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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라는 선물 | 나의 리뷰 2006-06-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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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물

스펜서 존슨 저/형선호 역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2월

구매하기

우린 얼마나 우리앞에 놓여진 기회와 순간들을 단순히 과거의 화려했던 순간이나 미래에 막연한 기대감속에서 놓치지 않았나? 확실한 현재의 충실한 삶보다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초점을 두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들을 가진 주인공들처럼 우리들에게 묻고 있다.

소설속 소년은 늘 행복하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남을 도우며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 노인의 모습속에서 그것이 도대체 무엇때문인지? 그 비밀을 알고자 하지만, 노인은 아직 때 가 이르다는 말로서 그를 타일러 보낸다. 하지만, 그가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매순간 부딪 치는 문제들에 상실해 있거나 풀 수 없는 생각이 고리와 잡념들이 떠나지 않을 때 노인은 그에게 간단한 몇 마디의 말로서 그를 그곳에서 나오게 한다. 그것은 우리가 너무나 쉽게 알면서도 인식하지 못하는 삶의 정 의라고 할까? 오히려 쉽기에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의 심때문은 아닌지 모른다.

그 내용은 바로 확고한 삶의 소명을 가지고 현재에 충실하며, 과거의 잘못에 대해 계속 되는 후회와 자학이 아닌 반성 및 배울점을 찾으려 노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계획들을 충실히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삶이 자신 스스로에게 알찬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힘 이며, 삶의 진리임을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를 사람들이 절대로 모르는 것은 아닐 것이다. 마음으로 느끼지만, 과거의 흔적과 현재라는 번뇌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기 조차 힘든 현대인들에게 이것은 지키기 어려운 일임을 이 책을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늘 불평하고, 우울한 짜증스러움속에서 자신의 삶을 버리기보다는 세상이 내게 준 가장 소중한 선물인 ''현재''에 충실함으로써 보다 나은 나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하자는 의미가 강한 것 같다.

현재와 선물이라는 영어 단어는 ''present''이다. 즉 현재가 바로 과거를 잊고 더 나은 미래 를 창조할 수 있는 선물임을 이 책을 말해주는 듯하다. 많은 분들이 짧지만 긴 여운과 가르침을 주고 있는 이 책속에서 감동을 받으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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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라는 선물 | 기본 카테고리 2006-06-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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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물

스펜서 존슨 저/형선호 역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린 얼마나 우리앞에 놓여진 기회와 순간들을 단순히 과거의 화려했던 순간이나 미래에 막연한 기대감속에서 놓치지 않았나? 확실한 현재의 충실한 삶보다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초점을 두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들을 가진 주인공들처럼 우리들에게 묻고 있다.

소설속 소년은 늘 행복하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남을 도우며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 노인의 모습속에서 그것이 도대체 무엇때문인지? 그 비밀을 알고자 하지만, 노인은 아직 때 가 이르다는 말로서 그를 타일러 보낸다. 하지만, 그가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매순간 부딪 치는 문제들에 상실해 있거나 풀 수 없는 생각이 고리와 잡념들이 떠나지 않을 때 노인은 그에게 간단한 몇 마디의 말로서 그를 그곳에서 나오게 한다. 그것은 우리가 너무나 쉽게 알면서도 인식하지 못하는 삶의 정 의라고 할까? 오히려 쉽기에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의 심때문은 아닌지 모른다.

그 내용은 바로 확고한 삶의 소명을 가지고 현재에 충실하며, 과거의 잘못에 대해 계속 되는 후회와 자학이 아닌 반성 및 배울점을 찾으려 노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계획들을 충실히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삶이 자신 스스로에게 알찬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힘 이며, 삶의 진리임을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를 사람들이 절대로 모르는 것은 아닐 것이다. 마음으로 느끼지만, 과거의 흔적과 현재라는 번뇌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기 조차 힘든 현대인들에게 이것은 지키기 어려운 일임을 이 책을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늘 불평하고, 우울한 짜증스러움속에서 자신의 삶을 버리기보다는 세상이 내게 준 가장 소중한 선물인 ''현재''에 충실함으로써 보다 나은 나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하자는 의미가 강한 것 같다.

