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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재 관련주 완벽정리 | 기본 카테고리 2021-07-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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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

박종대 저
경향비피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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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재 관련주 완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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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뉴욕증시에 상장하며 시총 100조의 가치를 인정 받은 것은 최근 주식시장에 가장 큰 이슈였다.

적자기업인 쿠팡이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인가에 대해 모두들 반신반의 하면서도

국내 유통업체들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기대감 또한 공존했다.

하지만 국내기업들은 크게 재평가되지 못하였고 무엇이 국내 유통업체들과 쿠팡의 차이인지 의문이 생겼다.

 

박종대 애널리스트의 '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는 그에 대한 확실한 답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은 '쿠팡의 기업가치가 왜 100조인가'를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온라인 유통 시장 특징과 그로인해 오프라인 유통 시장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또한 유통· 소비 기업들의 변화와 앞으로 지켜봐야 할 점을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소비자가 가장 수혜받는 시기

책에서는 소비자 물가와 생산자 물가의 차이를 근거로 제시하면 소비자가 가장 수혜를 보는 시기라고 말한다.

모바일의 발전으로 오프라인 유통에서 온라인 유통이 커지게 되면서 기업들에게 중요요소가 변경되게 되었다.

 

과거에는 '얼마나 많은 마진을 남기는가'에서

현제는 '시장을 얼마나 점유하고 있는가'로 바뀌었다.

 

그러한 이유에서 기업들은 싼가격에 많이 팔면서 소비자들이 최대한 많이 이용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 되었기에

기업들은 마진을 최소화 하며 가격을 낮췄고 그 수혜는 소비자들이 누리게 된것이다.

하지만 걱정되는 것은 이 무한 경쟁이 끝을 맺었을 때 기업들은 다시 혜택을 빼았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소비자들을 높은 물가에도 물건을 구입할 수 밖에 없을 것 이다.

 

쿠팡, 네이버 그리고 이마트

출처 입력

막강한 바잉 파워와 배송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쿠팡,

국내 최대 온라인 유통 플랫폼으로서 네이버,

국내 최대 식품 온라인 유통 업체로서 이마트

'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 중에서

위에서 언급한 바와같이 책에서는 3기업에 대해서 좋은 전망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

쿠팡은과 네이버는 최근 기사나 행보를 보면 쉽게 미래에 대한 발전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의외였던 것은 이마트 였다.이마트는 최근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데

이베이 코리와 인수와 스타벅스 코리아의 최대주주가 되는 등 미래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그렇게 온라인과 오프라인, 그 외의 사업에도 힘을 쏟으며 혁신을 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냥 동네 마트쯤으로 생각했으나 다양한 변화를 하고 있었고 홈플러스와 롯데마트가 역신장하는 것에 비교하면 이마트는 앞으로 나아가고 쿠팡과 네이버가 쉽사리 넘보기 힘든 식품이라는 카테고리 또한 포함하고 있기에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 같다.


최근 주목받는 마켓컬리와 화장품 산업에 대한 이야기도 꽤 인상적으로 보았다.

주식을 해도 한 산업을 이렇게 깊이있게 보기가 힘든 데

유통/생활소비재의 박종대 베스트 에널리스트의 이야기를 쭉 따라가다 보니

산업을 전반적으로 깊이 이해하고 막연하게 알았던 것들도 더욱 확실히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용어가 생소한 것들이 많아 어려웠지만 읽다보니 익숙해져 읽기 편해졌다.

글로 설명하기에 어려운 것들은 방대한 양의 자료가 이해를 쉽게 도왔다

아쉬운 점은 반복되는 구간이 많다는 것이다. 계속 보다보니 기억에 잘 남는다는 장점도 있었지만

새로운 내용들을 더 깊이 말해주는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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