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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러디 프로젝트』 by 그레임 맥레이 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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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프로젝트

그레임 맥레이 버넷 저/조영학 역
열린책들 | 2019년 01월


2. [미래엔에듀]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 어휘바로알기 초등 국어 3학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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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바로 알기 초등 국어 3-1 (2019년)

구세민,김지영,박지혜,원정화,조지민 공저
미래엔(대한교과서) | 2018년 10월

 

3. 『뮤지컬 점프(JUMP)』 by 명보아트홀 점프전용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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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보아트홀 3층] 뮤지컬 점프(JUMP)

장르 : 뮤지컬       지역 : 서울
기간 : 2015년 06월 01일 ~ 2019년 03월 31일
장소 : 명보아트홀 3층

 

4. 『수상한 아빠 1』 by 데이비드 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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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아빠 1

데이비드 월리엄스 글/토니 로스 그림/천미나 역
제제의숲 | 2018년 12월

 

5. 『단박에 조선사』 by 심용환

http://blog.yes24.com/document/11005779 


단박에 조선사

심용환 저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2월

 

6.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 마케팅』 by 임헌수 김태욱
http://blog.yes24.com/document/10991068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 마케팅

임헌수,김태욱 공저
이코노믹북스 | 2018년 04월

 


7. [미래엔에듀]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 탐깨비 초등사회 3학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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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깨비 초등 사회 3-1 (2019년)

참쌤스쿨 선생님 저
미래엔(대한교과서) | 2018년 12월

 

9.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by 히가시노 게이고
http://blog.yes24.com/document/1095659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윤옥 역
현대문학 | 2012년 12월



10. 『지독하게 인간적인 하루들』 by 마이클 파쿼
http://blog.yes24.com/document/10956577


지독하게 인간적인 하루들

마이클 파쿼 저/박인균 역
추수밭 | 2018년 12월

 

11. 『용은 잠들다』 by 미야베 미유키

용은 잠들다

미야베 미유키 저/권일영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12월

 

2019년 기해년 (己亥年)도 벌써 한 달이 지나는군요.. 새해 계획과 바람대로 이뤄지는 게 쉽지는 않으나, 한 발 한 발 내디딜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고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 지금보다 한 시간 뒤에 조금은 변화되고 발전되었다는 걸 체감할 수 있는 예란이가 되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의 여신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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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더릭 맥레이 사건 문서 『블러디 프로젝트』 by 그레임 맥레이 버넷 | 2019년(109) 2019-01-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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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블러디 프로젝트

그레임 맥레이 버넷 저/조영학 역
열린책들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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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범죄 소설과는 확연히 차별화 된 장르 소설이다. 소제목으로 <로더릭 맥레이 사건 문서>라 칭했는데 여기서 '문서'라 이름 붙인 부분부터가 소설이 아닌, 팩트로 단정할 수 있게끔 만드는 함정이다. 저자의 조부 '도널드 맥레이'에 대해 기록보관소에서 조사하던 중 세사람을 살해한 '로더릭 맥레이'를 설명하고 있으며 머리말 말미에 작가 이니셜인 GMB까지 기입한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어서 로더릭 맥레이의 비망록, 컬두이 주민들의 다양한 진술, 피해자 부검 보고서들, 스코틀랜드 일반 교도소 전속 의사인 J.브루스 톰슨의 <광기의 경계 지대에서>, <로더릭 존 맥레이 재판 종합 보고서> 등을 종합해 스코틀랜드 법사학 상 가장 매혹적인 사건을 그려내고 있다는 기술들 덕분에 마치 과거 역사를 고증하는 기록처럼 혼란을 준다. 그래서 범죄 소설이라는 장르적 색깔보다는 고전 문학을 읽는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사회 지배계급인 지주와 피지배층인 소작농이라는 한 소년을 통해, 시대적 비극을 증명하고 있으며 실존 인물이었던 제임스 브루스 톰슨을 소환해 그의 이론까지 조명하니 역사적 사실에 입각한 소설임은 틀림없다. 바로 그 점이 맨부커상 최종 후보 반열에 오른 대목이 아닐까 점쳐본다.


