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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이 세상 다정해 | 기본 카테고리 2021-05-2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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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UJ 보고서 1부 05

강소영 저
작은책방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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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드의 선호도: 흉악범<<<사포의 시 ㅋㅋㅋ
앞으로 쥬드 휘둘러야하는 상황이 생기면 고문서로 낚시하는 걸로ㅋ
제이의 까칠함과 쇠고집에 굴하지 않고 불도저처럼 구애하고 다정하게 굴고 헌신하는 공들에게 상을 줘야 마땅하다. 얘네 시점 궁금하다. 너희 어쩌다 제이에게 반하고 제이가 상처주면 무슨 생각했니 어떤 인생을 살았길래 섹시하고 연륜넘치는 대사를 툭툭 던지는 거야ㅜㅜ 공편애자는 너희가 안쓰럽다. 후반엔 제이가 직진사랑꾼수 됐음 좋겠어. 마키바는 제이 그만 갈궈라. 굽타 반장은 이 시대 참수사관이야 멋있어. 마리우스 절대 지켜. 제이야 너 비니한테 잘해야해 비니는 네 수호천사야. 위니한테도 잘해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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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5-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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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UJ 보고서 1부 02

강소영 저
작은책방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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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가 정병수 까칠수여서 좋았다. 풍문으로 듣기를 미인수이기까지 한다는데! (충격) 수시점이라 몰랐다ㅋㅋ 그냥 훈남인 줄. 미인수 좋아하니까 좋은데 미인수로 연상이 안 돼 워낙에 허당수라
니콜라스랑 언제 만나려나 다음 권엔 제발 나왔으면ㅜㅜ 그리고 다른 공은 오웬인가? 다른 리뷰들 보면 루크 울부짖길래 오웬이 루크일려나..추측했는데 틀렸나봐
그리고 마리우스 너무 귀여워 순박하고 낙천적이라 좋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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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과 단점이 명확한 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21-05-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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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각인 Ⅱ 4

매그넘 저
비하인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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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1. 독특하고 방대한 세계관
2. 반전이 많고 다음 내용을 예측하기 어려움. 즉, 뻔하지 않음
3. 공 분량이 부족하다고 느낀 적이 한 번도 없음. 그렇다고 수 분량이 적은 것도 아님(사건물에선 공 분량 적은 작품이 많아서)
4. 놀란 감독의 인셉션, 테넷, 인터스텔라를 좋아하는지라 이 작품에서 저것들의 향기가 나서 반가웠딘. 그 작품들을 매그넘 작가 스타일 첨가해서 서양풍 현대판타지 배경으로 보는 느낌? (놀란 감독 작품이랑 내용이 유사하다거나 그런 게 아님. 무슨 말인지는 보면 안다) 이런 스타일의 작품은 어느 장르를 가도 찾아보기 힘들기에 희소성이 높고 독창성이 뛰어나다.
5. 공 못지 않게 수 역시 공에게 집착하고, 섹스 및 구애에 적극적이며, 질투도 강하고, 상대를 살리면서 그의 반려가 되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비정한 면모를 보인다. 공이 고생할수록 더 열심히 달리는 공편애자지만 수가 이만큼 공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도중에 지쳐서 하차했을 거 같다. 테사의 짖궃은 장난에 매번 넘어가서 질투폭발하는 필리를 보고있자면 그동안 서운했던 것도 고생했던 것도 씻은 듯이 잊을 수 있었다. 고마워 필리야. 덕분에 노력한 보람을 느꼈어.
6. 공수 매력, 케미, 밸런스, 관계 전개, 원앤온리성, 천생연분 다 충족됐다. 공은 까칠하고 섹시하며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위기의 순간을 돌파할만한 능력을 갖춘 알파남. 수는 순진하면서도 유혹 잘하고 적극적이고 잔망스러운 게 귀여웠다. 전생 인격이 깨어날 땐 냉혹하고 광기넘치는 먼치킨이어서 또 언제 인격이 깨어나나 기다리기도 했다ㅋㅋ
공수가 번갈아가며 기억을 잃는데 기억있는 상대가 기억잃은 반려자를 꼬시기 위해 유혹하는 게 관계역전 느낌나서 짜릿했다. 둘이 어쩜 도발을 어색하지 않으면서도 치명적이고 섹시하게 하는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갖추고 있는데 공통점도 보이고 밀당도 적당히 잘 하고.
둘 다 서로를 포기했다면 인생 편하게 살았을텐데 주위에서 반대해도, 어떤 고난이 닥쳐도 '난 쟤 아니면 안 돼. 죽이면 다음 생에서도 쟤 찾으러 간다' 마인드라 둘 사이의 관계가 끈끈하게 느껴졌다. 이제 다 끝났으니 염병천병하면서 살아라^^
7. 공수 둘 다 전생에서도 질투 집착 근성이 쩔어주는 사랑을 해서 좋았다. 전생 얘기 너무 길단 소리 많이 봤는데 내 기준 적당했다. 나하비가 이기적이고 짜증날 때가 있는데 그 언행의 밑엔 공을 향한 사랑과 집착, 질투가 깔려있어서 도저히 미워할 수가 없었다.
8. 공수의 조력자 수와 전력이 상당한데도 적이 막강해서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다. 해피엔딩인 거 아는데도 이게 어떻게 해피엔딩이 되는 거지, 실은 배드엔딩이나 새드엔딩인 거 아니야? 했을 정도였다. 긴장 풀리면 하차위기 오는 나에겐 막강한 장점이었다.