현재와 선물이라는 영어 단어는 ''present''이다. 즉 현재가 바로 과거를 잊고 더 나은 미래 를 창조할 수 있는 선물임을 이 책을 말해주는 듯하다. 많은 분들이 짧지만 긴 여운과 가르침을 주고 있는 이 책속에서 감동을 받으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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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매니아 이것이 정답이다 | 나의 리뷰 2006-06-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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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얌! 고객에 미쳐라

켄 블랜차드,짐 발라드,프레드 핀치 공저/조천제,조인수 공역
21세기북스 | 2006년 05월

구매하기

이제 기업은 더이상 상품의 품질과 가격에 승부하는 시대는 끝났다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세계화와 국제화등은 소비자 주권시대의 강력한 시작을 알릴만큼 현재 기업들에게 그 위기와 기회로 주고 있는지 모른다. 다시말해 그만큼 블루오션의 시장은 점점 줄어들고 레드오션이 가득한 시장 형태로 변화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과연 이러한 위치에서 기업들은 무엇으로 승부를 걸것인가? 애국심과 동정심에 의해 고객에게 구원을 요청할 것인가? 기업의 제품에 대한 차별화와 아이디어, 서비스등에 관한 다양한 시각과 대처를 다룬 책들이 엄청나게 나오는 시대에서 이 책은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성공의 한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대기업인 펩시코계열 회사였지만 그 안에서 골치덩이로 취급받던 ''피자헛, KFC, 타코벨''외식업체가 얌이라는 이름의 회사로 떨어져 나와 ''고객마니아''라는 개념의 정립과 실행을 통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변신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단순히 고객한테 잘해주자는 말만 외치는 것이 이를 실천과 성과로 나타내게 했던 그들만의 노하우와 원칙들을 회사의 경영진과 실무진 그리고 직원들의 인터뷰와 실증사례를 통해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직원들에게 분명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고객에게 진실된 모습과 자세로서 다가가기 위해서 직원들을 쉼없이 교육하고 가르치며 이에 대해 철저히 성과를 평가하고, 인센티브를 주며 경영진의 잘못된 것에 대해 스스로 낮추어 이를 반영하고 회사와 직원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그들의 독특한 경영방식은 우리에게 큰 가르침과 교훈을 주고 있는 듯하다.

고객에게는 친절하라고 말하면서 그들에게 쉼없는 희생과 복종을 강요하는 한국식 경영방식속에서 그들을 회사의 동반자로서 인정하고 대우하는 회사의 분위기. 스스로가 소사장이라는 의식 아래 서로의 잘함과 잘못됨을 칭찬하고 반성하면서 나날이 번성해가는 이 회사의 운영방식은 사뭇 우리가 말로만 듣던 이상적인 회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 책 읽으면서 이 회사에 대해 역시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은 들지만 현실적인 한국사회속에서 그들의 운영방식은 다소 받아들여질 수 없는 방식일 수 있다. 하지만, 남들은 변하고 있는데 옛방식 도취되어 도대체 변하려고 하지 않는 우리의 경영자들에게 과연 무엇이 첫번째이며 그것이 이루어져야만 성공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 이 책의 화두는 바로 '' 고객에게 미쳐라! 고객을 우리의 마니아 만들자!''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 역시 말과 머리만 떠도는 하나의 생각들이지만 이제 무엇보다도 실천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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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매니아 이것이 정답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06-06-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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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얌! 고객에 미쳐라

켄 블랜차드,짐 발라드,프레드 핀치 공저/조천제,조인수 공역
21세기북스 | 2006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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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업은 더이상 상품의 품질과 가격에 승부하는 시대는 끝났다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세계화와 국제화등은 소비자 주권시대의 강력한 시작을 알릴만큼 현재 기업들에게 그 위기와 기회로 주고 있는지 모른다. 다시말해 그만큼 블루오션의 시장은 점점 줄어들고 레드오션이 가득한 시장 형태로 변화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과연 이러한 위치에서 기업들은 무엇으로 승부를 걸것인가? 애국심과 동정심에 의해 고객에게 구원을 요청할 것인가? 기업의 제품에 대한 차별화와 아이디어, 서비스등에 관한 다양한 시각과 대처를 다룬 책들이 엄청나게 나오는 시대에서 이 책은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성공의 한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대기업인 펩시코계열 회사였지만 그 안에서 골치덩이로 취급받던 ''피자헛, KFC, 타코벨''외식업체가 얌이라는 이름의 회사로 떨어져 나와 ''고객마니아''라는 개념의 정립과 실행을 통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변신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단순히 고객한테 잘해주자는 말만 외치는 것이 이를 실천과 성과로 나타내게 했던 그들만의 노하우와 원칙들을 회사의 경영진과 실무진 그리고 직원들의 인터뷰와 실증사례를 통해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직원들에게 분명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고객에게 진실된 모습과 자세로서 다가가기 위해서 직원들을 쉼없이 교육하고 가르치며 이에 대해 철저히 성과를 평가하고, 인센티브를 주며 경영진의 잘못된 것에 대해 스스로 낮추어 이를 반영하고 회사와 직원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그들의 독특한 경영방식은 우리에게 큰 가르침과 교훈을 주고 있는 듯하다.

