
그의 불길한 꿈처럼 안타까운 죽음을 당했던 그가 끝까지 지키고 밀고 나갔던 믿음과 철학들을 미국이 오늘과 같이 성장해 갈 수 있었던 큰 양분이 되었는지 모른다. 그의 가르침이 나를 포함한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실천의 메세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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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그가 존경을 받는 이유 | 기본 카테고리 2005-01-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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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전광 저
생명의말씀사 | 200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노예를 해방시킨 대통령. 현 노무현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중의 한명 정도로 난 알고 있었다. 어린시절 위인 전집에서 꼭 빠지지 않는 인물로서 오히려 너무 알려져 있기에 그분의 진면목을 볼 기회는 극히 적었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 그를 신앙인으로 기독교 입장에서 저술한 이 책은 나에게 링컨 대통령에 대한 색다른 체험과 감동을 주었다. 단순히 기독교인이라는 닉네임만으로 살고 있는 내게 있어 스스로 성경에 쓰여진 진리의 말씀에 따라 행동하고 실천하는 그의 모습속에서 참다운 기독교인의 표상을 볼 수 있었다는 점이 이 책이 나에게 준 큰 메세지였다.
어린시절 가난했으면서도 부모님 특히, 친모와 계모에게 기독교인으로서 자세와 가르침을 받았던 그는 자신을 스스로를 낮추고, 무엇이든 열의와 믿음을 가지고 성실히 해나가는 과정속에서 올바르게 성인으로서 성장을 했는지 모른다. 그런 태도는 자신을 비난하는 자에게도 비난보다는 관용과 포용을 가지고 대했고, 수많은 실패속에서도 하나님의 참뜻을 찾기 위해 기도로서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끔 의연히 일어서게 하는 힘이었으며, 오뚜기같은 강인한 의지와 믿음을 가지게 했는지 모른다. 또, 자신의 아들을 치열한 남북전쟁에 참전시키면서도 오히려 타군인에 앞서서 나가도록 독려하는 편지속에서는 아들을 사랑하면서도 올바른 정의를 위해서라면 자신이 가진 전부라도 포기할 수 있는 희생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부분은 특히 자신과 가족의 안위를 위해 온갖 편법을 통해 아들을 병역면제 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우리나라 사회고위층들에게 뜨거운 가르침이 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대통령이기전 한 개인으로서 그는 너무나 정직하고, 올바른 믿음을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과 고통이 따를지라도 굳건히 나갈 수 있는 이면에는 성경과 그속에 있는 진리의 말씀이 있었음을 부인 못할 것이다. 특히, 평상시나 급한상황속에서도 기도의 습관을 버리지 않고 하나님께 의탁했던 그의 모습속에서 아름다운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를 볼 수 있었다.
그의 불길한 꿈처럼 안타까운 죽음을 당했던 그가 끝까지 지키고 밀고 나갔던 믿음과 철학들을 미국이 오늘과 같이 성장해 갈 수 있었던 큰 양분이 되었는지 모른다. 그의 가르침이 나를 포함한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실천의 메세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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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이너서클로 들어가는 법 | 나의 리뷰 2005-01-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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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너 서클

캐서린 K. 리어돈 저/장혜정 역
위즈덤하우스 | 2001년 10월

구매하기

내가 만일 이 책을 대학교때에 읽었다면 두가지 반응을 나타냈을 것 같다. 첫번째, 이런 권모술수를 쓰면서 까지 조직사회의 최고층에 올라가서 무엇하겠는가? 난 홀로 독야청청하게 살리라하면서 남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상적인 사회 구성원의 모습을 보이리라 생각했을 것이다. 두번째,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나 자신의 출세와 영달도 이룰 수 없는데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 나도 밑지는 장사를 하면은 안된다는 생각에 나 자신을 최대한 이 틀에 맞게 살아보리라. 하지만, 어떤 뚜렷한 자아관도 없었던 내게 막연하게 전자에 맞게 사는 것이 옳지 않을까라는 생각만이 가득했을 뿐 어떠한 현실적 어려움과 고통도 난 몰랐다. 그만큼 어리석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그러나, 내가 회사에 들어가 생활을 해본 결과 후자처럼 살고 있거나 살려는 사람이 오히려 상관에게 인정을 더 받았고, 승진 또한 빨랐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슬픈 현실이지만 우리 자신도 소위 말하는 최고의 권력 핵심층(inner circle)에 있다면 판단의 기준의 제약적일 수 없는 상황에서 눈에 띄게 보일 수 있는 사람만이 생존하는 것이 당연한 법칙이 아닐까? 그렇다고 그들을 추악스럽고 아첨만 하는 인간으로 규정하는 것 또한 어리석은 반응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최대한 인정받을 수 틀에서 맞추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시도하는 어찌보면 자기 발전(?)력이 강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단순히 실력만 믿고 자만하는 자는 결국 퇴출되고 만다. 다시말해, 단순한 소모품으로 쓰이다가 활용가치를 상실하고 버림을 받는다. 오히려 정치인에게만 필요하다고 인식되는 정치적 화법과 기술에 대한 처세술이 있어야 그 실력 또한 더욱 돋보이고, 우리가 원하는 이너서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배알이 꼬여서 그런 짓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소수의 이너서클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들과 닮을 수 있는 연결고리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은 우리를 그나마 보게 된다. 우리나라와 같이 학연, 지연, 혈연등으로 얽히고 설킨 조직사회에서 그것은 어쩔 수 업는 자기 생존법칙인 것이다. 더욱이 가장 합리성과 자기 능력을 잘 파악해 준다고 미국사회에서 이너서클에 있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이나 생각들을 정리한 이 책은 우리나라 역시 당연히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수십명의 핵심 권력층과의 인터뷰를 통한 학문적 접근 및 이론화를 통해 현실속에서 분명히 존재하지만, 파악되지 못했던 이너서클로 향하는 비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다소는 미국사회와 우리를 동일시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를 포함해서 조직생활을 했던 사람이라면 가슴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이 많은 책이었다. 읽다가 간혹 화가나 책을 던지고 싶은 충동을 느낄만큼 내게 강인한 인상을 준 책이다. 각장의 끝부분에 장의 내용을 요약해 줌으로써 이해도를 높이려는 시도도 했지만, 다소 지루한 면이 없지 않음도 고백해야겠다. 하지만, 이것만은 알자. 우리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정치적 동물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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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이너서클로 들어가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05-01-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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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너 서클

