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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안목에 대하여』 서평단 모집 | 도서 스크랩 2017-05-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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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안목에 대하여』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5월 30일(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5월 3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안목은 보는 것에 관한 문제다. 

누구나 보지만 다 똑같이 보지는 않는다!”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일에 안목이 필요하다

세계적인 미술품 감정사가 들려주는 안목을 기르는 방법, 그리고 일과 삶에서 안목의 중요성!


안목의 사전적 정의는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이다. 즉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가치 있는 것, 아름다운 것을 가려내는 능력을 뜻한다. 안목은 주로 예술 분야에서 요구되지만 높은 안목이 꼭 예술 분야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우리 삶에서도 가치 있는 것, 진짜를 가려내는 안목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회사에서는 스펙이 아닌 진짜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이 있어야 하고, 역사‧사회‧경제 분야에서도 예리하게 변화를 감지하고 읽어내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어떻게 안목을 길러왔는지, 일과 삶에서 안목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등을 들려준다. 그럼으로써 일에서든 삶에서든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눈, 안목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믿고 싶은 대로 보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깊이 보라! 

탁월한 안목을 통해 보이는 것 너머의 본질과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사람들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를 둘러싼 위작 논란에서 보듯이 미술품을 감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뛰어난 안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국내의 한 미술평론가는 “미술품 감정은 신(神)의 영역이다”라고도 했다. 저자 필리프 코스타마냐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미술품 감정사로, 대안목가로도 불린다. 그는 이 책에서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던 작품이 걸작임을 발견하고는 전율이 흐르던 순간, 모든 이를 깜짝 속여 넘긴 위작의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 등을 흥미진진하게 펼쳐놓는다. 저자는 미술품 감정사로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이야기하며 예리한 직감과 부단한 노력, 풍부한 상상력과 다양한 경험이 융합되어야만 높은 안목을 형성할 수 있음을 독자에게 보여준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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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가치를 알아보는 눈, 안목에 대하여

필리프 코스타마냐 저/김세은 역
아날로그(글담)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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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엔 원년의 풋볼 | 소설 2017-05-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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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엔 원년의 풋볼

오에 겐자부로 저/박유하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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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엔 원년의 풋볼.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오에 겐자부로의 명성과 노벨문학상 수상작이라는 화려한 이력때문이다. 
무엇보다 제목이 궁금했다. 풋볼은 알겠는 데 만엔 원년이 뭐지?
그런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 않는다. 문장이 어려운 것은 아닌데, 소설 속 인물들의 이야기가 어떤 관계를 가지는데 잘 모르겠다. 적어도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기 전까지는 그랬다. 


소설의 주인공인 미쓰사부로의 삶은 결코 평탄하지 않다. 태어나기를 추남으로 태어난데다 초등학생들이 던진 돌에 맞아 한쪽 눈을 실명했다. 친한 친구는 자살을 하고, 아내는 알콜중독에, 장애를 가진 아들은 병원에 입원 중이다. 무엇하나 쉬운 것이 없다. 

오랜 미국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미쓰사부로의 동생 다가키는 고향에서 새생활을 시작하기를 권하다. 


그래. 어차피 내 손으로 바뀔 것이 없다면 떠나는 것도 나쁘지 않지. 그렇게 도착한 고향.

그곳은 만엔 원년에 농민 봉기가 일어난 골짜기에 마을이었다. (만엔은 에도막부 말기의 연호이고, 만엔 원년은 1860년을 의미한다. 그리고 100년전 마쓰사부로의 증조할아버지의 동생이 농민 봉기를 일으켰던 해이기도 하다.)


그곳에서 다카시는 마을 청년들에게 풋볼을 가르친다. 서양 축구가 특별해보이기도 했지만, 그들이 풋볼을 배우는 이유는 하나. 할일이 없어서다. 다카시는 축구를 가르치며 지금껏 가지고 있던 분노를 슈퍼마켓 천황에게 돌린다. 그가 없다면 우리마을은 더 좋은 곳이 될꺼야. 

현실의 분노를 집단주의로 구체화하기 시작한 곳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물리쳐야하는 대상은 조선인. 강제노역으로 일본에 온 조선이 큰 재산을 가지게되자 현실을 인정하지 못한 것이다. 


즐겨보는 TV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중인 일본인은 이런 말을 했었다. 일본인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지만, 세명이 모이면 못하는 것이 없다고. 일본의 집단주의를 한마디로 정의하는 말이다. 소설 속 인물들도 마찬가지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던 이들이 일상의 분노를 드러내며 광기를 드러낸다. 


