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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양이인척 호랑이] 서평 이벤트 | 생존전략 2015-01-3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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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하기 

                        1. 기간: 1월 28일 ~ 2월 2일 / 당첨자 발표 : 2월 3일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겉모습도, 취향도 다르지만 우린 친구가 될 수 있어!”

140자 한 줄로도 통하는 우리만의 이야기

 

트위터에서 인기몰이한 그림 동화 고양이인 척 호랑이,

마침내 트위툰으로 출간!

 

 

책소개

고양이로 살아야만 하는 호랑이가 있다

작고 어려서 고양이 같지만 사실 본모습은 호랑이. 호랑이는 사랑하는 할머니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 살을 빼고, <고양이 유연성을 위한 요가>도 하고, 커다란 송곳니도 뽑아버린다.

어떻게든 고양이로 살아갈 테야!”

 

호랑이가 되고 싶은 고양이가 있다

몸집이 조금 크고 호랑이 같은 무늬를 갖고 있지만 사실은 그저 한 마리의 길고양이. 고양이는 우연히 사진 속 자신과 닮은 호랑이를 보고 아빠라고 생각해버린다.

동네 무서운 형들에게 겁 없이 어흥, 어흥!” 하고 덤비고, 다른 고양이들과는 상대도 해주지 않는다.

나는 이 구역의 무서운 호랑이다! 어흥!”

 

특별한 두 존재의 따뜻한 우정과 성장 이야기

할머니 대신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던 호랑이는 동네 무서운 개들에게 흠씬 두들겨 맞은 고양이를 발견하고 도움을 준다. 할머니 집으로 데려가 상처를 치료해 준 호랑이는 고양이와 친구가 되고, 각자의 속마음을 털어 놓는다.

, 사실 호랑이야. 할머니가 알면 까무러치시겠지?”

난 어쩌면…… 그저 몸집만 큰 고양이일지도 몰라. 키가 더 안 크고 이빨도 안 자라.”

 

 

 

목차

1. 고양인 척 호랑이

2. 호랑인 줄 고양이

3. 소문은 소근소근

4. 호랑이가 아닙니다

5. 고양이를 찾습니다

6. 서커스는 위험해

7. 에필로그

 

 

 

저자소개

박민오(버드폴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버드폴더라는 닉네임의 트위터 계정<고양이인 척 호랑이>를 올리면서 인기를 끌게 되었다. 현재 팔로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팬들이 요청하는 고양이 그림을 그려 주는 등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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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4        
애드온, 감사합니다. | 36.5℃ 2015-01-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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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대박쳤어요~ㅎㅎ

이렇게 많이 적립된 애드온은 난생 처음인지라..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우울했었는데..

넘넘 기쁘고 감사한 일이네요~ㅋ

더 열심히 노력하는 예라니가 되겠습니다.

아~ 신나신나~

 

 

 

 

탁상용으로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이 궁금하시다면

여기 → http://blog.yes24.com/document/6967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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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의 사랑』 by 막스 뮐러 | 2015년(125) 2015-01-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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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일인의 사랑 미니북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저/배명자 역
더클래식 | 2014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독일인의 사랑』은 독일 출신의 비교언어학자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가 1856년에 쓴 것으로, 병으로 짧은 인생을 살다 간 연인 마리아를 향한 주인공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려 낸 작품이다. 이 책은 오늘날 '사랑의 지침서'로 평가되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 책을 읽을 때즈음 김하인 장편소설 <국화꽃 향기>를 병행해서 읽던 참이었다. 지고지순한 사랑에 대해 이렇게나 간절하게 전한 소설들을 연이어 읽게 된 경험은 참으로 생경했다. '빠름'을 추구하는 21세기에 '깊은 사랑'이란 구태의연하고 보기 드문 현상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시종일관 풍부한 감수성과 시적인 문체로 사랑에 대한 정의를 끊임없이 내리고 있어 소설이라기보다는 시집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아이러니한 것은 막스 뮐러가 문학보다는 산스크리트 언어학자이자 근대 종교학의 창시자로 더 많은 업적을 남긴 인물이라는 점에서 꽤나 이색적이다. 작품이 씌어진 시기는 낭만주의 시대가 끝나고 관념적 이상주의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하는 사실주의 시대로 접어든 시기였다. 그의 글이 낭만적 정서로 가득했던 이유는, 낭만파 시인이었던 아버지(독일 낭만주의의 대표적인 서정시인 빌헬름 밀러)의 영향도 컸지만 그의 아내인 조지나 애들레이드와의 운명적 사랑이 더 주요하게 작용했다. 옥스퍼스 대학에서 언어학 교수였던 30세의 막스 뮐러가 부유한 가문의 출신인 19세의 영국 소녀에게 깊은 사랑을 느꼈는데 나이, 신분, 국적, 종교라는 여러 가지 벽에 부딪혀 그의 청혼은 번번이 거절당하다가 끝내 결혼을 이룬다. 그리고 실연의 아픔을 겪는 동안 그가 느꼈던 사랑에 대한 수많은 상념은 『독일인의 사랑』을 쓰는데 원동력이 되었다.


