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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 한편 같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2-04-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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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간건설국과 거대 시계

김종렬 글/김숙경 그림
단비어린이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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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 한편을 본거 같다! 지구온난화를 이렇게 재밌고 창의적으로 표현 하다니 작가에게 상을 주고 싶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은 자리에서 한권의 책을 다 읽었다
지구 온난화 문제를 먼 이야기 처럼 느껴지는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자연스럽게 스며 들게 느끼도록 잘썼다
이 책을 읽고 토론 하는것도 좋을꺼 같다 추천한다

책 내용 중 와 닿았던 부분
p121
“그 정도 충격은 주어야 변하겠지요! 지금 지구가 얼마나 위태로운 줄 모른다면, 얼마나 심각한지 상상도 못 할일이 눈 앞에 벌어질 수 있다는 걸 보여 줘야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지구는 곧, 돌아킬 수 없을 만큼 망가지겠지요.”

p 149
“지구의 위기는 내일의 문제가 아니야. 이미 일어나고 있는 재난이지.
이제 선택과 결정은 지구에 사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
하나뿐인 지구가 망가지면 가장 위험한 건 바로 사람들 “

우리는 다 알고 있다 지구가 아프다는 걸
애써 회피하지만 생태계 파괴, 날씨 이상, 온난화 , 자연재해 등
곧곧에 경고와 맞닥뜨린다
지금도 코로나로 전세계가 느끼고 있다
그럼 지금 지구를 위해 내가 뭘 해야할까? 고민 중

마지막에 작가가 해답도 알려주었다.
너라면 지구를 위해 네가 할수 있는 걸 찾을 수 있을꺼야!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할 수 있는 사소한것 부터 실천해야지
우선 배달 음식을 너무 많이 먹고 커피 테이크아웃컵도 많이 사용한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지구한테도 미안함을 가져한다
당연함이 아닌 미안함으로..

오늘부터 배달음식 줄이기 일회용 컵 대신 텀플러로 사용하기
비닐 봉지 사용 줄이기 전기 불 끄기 등 다시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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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상처 사이 | 기본 카테고리 2022-04-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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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갗괴물 이야기

전은숙 글/안병현 그림
단비어린이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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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이름하에 주는 사랑과 상처..
가족이라 더 상처 받고 상처을 준다
그리고 다른사람들 보다 더 이해 받고 싶다

세번째 이태리 악어가죽 핸드폰을 아세요?
명품 가방을 악어로 표현 한 이야기 중에서 아이보다 악어백을 더 사랑하는 엄마 풍자 속 이야기가 웃기면서 씁쓸 했다 어릴적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아이가 악어백에 밀리다니.. 참 슬픈 일이다
악어가 무섭지만 더 무서운건 싸우는 엄마 아빠소리
그 부분이 참 마음이 아팠다 아이들에겐 어떤 것보단 부모의 싸움이 제일 공포스러울 것이다 아이 앞에서 신랑이랑 싸우지 말아야지

네번째 이야기 말이되어
전쟁의 나간 아빠를 그리워 하다가 말이 된 이야기
얼마나 아빠에게 달려가고 싶고 얼마 찾고싶고 아빠가 그리운지..
왜? 많은 동물들 가운데 말인지
말이 되고 싶은 아이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여섯 번째 이야기 중 제일 와 닿았던 부분이다
p98쪽
“윤석이는 남들에 비해 학원을 많이 다니지도 않습니다 딱 평균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월수금은 영어와 수학과 바이올린 학원에 가고
화목은 과학과 논술, 토요일에는 바둑과 수영 학원울 가고 학습지와 종이접기를 하며, 일요일에는 피아노와 미술과 걸프 개인레슨을 받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뭘 가르쳐야 하는지 고민 중이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가 원하는 게 아닌 내 욕심아 아닌지
생각하게 됐다

우리가 가족에게 아무렇치 않게 상처주는게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책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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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주는 엄마 | 기본 카테고리 2022-04-2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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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시 설날이 올 때까지

