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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 기본 카테고리 2023-01-3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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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1-1 : The Ugly Duckling

Anne Taylor
씨드러닝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편의 영어 뮤지컬을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반복하여 연습하고 몸짓, 표정, 목소리톤 등도 실감나게 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를 체득할 수 있도록 하였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단순하게 반복해서 외우는 영어 공부는 재미없어요, 하기 싫어요~

반복해서 공부하지만 뮤지컬 배우가 되어 재미있게 영어를 체득할 수 있는 영어 책!!!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기존의 영어 공부법과는 좀 색다른 영어 책이라 눈길을 끌었던 책이예요.

지금껏 저희 아이에게 영어 공부를 시도하다 실패한 사례가 많아 막막하던 차였거든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인터넷이나 지인들에게 주워들은 방법으로 흘려듣기, 영어책 읽어주기 등 해봤지만

모두 아이가 거부했어요. 한국말, 한글로 된 것을 찾더라구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영어 단어 외우기 위주로 해서

간단한 문장 듣고 읽기, 화상 영어도 시도했었지만

이 역시도 실패했어요.

일단 쓰면서 외우는게 너무 오래 걸렸고

우리 나라는 영어권이 아니라서

열심히 공부했던 영어라도 일상 생활에서는 한국어를 쓰지 않기 때문에

공부했던 영어를 반복하지 않으면 까먹기 쉽고,

기껏 공부했지만 까먹으니 아이도 성취감을 느낄 수 없었고

또, 자꾸 반복해서 읽어보라 하니 아이도 흥미가 떨어져

오히려 영어에 반감이 와서 영어 공부가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는

학습한 영어를 반복하는 것은 맞는데

뮤지컬 배우처럼 노래도 부르고 연기하듯이 영어를 자연스레 체득하는 방식이라

호기심이 갔어요.

뭔가 흥미롭고 아이에게 부담이 덜 하지만 영어는 어느 새 알고 있고

뭐 이렇게 될 것 같았거든요.

그럼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는 어떤 식으로 학습하는 것일까요?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학습 방식

하나의 이야기를 유닛별로 나누어

1. 유닛별 이야기 살펴보기&새로운 단어

※이야기 자체가 거의 '대화식'으로 되어 있어요.

2. 주요 표현과 역할 놀이

3. 제스처, 말투 등을 살려 대본 연습(2번에서 학습한 것)

4. 보드 게임 & 유닛 관련 노래 배우기

유닛별로 1~4번을 반복한 후

제일 마지막에는 이야기 전체를

하나의 뮤지컬 공연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캐릭터 역할을 정해 실감나게 대화하고(연기하고) 대화 중간 중간에 노래도 부르면서 하나의 뮤지컬을 완성하는 것이지요.

참!!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책 안에는 pracrtice book이 별도로 있는데

이 책도 병행하면 내용 이해나 역할놀이 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책 제일 뒷쪽에는 flashcards도 있어서

어휘나 문장 학습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점선대로 가위로 잘라서 쓰면 돼요.

앞은 그림, 뒤는 영어 낱말이나 문장으로 되어 있어요.

등장 인물 소개

제일 먼저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 인물부터 소개하고 있어요.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대략 짐작할 수 도 있고

나중에 역할 놀이라든가 마지막에 할 뮤지컬에서 자신이 맡을, 맡고 싶은 역할도

맛보기로 볼 수 있지요.

등장 인물 소개할 때 각 캐릭터 성격이나 특성을 간단한 형용사로 나타내어

어휘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각 장 마다 아래 사진처럼 qr코드나 CD 모양 이모티콘이 있는데

qr코드는 핸드폰으로 쉽게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도록 하였어요.

http://qr.seed-learning.com/qH98qR

 

CD모양 이모티콘은 별도의 자료를 다운 받아서 활용할 수 있답니다.(아래 사진 참조)

-->링크를 걸어두려고 했더니 책을 구입한 사람만 링크 바로 가기만 되는 것 같아요.

 

이야기 전개 및 새로운 단어

이야기 전개 자체가 대화식으로 되어 있어요.

이 대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단어를

학생들이 기억하기 쉽게 그림 사전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flashcards와 함께 하면 좋아요.

pracrtice book과 함께 하면 좋아요.

