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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버드 4 | 기본 카테고리 2021-11-1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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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테일러 버드 4권 (완결)

우연호 저
비욘드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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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는 어떤 지점에서도 질질 끄는 것 없이 끝이 났네요.
피하거나 포기하는...? 행동을 예상하진 않았어요. 그렇다 해서 이게 생각지도 못한 특별한 모습이라 여기진 않았고 나름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그동안이랑 다르게 행동해도 괴리감 느껴지진 않았고 이상하지 않았어요.
이 이야기에서 잠자리가 심심찮게 많이 나왔다고 생각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남발하듯이 나오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그런 와중에 하는 행동이나 표현되는 게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잠자리 부분 보기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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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버드 3 | 기본 카테고리 2021-11-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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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테일러 버드 3권

우연호 저
비욘드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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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처음에 말 제대로 못 한 거 화났는데 한 마디는 해서 다행이었어요. 마피아 같은 결론이 좋긴 했는데 공이 그 행위를 했으면 이런 뉴타입이 있을까 눈이 번쩍 뜨였을 것 같은데... 이제까지 나 좀 있는 놈이고 어떤 방면으로든 높은 눈(연인, 사람보다는 옷, 향수, 기호품 등) 가졌다고 계속 나오던 거, 수 시각으로 저 사람은 너무 대단하고 멋지고.. 그런 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을 정도로 좋았을 듯 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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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버드 2 | 기본 카테고리 2021-11-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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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테일러 버드 2권

우연호 저
비욘드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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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의 초반에는 계속 볼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그라드는 건 아닌데.. 인물이 귀엽다는 걸 주입시키려고 하는 게 사람을 피곤하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근데 생각을 해보면 어떻게 하더라도 다른 방안을 찾을 수 없다 싶었거든요. 원한 걸 말하자면.... 그냥 그 모습만을 담백하게 서술했으면 안 그랬을 것 같은데.... 전지적인 시점인 와중 공이 수한테 느끼는 감정이 나오는데 그게 저한테는 저 사람 너무 귀엽지? 너무 사랑스럽지 않아? 식으로 끝없이 말한다는 인상을 주었어요. 여기서 계속해서 나오는 다람쥐를 예로 들어보자면 <다람쥐가 바쁜 일이라도 있는 듯이 재빠르게 굴러오더니 온 몸을 짝 펴서 도토리를 잡아채 반대방향으로 사라졌다> 이걸 보는 사람.. 독자는 머릿속으로 상상을 하고 귀여워서 벽을 부시던 무감하게 티벳여우 표정을 하던 알아서 할 일인데 계속 그러하다고 이야기를 해서.. 부담스러웠어요. 작고 약한 동물에 비유를 하지 않아도, 아잉 후잉 뿌잉 식의 애교를 부리지 않아도 귀여움을 느끼게 할 수가 있는데 아직 느끼지 않은 감정을 너도 느껴야 마땅한 것이란 식으로 나와서 거부감 들었습니다.
얼마 보지 않은 사이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다른 사람과는 생각지도 못할 무언가, 그 둘은 느낀다. 너 없는 세상은 상상도 못 해 라는 흐름도 좋지 않았지만 로맨스니까 그럭저럭 넘길만은 했어요.
마음에 들었던 건 악역의 재출현이 구시대 클리셰의 모습을 띄지 않은 거예요. 저는 그 뒷골목에서 사이에 일어났던 일을 불었던 인물의 느낌이 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어서 좋았고 초반은 좋아서 미치겠다는 식의 내용이었고 뒤는 과거일과 엮인 이런저런 게 나오는데 상황이 머물러 있지 않고 나아가고 있구나 해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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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버드 1 | 기본 카테고리 2021-11-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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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테일러 버드 1권

우연호 저
비욘드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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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긴 했는데 아직 숨겨진 것들이 많아 보입니다. 이용해본 적 없고 할 일 없는 서비스라 돈지랄의 일종으로 보이는 단점이 있네요.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런 시각이 우습겠지만. 소설 속 상황을 경험에 따라 가늠할 수가 있을텐데 생소함이 흥미롭지만 아홉 명을 바꾸고 그런 게 이해가 가진 않아요.
그리고 한 가지 별로인 건 공이 어수룩하고 경험 없는 내향적인 사람을 밝힌다 라는 인상을 잠깐 받았던 거예요.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도와주고 그런 게 자상하고 다정하고 좋았는데 육체적인 접근에서는 ㅇㅇ한 사람 이런 식으로 싸잡을 수 있는 부류가 떠올라서 기분 나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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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치는 밤에 2 | 기본 카테고리 2021-11-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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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폭풍우 치는 밤에 2

몰린07 저
피아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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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다 너무 마음을 부정하길 반복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계속 그러니까 좋아하는 마음에 대한 보는 저의 확신이 흔들리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인정을 하면 이야기가 순식간에 기승전결 할 것도 없이 흘러가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이해는 할 수 있어요. 가끔 웃기기도 귀엽기도 하고요.
그런데 현대인의 편리하고 적당한 사랑처럼 모든 걸 불사르지는 않는... 소설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이 있는데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런 사랑만이 사랑인 건 아닌데 지금은 각각 자기가 가진 걸 쥐고서 원하는 것 같고..
보호하고 지켜주고 다쳤다고 혼비백산 할 때 좋았는데 원하는 방향이 아니고... 내내 화자가 공이다가 뒤에 일부분 수였는데 공일 때 항상 이럴 것이다! 하고서 이렇지 않아서 수는 잘 할까 싶네요.
사랑은 그런데.. 어리고 경험이 없지만 어쨌든 자리에 올랐으니까 가진 패가 별로 없어도 잘 해내긴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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