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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외동딸』 서평단 모집 | 도서 스크랩 2017-07-3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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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외동딸』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8월 7일(월) 24:00
모집 인원 : 20명 
발표 : 8월 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Universal Pictures 영화화 확정!

스웨덴, 독일, 이탈리아,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18개국 번역 출간!


한 여자의 어두운 과거가 다른 여자의 치명적인 미래가 된다!


2003년, 레베카 윈터가 사라졌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같이 일하는 오빠를 짝사랑하고, 단짝친구와 깜찍한 일탈을 즐기며 여느 또래들처럼 평범하게 생활하던 예쁘고 쾌활한 열여섯 소녀. 어느 날부터인가 그녀를 뒤쫓는 불길한 시선이 느껴지고 이유를 알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러다 하루아침에 연기처럼 사라진 그녀,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1년 뒤, 자신이 레베카 윈터라고 주장하는 가짜가 나타난다. 새엄마 친구들의 신용카드를 슬쩍해 쇼핑을 즐기다 부모에게 들통 나자 가출을 단행한 철없는 20대 중반 여성이다. 이후 슈퍼마켓에서 먹을 것을 훔치다 경찰에게 넘겨지고 임시변통으로 들이댄 거짓말로 인해 레베카의 인생에 뛰어들게 된다. 잠깐 위기만 모면하고 기회를 틈타 도망칠 계획이었지만, 전에 없던 사랑으로 대해주는 가족과 레베카의 행복해 보이는 과거 모습에 현혹되어 레베카의 인생을 대신 살기로 결심한다. 자신이 내뱉은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와중에, 집요하게 사건을 파고드는 형사와 자꾸만 따라붙는 검은색 밴에 시달리다 진짜 레베카의 비밀을 직접 캐내기 시작한다. 그때 불현듯 깨달은 현실. 11년 전 레베카를 데려간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진짜가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 게다가 여전히 자기 주위를 맴돌며 계속 위협하고 있는 듯하다. 


어느 날 눈앞에 툭 떨어진 행운인 줄로만 알고 자기가 살아온 인생을 부정해가며 기꺼이 거머쥔 인생. 그 안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할 어둡고 끔찍한 진실이 도사리고 있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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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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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스 | 소설 2017-07-3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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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액스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저/최필원 역
오픈하우스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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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평범하고 성실한 사람을 킬러로 만드는가?

종종 뉴스에 보도되는 강력범죄들을 보며 왜 평범한 사람이 범죄를 저질렀을까...라는 의문이 들곤한다. 분명한 것은 어떤 이유에서든 삶의 막다른 곳까지 내몰린 사람들의 극단적인 선택의 결과라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 삶의 벼랑 끝까지 내몰린 한 남자가 있다. 버크 데보레.


제지업체인 할시온 밀스에서 제조와 판매를 관리하던 중간 관리자로 23년간 재직하던 그는 회사합병으로 인해 정리해고당한다. 

해고는 당했지만 버크는 곧 다른 회사에 재취업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2년이 지나도록 그를 원하는 회사로부터 한 통의 연락도 오지 않는다.

돈은 점점 더 떨어져가는 반면, 아이들에게 들어갈 돈은 점점 많아진다. 전업주부던 아내도 파트타임을 시작하고 차도 한대로 줄였다. 

점점 버크의 자존감은 바닥으로 떨어진다. 이대로 영영 재취업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지? 불안감이 버크를 연습한다.


소설은 1997년. 20년전이 배경이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고용시장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 오히려 지금이 더 불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실업률도 높고 경제성장율은 더디기만 하다. 내가 버크와 같은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이전까지 해온 일과는 다른 일을 지금이라도 찾아야할까? 원하는 직업군에서 더 열심히 구직활동을 해야할까?

그 기로에서 버크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선택을 한다. 자신의 경쟁자들을 제거하기로 한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더이상 동료가 아니라 적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서로의 적이었습니다.(253쪽)


아무리 각자도생하는 시대라지만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다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살인도 서슴지 않는 그의 모습은 경악 그 자체지만. 충분히 가능한 일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버크의 행보를 계속 따라가게 된다. 
과연 어떤 결말일까? 경찰에 검거될까? 원하는 직장에 취업할까? 완전범죄? 