정답은 앞서 말씀드린 링크에서 별도의 다운 받은 자료 중 PPT자료에 나와 있어요.

 

주요 표현과 역할 놀이

 

이번 유닛에서 알아둘 필요가 있는 주요 표현들을

장면마다 그림과 함께 다시 짚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서 배운 주요 표현을

다른 영어 낱말과 함께 여러 가지 상황에서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두 사람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의 역할 놀이로 구성하여 어휘 및 문장력을 확장해주고 있어요.

pracrtice book과 함께 하면 좋아요.

주요 표현에 대한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거든요.

 

flashcards와 함께 하면 좋아요

연습하기

 

앞서 공부한 주요 표현들을 이제는 상황에 맞게 또는 역할의 성격이나 특성에 맞게

적절한 표정과 몸짓, 목소리 톤 등과 함께 연습하도록 하였어요.

이것을 바탕으로 대본만 보고 배우처럼 손짓, 몸짓 등을 하며 읽도록 하였어요.

대사에 맞는 제스처나 목소리톤이 아직 어렵다면

qr코드와 CD이모티콘에 해당하는 트랙을 참고하면 되니 큰 부담은 없어요.

pracrtice book과 함께 하면 좋아요.

실제로 역할을 나누어 각자의 캐릭터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스크립트를 보면서

연습하면 더 실감나게 말하게 돼요.

게임 활동과 노래 부르기

 

지금껏 열심히 공부한 표현들을 가지고 재미있게 보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또, 주요 표현들이 모두 반영된 노래도 신나게 부르면서 한번 더 반복해요.

Readers' Theater (최종 뮤지컬)

 

 

앞에서 각 유닛마다 그렇게 반복을 하고도 최종 뮤지컬을 하기 전에

다시 한번 전체 내용 흐름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어요.

그런 후, 최종 목적지 뮤지컬 공연을 해요.

캐릭터에 맞는 역할을 정해요. 나래이터도 있어요.

대사 중간 중간에 진짜 뮤지컬처럼 노래를 불러야 하는 부분도 있구요.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에 나오는 이야기 자체가

이미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라 내용 이해는 매우 쉬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유닛1 스토리를 제가 읽어주자 마자 바로 어떤 이야긴지 눈치 채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는

단어와 주요 표현들을 아주 많이 반복해요.

유닛마다 전체적으로 흐름을 파악하며 한번 훑고

새로운 낱말에서는 단어를, 주요 표현에서는 문장을 다시 살펴볼 수 있게 하여 반복해요.

역할 놀이로 확장된 표현으로 반복하구요.

몸짓, 표정, 목소리톤 등의 다양한 제스처와 함께 실감나게 연습하며 또 반복해요.

게임 활동을 통해 또 반복해요.

노래 부르면서 다시 반복해요.

이렇게 반복하는 중에 pracrtice bookflashcards로 또 반복해요.

그리고 마지막 공연 전 이야기 전체를 정리하면서 전체 반복을 해요.

제일 마지막 뮤지컬 공연에서는 안 외워질래야 안외워질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이렇게 수없이 반복하지만 다채로운 활동과 친숙한 이야기, 귀여운 그림들로

아이들은 지겨워하지 않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의 제일 특·장점으로 생각하는 것은

배우처럼 몸짓, 표정, 목소리톤을 실감나게 연기해 볼 수 있다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학습한 영어 표현들이 어떤 상황에서 활용되는지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어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레벨1은

유치원~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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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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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네의 일기

안네 프랑크 저/아리 폴만 글/데이비드 폴론스키 그림/박미경 역
흐름출판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래픽 노블 형식으로 전쟁 및 안네의 생활상을 좀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초등학생 때 읽었었지만 성인이 되어 읽어도 안네의 문장력에 감탄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차 세계대전 중의 피폐한 삶을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책

안네의 일기

'안네의 일기'는 매우 유명한 책이죠.

저도 초등학교 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땐 그림이 전혀 없는 줄 글로 된 책이어서 초등학교 고학년 때 읽었던 기억이 나요.