 

소설에는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어떠한 사건도, 등장인물들을 방해할만한 비극적 요인이나 갈등도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주인공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기억이나 단상들에 의지해 서술되고 있을 뿐이다. 이 단조로운 이야기 전개 속에 유려한 문장들이 대거 출현한다. 주인공은 병약하게 태어나 평생을 병상에서 지내야 하는 '마리아'라는 여인을 평생 사랑하는 이야기이다. 작품 전체가 사랑의 본질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있는데 마리아를 향한 사랑에는 어떠한 이유도 조건도 들어 있지 않다. 하늘에 태양이 떠 있듯이, 들판에 꽃이 피어나듯이 그녀가 존재하기 때문에 사랑을 할 수밖에 없다. 그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존재 그 자체만으로 모든 것을 아우를 수 있는 사랑, 그런 절대적인 마음이야말로 순수한 사랑이 갖춰야 할 조건일 것이다. 그러다가 작가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사랑의 가치가 작품의 결말에서 드러난다. 어느 날 주인공을 찾아온 마리아의 주치의는 그녀의 죽음을 전한다. 그리고 자신이 사랑했던 여인이 마리아의 어머니였으며 그것이 마리아를 사랑하며 하루하루 더 그녀의 생명을 연장시키려 애를 썼던 진짜 이유였음을 고백한다. 연인에 대한 애틋함을 넘어 그 여인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딸에게까지로 뻗은 사랑이 공명처럼 울리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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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 by 강지현 | 2015년(125) 2015-01-2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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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0분 아이밥상

강지현 저
조선앤북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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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주된 관심사는, 뱃속 허기를 따뜻하게 채워줄 밥과 반찬일 것이다.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어주는 맛있는 반찬이라면 두 말 하면 잔소리다. 일과 집안일을 병행해야 하는 요즘의 고단한 엄마들에게는 간단한 재료로 10분 안에 뚝딱 해치울 수 있어야 마음이 동해서 불 앞에 서기 마련이다. 그런데 쉽고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매일 밥상 레시피로 오랜 기간 꾸준히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요리 분야 강지현 씨의 따끈한 새 책이 선보였다. 『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이다. 앞서 말한 10분 만에 뚝딱 아이가 좋아할 만한 반찬들이다. 대신 자주 쓰는 재료들은 반조리 상태로 만들어 보관해두는 것이 팁이다. 김치는 속을 털어 송송 다져 간단히 양념에 버무려 놓고, 멸치 육수는 저녁 설거지 하는 동안 끓여 미리 준비해 보리차처럼 냉장실에 넣어둔다. 냉동으로 보관할 수 있는 재료들은 바로 꺼내 사용하기 편하게끔 1회분씩 소분을 해서 조리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그렇게 준비해두고 음식을 만들면 실제 시간은 10~20분이면 금세 만들어 낼 수 있다. 강지현 씨는 베스트셀러 <겨울딸기의 1000원 반찬>의 저자이자 2300만 명의 방문객 수와 2000명의 구독자를 거느리는 네이버 핫 블로그 '겨울딸기의 더불어 맛있는 세상'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베이킹을 제외하면 이 책 대부분의 요리에는 오븐이 등장하지 않는다. 후라이팬 열을 이용해서 녹이거나 조리해서 모양을 내는 식이다. 그러한 점이 더 친근한 음식으로 다가온다.


 

 

 


 

<유용한 반조리 재료>

시간이 날 때 이 재료들만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따뜻한 아이 밥상은 금방 차려낼 수 있다.

- 멸치 육수, 맛간장, 미니 돈가스, 찹쌀밥(간단죽), 리코타 치즈(우유+생크림), 양념 불고기, 양념 다진 소고기,  양념 김치, 찐 고구마


<유용한 소분 보관 재료>

1회분씩 먹을 만큼의 분량으로 분리해서 보관하면 편리하다.

