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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3 | 기본 카테고리 2021-07-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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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가장 보통의 연애 3 (완결)

조우 저
비욘드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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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본 것 중에 어떤 것보다도 현실적이고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소설을 보던 전지적인 시점이어도 공과 수 둘 중에 하나에게 자신을 이입하거나 가깝게 여기거나 그러던데 BL소설에서 그 주인공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어서(아주 특별하거나 아주 모자라거나) 저는 친밀감이나 동질감 같은 건 느껴본 적이 없었어요. 근데 막대한 돈도 아니고 당장 생활비 모자라서 택배 상하차 알바 하루돈으로 오늘 이걸로 뭐 할 수 있겠다, 잠 하나도 못 자고 순간 아찔한 사고가 일어나고, 벌레에 기겁하고, 자기가 뭐라도 되는 듯한 진상들도 여기저기에 포진해 있고.
끝도 시트콤 1회차처럼 끝이 나네요. 지금 독자의 하루가 안 멈추듯이 똑같이 이을 수 있을 것처럼 평범하게 끝났습니다.
처음에는 오래돼서 좋아하는 마음이 무덤덤한 줄 알았는데 섭섭하다가 뜨거운 밤은 잘 보내고 좋아하는 마음은 흘러넘칠 정도로 옅지도 않은데 왜 시들어가고 지겨워진 것처럼 표현했을까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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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덕빌라 304호의 사정 2 | 기본 카테고리 2021-07-1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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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 2권

노가정 저
블루코드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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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철이 없긴 하지만 부의 가르침도 그렇고 재벌인데도 사람됨이 안 부족하고 안 비싸도 잘 먹고 하란 일 잘 하고(아버지 말 안 듣지만 그런 거 치고 청소 하란다고 남한테 안 미루고 즐겁게 하는 게) 처음부터 너무 모자랐던 수한테 넘치는 사람인 것 같아서 별로였어요. 지금도 다 나아진 건 아니고.. 공이 계약사항 어영부영 설명해도 일리가 있다고 들어보는 것 보면.. 처음 계속 도둑 드는 집에 사람을 채우려는 것 자체가 다른 사람의 성격으로 느껴집니다. 이모습을 보면 저 모습을 가질 사람은 아닌데 공을 빌라에 살게 하려고 만든 억지스러운 설정 같아 보여요. 첫단추 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서 둘이 너무 안 어울린다 격이 차이 나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해서 아깝긴 한데 보면 공은 상관 없어 하고 좋아라 하니까요. 너무 모자라고 손절해야 될 인간 1순위 짝사랑 상대에 대한 사랑도 사람 면면을 보면 잠자리 때도 하나도 안 좋은데 공한테만 좋아라 하니 안타까움을 착각하는 게 아닐까 생각도 들어요. 자기 힘들 때 아무도 없었으니 옆에 누가 있어줬으면 하는 마음을 스스로 위로 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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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프라이브 2 | 기본 카테고리 2021-07-1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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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디프라이브(DEPRIVE) (외전증보판) 2

박하사탕 저
비하인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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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기로 오래 걸릴 거라 생각했던 부분이 급속으로 끝아서 얼떨떨하고 신기했습니다. 클리셰 부분이 그 궤도를 안 따라가면 그것도 매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수가 용기를 내거나 결정하는 게 쉽게 되지 않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삼촌 쪽은 맞았지만 너무 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싶었어요. 저기서 더 안 참았으면 좋았을 걸.. 때리는 것도 막고..와중에 조카랑 분리를 하는 것도 멋있게 보였습니다. 쉽지 않은 건데 힘들게 살아도 삐뚤어지지 않은 게 예뻤어요.
공의 문제는 안 나오고 끝날 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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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프라이브 1 | 기본 카테고리 2021-07-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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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디프라이브(DEPRIVE) (외전증보판) 1

박하사탕 저
비하인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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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을 보고 소리를 지른 부분이 너무 웃겨서 보게 됐습니다. 공과 수 둘 다 현실적이면서 짜증나는 문제들을 달고 있잖아요? 그걸 엉망진창으로 망가뜨리고 끊어내는 상상을 하다가도 저렇게 행동하는 두 사람이 이해가 심하게 되더라고요. 부모도 안 그러는 걸 지가 꽉막히고 가부장적이고 꼰대성향이 있다고 자기가 멋대로 관리해야 한다고 여기는 거 진짜 짜증났고 꼭 써야될 돈까지 흥청망청 사업한다고 갖다 쓰는 꼴도 너무 짜증났습니다. 삼촌숙모랑 큰형의 뇌속이 어떤 기조로 돌아가는지는 알겠는데 짜증이 많이 났고 끊지 못하는 걸 이해하면서 답답하고 답답하면서 이해가 되니까 소설이라는 힘으로 다 찢어버리고 벗어났으면 좋겠다 했습니다...
둘의 관계는 웃기면서 재미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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