무엇보다 이런 식의 범죄가 가능할 것 (어쩌면 이미 벌어졌을지도 모를) 같다는 생각 때문에 버크에게서 눈을 떼기 어렵다. 그렇기에 마지막 버크의 말에서 느껴지는 일말의 써늘함.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의 선택은 과연 온전히 개인의 문제로 치부해야 할까? 아니면 사회 시스템의 문제로 접근해야 할까... 착잡하다. 무엇보다 지금처럼 경제 불황이 이어지면 제 2, 제 3의 버크가 나오지 않는다고 그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



버트와 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버크를 떠올리면 어떤 기분이 들까? 분명한 것은 어떤 기분이 드느냐에 따라 이후의 인생. 그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이다.그런 점에서 사회파 소설로 분류해도 무방할 만큼 현실적인 소재를 다루는 스릴러물이다. 

살인 그 자체보다 살인을 저지르는 동기가 더 섬뜩하다는 점에서 일독을 권해본다. 누구라고 버크의 상황에 처할 수 있는 현실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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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공감을 위한 서양 미술사 | 문화/예술 2017-07-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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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적 공감을 위한 서양 미술사 THE STORY OF ART

박홍순 저
마로니에북스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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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가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곳이 바로 미술관이다. 시대별 사조 변화 뿐 아니라 미술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한 눈에 보는 즐거움 때문이다. 

사진이 발명되기 전 인류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회화를 보는 것이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장의 그림에는 시각적 유려함. 그 이상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 예를 들어 문자가 발명되기 전 회회가 없었다면 인류의 생활사를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하지만 우리는 동굴벽화를 통해서 인류가 언제부터 자의식을 인식했는지. 어떤 식의 집단생활을 했는지를 알 수 있다. 회화가 남겨져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회화는 그 자체가 역사책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많은 정보들로 가득찬 보물창고다. 

그런 점에서 회화를 미술사에 국한하지 않고 역사책을 보듯 통시적 관점으로 접근하면 훨씬 더 넓은 관점에서 회화를 이해할 수 있다.   


지적 공감을 위한 서양 미술사는 미술사를 통해 미술사와 인류의 변화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책은 동굴벽화부터 추상주의, 신표현주의에 이르기까지 구석기시대부터 20세기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미술사를 인류역사의 흐름에 맞춰 설명한다. 

시대별 미술사조를 통해서는 당시의 종교, 정치, 생활상의 특징들을 함께 배울 수 있는데. 아는 만큼 보인다고. 시대상을 알면 그림에 담겨진 의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회화와 조각들을 통해 의식이 어떤 식으로 변화해왔는지를 알 수 있는데, 고대의 조각을 통해서는 모계중심사회임을 알 수 있고 이집트와 그리스의 벽화와 조각상을 통해서는 점차 여성에서 남성 위주의 사회로 변화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읽어보면 아주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다.


특히 흥미로운 것은 같은 주제로 그려진 그림을 비교해서 보는 것이다. 많은 그림들을 봤지만 이렇게 같은 소재를 다룬 두개의 그림을 비교해보는 것은 처음이라 그 자체로도 아주 흥미로운데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게 된 작품들도 많아 그림 하나 하나 보는 재미가 있다.


미술사에 관한 책들이 많지만 이렇게 역사적 관점이 더해져 알아가는 방법이 무척 흥미롭다. 회화에 관심은 많지만 미술사를 잘 알지 못하던 사람들 뿐 아니라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읽어도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고 미술관에 가 그림들을 본다면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관점들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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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대화로 풀고 세기로 엮은 대세세계사 | 도서 스크랩 2017-07-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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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세계사를 끝까지 읽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

세계사 요동치는 지금, 이제는 세계사를 읽어야 한다

 

대세세계사 1권에 이어 2권이 출간됩니다.

대세세계사 2권은 14세기부터 21세기까지를 다루는데요.