흐름출판에서 출간된 '안네의 일기'는

기존의 일기 형식에서 좀 색다르게 '그래픽 노블 형식'으로 전개되고 있어요.

그래픽 노블이란?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이다.

일반 만화보다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며 스토리에 완결성을 가진 단행본 형식으로 발간되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래픽 노블 형식으로 만화같은 요소와 소설같은 요소가 모두 있어

전쟁에 대한 감이 전혀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그림으로서 이해를 돕고

여기에 안네의 문장력이 더해져

전쟁 중에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감정과 심리 등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어요.

[등장인물]을 살펴보면

안네의 일기에 자주 등장하는 안네의 가족과 같이 은신처에 거주하는 페터네 가족,

그리고 이들의 은신을 도와주는 사람들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전쟁 중 안네 주변 지인들이라 그런지 다들 표정이 어둡네요.

안네는 단짝이라 할 만한 여자 친구도 있고

안네를 따르는 남자 친구들도 많은 인기있는 아이지만

세상에서 혼자뿐인 외톨이 같다고 느끼는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 든 여자 아이예요.

1942년 13살이 된 생일에 안네는 처음으로 진정한 친구라 생각한 선물을 받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일기장이었어요.

안네는 이 일기장을 '키티'라고 부르며

앞으로 속마음을 진솔하게 터 놓는 친구에게 대하듯 말하듯이 또는 편지 형식으로

제 2차 세계 대전 중 은신하며 지냈던 생활상 및 심경과

사춘기 소녀가 겪는 신체적 · 정신적 변화를

솔직하게 적어 나가요.

'키티'에게 자신의 부모가 만나고 마르고 언니와 자신이 태어난 일부터

나치가 유대인을 박해하고 핍박하면서 독일에서 네덜란드로 옮겨

은신처에 구해 숨어 살게 되기까지 모두 이야기해요.

'안네'라는 사람이 어떻게 태어났고

 지금까지 어떠한 가정 분위기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설명하고 있어

'안네'라는 인물과 가족에 대한 인물의 성격이 어떠한지 파악할 수 있었어요.

나치 정권이 유대인을 어떻게 핍박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도 실려있어요.

유대인들은 다 도망쳐서 어디든 숨을 곳을 찾아 떠났다나 봐.

....

다하우에는 강제노동수용소가 있다는 소문도 있어. '

순수 독일인'이 아니면 누구든 그곳으로 보낸다는구나.

...

키티, 유대인은 이제 전차를 탈 수 없어. 자동차는 말할 것도 없지.

2주 뒤엔 자전거마저 금지됐어.

앞으론 공원에도 갈 수 없고, 해가 진 뒤엔 아예 밖에 나갈 수도 없어.

기독교인 친구 집에 놀러갈 수도 없어.

...

안네: 나 화장실에 가야 하는데.

마르고: 나도. 하지만 금지가 하도 많아서 가도 될지 모르겠어.

'안네의 일기' 중 p.15~17

이 정도로 핍박하는 건 그냥 살지 말라는 얘긴거죠?

화장실 조차 가도 되는지 고민해야 할 정도라면..

저는 읽기만 해도 숨이 막히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 저런 생활을 해야 했던 그 당시 유대인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희망이란게 남아는 있었을까요?

나치 정권에 징집되거나 끌려가지 않으려 은신처에서 숨은 생활을 해야 했던

안네와 페터네 가족의 생활은 짐작은 되겠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처참했지요.

아래층에서 직원들이 바쁘게 일하는 오전 시간엔 찍소리도 내면 안돼.

오후 12시 30분에 창고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집으로 간 뒤에야 우린 한도의 함숨을 내쉬어. 물론 식사할 때도 소리를 내선 안돼.

오후 5시 30분에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 그때부터 우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 먼저 몸을 씻는데 양철 욕조가 하나뿐이라 돌아가면서 써야 해.

'안네의 일기' 중 p. 36~37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생활은 전쟁이 계속 되며 점점 더 처참해집니다.