다카시는 슈퍼마켓을 공격하고 100년전 그들의 할아버지들처럼 마을의 영웅이 되고, 마을 전체를 폭력과 광기로 물들인다. 

그 과정을 보며 집단주의가 얼마나 무서운지....새삼 깨닫게 된다. 이성이나 상식은 사라지고, 오직 편견과 감정만이 남은 모습. 공포영화 속 좀비가 바로 이들이다. 


광기에 사로잡힌 다카시와 달리 마쓰사부로는 가문의 진실과 직면하며 현실을 직시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인생전체를 지배해온 수치심과 자격지심으로부터 조금씩 자유로와진다. 진실을 직면하는 것, 진짜 용기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너무나 극명한 두 형제의 모습은 일본의 과거와 현재 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호기심을 가지고 읽기 시작한 이야기를 통해 일본 뿐 아니라 우리 또한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실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는지,,,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었다. 온갖 분노와 편견이 만연한 세상에서 과연 나는 얼마나 중심을 잡고 세상을 바라보고 행동하는지....한번쯤 되돌아보면 어떨까.

다카시인지 마쓰사부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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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철도 분실물센터 | 소설 2017-05-2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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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펭귄철도 분실물센터

나토리 사와코 저/이윤희 역
현대문학 | 201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은 정말 속상하다. 물론 누군들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을 싫어하지 않겠는가 만은, 특히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어버릴 때 기분이 좋지 않다. 버스나 공연장 같은 장소에서 물건을 놓고 오면 많은 경우 되찾곤 하는 데, 지하철에서는 한 번도 잃어버린 물건을 찾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반면 일본 지하철에서는 매표구에 놓고 온 노트북을 찾은 경험이 있다. 

그래서 펭귄철도 분실물센터라는 제목을 듣자마자 당장 읽고 싶어졌다. 못찾을 것 같은 물건이 없을 것 같아서다. 

그런데....이 분실문 센터. 특이하다. 펭귄이 있다. 어떻게 펭귄이 있지?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지 더 궁금하다.


책은 철도에서 잃어버린 분실물들이 보관되어 있는 '야마토기타 여객철도 나미하마선 유실물 보관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일본지하철은 노선도 많고 복잡하기도 유명한데 '야마토기타 여객철도 나미하마선 유실물 보관소'라니 보관소 이름도 길다. 
그 유실물 보관소의 직원은 빨간머리의 모리야스 소헤이. 그리고 그가 돌보고 있는 펭귄이다. 펭귄은 유실물 보관소 뿐 아니라 여객철도를타고 다닌다. 그래서 붙은 이름이 펭귄철도다. 매일 타고다니는 지하철에서 펭귄을 본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소설 속 인물들의 반응은 모두 똑같다. '펭귄이다!!!!'

그리고 책속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펭귄이 상징하는 바가 무엇인지 조금씩 알게되며 놀라움은 잔잔한 감동으로 바뀌어 간다. 


첫 번째 이야기는 고양이의 유골 단지는 잃어버린 교코의 이야기. 교코의 이야기뿐 아니라 우리와는 다른 일본의 장례문화와 죽음에 대한 인식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이야기다. 고양이의 유골 단지를 가지고 다닐 정도로 외로운 교코의 모습이 안쓰럽다. 그런 소중한 유골 단지를 잃어버리다니 얼마나 놀라겠는가. 유골 단지도 찾고 외로움을 달래줄 누군가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게 되는 첫 번째 이야기가 신선하다.

그리고 이어지는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은 러브레터를 잃어버리기도 하고, 이력서나 문구점에서 산 물건을 잃어버기리도 하고, 기억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분실문센터라고 해서 잃어버린 것이 다 물건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그들이 잃어버린 것은 삶의 소중한 것들임을 알 수 있다.

살아가면서 점점 잃어가는 감정들과 기억들.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지만 정작 잃어버리기 전에는 알 수 없는 것들. 
펭귄철도 분실문센터는 물건을 통해 열정과 영혼을 찾게되는 곳이다. 진짜 이런 곳이 존재한다면 세상이 얼마나 따뜻할까.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되집어 보게된다. 


한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따뜻함을 담고 있는 소설이다. 정말 이런 분실문센터가 있다면 매일 매일 들러보고 싶다. 그리고 인생의 한 부분을 잃어버렸다고 해서 낙담하지 말자. 그것을 찾아가면서 만나는 인연들이 그 상실을 채워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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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스터스 오브 로마]시리즈 5부 - 『카이사르』 독자원정단 모집 | 도서 스크랩 2017-05-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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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 입니다.



