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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이러한 일은 없어야 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06-02-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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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식의 사기꾼

하인리히 창클 저/김현정 역
시아출판사 | 2006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식은 인류를 발전시키고, 성장시킨 動原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소위 지식인들에게 돈과 명예를 얻기위한 수단으로만 변질되는 순간 지식은 조작, 위조되어 인류에게 실망감과 함께 인류의 진보적 발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특히, 우리는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위조논문 사건을 통해 개인 한사람의 그릇된 행동과 판단이 과학계는 물론 우리 국민과 그것에 큰 희망을 가졌던 많은 불치병 환자들에게 절망감을 주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경험했을 것이다.

왜 그들은 자신을 학문적 이력에 큰 오점이 되며, 사람들에게 조롱과 비난을 맞을 수 있는 이러한 짓을 서슴없이 저질렀을까? 이 책에서는 많은 사례들을 통해 그들의 부정과 조작사건이 단순히 개인적인 안위와 명예를 뛰어넘어 한 조직이나 국가의 욕심에 의해 암암리에 일어날 수 있으며 이같은 사실들이 은폐되어 많은 이들에게 진실로서 인정될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해 주고 있다. 더불어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여기서 소개된 사례들이 특정 분야에서 국한된 것이 아닌 많은 분야에서 공공연히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 스스로가 파악하기 전까기 이러한 사실조차 모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말해줌으로써 읽는 내내 충격을 주었던 책이었던 것 같다. 특히, 정신분석학자로서 유명한 지그문트 프로이드박사마저 자신과 의견이 나뉘는 일부 학자들을 비방하고, 그들을 제거하기 위해 음모를 꾸몄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논문을 발표했다는 사실들은 얼마나 많은 부문에서 이러한 부정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더더욱 증명해주고 있다.

또한, 여기에는 남의 논문을 가로채 자신의 것인냥 세상에 알리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논문을 산출하면서 그 모든 데이타를 가공은 물론 조작하고, 자신의 이론에 맞추기 위해 인위적으로 데이타를 위조하거나 자신의 이력을 조작하는 것도 부족하여 이를 확대 재생산하는 추태와 모습들은 그들의 학문적 양심과 태도를 의심하게 했다. 더불어, 학자라는 닉네임 아래 세상의 어느 사기꾼들에게 뒤지지 않는 사기를 학계는 물론 국민들에게 행함으로써 어떠한 믿음과 신뢰도 저버렸던 사실들이 우리를 경악케 한다. 이렇게 한 지식인이 남긴 상처들로 인해 고통받았을 사람들을 생각해본다면 그들의 죄가 어떤 죄보다 크리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이 지식인 = 사기꾼이라는 정형적인 편견을 만들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런 지식인들이 저지른 악행과 잘못들은 당대나 후대의 학자들의 끊임없는 질문과 의문 제기를 통해 계속 밝혀지고 있고, 이를 통해 또다른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우리는 상기해야할 것이다. 지식이 100% 정확활 수 없다. 하지만, 한 개인이 돈과 명예등의 순간적인 유혹에 흔들려 저지른 판단과 행동이 진정 그것을 통해 또다른 발전과 희망을 품고 있는 후대의 지식인들과 대중들에게 실망과 절망을 주어서는 안되며,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좀더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관리 및 감시체계가 필요함을 제시해주는 듯하다. 이런 책을 흥미로 보기에는 힘들었다. 더이상 이러한 사례로서 한국의 과학자들이 또다른 책의 한 꼭지를 차지하거나 연루되는 일이 없기만을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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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이러한 일은 없어야 한다. | 나의 리뷰 2006-02-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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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식의 사기꾼

하인리히 창클 저/김현정 역
시아출판사 | 2006년 02월

구매하기

지식은 인류를 발전시키고, 성장시킨 動原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소위 지식인들에게 돈과 명예를 얻기위한 수단으로만 변질되는 순간 지식은 조작, 위조되어 인류에게 실망감과 함께 인류의 진보적 발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특히, 우리는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위조논문 사건을 통해 개인 한사람의 그릇된 행동과 판단이 과학계는 물론 우리 국민과 그것에 큰 희망을 가졌던 많은 불치병 환자들에게 절망감을 주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경험했을 것이다.
 
왜 그들은 자신을 학문적 이력에 큰 오점이 되며, 사람들에게 조롱과 비난을 맞을 수 있는 이러한 짓을 서슴없이 저질렀을까? 이 책에서는 많은 사례들을 통해 그들의 부정과 조작사건이 단순히 개인적인 안위와 명예를 뛰어넘어 한 조직이나 국가의 욕심에 의해 암암리에 일어날 수 있으며 이같은 사실들이 은폐되어 많은 이들에게 진실로서 인정될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해 주고 있다. 더불어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여기서 소개된 사례들이 특정 분야에서 국한된 것이 아닌 많은 분야에서 공공연히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 스스로가 파악하기 전까기 이러한 사실조차 모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말해줌으로써 읽는 내내 충격을 주었던 책이었던 것 같다. 특히, 정신분석학자로서 유명한 지그문트 프로이드박사마저 자신과 의견이 나뉘는 일부 학자들을 비방하고, 그들을 제거하기 위해 음모를 꾸몄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논문을 발표했다는 사실들은 얼마나 많은 부문에서 이러한 부정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더더욱 증명해주고 있다.
 
