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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 | 기본 카테고리 2017-09-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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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

글공작소 저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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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 6번째 이야기

<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인데요.

어른, 아이 가리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게 그리스로마 신화가

아닐까 싶어요.

신과 인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밤새는 것도 모르고

읽게 되는 경험이 있었을텐데요.

아이들이 기존에 만나보았던 그리스로마신화 책은 만화로 되어 있었던

책이 대표적이었는데요.

아름다운 사람들 출판사에서 나온 <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 는

그림 대신 명화들이 실려있고 글밥수가 엄청나게 많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초등학생 중학년 이상이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글자 크기도 초등학생이 보기에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어

딸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바로 앉아서 읽어보더라구요.

하지만 명화가 실려 있기 때문에 명화가 주는 선정성?을

생각한다면 아이의 연령을 고려해야할 것 같긴해요 ^^

 

 

 

<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신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답니다.

제우스와 헤라, 신의 불을 훔쳤던 프로메테우스,

아프로디테와 피그말리온의 사랑, 헤라와 아테나, 아프로디테의 황금사과

이야기, 카산드라의 예언, 에로스의 화살, 디오니소스와 미다스 왕,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 벨레로폰, 어머니와 결혼한 오이디푸스의 왕 등

신과 인간의 이야기가 담긴 그리스로마신화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최고의 신은 아마 제우스가 아닐까해요.

하지만 우리가 제우스를 위엄과 위력의 상징으로 알고 있는 반면

엄청난 바람둥이기에 여자들은 제우스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데요 ^^

그런 제우스의 아내 헤라는 우리가 알고 있기에

바람둥이 제우스 때문에 고생을 하면서도 제우스와 바람을 핀

상대방과 자식을 집요하게 못살게 구는 질투의 여신으로

알고 있는 경향이 있는데요.

결혼 전 헤라는 제우스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고해요.

제우스가 엄청난 바람둥이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제우스의 온갖 유혹에도 넘어오지 않아 제우스가 최후에

쓴 방법이 바로 모성애였다고하니 제우스의 사랑에 대한 집요함도

가히 대단하다 하겠지요 ^^

 

 

 

 

자기 얼굴에 반해 죽음을 맞이한 나르키소스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데요.

나르키소스의 어머니 레이리오페는 나르키소스를 낳고

예언자 테이레시를 찾아가 아들이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지를

물어보게 됩니다.

그러자 예언자 테이레시는 자기 자신을 보지 않는다면 탈 없이

잘 자랄 것이라는 예언을 하게 되고 레이리오페는 주변 사람들에게

절대 아들이 자기 자신을 볼 수 있는 거울을 보지 못하도록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나르키소스는 사냥을 나가게 되었고

사냥을 나온 나르키소스르 보게 된 에코는 사랑에 빠지고 말지만

매몰차게 자신을 거부하는 나르키소스로 인해

소멸되어버리고 목소리만 남게 되었다고해요.

그래서 복수를 선택한 에코의 소원으로 인해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지 못하도록 물결을 일으키던 네메시스는

에코의 소원을 들어 물결이 일지 않게 했고

결국 목이 말라 연못의 물을 마시려던 나르키소스는 자신의

아름다운 얼굴을 보게돼 죽게 된다는 내용인데

아이들이 보는 만화로 된 그리스로마 신화에서는 간략하게 나온

이야기에 살이 붙어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으니

딸아이도 빠져들어서 읽는 것을 볼 수 있었답니다.

또한 어른인 저도 빠져들어 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막장(?)같은 신화 이야기지만 사람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아 더욱 빠져들게 되는 것이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가

아닐까해요. 소를 좋아했던 에우로페가 가서 살았던 곳은

유럽이라는 사실은 그 먼 옛날 인간들이 신들의 이야기를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듯 합니다 ^^

신화 속에 등장하는 신들의 이야기가 돋보이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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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7-09-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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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

글공작소 글/오양환 추천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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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 7번째 이야기는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 랍니다~

아이들 하늘에 대해서 관심이 너무 많죠?

하늘 저 멀리 우주는 우리가 아직도 모르고 있는

많은 것들이 있어 더욱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봐지는

공간이 아닌가 싶어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반짝반짝 빛나는 별을 따라

저게 북두칠성이고 저게 큰곰자리고....

상상의 나내를 펼쳐 밤하늘에 떠있는 별자리를 유심히 봤던

어린시절이 떠오르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별자리에 대해서 다들 관심이 많을 거에요.

하지만 요즘 밤하늘에서 별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라 시골에 계신 친척집에 가거나 여행을 갔을 때

바라보게 되는 밤하늘의 별들을 보면 저절로 감탄사가 

터져나오곤 한답니다.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해주는 책이 바로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인데요.

 

 

 

별자리 이야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별로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무수히 떠 있는 수 많은 별들에 이름과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것을 만든 인간의 모습이 또 다르게 다가오는 듯합니다.

신비한 모습으로 하늘에 총총 떠 있는 별들이 너무 신기하게

다가왔던 기억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텐데요.

1922년 국제천문연맹에서 별들을 이어 동물이나

물건, 인물 모양으로 나타내 이름을 지었는데요.

그렇게 정리해서 널리 알려진 별자리를 88개로

정리했다고해요. 그러게 정해진 별자리는

황도에 12개, 북반구에 28개, 남반구에 48개라고하는데

99개의 별자리 중에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는

67개라고하는데 그렇게 많은 별자리를 제대로 본적이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다가오기도 했답니다.

또 별자리와 함께 태양계 행성들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읽다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바로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는 거에요.

우리 아이들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 너무 좋아하죠?

그런 이야기들을 별자리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

선으로 그어 만난 별자리에 풍부한 생명력을 넣어주고 있는데요.

많은 이야기 중 우리가 알고 있는 큰곰자리와 작은곰자리 이야기가

바로 그것인데요.

남자를 가까이하지 않는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에게는

칼리스토란 요정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아르테미스의 시중을 들기 위해서는 요정들도

남자를 가까이 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해야했는데요.

어느 날 제우스가 칼리스토를 보고 한눈에 반했지만

이미 아르테미스를 섬기며 맹세를 했기에 제우스의 유혹을

뿌리쳤지요.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제우스는 그렇게 나약한

신이 아니었어요.

아르테미스로 변신하여 칼리스토에게 접근하여

제우스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안 아르테미스는

분노하여 칼리스토를 곰으로 변하게 해 내쫓고 말았지요.

뒤늦게 그것을 알게 된 제우스는 칼리스토가 낳은 아들

아르카스를 티탄족에게 맡겨 키우게 했답니다.

어느 덧 세월이 흘러 아르카스가 사냥을 나가게 됐다고

숲 속에서 큰 곰을 만나게 되었는데 곰으로 변했지만

칼리스토는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아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가

있었지요. 반가워서 달려드는 칼리스토를 아르카스는 알리가

없었고 활을 쏴서 죽이려는 순간 제우스가 나타나

하늘로 올려보내 아르카스는 큰곰자리가 되었고

칼리스토는 작은곰자리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답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바라보게 되는 별자리에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있으니 아이들이 별자리에

빠지게 되는 이유가 다 있는듯해요.


이 밖에도 지동설을 주장했던 코페르니쿠스의 이야기와

처음 별자리의 이름을 붙여 불렀던 사람들이 바빌로니아

사람들이라는 것, 최초로 별의 거리를 잰 사람이었던

프리드리히 베셀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별자리 이야기,

더 많은 이야기로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었던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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