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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3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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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저 사랑 하나에 (19금 개정판)

차크 저
로맨스토리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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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차크님의 그저 사랑 하나에를 읽고, 리뷰남깁니다.
여동생의 과외선생님으로 시작합니다. 사랑이 없이 시작했고, 남자의 무관심속에서 결혼을 앞두고 파혼 선언합니다. 그냥 무관심이 아니라 문란해서요. 미리 보기 내용입니나.


전혀. 표정을 지운 정원이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지긋지긋한 팔찌를 풀어 테이블 위에 놓았다. 그의 한쪽 눈썹이 미세하게 찡그려졌다.
그의 표정 따위는 상관없다는 듯 정원은 마음에 들던 코트를 벗어 그 옆에 내려놓았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지 지헌이 술잔을 내려놓았다.
정원은 들고 있던 가방을 보란 듯이 뒤집었다. 그 안에서 휴대폰과 지갑이 떨어졌지만 개의치 않고 빈 가방을 테이블 옆에 놓았다.
묘한 눈빛의 지헌은 말리지 않고 그녀의 행동을 지켜보았다. 머릿속으로 뭐가 더 있나 생각하던 그녀의 손이 잠시 망설여졌다.
조용한 시선이 마주쳤다. 잠시 난감하던 눈빛이 지헌의 눈과 마주치자 더 이상의 고민은 없었다.


길지 않으니 가볍게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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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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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썸 모어 썸머 (외전)

김지애 저
텐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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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김지애 작가님의 썸 모어 썸머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 역시 좋았습니다. 부부가 함께 행복한 글 좋습니다.


“잠깐만요! 사장님, 제발 제 얘기 한 번만 들어주세요.”
갑자기 돌아오게 된 고향은 나를 반겨주지 않았다.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
천장이 새는 오래된 집.
허름한 곳에 우뚝 솟아 있는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
아니, 빌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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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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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김언희 작가님 책을 무척좋아합니다.
현대 로맨스 소설이며, 행사로 구매했습니다.
해당 책은 행사를 잘 안하는데 구매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우리는 얼마만큼의 거리를 되돌아가야 하는 걸까?
겹겹의 얼음을 두른 얼음여왕. 얼음여왕이라 불렸지만 한없이 여리고 보드라운 마음을 두꺼운 얼음 속에 깊이 가둔 여자가,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푸른 나무 같은 남자가 내민 세상의 손을 맞잡는다.
아름답던 청춘과 집념적 사랑과 뜨거웠던 열정이 지배했던 시절을 떠올렸다는 작가는, 특유의 감각적인 묘사로 스물하나, 스물셋에 시작된 사랑의 역사를 때론 붉게, 때론 푸르게 그려내고 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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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3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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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질 나쁜 아저씨

곽두팔 저
미스틱레드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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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필 작가님의 질 나쁜 아저씨를 읽고 리뷰남깁니다.
나이차커플 알콩달콩 보고 싶어 찾아보다 리뷰개수보고
선택했습니다. 내용이 짧으니 가볍게 읽으면 될 듯합니다.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와 단둘이 살게 된 지도 어언 5년.
우연히 발견한 할머니의 통장은 처음 보는 이름의 남자가 매달 보내온 후원금의 흔적으로 가득했다.

선한 호감형 인상일 줄 알았던 그 후원자는,

“아저씨가 나쁜 사람은 맞는데, 너 같은 애새끼한테까지 나쁜 짓 할 생각은 없어요. 그러니까 얌전히 공부해서 대학이나 가. 알았지?”

깡패였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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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3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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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천

서풍 저
피플앤스토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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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서풍작가님의 글을 읽고, 리뷰남깁니다.
서풍작가님의 글을 읽게 되어 기쁩니다.

동양풍 로맨스 소설입니다.
남주의 생각이 어립니다.
가볍게 읽기에 좋습니다.

사내의 얼굴에 무서운 침묵이 내려앉았다. 금방이라도 그녀에게 달려들어 손찌검이라도 해댈 것처럼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온희는 도망칠 데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겁먹은 눈으로 주춤주춤 뒤로 물러섰다. 경기라도 하듯 온몸이 덜덜 떨렸다.
하지만 그 순간, 칠흑 같은 어둠으로 무장하고 있던 그가 별안간 껄껄거리며 웃기 시작했다. 천하에 없는 재미난 구경거리라도 만난 듯 배를 잡고 웃어댔다.
온희는 가만히 숨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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