아쉬웠던 점
1. 독자가 추리할만한 떡밥이 적었다. 세계관이랑 복선 좀 정리하고 싶은데 건덕지는 너무 적게 주고 세계관은 금새 확장하고. 세계관 평가할 때 독창성만큼 정교성과 규칙성, "독자가 세계를 정교한 틀로 재구성할 수 있을만큼 설명을 충분히 하면서 세계관을 확장했느냐"도 많이 보는 타입인데 마지막 평가항목이 다른 항목에 비해 현저히 점수가 낮았다.
2. 후반부에 필리가 너무 약해진다. 초중반엔 나하비가 훅치고 들어와서 사이다 날려주거나 필리 본인이 돌파구를 찾는 장면이 나오는데 후반부 가면 나하비 능력 쓸 수 없고 필리가 돌파구 찾았다 싶으면 또 독자가 몰랐던 뭔가가 튀어나와서 방해하니까 무력감을 느꼈다. 이럴 때 작가가 테사를 등장시켜서 상황을 돌파하고 테사의 매력을 두드러지게 연출하는데, 테사의 활약을 조금 줄이고 필리가 스스로 해결했다면 덜 답답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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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애증이다ㅋㅋ 업보기도 하고 | 기본 카테고리 2021-05-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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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들이닥치다 10권

클라시나 저
비욘드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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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 후반부터 10권 초반은 이전의 갈등이 해소돼서 평화롭고 달달했다. 그리고 나는 사건시리어스를 매우 좋아해서 그 구간이 지루했다.. 책 덮고 몇 시간동안 딴짓했을 정도로ㅋㅋ 10권 중후반까지 이러면 아예 하차할 삘이라 들닥 이미 보신 분들한테 물어봤다. 사건 더 있느냐, 그리고 언제 터지냐. 다들 좀만 더 보면 사건 또 터진다고, 진짜 좀만 더 보면 된대서 참고 봤다. 지루한 거 참고 계속 읽은 보람이 있었다. 세혁이의 광증이 심화됨에 따라 장르가 로코에서 서스펜스스릴러로 바뀐 것이다ㅋㅋ 들닥 보는 내내 메인공이 넘나 해범이라서(분량도, 서사도, 씬 횟수도, 수를 쟁취해서 누군가에게 뺏기지 않을 확률도.. 어떤 각도로 봐도 메인공의 위치가 흔들릴 염려가 없어서 세혁이가 나와도 견제하기 보단 가소롭긴ㅋ 스탠스였다) 내 마음이 너무나도 평화로웠는데 이번 권에선 불안에 휩싸여 리더기를 놓지 못했다. 세혁이 개무서워ㄷㄷㄷ 얘가 다른 사람(장승희, 진치우, 정류진 등등)이랑 대화하는 장면에서 숨 못쉬고 읽었다. 얘가 삐뚤어져서 주인공수 사이 방해할 때 짜증이 나다가도 얘 입장 생각해보면 그럴 만하고 또 불쌍해서(특히 장승희랑 신해범 내연관계 알게 돼서 화낼 때).. 류진이가 강간당할 때 이것이 남을 기만한 대가인가.. 주인공수의 업보라면 그럼 받아들여야지 하고 체념했다.
결론: 세혁이 덕분에 책이 다시 잘 읽혀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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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숨막혀 | 기본 카테고리 2021-05-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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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들이닥치다 08권

클라시나 저
비욘드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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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빠르게 흘러가고 극의 긴장감은 최고조로 올라가고 등장인물들도 패닉에 빠져서 나까지 정신없었다ㅋㅋ 막판에 갈등해소되서야 휴 안도의 한숨 쉼
류진이가 해범이 개소리 듣기 싫다고 키스하는 거 언젠가 나올 거 같았는데 8권 마지막 장면에서 나오는구나.. 이렇게 되기를 얼마나 고대했는지 너는 모를거다ㅋㅋ
메인공편애자라 서브공은 꺼져 아님 죽어를 외치는데 이번 권 세혁이 멋있었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기만당하고 그 사람은 딴 사람 사랑하는 걸 알면서도 자긴 괜찮다고, 사실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한 내 잘못도 있다고, 자기는 죽더라도 류진이 형은 살아야한다고 하는데 와.. 솔직히 류진이한테 화내도 할말없는데 세혁아 넌 진짜bb
이렇게까지 순정파인 서브공을 보면.. 얘가 성장해서 행복하게 살길 바라게 되더라. 류진이는 비록 널 사랑하지 않지만.. 난 해범맘이지만.. 너도 잘 살면 좋겠다.
그리고 차모은 쟤는 왜 저렇게까지 구는지;; 쟤 서사가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장두현인지 뭔지 세혁이 할애비는 죽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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