- 떡국 떡, 레몬즙, 버터, 베이컨, 생옥수수, 생완두콩, 칵테일 새우, 단호박, 시래기, 찹쌀가루, 오징어, 피자 치즈


  • 아이가 특히 잘 먹는 매일 반찬 : 쉬운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금방 만들 수 있는 반찬들을 주로 선보였다.
  • 아이도 좋아하는 국·찌개 : 미리 만들어진 육수만 있다면 반찬보다 훨씬 발리 만들 수 잇는 국과 찌개다.
  • 다른 반찬 없어도 안심! 한 그릇 요리 : 밑반찬이 마땅치 않은 날에 우동, 국수, 덮밥, 김밥 등 한 그릇만 식탁에 올려도 많은 반찬 올릴 때보다 아이는 행복해한다.
  • 배달 시간보다 덜 걸리는 외식 음식 :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외식비도 줄이고 안심해서 먹일 수도 있는 엄마표 외식 음식이다.
  • 체험 학습 때 아이 기 살리는 도시락 : 아이를 학교에 보내도 은근 도시락 싸야할 일이 많다. 약간의 아이디어만으로도 예쁜 도시락 만들기.
  • 특별한 날 준비하는 핑거 푸드 : 아이 친구들이 집에 놀러왔을 때, 특별한 -day라며 간식을 챙길 때, 예쁜 틀을 이용해서 폼도 나고 빠른 시간에 만들 수 있는 메뉴들이다.
  • 과자보다 인기 있는 간식 : 시판되는 과자 대신표 건강한 곡류, 채소, 과일로 금방 만들 수 있는 엄마표 간식이다.
  • 아이와 함께하는 베이킹 : 제과점의 제품처럼 멋진 모양은 아니지만 빵과 쿠키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몸에 좋은 재료를 넣어 정성껏 만들어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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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싹싹 그리기로 입학 준비 초등 1학년 국어』 by 아동창의상상연구모임 | 2015년(125) 2015-01-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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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쓱쓱싹싹 그리기로 입학 준비 초등 1학년 국어

아동창의상상연구모임 글그림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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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싹싹 그리기로 입학 준비 초등 1학년 국어』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과목 교과 과정을 분석하여 취학 전 공부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유치부 활동에서 자주 접하는 그리기에다가 학습을 접목시킨 예비 초등생 심화 교재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유아교육 전문가 선생님의 감수로 신뢰도 또한 높다. 최신 새 교과 과정에 맞춰 듣기, 말하기, 읽기와 쓰기 등 개개의 언어 영역을 분리하지 않고 통합적으로 익히도록 했다. 다양한 어휘와 일상 언어를 통해 아이가 자기 느낌과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겠지만, 국어는 기초가 정말 중요하다. 연필을 바르게 잡는 것에서부터 자음과 모음, 낱말 익히기, 간단한 2어절 문장부터 3어절, 4어절 문장으로 조금씩 틀을 잡아가며 발전시켜 나간다. 쓰기 옆에는 항상 재미있는 그림으로 풍부한 표현을 익힐 수 있어 아이는 놀이처럼 학습에 집중할 수 있어 유익하다.


 

 



<듣기·말하기> 상황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며 내용을 구성하여 공감 능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읽기> 내용을 분석하고 파악하는 판단력을 기를 수 있다.

<쓰기> 내용을 만들고 조직하는 구성 능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문법> 국어 지식을 쌓아 일상의 언어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

<문학> 작품을 이해하는 해석 능력과 감상 능력을 기를 수 잇다.


책을 받아들자마자 아이가 먼저 하겠다고 성화다. 초등학교 학습을 접목시켰다고는 하지만 전체적인 그림이 아기자기한 동화집을 보는 듯 흥미롭다. 아이 눈높이에 잘 맞춰져 있어 엄마 눈에도 아이 눈에도 쏙쏙 들어온다. 첫 장은 '연필을 바르게 잡아 보세요'다. 평소 연필 쥐는 습관이 잘못 길들여져 있던 터라 이번을 계기로 제대로 잡게 되었다. 초등학교 국어의 첫출발은 바른 자세와 연필 잡기부터 시작하여, 좋은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는 것이 요지다. 아이에게 그림 그리기는 일종의 놀이다. 글자 또한 그림처럼 그려가며 자연스럽게 익혀간다. 엄마가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즐겁게 해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그만큼 교재가 즐겁다는 반증일 것이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소재들을 사용하여 아이가 쉽게 응용해 나가는 점도 괄목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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