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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을 파하라 | 리뷰 2011-10-3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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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격을 파하라

송창의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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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을 파하라!!!

이 책은 <일요일 일요일 밤에>, <특종 TV 연예>, <남자 셋 여자 셋>, <세 친구>, <롤러코스터>, <TAXI>, <막돼먹은 영애씨>와 같은 프로그램을 만든 송창의 PD가 35년 동안 현장에서 익히고 경험들을 묶어놓은 책이다.

얼핏 들으면 자기계발서 같지만 일반적인 계발서라기보다는 에세이 정도로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자기계발에 관한 구체적인 모하우를 알려주지는 않지만 부담없이 읽어내려 갈 수 있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방송계에서 송창의 PD가 만든 프로그램들은 많은 인기를 누려왔다. 30여년이 넘도록 시청자들의 사랑을 있었던 이유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허무는 프로그램들을 만들기 때문이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작품이 아니라 낯설지만 재미있고, 볼수록 완성되어가는 프로그램들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이다. 그 비결이'창의로 시작하고 열정으로 이끌며 관계로 완성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거나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한다. 혹은 타고나는 것이라고도 한다. 이에 저자는 '창의는 습관이다'라고 말하며, 창의력이란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하는 것이라 고 말한다. 그래서 작품을 만들기 전에는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기존의 틀을 허무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창의란 창조하는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며,

출발점에 서게 하는 원동력이자 한계상황을 돌파하는 원동력이므로 습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책의 내용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4장 '나는 지금도 청춘이다'라고 하는 장이다.
우리는 청춘이란 일정 나이대에만 해당된다는 우를 범하곤 하는 데, 열정과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신체적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나 '청춘'인 것이다. 저자가 자신이 아직도 청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주 들으면서도 실행이 어려운 말이지만 '이왕하는 일이라면 적어도 웃으면서 일을 하자'라는 말 또한 마음에 와 닿는다.

 

오래도록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받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며, 새로움을 만들어 간다면 누구나 원하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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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꿈속의 꿈 | 공연(연극/뮤지컬) 2011-10-3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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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언어로 되살아난 悲歌 <꿈속의 꿈>


꿈속의 꿈’은 ‘삼국유사’ 속의 ‘매몽설화’의 주인공인 춘추 김유신의 두 누이 보희와 문희의 설화를 재조명한 작품이다.


김유신의 누이 보 희가 꿈에 서악에 올라 오줌을 누니 서라벌이 온통 물에 잠기는 꿈을 꾼다. 꿈 내용을 들은 동생 문희는 비단치마를 주고 언니에게서 꿈을 산다. 얼마 후 훗날 태종무렬왕이 되는 김유신이 김춘추와 축국을 하다 춘추의 옷을 찢게되고 이에 춘추를 집으로 들여 동생 문희를 시켜 옷깃을 달아주게 한다. 이 일을 계기로 둘은 인연을 맺게되고 문희는 태종무열왕의 아내이자 삼국통일을 이룬 문무왕의 어머니가 된다. 그러나 본 디 설화란 아름답게 가공되는 법. 우리는 이 이야기를 왕비가 된 신데렐라 이야기 정도로 받아들이지만 연극 ‘꿈속의 꿈’은 인간의 욕망이란 무엇이며, 욕망을 이루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 그리고 잃어버린 것에 대해 말하며, 김유신과 두 자매의 삶에 초점을 맞춘다.



그저 한낮 꿈과 같은 것이 인생이거늘~

언니 덕분에 아주 화려한 꿈을 꾸었습니다.


화려한 삶을 살았지만 이제는 늙고 홀로 남은 문희의 독백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의 무대는 과거의 화려함은 사라진 파헤쳐진 돌 무덤.

들릴 듯 말듯 읊조리는 문희의 독백을 통해 태종무열왕의 아내, 김유신의 누이, 문무왕의 어머니로만 존재할 뿐 정작 문희라는 한 인간의 삶은 없었다는 것을 암시하며, 이내 두 자매가 꿈을 사고파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김유신을 중심으로 정치적 대업을 이루기 위해 여동생을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그에 응하며 자신들이 가진 꿈을 희생하는 것을 보게된다. 김유신은 천관녀를, 김춘추는 보희를, 문희는 평범한 여인이 가지는 행복을 포기한다.

존귀한 여인이 된 문희는 옛사랑에 대한 죄책감, 애정 없는 부부생활에 대한 회의, 인질이 되어 전국으로 볼모가 되어 가야하는 자식들에 대한 걱정으로 번뇌한다. 김유신은 가야출신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여동생을 김춘추의 아내로 만들고 신라의 왕이 되고자 대업을 이뤄가지만 그가 버린 천관녀와 신분적 한계는 늘 그를 괴롭힌다.

