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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의 작은 행복... | 에세이 2008-08-2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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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화요일의 동물원

박민정 저,사진
해냄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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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몸의 긴장을 풀고 가볍게 읽어보기를 권한다.


그것은 내용이 쉽거나 가볍다는 의미가 아니다.

몸의 긴장을 풀고 그동안 잊고 있던 것들을 다시금 확인하는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을듯하다.

 

일단 각각의 글과 글과 매치된 사진들은 실로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책장을 넘길때마나 마음속에 자그마한 설레임이 든다.

다음은.. 어떤 글과 사진이 나를 즐겁게 할까?

 

동물을 통해서 풀어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얼핏보면 동물 화보집같지만 각각의 사진들은 우리의 생각을 도와주는 도우미 역활을 하고 있으며,의외로 무거운 주제들도 다루고 있다. (그러나 글의 내용이 짫다고 해서 내용의 깊이도 얕은 것이 아니 듯 )

이야기들은 돌물들의 이야기를 하는듯하지만 결국 그 종착점은 내가 아닌가 싶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 드는 생각은

짧은 글...긴 생각

그것이 이책의 묘미일 듯 하다.

 

책을 읽으면서 드는  또 하나의 생각.....

 

 

그런데......서울대동물원에 저렇게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었구나....

가을이 되면 나도 동물원에 한번 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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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으로부터의 출발 | 에세이 2008-08-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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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NOW

에크하르트 톨레 저/류시화 역
조화로운삶 | 200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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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청소년기에 한번쯤은 누구나 던져봤을.......

그러다 성장하면서 사회적 의무와 사람들관의 관계속에서 적당히 결론내려버린 질문들을 저자는 독자에게 던지고 있다.

나의 자아란 무엇인가..내가 인지하는 자아가 과연 진정한 "나"인가....

 

저자는 책을 통해  계절이 지남에 따라 꽃이 피고 지듯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은 자연스러워야 하며 삶의 필수적인 것이라고 말한다.  순수한 자신! 그 존재 그 자체를 깨닫게 될 때 우리가 당면한 일상의 고통에서도 벗어날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힘든일을 당하거나 회피하고픈 일들이 있을 때 의식적인 도피를 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것은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고 말한다.

 

비관심과 무관심의 차이를 아는 것처럼 자아와 에고를 구분해해야 하며, 우리가 흔히 나라고 인식하고 있는 자아(=나)의 의미보다 더 깊은 가장 순수한 상태에 이르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부분이 이책에서 느끼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아의 형사의 분리" - 도피나 맞써 싸우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나와 무관한 것으로 분리하는 것!!!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독자들로 하여금 잊고 있던 질문들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짐과 동시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들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그 방법론에 대해서는 쉽게 풀어주지 않고 있다.
한 문장을 읽고 또 읽어보며 그 의미를 파악해야하는.....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읽기에 쉬운 책이 결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어보게 되어 좋다고 느끼는 것은 잊고 있던 질문을 내게 던져주기 때문이다.

책은 어려우나 여운이 많이 남는다. 좀더 쉬운 접근방식을 전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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