대세세계사 1권을 이미 읽은 분들이 극찬한 이 책! 

한 번쯤은 세계사를 끝까지 읽고 싶지만 막대한 분량과 난해한 설명에 포기하셨던 분들,

이제 <대세세계사>로 함께 해요

 

 

 

팟캐스트처럼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타임라인 넘기듯 따라가면 저절로 이해되는 세계사Talk

교과서에 만족 못한 선생님 직접 세계사 교재를 만들다

 

왕조 중심이 아닌 세기 단위로 세계사를 파악하는 최초의 통사 
편안하고 재미있는 토크쇼, 인포그래픽과 카툰 일러스트로 더욱 새롭게

 

‘몇 세기쯤 그 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기후와 식량, 생활 모습과 여성의 삶까지…
타임라인을 넘기면 역사를 보는 눈이 업그레이드된다

 

고정관념을 부수는 《대세 세계사》 속 뜻밖의 세계사

 

| 지은이 |


김용남 | 책 읽고 글 쓰고 강의하는 걸 업으로 삼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에 파묻혀 살았는데 특히 역사책을 좋아했다. 《삼국지》는 달달 외울 정도였다. 역사 분야를 전공으로 선택한 형제들과 달리 과학고를 거쳐 공대에 입학했다. 과학사를 전공하고 싶었다. 하지만 정치적인 시대 분위기와, 개인적 문제가 겹쳐 진로를 바꾸게 되었다. 다시 대학에 가서 국어교육, 사회교육을 복수전공했고,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국어, 문학, 화법 등을 가르쳤다. 집필한 수능 국어 참고서가 강남의 학원가에서 널리 쓰이기도 했다. 사회교사로 옮겨서 한국사, 동아시아사, 세계지리, 경제 등 사회탐구 과목과 교양과목인 철학, 문화비평을 지도했다. 다양한 과목을 강의하면서 경제사, 철학사, 지리로 보는 역사, 문화로 보는 역사에 폭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다. 전원주택을 지어 텃밭을 가꾸면서 생태에도 눈을 떴고 기후사와 환경사도 공부했다. 40대 후반 나이에도 축구와 농구 코트에서 학생들과 함께 뛰고 있으며, 스포츠사도 좋아한다. 몇 년 전부터는 경제와 세계사 교재를 자체 제작해 수업을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다. 그 교재로 세계사 4등급이던 조카를 방학 한 달간 가르쳐 1등급으로 올려놓기도 했다. 수십 개 국가를 배낭여행하면서 세계사의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고 사진과 글로 기록했다. 이 모든 노력이 이 책 속에 응집되어 있다. 경제, 과학, 문화, 기후, 생태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는 책이 세상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kimsudosa@hanmail.net

 

| 그린이 |
최준석 | 대학에서 산업공예디자인을 공부했다.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그린 책으로 《세계를 달리는 대한민국 자동차 이야기》, 《한국사 열차》,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등이 있다.

 

 

| 차례  |

 

Chapter 1_ C.E. 14세기
죽음을 넘어선 발전·12  | 거지였던 주원장이 명나라를 건국하다·15 | 일본, 동남아, 인도의 왕조 격변·21 | 티무 르의 살육 속에서도 시는 창작되었다·25 | 중세 도시와 흑사병·29 | 아비뇽 유수와 템플 기사단의 최후·35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백년전쟁·39 | 교회 분열과 르네상스의 시작·42 | 인류 역사 최고의 부자, 만사 무사·45


Chapter 2_ C.E. 15세기
아시아 제국들의 전성·52 | 영락제의 업적과 그에 따른 재정 악화·55  | 엄마뻘 황후들, 나라를 망치고 살리다·59  | 내전을 벌이는 일본, 왕조가 교체되는 인도·62  | 동방의 로마, 사마르칸트·65  | 배가 산으로 올라갔다. 비잔티움의 최후·69 | 경제력이 가른 백년전쟁의 승패·73 | 역사상 가장 타락한 교황·75 | <최후의 만찬>에 막달라 마리아는 없다·78 | 항해에 나선 포르투갈과 에스파냐·83