이들을 도와주던 수호천사들이 다치거나 아프게 되어 식량 배급을 할 수 없게 되자

그나마 있던 식량은 상하거나 아님 굶어야 했고,

속옷은 너덜너덜 해지거나 성장기인 마르고와 안나의 옷은 작아져서 입을 수 없게 되고,

이불과 식탁보는 1년 내내 빨지도 못해 위생 상태가 불량했으며

그나마 있던 옷들도 구멍이 나거나 좀이 슬어 버리는 등의

생활 수준까지 극에 치달았지만 참고 살아가야만 했지요.

이 와중에 한번씩 들려오는 폭격기와 포격 소리, 공습 사이렌 소리,

화약 냄새, 은신처 근처까지 온 도둑 등

전쟁의 실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안네의 일기 중간 중간에 계속 등장해요.

이런 공포스런 전쟁 중임에도

사춘기에 접어 든 안네는 2차 성징을 겪고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며

페터에게도 이성적 관심이 생기는 등


평범한 여느 사춘기 여자 아이들의 신체적 ·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과정도

이 일기를 통해 느낄 수 있었어요.

안네가 13살~14살 동안 적은 '안네의 일기'는

사고력이나 문장력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어요.

안네의 생각이 때론 아주 사실적이고 때론 아주 철학적이어서

성인인 저도 깊게 생각을 하며 읽어야

안네의 생각이 비로소 이해가 되는 부분들이 종종 있었거든요.

안네의 일기는 단순한 사실과 의견으로만 이루어진게 아니라

일기장인 '키티'를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듯 일방적이지만

대화하는 듯한 형식으로 안네의 위트도 간간이 볼 수 있어요.

이 정도의 나이가 이런 생각과 감성을 느끼며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도 아주 섬세한 부분까지 문장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안네의 일기가 오늘날까지 높이 평가될 수 있었던게 아닐까 해요.

지금까지 가끔 우울한 적은 있지만 절망한 적은 없어.

은신처 생활을 위험과 낭만이 가득한 흥미로운 모험으로 생각했고...

여기에서 겪는 일들이 흥미로운 삶을 꾸려가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거야.

몹시 위험한 순간에도 어떻게든 좋은 면을 포착해 웃어넘기는 건

오로지 이런 희망 떄문이야.

'안네의 일기' 중 p. 135

전쟁 중 그리고 전쟁이 언제 끝나게 될지도 모르는 극한 상황에서

우울감, 좌절감, 절망감을 느끼는 건 당연한 사람의 심리일텐데

안네는 이 와중에도 작가라는 꿈을 잃지 않았고

외국어, 역사 등을 공부하며 간간이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배우들의 프로필도 정리하는 등

적극적인 생활을 하며 웃으려 노력했고

희망을 접지 않았어요.

이 점이 '안네의 일기' 가 오늘날까지도 사랑받고

높이 평가되었던 가장 큰 이유가 아니었나 싶어요.

초등 고학년 이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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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 | 기본 카테고리 2023-01-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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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7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

해커스 한국어연구소 저
챔프스터디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독학으로 시험 준비하기에 내용 구성이 너무 알차고 좋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공기업 취업 준비생 또는 경찰·소방공무원 가산점에 꼭 필요한 검정 시험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

국가공인 한국실용글쓰기시험이란?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직무와 관련하여 작성하는 글(문서작성)쓰기 능력이다.

(기안서, 품의서, 사내제안서, 보고서, 기획서, 사외제안서, 프레젠테이션, 홍보·광고문안, 거래·계약서, 기술문 등)

'한국실용글쓰기검정' 사이트에서 발췌

국가공인 한국실용글쓰기시험 (http://www.klata.or.kr)

'한국실용글쓰기'에 대해 알아보기

그렇다면 한국실용글쓰기 자격 등급은 어디에 활용될까요?

많이들 선호하는 공기업이나 경찰/소방 공무원 준비할 때 꼭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럼 한국실용글쓰기 검정 시험에 대해 좀 더 알아볼게요.'

준3급 ~ 1급까지 등급이 있는데 등급별 [검정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참고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검정과목]은 총 4파트인데 실제 시험 평가 영역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실제 시험과 직접 관련되니깐 꼼꼼하게 볼 필요가 있어요.

'한국실용글쓰기검정'시험은 총 5등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한국실용글쓰기검정'시험은

특이하게 워드나 컴·활능력처럼 처음부터 등급을 정해서 시험보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보고 난 후, 그 결과에 따라 등급이 매겨져요.