1869년 스코틀랜드 북부에 위치한 아홉 가구가 살고 있는 로스셔 컬두이라는 한 마을에서 열일곱 살 소작인 '로더릭 맥레이'가 세사람을 무참히 살해한 이유로 기소된다. 18개월 전 네 번째 아이를 출산한 직후, 죽음을 맞이한 어머니를 상실한 아픔은, 로더릭과 그의 가족들에게 크나큰 고통을 주었고, '라클런 브로드'의 죽음이라는 필연적 결과를 불러왔다. 물론 라클런 브로드가 죽임을 당하기 전, 수차례에 걸쳐 로더릭 가족들을 항한 크고 작은 도발을 했음은 말할 것도 없다. 네 번째 아기는 외가에 보내졌지만, 누나 제타와 두살배기 쌍둥이 형제 그리고 맥레이까지 무기력한 폭군 아버지 밑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브로드 가와 맥레이 가의 사이가 언제부터 나빴는지는 알길이 없다. 다만, 라클런 브로드의 만행은 마을 치안관이 된 뒤로, 더 가열차게 맥레이 가를 '죽도록 괴롭히는지' 그 위세가 대단했다. 누나 제타를 수시로 강간했고, 힘들게 퇴비로 모아둔 해초를 해변에 도로 갖다 놓게 했으며, 소작지를 떼어서 다른 가구에 주게 하는 등 급기야 살던 집에서 쫓아내는 데 일등공신이 된다. 


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로더릭 맥레이'의 서술로 이뤄지는 <로더릭 맥레이의 해명>이 소설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가 살인을 저지른 측면에 대한 단죄보다는 내맘속에 측은지심만 채워진다. 맥레이의 특출난 총명함은 지도 교사인 길리스 선생의 관심을 받았고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을 것을 충고했으나, 아버지와 그의 관심사는 가족들을 먹여 살린다는 명분 아래 소작인에 국한된다. 어린 소년의 정신적 외상은 자명하다. 어머니의 이른 죽음과, 가장의 무능력을 폭력으로 푸는 아버지, 교육에서 배재되고 끊임없이 노동에 내몰린 현실, 힘센 폭군 앞에 무력한 소작인이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살인 밖에 없지 않았을까..? 그 상황에서 무슨 대안이 떠오를 수 있을까? 죽던가 죽이던가, 그도 아니라면 미쳐 버리는 것이 전부이지 않았을까? 어린 로더릭에게 있어 꿈도 꿀 수 없는 현실을 빠져 나올 돌파구는, 라클런 브로드를 죽이는 것만이 좀더 숨통을 트이게 하는 최선이었을 것이다. 


그동안 보아온 범죄 소설의 갈등이나 반전은 없다. 심지어 살인을 저지른 로더릭은, 고작 열일곱의 나이에 자신의 범행을 순순히 자백하고 연행돼 간다. 그를 기억하는 주변 인물들의 의견은 저마다 달랐고, 배심원 15명의 의견을 통해 로더릭의 범행을 두 갈래로 나눌 수 밖에 없는 시대적 단절이 답답했다. 배심원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가슴 아프게도 검사측 의견이었다. 끝까지 로더릭을 포기하지 않았던 담당 변호사 앤드루 싱클레어의 외침이 아프게 다가온다. 소작농이 아닌 학업에 뜻을 두었더라면, 갑갑한 집구석을 벗어나 다른 도시로 떠났더라면, 살인이 벌어질 가망성은 희박했을 것을. 돌이킬 수 없는 안타까움이 앞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한 흡입력과 매력적인 조건을 충분히 갖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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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은 2018년 올해의 책]『도쿄의 디테일』 by 생각노트 | See feel 2019-01-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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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디테일

생각노트 저
bookbyPUBLY(북바이퍼블리) | 2018년 11월


저자가 매번 일본 여행을 기대하는 이유는, 문화와 디자인, 건축 등에 담긴 독특한 매력에도 끌렸겠지만 무엇보다 그곳에 숨겨진 디테일의 힘을 근원적인 힘으로 보았다. 작은 포인트에서 큰 차이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체감한 것이다. 일본만의 특수한 문화에 '오모테나시'라는 것이 있는데, 사전적 의미로 해석하면 '신(神)과 손님이 서로 같다'는 철학이 깔려 있다고 한다. 그야말로 손님에게 온 정성을 쏟겠다는 일본의 접객 문화가 상품이나 공공 시설에까지 반영된 결과다.