김유신의 도움으로 왕이 되지만 끝없는 전쟁으로 인한 보위에 대한 불안으로 무너지는 김춘추

이들은 모두 삼국통일의 기틀을 만든 주인공들이지만 그들의 삶에 대한 화려한 찬가보다는 욕망에 대한 번뇌와 인생무상에 대한 슬픈 비가만이 가득하다.



탄탄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무대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완숙한 연기


<꿈속의 꿈>은 서사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주는 아주 노련한 극이다.


남산드라마 센터의 원형 객석과도 잘 어울리는 무대는 신라시대를 연상시키듯 무대 연출과 벽면에는 매몽설화가 씌여져 있고 배우들은 무대 뒷면과 객석 중앙 지하와 객석을 모두 이용해 무대로 등장해 극장 전체를 입체적으로 이용한다. 상징적인 부분들에 공을 들인 무대다.

(무대가 예뻐 극이 시작하기 전에 무대사진을 찍었는 데 바로 촬영 금지라며 저지당했다 ㅜ.ㅜ)


상징적인 무대에 반해 등장인물들의 케릭터는 아주 분명하다.

김유신, 김춘추, 문희, 보희 모두가 자신들에게 아주 잘 맞는 옷을 입고있다. 배우들의 노련미가 느껴지는 연기와 열연이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특히 김유신역의 장용철 배우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지금까지 봐왔던 김유신과는 확실이 차별화되는 인물을 만들어냈다고 본다. 그리고 코러스의 역활이 아주 돋보인다.(....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다.) 이들이 없다면 이 연극이 어떤 느낌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등장인들의 욕망이 되기도 하고, 번뇌가 되기도, 과거의 잔재가 되며 인물들의 심리를 아주 잘 표출해낸다.




음...단점은 중간 중간 조금씩 늘어진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

등장인물들의 독백신이 많은 데.....이 부분에서 극의 전개를 조금만 빠르게 진행시키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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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왜 연쇄살인범이 되었나 | 리뷰 2011-10-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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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녀는 왜 연쇄살인범이 되었나

슈테판 하르보르트 저/김희상 역
알마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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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왜 연쇄살인범이 되었나.


제목에서 그녀라는 말을 뺴고 연쇄살인범이 되는 이유를 묻는다면 재부분 천성이 사악하기 때문이라고 말할것이다. 한번의 살인은 자기방어로...의도하지 않은 실수의 결과로......볼도 수 있다. 그러나 연쇄살인범이라고 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보통의 사람들이 아닌 선천적으로 도덕성이 결여되어있는 치료불가능한 사이코패스와 같은 의미로 다가온다. 그리고 연쇄살인범을 동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주변에서 연쇄살인범을 접하게 될 경우가 아주 드물다. 말그대로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얼마 전 <주인이 오셨다>라고 하는 연극을 보았다. 극의 주인공 자루는 연쇄살인범이다. 그럼 자루는 태어날 때부터 사악한 심정을 가졌던것인가? 라고 묻는다면 답은 '아니다'다. <주인이 오셨다>는 개인에게 가해진 폭력과 사회적 묵인의 결과로 언약한 한 소년이 연쇄살인범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관객에게 동정심을 요구하지 않는다. 극이 보여주고자 한것은 폭력성에 대한 묵인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나 역시 주위의 폭력을 묵인하지는 않는가라는 자문을 던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같은 자문을 하게된다. 저자는 연쇄살인범 중에서도 여성연쇄살인범에 주목하며 그녀들의 공통점을 통해 사회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논한다. 책에는 모두 6명의 살인범들이 등장하며 이들은 모두 실제 인물들이다. 남편을 살해하거나 자녀를 살해한 여성들. 그들의 모습은 우리주변에서 흔히 몰 수 있는 전형적인 이웃들의 모습이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여성이라는 이유로 억압과 폭력에도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억압적 상황에 방치된다. 또한 여성들은 사람들과의 관계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관계의 무너짐보다는 자신의 고통을 스스로  감내하는 쪽을 택하다. 그 분노가 오랜시간 방치된 결과가 살인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특징을 가진다. 그녀들의극단적인 선택이 즉흥적이 아님은 간과해서는 안되는 문제다.


물론 책에 소개된 여성들과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모두 연쇄살인범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 노출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이런 사건들은 얼마든지 더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가정에 국한된 개인의 문제로 국한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적극 근본적인 문제해결노력이 필요성을 강조한다. 개인의 지속적인 폭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사회의 묵인이기 때문이다.