캐서린 K. 리어돈 저/장혜정 역
위즈덤하우스 | 200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가 만일 이 책을 대학교때에 읽었다면 두가지 반응을 나타냈을 것 같다. 첫번째, 이런 권모술수를 쓰면서 까지 조직사회의 최고층에 올라가서 무엇하겠는가? 난 홀로 독야청청하게 살리라하면서 남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상적인 사회 구성원의 모습을 보이리라 생각했을 것이다. 두번째,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나 자신의 출세와 영달도 이룰 수 없는데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 나도 밑지는 장사를 하면은 안된다는 생각에 나 자신을 최대한 이 틀에 맞게 살아보리라. 하지만, 어떤 뚜렷한 자아관도 없었던 내게 막연하게 전자에 맞게 사는 것이 옳지 않을까라는 생각만이 가득했을 뿐 어떠한 현실적 어려움과 고통도 난 몰랐다. 그만큼 어리석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그러나, 내가 회사에 들어가 생활을 해본 결과 후자처럼 살고 있거나 살려는 사람이 오히려 상관에게 인정을 더 받았고, 승진 또한 빨랐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슬픈 현실이지만 우리 자신도 소위 말하는 최고의 권력 핵심층(inner circle)에 있다면 판단의 기준의 제약적일 수 없는 상황에서 눈에 띄게 보일 수 있는 사람만이 생존하는 것이 당연한 법칙이 아닐까? 그렇다고 그들을 추악스럽고 아첨만 하는 인간으로 규정하는 것 또한 어리석은 반응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최대한 인정받을 수 틀에서 맞추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시도하는 어찌보면 자기 발전(?)력이 강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단순히 실력만 믿고 자만하는 자는 결국 퇴출되고 만다. 다시말해, 단순한 소모품으로 쓰이다가 활용가치를 상실하고 버림을 받는다. 오히려 정치인에게만 필요하다고 인식되는 정치적 화법과 기술에 대한 처세술이 있어야 그 실력 또한 더욱 돋보이고, 우리가 원하는 이너서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배알이 꼬여서 그런 짓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소수의 이너서클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들과 닮을 수 있는 연결고리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은 우리를 그나마 보게 된다. 우리나라와 같이 학연, 지연, 혈연등으로 얽히고 설킨 조직사회에서 그것은 어쩔 수 업는 자기 생존법칙인 것이다. 더욱이 가장 합리성과 자기 능력을 잘 파악해 준다고 미국사회에서 이너서클에 있는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이나 생각들을 정리한 이 책은 우리나라 역시 당연히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수십명의 핵심 권력층과의 인터뷰를 통한 학문적 접근 및 이론화를 통해 현실속에서 분명히 존재하지만, 파악되지 못했던 이너서클로 향하는 비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다소는 미국사회와 우리를 동일시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를 포함해서 조직생활을 했던 사람이라면 가슴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이 많은 책이었다. 읽다가 간혹 화가나 책을 던지고 싶은 충동을 느낄만큼 내게 강인한 인상을 준 책이다. 각장의 끝부분에 장의 내용을 요약해 줌으로써 이해도를 높이려는 시도도 했지만, 다소 지루한 면이 없지 않음도 고백해야겠다. 하지만, 이것만은 알자. 우리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정치적 동물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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