'디테일'은 세부적이며 상세한 부분으로 번역되지만, 그것에는 또다른 감각을 품고 있는 단어임에 틀림 없다. 저자는, 디테일의 이면에 성실함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일본을 통해 공감했고 그 사례와 기록들을 『도쿄의 디테일』에 녹여낸다. 이 책은, 일본을 여행하면서 겪은 찰나의 에피파니(깨달음)이자 고객을 위한 배려를 통해 얻은 '어떻게 성실할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고민'에서 출발한다. 젊은 마케터이자 기획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일본의 모습을 소개하고자 했으며, 업무에 필요한 디테일 감각과 기록하는 습관을 높이길 원하는 독자를 위해 본문을 다섯 가지 키워드 Communication, Strategy, Interview, Respect, Marketing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한 번도 마케터가 돼 보겠다는 거창한 계획을 세워본 바는 없다. 그러나 어떤 상품을 고민하는 출발 선상이라면, 반드시 기존의 편견을 깨는 작업이 가장 중요하다. 저렴하다는 인식을 고급화로 전환시키는 작업, 불편한 데서 오는 고민, 한 걸음 한 뼘의 차이에서 불편을 감소시키고, 다수의 편리와 이익을 가져다준다. 마케터들이 지금의 상품으로까지 최적화 시킨 데는 수많은 실패와 고민이 따랐겠다는 생각이 들고, 무심코 대하는 다이어리의 속지와 우산의 손잡이도 새롭게 다가온다. 좀더 차별을 두기 위해 일상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떠올려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능을 직접 고안하는 작업이라면 지금과는 좀더 달라진 세상이 오지 않을까? 저자처럼 콘텐츠 창작자의 시선이 아니더라도, 나의 불편을 체감하고, 상대를 향한 배려와 열린 마음이 중요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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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에듀]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 어휘바로알기 초등 국어 3학년 1학기 | 2019년(109) 2019-01-2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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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휘 바로 알기 초등 국어 3-1 (2020년용)

구세민,김지영,박지혜,원정화,조지민 공저
미래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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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1학기 <주요 어휘> 365개의 낱말과 어구와 관용구 그리고 속담입니다. 어휘만 보더라도, 2학년하고는 차원이 다르군요. 본격적으로 어려워지기 시작하네요.

<이 책의 차례> 10단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단원명과 안내 글을 읽고 공부하게 될 내용을 미리 확인해 봅니다. 그림 속의 어휘가 의미하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단원의 공부 계획을 세운 뒤, 예습과 복습을 합니다. 

<흉내 내는 말>을 통해,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는 표현을 찾아 써 봅니다.

하나의 낱말에도 이렇게 다양한 뜻이 숨어 있습니다.

두 개의 낱말이 합쳐지면서 바로 뒤에 오는 소리가 된발음이 나면 'ㅅ'을 붙여 읽습니다.

공부를 마친 뒤, QR코드를 통해 정답을 확인해 봅니다. 긴가민가 애매했던 걸 확실히 점검해 봅니다. 

이러다가 우리 서영이 우리말 겨루기 대회에 나갈 태세입니다. 너무 잘 푸는 거 있죵~! ㅎㅎ

어른들도 혼동하기 쉬워서 잘 틀리는 낱말들입니다. 이번 기회에 저도 제대로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3학년 국어부터 만만치가 않습니다. 우리말.. 비슷한 것도 많고, 까다롭군요..ㅡㅡ;;

하나하나 체크해 가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이 정말 대견합니다. 글씨만 잘 쓰면 완벽할 텐데 말입니다.. 끙~

인쇄된 글씨를 그대로 따라 쓰는 <문장 쓰기> 학습입니다. 따라 쓰는데도 불구하고 삐뚤빼뚤..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을 <어휘 평가>를 통해, 확인해 보는 시간입니다.