모든 살인은 용서받기 어렵다. 연쇄살인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지만 이 역시 소망에 머물지 모른다. 그러나 책을 통해 우리는 사회적으로 억압받는 사람들을 살인자로 내보는 것을 이 사회가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살인의 원인을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 맥락에서 바라보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노력이 이제는 필요하다고 본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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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었다 | 리뷰 2011-10-3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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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붓다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었다

폴 니터 저/정경일,이창엽 공역
클리어마인드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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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조심스럽다. 왜냐하면 종교는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이다.
하 지만 인류 역사를 뒤돌아 볼 때 종교는 인류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역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영적인 평화를 위해 존재해야 할 종교로 인해 전쟁이 일어나기도 하고 민족간의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함을 보게된다. 그리고 여전히 진행형이다. 왜 우리는 종교를 사이에 두고 갈등하는가? 그 이유는 종교의 유일성 때문이다. 종교적 유일성 아래 종교다원주의를 인정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때문에 '붓다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었다'라는 고백은 기독교인 특히 개신교도들에게는 매우 도발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책의 저자인 폴 니터는 세계적 석학으로 유명한 신학자며, 전통적인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 평생을 신학연구에 매진한 신앙인이다. 저자는 왜 이런 고백을 하게 된 것일까?


종 교생활에 대한 질문들 중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있다. 신앙심과 도덕심은 별개라는 것이다. 과연 신앙심과 도덕심은 별개로 존재할 수 있을까? 나는 이 질문에 그렇다는 답을 많이 들어왔고 나의 신앙만이 중요하다는 입장은 때로는 독선적인 모습으로 표출되어 종교가 화합과 평화를 위한것이 아닌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 저자는 기독교가 가진 독선과 아집을 버리고 타종교에 귀와 마음을 열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자신의 종교에서 찾을 수 없는 부분들을 타종교의 가르침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을 종교적인 잣대가 아닌 일종의 자기성찰을 위한 책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무엇보다 기독교에서 등한시 하는 신학적, 도덕적 성찰에 대한 방법들을 배워볼 수 있다. 그것이 가능한것은 불교가 신을 믿는 종교가 아니라 구도를 통해 자기성찰에 이르는 종교기 때문이다. 자자는 총 7장에 걸쳐 불교와 기독교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비교한다. 그동안 기독교에 대한 신학적인 궁금증이 있었으나 답을 찾지 못한 부분들을 타 종교과의 비교를 통해 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이성적인 접근을 한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종교적 색체를 조금만 걷어낸다면 자신의 신앙이 교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삶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리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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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로이드 수학 퍼즐 | 리뷰 2011-10-2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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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샘 로이드 수학 퍼즐

샘 로이드 저/마틴 가드너 편/김옥진 역
보누스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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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중하로 각각 3개씩, 모두 아홉개의 점들이 있고 단 한번에 아홉개의 점을 모두 지나는 선을 그으시오....라는 문제가 있다. 아마 대부분 한번쯤은 접해보았을 이 문제를 푸는 방법은 답을 알면 의외로 간단하다. 하지만 그 눈에 보이는 생각의 틀을 벗어나는 방법이 쉽지 않다. 

위의 문제는 퍼즐은 아니지만 이런 생각의 틀을 깨는 문제들과 퍼즐과 같이 문제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아가는 놀이는 일상에서 습득한 생각의 틀을 깨기에 적합한 놀이라고 본다. 흔히 퍼즐이 어린아이들이 하는 놀이라고 생각하지만 퍼즐이야 말로 나이대에 상관없이 가볍게 들길 수 있는 지적유희다. 무엇보다 머리를 사용하되 부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다.

 

그래서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샘 로이드의 수학퍼즐>이다. 책의 저자인 샘 로이드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퍼즐학자다. 퍼즐의 선구자로 불리울 정도로 퍼즐의 발전과 대중화에 힘쓴 그의 퍼즐을 보니 만든이가 누구인지만 몰랐을 뿐 꽤 익숙한 퍼즐문제들을 찾게된다. 제목이 수학퍼즐이라고 해 수학공식을 모르면 다소 어렵지 않을까 염려가 되었는 데 의외로 이미 접해본 퍼즐들도 수학퍼즐로 분류되있는 것을 보니 신기한 부분들도 있다. 그리고 일상과 연결된 문제들이나 이야기 방식으로 된 문제들이 많아 수학적 지식이 깊지 않아도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이 있어서 부담감 없이 즐길 수 있다. 물론 모든 퍼즐이 쉬운것은 아니지만 (답을 봐도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 문제들도 제법 있다.)  무엇보다 이야기로 된 퍼즐이라 풀어야만 하는 문제라는 느낌이 적어 반복해서 봐도 좋다는 점이 장점이다.

 

일상에 지쳐 가벼운 휴식이 필요하다면 두뇌도 쉬게하면서 유익한 놀이를 즐기기에 딱 적합한 책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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