그러니까 내가 몇 등급이 될지는 시험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게 된다는 점!!

높은 등급을 받으려면 점수를 잘 받는 수 밖엔 없네요.

[배점 및 시간]은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여 효율적인 시간활용 방안을 미리 마련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023년 시험 일정도 미리 나와 있으니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국실용글쓰기 검정 시험을 위한 교재 선택 -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

그럼 '한국실용글쓰기'검정 시험은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저는 독학이 가능한 교재였으면 좋겠는데

이왕이면 무료 컨텐츠도 이용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7일 만에 한국실용글쓰기 시험 준비를 완료할 수 있는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1. 대표 유형으로 출제 경향을 파악하기가 용이해요.

2. 시험에 나올만한 핵심 개념을 짚어주고 있어요.

3. 주관식 공략 Tip이 안내되어 있어요.

4. 실전모의고사 및 CBT객관식 온라인 모의고사를 치를 수 있어요.

자격증 시험 공부하는데 필요한 핵심 분석, 출제 경향 파악, 실전 모의고사 등

내용과 구성이 알차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요.

<한국실용글쓰기 검정과목별 평가영역과 출제 문항 수>

 

이렇게 한 눈에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해두어

시험 공부할 때 중요도를 봐가며 좀 더 비중있게 공부해야 할 영역들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목차]

이 시험 영역에 맞게 7일간 끝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목차]를 살펴보면 대략 어떤 내용을 하루에 어느 정도 공부하면 될지

한 눈에 파악하기 좋아요.


마치 공부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세워두는 계획서 같아요.

이대로만 일주일 동안 공부하면 시험 준비하는데는 큰 무리 없을 것 같아요.

[객관식 영역]

큰 영역(객관식 or 주관식)을 소표지로 구분하고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 소목차로 안내하고 있어요.

배점과 출제경향도 간략하게 정리 해 두었네요.

객관식 영역 안에서도 소 영역별로 출제 비중, 학습 전략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제시하고

대표 기출 유형을 파악하는 문제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어요.

 

어떤식의 유형인지 자세히 분석하여 설명하고

출제 비중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표시하였어요.

어떤 유형을 좀 더 비중있게 공부해야 할 지 파악이 용이하겠네요.

시험에 [또 나올만한 핵심 개념]은 별도로 정리하였어요.

요런건 집중적으로 공부해두면 시험에 유리할 것 같아요.

객관식 영역의 소영역마다 뒤에는 [실전연습문제]가 있어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내가 공부한 것을 확인하고

유형 파악하기, 핵심 개념 정리하고 확인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주관식 영역>

객관식 영역과 마찬가지로 소표지로 구분하고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 소목차로 안내하고

배점과 출제경향도 간략하게 파악 해 두었어요.

객관식 영역과 마찬가지로 주관식 영역 안에서도

소 영역별로 출제 비중, 학습 전략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제시하고

대표 기출 유형을 파악하는 문제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어요.

구성은 객관식 영역과 비슷해요.

 

 

대표 기출 유형을 파악하여 자세히 분석 · 설명하고

출제 비중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표시하였어요.

문제에 대한 해설도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확실하게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네요.

[주관식 영역]에서 특 · 장점이 있는데 바로 [감점 잡는 주관식 공략Tip]이예요.

이런 팁들은 잘 파악해두면 주관식 고득점 획득에 매우 유리할 것 같아요.

주관식은 어떻게 적어야할 지 막막할 수 있는데 이런 팁들은 가이드라인 같다고 할까.

주관식 영역도 역시 [실전연습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내가 공부한 것을 연습해보기 너무 좋아요.

<실전모의고사>

실전모의고사가 2회분이나 수록되어 있어 실제 시험인 것처럼 대비할 수 있어요.

 

답안지 형식도 실제와 같아서 시험 보기 전,

시간 체크해서 실제 시험보는 것처럼 해보면 많이 도움될 것 같아요.

 

<고득점 공략노트>

 

 

교재 뒷편에 보면 핸드북 형태로 휴대하기 좋게

손바닥 정도의 크기로 [고득점 공략노트]가 있는데

나중에 시험보러 갈때는 이것도 들고 가도 좋을 것 같네요.

