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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신유의 4 | 기본 카테고리 2022-01-2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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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군신유의(君臣有義) 4 (완결)

당향 저
로즈힙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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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서로 때문에 목숨 걸고 애타하고 그런 걸 좋아해선지 예상하지 못한 만족감이 있었습니다.
아버지인 척 할 때 그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어른스러움이 감명 깊었어요.
그리고 현대물 외전을 보니까 실망스러웠어요. 차라리 바랐던 게 그거라서 왜 안 했을까 하면서요. 외전이 세상 재밌었단 뜻 아닙니다. 궁중물에 어울리는 얘기가 아니었단 뜻이예요. 무슨 시험 문제를 뛰어난 덕분에 자기가 뽑았다, 어이없었지만 본편보다는 덜 어색했고 이쪽까지 따라온 인물은 입양가정에서 가족에 무관심한 일원 정도로 표현됐어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 호텔 앞 돈 뿌리는 건 무슨 일인지 이해 자체가 안돼서.... 이상한 미필적 고의 같은..? 누구한테 보여주려고 그런 그림을 굳이 만들지 싶으면서 그걸 의도하지 않고서 그런 걸 왜 하지 하는 의문스러움이 한 움큼 남았지만.. 어쨌든 3권이 제일 나은 줄 알았는데 4권이 그나마 제일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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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신유의 3 | 기본 카테고리 2022-01-2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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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군신유의(君臣有義) 3

당향 저
로즈힙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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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이 됐는지 그냥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구도 이해는 안 가요. 공이 수를 향한 건 관심을 원했는데 준 사람이어서 납득이 가는데 수는... 첫째랑 둘째랑 저쪽이 붜가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첫째가 중간에 계속 손찌검하고나서 이번엔 잘해줘야지 뭐 비슷한 생각을 했었잔하요? 근데 이게 본인이 누굴 때리고 싶은 욕구를 수한테 푼 게 아니라 자기 편 들어달라는데 딴 사람한테 붙는다고 시작한거라(때릴만 했다, 잘 때렸다가 아님) 사방에서 다 이용하려고 하는데 쟨 뭐가 그렇게 달라서 얘한테는 이용이고 뭐고 다 가능하다 다 줄 수 있고 그렇게 되고 다른 쪽은 안 되고 하는지 읽는 사람을 잘 이해시킨 건 아닌 것 같고요.
나름 잘 하고 있어서 나아질듯?이란 마음이 들게 했다가 또 수만 앞에 있으면 2초만에 후회하는 사람이 되는 공. 이게 <수앞에서만>이란 전제를 붙이더라도 캐릭터 자체가 보잘것 없고 하찮은 인간처럼 보이게 하니까 안에서 깨지던 박이 밖에 나가면 안 깨지진 않는 법이고 사람을 고쳐쓸 순 없는 법이니 안 좋은 방향으로 예상이 간다고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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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신유의 2 | 기본 카테고리 2022-01-2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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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군신유의(君臣有義) 2

당향 저
로즈힙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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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워서 보고 있습니다. 비보는 두 권이나 남았단 거예요.
공 너무 구려요. 이런 사람을 왕 시키면 어쩌자는 거죠... 나라를 다스려야 하는데 하는 행동이..따귀 후려쳐 놓고 2초 있다가 때리지 말걸..합니다. 저 정도로 생각을 못하고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 술 두 모금 마시고 마시지 말걸 할 거고 백성들 뭐 거둬들이라 해놓고 반나절 지나면 굶어죽는 거 아냐 그러지 말걸 할 모습이 그려져요.
총수같은 느낌이 있어요. 다들 수를 창녀를 욕하듯이 보고(천하다고 하찮게 보고 깔보면서 건드리고 싶어하는) 어떻게 하면 얘를 얻을까, 마음을 얻을까 쟤 마음에 들 수 있을까 안절부절하고 그래요. 육체적인 건 없지만.. 왕(죽은, 아버지같은 왕)이랑은 그게 없어서 더 이상해보일 지경입니다.(있었으면 좋겠다는 것 아니고 성격상 사생아라는 독자가 모를 숨겨둔 설정이 있다 가정해봐도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간단 뜻)
누가 사실은 이런 일로 실상은 그게 아니었고 등등의 뭐가 있었던 걸 속으로 예상했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마주하고서도 딱히 놀랍다거나 그러지도 않아요. 뭐라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갑자기 누가 머리카락이 뱀이고 그게 뻗혀서 사람을 돌로 만드는 인물이었다 해도 아 그래 하고 넘길 것 같아요. 표지 보고 설레서 조금밖에 확인을 안 한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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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신유의 1 | 기본 카테고리 2022-01-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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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군신유의(君臣有義) 1

당향 저
로즈힙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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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를 조금만 했더니 진행이 되니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서 실망이 큽니다.. 궁중물을 보면서 한 번쯤 왕이란 게 명색이 왕인데 마음에 안 들면 다 엎고 이 사람은 여기에 저 사람은 저기에 그런 걸 마음대로 못 하나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지만.... 보통 그게 그렇게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시스템이란 게. 근데 그런 게 별 볼 일 없이 뭉개져요. 정통성 때문에 지지가 강력하던 자식을 내치면 그를 받쳐주던 세력은 멍하니 아..네..왕이 아끼던 백성 하나를 죽일 뻔 했으니까 그 명을 납득할 수 있나이다 따르겠습니다 하고 끝이 나는 것인가 싶고.. 수가 죽은 그 사형은 본인한테 특별하다 여긴 계기와 이유가 누가봐도 그럴만하다 부드럽게 넘어갈만한 것이라 여겨지지도 않고... 그러면서 능력이 뛰어나다 하지만 그런가 물음표가 띄워지고... 그 조카는.. 좋아한다 그러는데 '.....그렇구나..!!' 믿는 게 어디가 모자란 사람 같고....
아무 생각을 안 하면 그냥 볼 순 있는데 개연성 있어야 하면 힘듭니다. 그 결정권이란 건 처음 들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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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는 것들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2-01-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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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할 수 없는 것들 (외전)

고귤 저
블랙아웃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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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고 재밌게 봤습니다. 달달한 분위기가 오그라들어서 좋아하진 않는데 괴로운 시간이 까마득히 길었어서 그거 쌓인만큼 풀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 좋았어요. 아이들도 적당한 선에서 끊은 것 같아서 다행이고요... 모럴리스 별로 상관 안하지만 수의 심적인 안정을 걱정해서... 자랐을 때가 나올까 궁금만 했던 터라 좋았어요. 각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들한테 좋은 영향이 되진 않을 것 같아서 조금 안쓰럽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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