또한, 여기에는 남의 논문을 가로채 자신의 것인냥 세상에 알리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논문을 산출하면서 그 모든 데이타를 가공은 물론 조작하고, 자신의 이론에 맞추기 위해 인위적으로 데이타를 위조하거나 자신의 이력을 조작하는 것도 부족하여 이를 확대 재생산하는 추태와 모습들은 그들의 학문적 양심과 태도를 의심하게 했다. 더불어, 학자라는 닉네임 아래 세상의 어느 사기꾼들에게 뒤지지 않는 사기를 학계는 물론 국민들에게 행함으로써 어떠한 믿음과 신뢰도 저버렸던 사실들이 우리를 경악케 한다. 이렇게 한 지식인이 남긴 상처들로 인해 고통받았을 사람들을 생각해본다면 그들의 죄가 어떤 죄보다 크리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이 지식인 = 사기꾼이라는 정형적인 편견을 만들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런 지식인들이 저지른 악행과 잘못들은 당대나 후대의 학자들의 끊임없는 질문과 의문 제기를 통해 계속 밝혀지고 있고, 이를 통해 또다른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우리는 상기해야할 것이다. 지식이 100% 정확활 수 없다. 하지만, 한 개인이 돈과 명예등의 순간적인 유혹에 흔들려 저지른 판단과 행동이 진정 그것을 통해 또다른 발전과 희망을 품고 있는 후대의 지식인들과 대중들에게 실망과 절망을 주어서는 안되며,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좀더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관리 및 감시체계가 필요함을 제시해주는 듯하다. 이런 책을 흥미로 보기에는 힘들었다. 더이상 이러한 사례로서 한국의 과학자들이 또다른 책의 한 꼭지를 차지하거나 연루되는 일이 없기만을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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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3월부터 '빠른우편' 폐지 '익일특급' 신설 | My Story 2006-02-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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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빠른우편' 폐지 '익일특급' 신설
[머니투데이 윤미경기자]지난 94년부터 도입됐던 '빠른우편'이 오는 3월 1일부터 없어진다. 대신, 접수 다음날 배달해주는 '익일특급'을 신설하고 건당 1810원의 요금으로 서비스한다.

우정사업본부는 변화하는 우편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용률이 저조한 빠른 우편을 없애는 등의 내용을 담은 '우편물 종별체계 개편'에 대해 23일 발표했다.

'빠른우편'을 없애는 이유에 대해 우정사업본부는 "빠른우편의 이용률이 전체물량의 2.7%에 불과할 정도로 낮아서, 전 과정을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있어 원가 보상율이 87%에 머물고 있다"면서 "그동안 빠른우편 이용물량을 30%까지 늘리려고 했지만 계속 정체상태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접수 다음날 배달하는 '빠른우편'은 일반 우편물 빠른우편과 등기우편물 빠른우편 두 종류였다. 이 두가지 모두 3월 1일부터 폐지된다. 대신 토요일 일간신문배달 서비스를 신설해서 토요일 배달시 우편수수료를 통당 400원을 부과키로 했다. 월요일에 배달하면 400원에서 15%로 할인해준다.

일반우편물과 등기우편물의 보통우편도 접수 3일내 배달원칙에서 접수 2일내 배달원칙으로 배달일이 단축된다. 신설되는 '익일우편'은 기존의 등기 빠른우편보다 손해배상과 정확성을 높여 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일반 보통우편 가격은 건당 220원이고, 우편물 무게에 따라 다른 등기 보통우편은 기본요금이 건당 1500원부터 출발한다.

윤미경기자 mkyu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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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감정 관리 7계명 | My Favorites 2006-02-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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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웃자!》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한다


2.《원래 그런거》 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아이들이 속을 상하게 할 때에 아이들은
원래 그런거 라고 생각하라


3.《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면
문제를 단순화 시켜보라


4.《좋다. 까짓것!》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때는《좋다. 까짓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크게 마음먹으려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수있는게 사람의 마음이다


5.《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라
'내가 저사람이라도 저럴수밖에 없겠지' 라고 생각하라


6.《내가 왜 너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않고
있는데 그사람 때문에 당신의 속을 바글바글 끊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때문에 속을 썩어야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7.《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일도 며칠 아니 몇시간만 지나면
별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때는 《세월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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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펌] 용돈 기입장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 | My Favorites 2006-02-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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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UB.yes24.com/jrbook
-한국은행(www.bok.or.kr)->  화폐, 경제 교실->금융 생활 경제->용돈 기입장
 
용돈 기입장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금융 정보와 경제 정보를 볼 수 있는 내용이 많네요.
경제 공부나 금융기관에 대해 공부할 때, 가끔씩 둘러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용돈 기입장도 도움이 되구요.
 
-금융감독원(www.fss.or.kr)->어린이->보물창고->용돈 기입장 쓰기
 
여기에서도 경제, 금융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비주얼하게 구성돼 있구요,
돈에 관한 성향을 테스트하는 코너도 있네요.
 
역시나 사회공부 할때,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싶을때 함께 둘러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요즘은 웹서핑하다보면 정말 알찬 내용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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