<약점 보완 해설집>

 

이름답게 본 교재의 문제풀이를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두고 있어

약점 보완에 도움이 될 해설집이예요.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 교재에 따른 혜택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 책은 책 구성도 좋지만 해커스만의 혜택도 많아요.

1. 일주일이라는 짧은 준비로도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플랜으로 구성되어 있다.

2. '해커스 자격증' 사이트에서 시험 관련 무료 학습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3. CBT온라인 모의고사를 치를 수 있다.

4. 무료 서술형 실전 연습용 원고지(pdf)를 '해커스 자격증'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5. 실전모의고사(객관식) 자동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6. 해커스자격증 인강 10%할인 쿠폰으로 인강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책 한 권 사서 이 정도 혜택과 특·장점이면 독학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죠.

<7일 만에 시험 준비 끝내기>

[목차]를 살펴보면 1일 ~ 7일까지 플랜이 짜여져 있어

목차대로만 따라서 공부를 하면 7일 안에 시험 준비가 가능해서

내가 따로 구체적인 시험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어 편하고 시간이 절약될 것 같다.

<무료 학습 자료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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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정보부터 최신 출제경향 등 자격증 정보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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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온라인 모의고사>


 

<무료 서술형 실전 연습용 원고지(pdf)>

해커스 자격증 사이트에서 무료 서술형 실전 연습용 원고지를 다운 받아

실전처럼 연습하여 대비할 수 있어요.

 

<실전모의고사(객관식) 자동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이것도 해커스 자격증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 해커스자격증 인강 10%할인 쿠폰>

솔직히 책 한 권만으로 독학하기는 어렵죠.

이해가 잘 안되거나 부가적인 설명으로 인강을 활용하면

훨씬 도움이 되는데 가격도 만만치 않죠.

해커스는 해커스자격증 인강 10%할인 쿠폰이 책 안에 들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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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있는 공기업 및 경찰 / 소방 공무원 시험에 필요한 시험이지만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책이라면

7일만 바짝 공부하면 잘 준비할 수 있어 부담되지 않을 것 같아요.

또, 기출 문제 분석으로 학습 전략 등이 꼼꼼하게 분석되어 있고, 학습 플랜이 짜여져 있으며,

[해커스 자격증 사이트]를 잘 활용하면 독학이라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실전문제들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

시험 대비에는 시간 대비 효율적일 것 같아요.

'한국실용글쓰기' 검정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 교재도 함께 추천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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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그들이 어떻게 30대에 건물주가 되었을까? | 기본 카테고리 2023-01-26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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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평범한 그들이 어떻게 30대에 건물주가 되었을까?

서울행복지킴이,정설,라이언79,빅토리아,고고고,나비,32년 100억,행복하자아,알렉스김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린이에게 소중한 투자 자신만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는 책. 초보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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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일찍부터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누구나 드는 생각

평범한 그들이 어떻게 30대에 건물주가 되었을까?

제목부터 확~ 매력적으로 끌렸던 책이었다.

왜냐하면 평소 유튜브나 인터넷 등에서

부동산으로 30대에 이미 빌딩을 가진 사람들을 볼 때 마다 들었던 생각이기 때문이다.

[차례]부터 살펴보았다.

대략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지 전체적으로 파악해보기 위해.

 

소제목들 모두가 참 매력적이다.

하나같이 다 솔깃한 이야기들이라 얼른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내 눈을 끌었던 part 1, part 7, part 8에 대해서는 집중하고 정독해서 읽어보았다.

 

part 1. 4000만원으로 시작해서 약 60억 원의 자산가가 되기까지 - 서울행복지킴이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윗집과의 트러블.

한마디로 층간소음 때문이었다.

의외로 너무 단순하고 지극히 평범한 이유라 좀 놀라웠다.

평소에 별 생각없이 누구나 갖고 있던 생각에서 비롯되어 현재 60억원의 자산가가 되었다니..

