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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온도 | 기본 카테고리 2021-01-2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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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내일의 온도

목탄 저
LINE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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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으로 예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축약본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만족합니다. 태풍같이 사건, 갈등 몰아치는 거 좋아하지만 짜증이 나기도 해서 가끔 보기 좋은 식으로 다가왔고.. 늘어짐 없이 빠르고 신속하게 마무리 됩니다. 시작도 중간을 파고든 듯하게 시작하는데 인물들의 상황같은 게 다 잘 나와서 알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긴 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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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스의 빨간 수첩 | 기본 카테고리 2021-01-24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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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도리스의 빨간 수첩

소피아 룬드베리 저/이순영 역
문예출판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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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이 다 녹아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현실감이 커서 실화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진짜 인생 같이 희가 너무 짧아서 다 보고나면 진이 빠집니다. 희여서 짧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말하고 있는 시대가 전쟁이 일어나는 시기를 포함하고 있어서 짧을 수밖에 없어 보여요.

나에게 있었던 일.을 들려주는데 강간을 당한 이야기도 있어서 일지의 기록 같았지, 내 뒤를 이을 좀 더 젊은 아이에게 보여주는 글 같진 않았습니다. 내내 엇갈리고 또 엇갈리고 그리워 했는데 죽기 전까지 못 만난 게 안타까웠어요. 저렇게 얼굴이나마 본 게 놀랄 일이라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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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어둠 3 | 기본 카테고리 2021-01-2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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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찬란한 어둠 3권

텐시엘 저
요미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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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부터도 공과 수 사이의 사랑은 차차 쌓아 충만한 것처럼 보이고.... 두 사람 사이는 괜찮아 보였는데 남은 권수가 이렇게 많아서 일찍이부터 평온하면 일이 한 번 터져야 이야기가 끝이 나고 평화가 찾아오니까... 형이 애정 전선으로 뛰어들려나, 스토커도 또 한 방 더할 것인가 평온한데 평온하지 않은 불안정함을 계속 느꼈는데 이게 계속 길어지진 않겠죠.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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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어둠 1 | 기본 카테고리 2021-01-24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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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찬란한 어둠 1권

텐시엘 저
요미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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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괜찮습니다. 적당해요. 스토리도 적당히 마음에 들고 캐락터도 적당히 마음에 들고 그렇습니다. 

글이 이상하진 않은데 일단 저는 혼자 세상 착하다 이런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답답하고 소설에서는 당한 거 그대로 돌려주는 거 보고싶어 해서 공이랑 서브공이라고 해야하나 친구가 더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해하지 못한 것도 있어요. 

젊은이들이 와서 그 사람이 연주한 걸 보고 말해요. 그 사람 연주하면서 느끼는 것 같았어. 애무 당하는 것 같았어. 쌀 뻔 했어. 근데 어떤 평론가는 절망과 비극에 허덕이는 정난우의 허울 좋은 빛을 주목하지 말라. 그의 어두운 심연은 모두를 죽음의 늪으로 끌어들인다. 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일관된 건 어쨌든 잘 한다,인 것 같은데.... 

가령 사람이 슬픈 표정을 보면 대충 맥락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게 보통인데 새디스트 성향의 사람이 절망과 고통을 완벽하게 표현해서 온라인에서는 그 얘기밖에 안 하는 걸까 이해가 좀 안 갔고, 매니저도 팬들과 피드백을 해야한다며 저걸 읽으라는 것도 이해할 수 없고 사람 자체가 별로로 보였어요. 반응이 오직 거기에만 머물러 있는데 그걸 보고 연주할 때 느끼는 것처럼 안 보이게, 혹은 쌀 뻔 한 게 아니라 싸는 걸 목표로 더 하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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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칼 하우스 3 | 기본 카테고리 2021-01-2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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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제니칼 하우스 3

LeKA 저
비욘드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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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봤습니다. 빈약한 걸 이미 알아서 진지하게 볼 수 없었어요. 의사가 왜 자기 살 길 하나 마련해 두지 않고서 그 편에서 몸을 던지는지 이해할 수 없었고 이미 다 하고 돌아와서 갑자기 이대로 혼자 죽을 순 없어 하는 것도 웃기고... 

집중을 제대로 하진 않았어요. 사장이 이번에는 구하러 간 것도 이상했답니다. 신도 아니고 같은 사람한테 붙잡힌 건데 그 때 끌려간 건 별로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안 구하고 이번엔 진짜 위험한 것 같아서 구한 건가요? 차라리 자기 때문에 위험에 잘 처하니 언제든 구하려고 노력은 한다 그런 것도 아니고 상대가 잘 아는 사람도 아닌데 진짜 목숨 잃을지 아닐지 예상해서 행동? 

그리고 가끔 이런 작품 볼 때가 있어요. 외국인은 ㅇㅇ야, ㅇㅇ아 라고 안 부르잖아요. 르밍아 할 때 너무 놀라서 으악 했습니다. 

구매자 신상은 꼭 기억하고 있다면서 팔 때 스스로 기억 못하고 짚어줘야 기억하고 풀죽어야 그것때문인지 알고 팔지 말자 하는 것도 저는 얘가 아직도 미련 남아 보이니까 슬쩍 괜찮나 간보는 줄 알았는데 진지하게 그 사람 나쁜 사람이잖아 할 때 또 와장창... 

그때 봤던 익숙한 우주선 보고 설마?하면서 사장 대신 자기가 나가보겠다고 나가고서 얼굴 보니까 갑자기 도망... 얘기할 때 극렬하게 오그라들어서 못 봤어요. 여기까지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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