고객에게는 친절하라고 말하면서 그들에게 쉼없는 희생과 복종을 강요하는 한국식 경영방식속에서 그들을 회사의 동반자로서 인정하고 대우하는 회사의 분위기. 스스로가 소사장이라는 의식 아래 서로의 잘함과 잘못됨을 칭찬하고 반성하면서 나날이 번성해가는 이 회사의 운영방식은 사뭇 우리가 말로만 듣던 이상적인 회사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 책 읽으면서 이 회사에 대해 역시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은 들지만 현실적인 한국사회속에서 그들의 운영방식은 다소 받아들여질 수 없는 방식일 수 있다. 하지만, 남들은 변하고 있는데 옛방식 도취되어 도대체 변하려고 하지 않는 우리의 경영자들에게 과연 무엇이 첫번째이며 그것이 이루어져야만 성공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 이 책의 화두는 바로 '' 고객에게 미쳐라! 고객을 우리의 마니아 만들자!''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 역시 말과 머리만 떠도는 하나의 생각들이지만 이제 무엇보다도 실천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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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해 알게 해주는 책 | 나의 리뷰 200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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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2

고든 리빙스턴 저/노혜숙 역
리더스북 | 200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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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씩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때론 똑똑하다 못해 영악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부모들의 강압적인 교육과 훈련 그리고 관심 때문인지 몰라도 저 나이에 저런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내 그들이 가진 사고와 이해의 폭은 삶은 진정 받아들이고 살아가는데 점점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왜 그럴까? 남들보다 앞서야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더 똑똑하고 배워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아이들에게 직간접적으로 강요된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러기에 요즘 사람들은 성공적인 삶만이 진정 행복하다는 공식속에 빠져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짧게 살아온 삶속에 행복과 기쁨은 그것에 있는 것만은 아니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중요한 것이 잃어버린 채 우리는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드는 순간에 난 이 책을 고맙게도 만났다.

내 삶은 아직도 많은 시간과 여정을 남겨 두었다. 또한, 그만큼 두렵고, 기대가 된다고도 말할 수 있겠다. 어디쯤에 있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좀 더 인생을 진지하면서 알차게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어릴때부터 생각했던 가장 큰 주제였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쉽게 풀리지 않는 숙제처럼 늘 대답없이 끝나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이 다소나마 이런 고민에 빠져있는 나에게 색다르게 삶을 조망하고 판단할 수 있는 공간과 여유를 주었다고 생각이 든다. 작가 자신의 경험(베트남 전쟁등)이나 직업(정신분석의)때문인지 몰라도 굉장히 인간으로 다가왔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은 책인 것 같다. 그 내용들은 인생의 사소한 문제서부터 정치적, 종교적 문제등까지 여러 부문에서 우리에게 인생을 먼저 경험하고 느낄 것이 솔직히 말해주고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얘기 해주고 있다. 그 일부분의 내용을 보면,

나를 포함하여 요즘 사람들은 자신에게 고난과 역경이 오면 이것이 자신에게만 오는 불행처럼 늘 불만감과 근심에 사로잡혀 직접적으로 받아들이고 이겨내지 못한채 허둥지둥 회피하거나 이겨내지 못한다. 또, 행복한 사람들은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저자는 사실 삶속에 고난과 행복은 떨어진 존재가 아닌 늘 붙어다니는 형제처럼 우리에게 다가옴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진실되게 자신을 알지 못한채 힘들어 하는 우리 자신에게 자신을 진정 이해하고 받아들이라는 충고와 격려를 저자는 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말미는 종교적, 정치적 대의명분으로 시작한 미국의 잘못된 외교정책과 군사정책들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되묻고 진정 잘못된 것이라면 이를 철저히 거부하고 포기할 수 있는 자세와 용기도 필요함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다른 생각과 행동들이 인정받고 받아들여지는 사회속에서 진정한 평화와 행복이 놓여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에게 잠시 편안한 맘과 기분을 느끼게 하는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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