4,000만원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해서 층간 소음 때문에

대출받고 지인에거 돈을 빌려서 아파트를 사게 되었고

이것이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어

부동산 침체 시기에 미분양 아파트를 매매를 하고 수익형 부동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10년 정도 상가 운영을 하며 실전 경험을 쌓으면서 공부한 뒤

본격적으로 건물 투자를 하였는데 여기에는 '서울행복지킴이'님 나름의 원칙이 있었다.

그것은 '자기주도형', '레버리지', '임대차'였다.

물론 실패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예측하지 못한 사항으로 계약금도 날린적이 있었으니까.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실패 사례도 잘 분석하면 큰 공부가 된다는 것.

그렇게 성공과 실패를 잘 분석하여 모두가 갈망하는 건물주가 되었고

현재도 도전하는 중이라는 점이 참 부럽다를 넘어 존경스럽다고 생각되었다.

'서울행복지킴이'님과 나는 똑같이 부동산에 관심을 가졌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서울행복지킴이'님은 실행했다는 것.

그리고 실패할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

또 한번 깨닫는 순간이다.

part 7. 30대 직장인의 소액으로 건물 사기 - 32년 100억

평범한 30대 직장인인 '32년 100억'님은 내 집 마련으로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다.

투자하기에 난이도가 쉽고, 환금성이 좋으며 비과세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투자 실패 후, '32년 100억'님도 나름의 원칙이 생겼다.

현재가 아닌 미래를 보고 투자하기, 물건을 가리지 않기, 무리한 투자는 하지 않기,

매수하고 싶은 지역을 미리 선정하고 꾸준히 임장하기.

이런 원칙을 바탕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하여

'32년 100억'님도 4,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아파트, 상가, 땅, 건물을 포함해서

약 40억원의 자산을 이루었다고 한다.

'32년 100억'님은 누구나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고 했다.

자신은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이며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저 할 수 있다고 믿고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따라 했을 뿐이라고 한다.

스스로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만든 문구였다.

그리고 너무 희망적인 말이었다.

'나도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나도 할 수 있다!!!'라니...

part 8. 27년차 평범한 직장인이자 두 아이 엄마의 월급만으로 건물주 되기 - 행복하자아

첫 재테크의 시작은 내 집 마련이었던 '행복하자아'님도

경매학원을 다니며 첫 빌라를 낙찰받으면서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다.

건물 최종 매입 전에는 인스타나 유튜버, 네임드 인플루언서에게

컨설팅을 받아 보기도 했지만

자신들의 부동산 강의만 권유할 뿐 상담비용만 날리기 일쑤였던 '행복하자아'님은

자신만의 투자 기준과 원칙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건물 매수 전 고려사항, 건물 임장 및 계약 전 확인할 사항,

계약 전 반드시 검토해야 할 서류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평범한 직장인이자 두 아이의 엄마라는 점에서 나와 상황이 비슷했다.

직장일하랴, 퇴근하면 집안일하랴 정말 피곤한데

'행복하자아'님은 나보다 더 부지런하셨던 것 같다.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분석하고 그걸 바탕으로 건물에 투자를 하셨으니 말이다.

'행복하자아'님의 자녀분이 '행복하자아'님은 운이 좋다고 했다는데

평상시의 노력이 없었다면 운 만으로는 절대로 이뤄낼 수 없었을 것이다.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성공 사례가 아니라

평범한 여러 사람들의 각자의 방식대로 성공한 사례들을 실어 놓은 책이어서

더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여러 상황,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들 중

나와 제일 상황이 비슷한 사람의 사례, 내가 닮고 싶은 성공 사례들을

좀 더 집중적으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나와 전혀 다른 상황의 다른 사람들, 내가 생각지 못했던 다른 성공 사례들도 볼 수 있어

간접 경험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다양한 상황과 사례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계속 읽다보니 부동산으로 일찍 성공한 이 저자들의 공통점이 있었다.

실행력,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분석하여 또 다른 투자의 기반으로 삼은 것,

평상시에도 꾸준히 조사하고 임장했던 것

실패할까봐 전전긍긍하며 한치의 오차도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부동산 투자를 미루고 또 미루어왔던 나와는 너무 달랐다.

그래서 남들과 다르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일까?

나처럼 부동산 초초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 경험담을 들려주는 책이다.