딱 1문제 틀렸네요. 흉내 낸 말이 어찌하여 팔다리인지.. 거참 알다가도 모르겠군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첫째, 국어 교과서 단원별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 수업 예습과 진도 학습이 가능합니다.

둘째, 관련 어휘 묶음 학습으로 어휘 특성을 이해하고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셋째, 어휘 익힘은 물론 문장 쓰기와 평가를 통해 표현력과 응용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1단계 《어휘 익힘》

1. 관련 있는 어휘는 묶어서 공부합니다. 묶음으로 공부하면, 낱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왜 이러한 뜻을 갖게 됬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직접 쓰면서 올바른 맞춤법을 배우게 됩니다. 상황과 쓰임에 맞는 어휘를 쓰면서 익히도록 했습니다. 직접 손으로 써 봄으로써 맞춤법에 맞는 표기를 배우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어휘 활용》

자주 사용하는 어구, 관용구, 속담을 익힙니다. 어떤 상황이나 행동을 표현하기 위해 짝꿍처럼 붙어 다니는 어구와 관용구, 속담이 들어간 문장을 완성해 보도록 합니다. 이러한 연습을 통해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단계 《어휘 평가》

공부한 어휘를 정리하고 문제를 풉니다. 글 속에서 어휘가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 확인하고 이를 활용한 문제를 풀어 봅니다. 평가를 통해 어휘 응용력을 기르고 학교 시험에서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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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점프(JUMP)』 by 명보아트홀 점프전용극장 | 2019년(109) 2019-01-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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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보아트홀 3층] 뮤지컬 점프(JUMP)

장르 : 뮤지컬       지역 : 서울
기간 : 2015년 06월 01일 ~ 2019년 07월 31일
장소 : 명보아트홀 3층

공연     구매하기

공연기간 : 2015. 6. 1 ~ 오픈런

일시 : 2019. 1. 20. 일요일. 14시

장소 : 명보아트홀 3층 점프전용극장

런타임 : 100분

연령 : 36개월 이상



명보아트홀 입구

M열 11번 / 12번

맨 끝에서 두번째 자리였지만 무대와 배우들 표정까지 잘 보인다.



무대 배경

출처 : http://www.hijump.co.kr/kr


대한민국 소림가족이 떴다!!

택견과 태권도 그리고 텀블링까지~

그야말로 곡예 예술이 따로 없다.

외국인이 다수 몰려오는 명소여서인지 대화는 최소화되어 있고, 손짓발짓 행동으로 과감한 액션을 사정없이 모두 보여준다.




bcosall_02-11

그런데 어쩜 그리 웃기고 재밌는지~!

배우들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같은데..

어쩜 그리 다수의 배우들이 그 많은 액션을 소화하면서 무대를 장악할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해요~!!!

bcosall_01-2

이런 장르의 공연을 넌버벌 퍼포먼스(non-verval performance : 줄거리가 없는 비언어적 공연)라고 한다는데, 소외될 수 있는 시각장애인 분들이 그렇게 좋아하신다 하니 괜스레 내 마음이 다 뿌듯하다. 또한, 특정 세대만의 전유물이 아닌 아이들과 어르신들 할 것 없이 모두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무대라는 점이 강점이다. 초등 2학년생인 우리 딸아이도 좋아했지만, 또래 남학생들이 특히 흥겨워하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아버지, 엄마, 아빠, 딸, 그리고 삼촌

무술 고수 가족들에게 아주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첫 눈에 딸에게 반한 손님~

숫기 없는 순진한 얼굴을 한 그가 실은 엄청난 숨은 고수였다는 것~!

것도 커다란 뿔테 안경만 벗으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진면목~ㅎㅎ

게다가 술만 취하면 취권으로 힘을 발휘하는 삼촌~

엄마는 밤이 되면 무술로 공격하고 아빠는 방어하는 데 여념이 없고~

그러던 중 도둑이 드는데..

도둑들 내공 또한 장난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가장 힘없고 나약해 보이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최고수라는 것!!



실수로 삭제 버튼을 눌러 다시 리뷰 올렸습니다..ㅠㅠ

추천과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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