김하은 글/송수정 그림
단비어린이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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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오는 슬기 엄마 아빠처럼 나도 우리 아이에게 할 수 있는 기회마저 없애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들었다
위험해서 안돼 ! 다쳐서 안돼! 하며 보호라는 명분 하에 배울 수 있는 기회조차 빼앗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었다
나도 슬기 부모님처럼 과잉보호 하는거 같아 아이 마음은 이랬겠구나 공감이 되었다 내 눈에 조금 위험해 보여도 또래 친구들과 비슷하게는
해줘야겠구나 생각했다

슬기가 원하는 것과 부모님과의 약속 사이에서 괴로워 하는 모습이 짠했다 아이들은 순수하구나 하고 싶어도 엄마 아빠 위해 참는구나
엄마 아빠만 참는게 아니구나 하며 뭉클하고 슬펐다
또 자기 복을 기꺼이 부모한테 나눠주려는 슬기의 마음이 너무 이뻤다
부모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사랑이 느껴졌다
부모뿐 아니라 아이들도 부모를 사랑하는데 우리는 가끔 아이들이 주는 사랑을 잊고 있는거 같다

p12
정작 복이 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복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걸 즐기는 게 복이지!

p52
행복… 웃으면 … 복이 늘어..

지금 난 복을 누리고 있나? 복을 누리고 있는거 같다
지금 좋아하는거 잘하는걸 즐기는 있는 중이고 하루에 몇번이고 웃고 있으니까!

아이에게 위험 하더라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고 지켜봐줘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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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이란 따뜻한 말 | 기본 카테고리 2022-04-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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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액체 고양이 라니

강정연 글/모로 그림
단비어린이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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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다 30분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은 거 같다
책을 읽으며 피식 웃음이 났다. 주인공에 순수함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 우리 아이도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고 키우고 싶어 한다
나도 키우는 건 절대 안돼 쪽 의견이었은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 마음이 기울려졌다 아이가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마음이 이렇게나 간절 했구나 생각하니 아이 마음에 공감이 되었다
잘못 그은 엑시표시 때문에서 액체 고양이가 된 건 너무나 참신 했다
웃음이 나고 와~ 작가 상상력이 대단한걸 하며 놀라웠다
책을 읽으면 나도 주인공 아이와 같이 액체 고양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난 고양이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추운 겨울에 길고양이를 걱정을 할 만큼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작가의 말이 내 생각을 바뀌어 주었다 고양이가 무섭거나 피하는 존재가 아닌 챙겨줘야하는 존재라는 걸 알게 되었다. 동물들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책 내용이 제일 와 닿았던 부분을 소개한다
p40
이런 특별한 행운은 아무나 얻는 건 아니야 적어도 추운 겨울에 길고양이 걱정을 할 만큼은 다정해야 이런 기회가 찾아오지.

우리도 저런 다정함을 누군가에게 전한다면 더 따듯해지지 않을까?
다정함이란 따뜻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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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부심 | 기본 카테고리 2022-04-0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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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선의 두부, 일본을 구하다

유영주 글/윤문영 그림
단비어린이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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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이란 자부심이 느껴졌다
우리나라 음식 , 다양한기술 , 의술이 다른 나라보다도 훨씬 뛰어나고
최고임을 깨닫게 되었다
포로로 끌려간 일본 나라에서 한국 두부를 알리고 큰 사업까지 성공 시킨 조선인

조선인들의 무시와 설움이 어땠을까? 우리나라도 아닌 일본땅에서 ..
그 절박한 상황에서도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가는 조선인 너무 멋있었다

풀밭인지 땅인지 알아보기도 힘들땅을 일구어 농사지를 수 있는 땅으로 만들었다 그 땅에서 콩을 심고 두부를 개발하고 더 큰 사업까지 이뤄냈다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의 부지런함이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모든 열심히 하고 포기 하지 않은 근성! 우리나라 사람들의힘!!

흉년으로 굶어 죽어가던 일본인들을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어 살린다
우리나라에서만 있는 정이 마음을 따듯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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