부동산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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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1-2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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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정규범(경장인) 저
마인드셋(Mindset)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부린이게 알기 쉽게 부동산 투자에 대해 조언하고 설명하고 있다. 부린이에게 추천하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씨드 머니가 작아도, 투자가 처음이라도 부동산을 사야 한다??

부린이에게 추천하는 책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

제목부터 끌렸던 책이었다.

왜냐하면 나 불황이지만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을지 [차례]부터 훑어보았다.

 

경매, 부동산으로서 쉬운 아파트 투자, 임장과 인테리어 노하우 등

내가 평소 궁금했고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 있다.

?

나는 내 인생에 동기부여를 주기 시작했다.

남들과 다른 삶을 꿈꾼다면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평범한 사람들의 우려섞인 말에 흔들리지 말고 부자의 말을 따라야 한다.

단기간 큰 돈을 버는 일은 없으므로 내 안의 '조급함'으로 마음속 압박을 주지 않아야 한다.

단기간 큰 수익률을 내려고 하는 것보다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잃지 않는 투자를 여러 번 하는 것이 좋다.

레버리지를 잘 활용해서 내가 가진 자본금 이상의 자산을 취득해야 한다.

레버리지를 활용해 투자를 하는 동안에도 투자금은 따로 계속 모아야 한다.

부자가 되는 나만의 로드맵을 그린다.

투자에 앞서 투자로 가능한 자본이 얼마 정도인지,

보유 중인 부동산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현재 대출 가능한 금액이 얼마인지, 매달 고정 지출과 변동 지출,

순 수입이 얼마 정도인지 객관적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1인 가구 증가, 대출이 유리, 전세가율이 높아 투자금이 적게 묶인다는 점,

청약에서 무주택자 조건 유지 가능, 종부세 피하고 취득세 중과가 없다는 점 등

오피스텔 투자가 매력적이며, 빌라도 주목해야 할 부동산 시장 중 하나다.

초보일수록 경매를 시작하라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고 대출 레버리지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권리분석 등 돈을 지키는 법을 알 수 있게 되므로 초보자에게 경매를 추천한다.

하지만 수익을 얻기까지 긴 시간이 걸리고, 전세 레버리지를 활용하기 어려우며

변수가 많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지금이 기회다. 무조건 오를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찾는 법

매매가와 전세가 추이를 파악하고, 개발 호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서

학군과 상권을 고려하여 대출이 필요없는 지방 아파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수도권은 오피스텔 갭투자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부동산 기본기

부동산 구매에 필수적인 레버리지를 적극 활용하고

취득세, 재산세, 양도세 등 부동산 세금에 대해 알고나면

생각보다 세금 때문에 투자하기에 두렵다는 마음은 들지 않을 것이다.

부동산 세금에 대해 잘 알아둔다면 다주택자도 취득세 중과, 종부세 중과를 피할 수 있고

양도세 중과가 없는 지방 아파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임장 노하우와 인테리어 꿀팁

손품과 발품으로 시세 파악하는 법, 부동산 급매물 찾는 법 등

임장 노하우와 가성비 좋은 인테리어 꿀팁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그 노하우를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다 읽고 나니 저자의 경험담을 고스란히 이 한 권에 다 담아 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실제 경험하지 않으면 절대 모를 노하우 대방출이랄까.

부린이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내용들만을 실어 놓아

이 책을 읽고 초보가 바로 투자 실행에 옮겨도 좋을 만큼

내용이 효율적이고 어렵지 않았다.

또, 나같은 초보 부린이들이 한번쯤 가질 만한 생각들, 심리 등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그것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하고 있어

책을 읽는 내내 마치 투자 전문가 지인의 조언을

바로 옆에서 듣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저자는 650만원으로 그리고 마이너스 통장까지 이용해서 투자를 시작했다고 했다.

그에 비하면 나는 어떠했나?

항상 부동산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다고 했으면서

씨드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또는 조금 더 공부해야 한다는 이유로

망설이고 실행에 못 옮겼던 것이 저자와 나의 가장 큰 차이점인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의 조언대로 남들과 다른 생각과 다른 길을 가야

내가 원하던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날이 올 것 같다.

나처럼 부동산 개념이 전무한 사람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이라 초,초부린이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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