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man&aposs view
http://blog.yes24.com/digiplay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디기2
리뷰맨~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2,53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4228
2017-02-26 개설

2018-01 의 전체보기
타락한 자들의 여왕 | 기본 카테고리 2018-01-29 15:01
http://blog.yes24.com/document/101397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타락한 자들의 여왕 - 가하 누벨 041

윤설탕 저
가하 누벨 | 2017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윤설탕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했어요. 전작들은 단편이라 이번작은 더 기다가 되었어요. 아랍 문화가 연상되는 마을에서 살아가는 여주가 본인의 잘못도 아닌 일에 책임을 져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그 상황을 역전시킵니다. 기존의 로설 여주와 다른 뜻밖의 모습에 놀랍기도 하고 저도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여주가 남주에게 마냥 기대고 순응하는 수동적인 자세가 아니라 억압과 부당함에서 스스로 개척하는 모습, 좋았어요. 남주도 로설의 남주답게 신비로운 외모에 능력자에 집착남이라 재미이었어요. TL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무 살의 열병 | 기본 카테고리 2018-01-23 19:34
http://blog.yes24.com/document/101274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스무 살의 열병

김선정 저
우신출판문화 | 2017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잔잔한 로설이네요. 소꿉친구가 연인으로 발전하는 로설의 백미는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며 어찌할 바 모르는 간질간질함에 있는데, 이 책은 남주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린 후 직진! 하는 편이라 그 점은 좀 약합니다. 남주로 인해 여주가 고등학교 시절의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로 고샹한 까닭에 철벽을 치는 장면은 시원시원했어요. 딱 스물 살 무렵의 아이들이 사랑을 키워가는 로설이라 순수, 순수 합니다. 애정씬은 키스씬이 더지만 주인공의 연령을 고려하건데 수위를 잘 조절하시 것 같아요. 극적인 사건이나 긴장감은 없어 잔잔하면서도 풋풋한 아이들의 사랑, 편하게 읽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호수에 핀 꽃 | 기본 카테고리 2018-01-15 19:38
http://blog.yes24.com/document/101093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호수에 핀 꽃 2권 (완결)

카젤라 저
미드나잇 | 2018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단편으로 발행되는 미드나잇 시리즈. 호수에 핀 꽃은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를 보고나니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구입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 후 남주 피르의 달달한 애정이 전반부를 이룬다. 그러던 중 피르의 과거를 폭록허겠다는 악한 남조의 협박으로 여주 레아는 이별의 인사도 못한채 떠나고 만다. 남주의 과거란, 이웃 나라에서 왕의 동생이 반란을 일으켰고 진압과정 중 11살 남자아이만 살아나게 되는데, 그 아이가 옆 나나에서 성노예가 되었다는 것이고 그 당사자가 바로 피르였던 것. 대신녀와 대공녀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기를 넘기고 다시 만난 두 사람. 단편이라서 이야기가 참 스피디하기 전개되는데, 긴장감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낮달의 정염 | 기본 카테고리 2018-01-10 20:49
http://blog.yes24.com/document/100995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낮달의 정염

최명렬 저
동아 | 2018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타이북 사이트에서 신간으로 나왔을 때 눈여겨 보다가 네네에서 출간되어 바로 구입했어요. 선결혼 후연애, 정략결혼 등 흥미만땅의 키워드라 윈만하면 재미있을 것으로 여기고 말이죠. 연예인 부부가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입양된 여주는 감정적 학대를 받으며 키워집니다. 그러던 중 남주 형의 스캔들을 잠재우고 미디어의 방향을 바꾸고자 제안한 정략결혼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런 관계이지만 몸정이 맘정이 되어가며 밋밋할 거라 예상했던 결혼생활이 서로에 대한 관심으로 사랑으로 쑥쑥 커갑니다. 여주를 아픔을 알게 되고 지켜주고자 하는 장면에서 남주의 멋짐이 폭발하고요. 후반부 좀 뻔하게 예상되는 전개와 긴장감이 떨어지는 요소는 실망스럽긴 한데, 추천까지는 아니지만 볼 만 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