이  벤  트 명 <마스터스 오브 로마>시리즈 5 - 『카이사르』 독자원정단 모집 
이벤트 내용 :  정식출간본 『카이사르』  1권 가제본 모니터링 후 피드백 

모 집  인 원 :  20 
모 집  마 감 : 5/28(일)
당첨자 발표 : 5/29(월)




5 <카이사르>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로 

유명한 루비콘 도하 사건 등 비교적 더 많이 익숙한 이야기들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번 책에는 한 가지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는데요, 바로 그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표현입니다

콜린 매컬로는 라틴어로 알려진 "주사위는 던져졌다"보다 그리스어로 "주사위를 높이 던져라"라는 외침에 더 높은 가능성을 두고 있습니다

 

  루비콘 강을 건널 카이사르가 실제로 말에 대해서는 수에토니우스보다 플루타르코스 쪽이 증거 면에서 우세하다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폴리오는 카이사르가 시인이자 ()희극 작가인 메난드로스의 2 연구(聯句) 인용해, 라틴어가 아닌 그리스어로 주사위를 높이 던져라!” 말했다고 한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아니다. 나는 폴리오의 말에 신뢰가 간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우울하고 숙명론적이다

반면 주사위를 높이 던져라!” 어깨를 으쓱하는 것과 같은, 어떤 일이든 벌어질 있음을 인정하는 태도다카이사르는 숙명론자가 아니었다. 그는 모험가였다.


 _마스터스 오브 로마 5 <카이사르> 저자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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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 기타 2017-05-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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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김선영,임세희 공저
다봄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곧 여름이다. 야외활동과 노출이 많아지는 이맘때 쯤이면 온갖 다이어트 방법들이 등장하곤 한다. 걸그룹 맴버들의 식단, 몸의 여러 부위를 위한 운동법, 단기간에 체중을 줄일 수 있는 식당 등등 다이어트 정보들은 방법도 종류도 다양하다. 

개인적으로는 비단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더라고 건강한 몸을 위해 다이어트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평생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낀다. 단지 전제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위한 정답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현대인들의 비만은 섭취량에 비해 활동량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움직임은 덜해지지만 섭취하는 음식은 종류도 많아지고 열량은 점점 더 많아지는 불균형. 비만의 시작이다. 

예전에는 무작정 굶거나 극단적으로 적게먹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했다면 이제는 체중조절도 하면서 건강도 지키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 라인 살리는 저칼로리 4주 다이어트 식단


무작정 굶기보다는 제대로 먹는 건강한 다이어트 법. 아주 마음에 든다. 사실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라인이기 때문이다. 오래 전 운동을 시작했을 때, 한달정도 지나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과 운동하니 체중이 좀 줄었느냐는 말에 다들 체중은 거의 줄지 않고 입맛이 너무 좋아져 고민이다. 그런데 몸무게는 그대론데 허리치수는 줄었다며...운동의 효과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눈 적이 있었는 데, 그대화에 정답이 있다. 치수의 변화는 라인의 변화를 가져온다. 라인이 변하면 정말 몸이 달라져보인다. 


저자는 라인을 위한 다어어트를 위해 우선 욕심을 버리라고 조언한다. 한달에 4~5kg를 뺀다는 무리한 목표보다 2kg씩 꾸준히 빼는 방법을 추천한다. 겨우 2kg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을 알 것이다. 단시간에 4~5kg를 빼고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그래서 현명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지속해야 한다. 

책의 저자는 4주 다이어트 식단을 직접 체험하면서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보통 요리책을 읽어도 저자의 비포 앤 애프터는 처음 접해보는지라 나도 한번 도전해보다는 동기와 자신감이 더해진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깔끔하고 정갈한 식단이 마음에 들고 다양한 나물과 재료들로 구성된 연근영양밥, 현미채소김밥, 나물볶음밥, 매콤두부양념조림, 현미주먹밥, 잔치국수, 산채비빔밥, 굴무밥, 돌나물달걀말이, 쇠고기샤브샤브, 콩나물굴국, 날치알달걀찜, 토마토달걀볶음, 표고버섯영양밥, 오므라이스 등 익숙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식단들이다. 야채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아주 마음에 드는 구성이다. 


다이어트는 평생 지속해야 한다. 그래서 식단의 양을 죽이는 방식으로는 다이어트를 유지하기는 어렵다. 필요한 만큼을 제시간에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한다. 단순한 법칙이지만 좀처럼 실천하기는 어려운 그 방법을 이제는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보자. 
여름뿐 아니라 건강한 사계절을 위해. 무엇보다 남에게 보이기보다 나 자신을 위해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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