Chapter 3_ C.E. 16세기
세계 무역망의 완성·94 | 총, 균, 쇠로 멸망한 제국·97 | 대서양을 건너는 노예 무역선·99 | 최초의 세계 일주 자를 둘러싼 논란·102 | 상업 발전과 알프스 이북 르네상스·106 | 음식, 경제, 이혼이종교 개혁을 이끌다·110 | 해가 지지 않는 제국 에스파냐·119 | 둑을 터뜨려 독립한 네덜란드, 종교 개혁으로 해군이 강해진 잉글랜드·121 | 결혼식장의 대학살, 종교 갈등·123 | 전성기를 구가하는 문화 선진국, 오스만 제국·128 | 무굴 제국의 번영과 시크교 탄생·134 | 은이 이루어낸 세계 무역망의 완성·138 | 은 제련 기술이 가져온 동아시아 삼국대전·146


Chapter 4_ C.E. 17세기
절대 군주·154 | 기후와 은 공급 차질이 가져온 명나라 몰락·157 | 중국과 유럽의 문화 교류·160 | 에도 막부의 성립과 일본의 상인 문화·163 | 부유한 아유타야 왕조와 무굴 제국·169 | ‘세계의 절반’이란 찬사를 들은 에스파한·175 | 2차 빈 포위 실패와 커피의 유럽 보급·177 | 튤립 하나가 대저택 한 채 값인 튤립 버블·180 | 유럽 최대의 전쟁, 30년 전쟁·182 | 왜곡된 혁명, 영국시민전쟁·184 | 피를 흘린 명예혁명·189 | 프랑스 왕실의 영광과 모순·193 | 농노 착취가 계속되는 동유럽·197 |유럽을 발전시킨 천재들의 업적과 한계·199 | 과학 발전 vs 엉망진창인 의학과 마녀사냥·201 | 빵보다 흔한 랍스 터·205


Chapter 5_ C.E. 18세기
근대의 개막·212 | 근대 사회의 개념·215 | GDP와 삶의 질에서 최강인 청나라·218 | 식인까지 한 텐메이 대기근·225 | 침체되는 동남아 무역, 거듭 약탈되는 인도·229 | 거듭되는 왕위계승 전쟁과 경제 버블·235 | 계몽사상의 한계와 중국의 영향·242 | 유럽의 구세주, 감자·247 | 산업혁명과 맬서스의 덫·251 | 미국 독립의 의의와 한계·255 | 프랑스 혁명의 발발 원인·260 | 공포정치와 여성들의 좌절·263 | 학문과 예술의 천재 들·269

 

Chapter 6_ C.E. 19세기 전반
유럽의 지배·276 | 나폴레옹 법전의 혁신과 한계·279 | 나폴레옹 몰락과 거부가 된 로스차일드 가문·284 | 빈 체제와 이에 맞서는 혁명·287 | 노동자의 빈곤과 사다리 걷어차기·293
아일랜드의 감자 대기근·301 | 19세기 유럽의 학문과 예술·302 | 인류 역사상 가장 부도덕한 아편전쟁·305 | 선물 거래 시스템을 갖춘 일본·309 | 유럽의 침탈을 받는 아시아·311 | 성공한 비극, 아이티 혁명·316


Chapter 7_ C.E. 19세기 후반
제국주의 확대·324 | 사회진화론의 확산·327 | 경제가 가져온 독일 통일, 외교가 가져온 이탈 리아 통일·329 | 진통을 겪으면서 발전하는 유럽 국가들·333 | 미국 내전의 다양한 원인들·341 | 수천만이 사망한 비극, 태평천국 운동·344 | 제국주의 반열에 올라선 일본·351 | 1차 인도독립전쟁과 영국의 수탈·355 | 아시아인의 눈물이 넘쳐흐르다·359 | 강제 노역에 시달 리다 살해당하는 아프리카인·365 | 남성 90% 이상이 살해당한 전쟁·371 | 우리가 아는 최초는 실제로 최초가 아니다·374


Chapter 8_ C.E. 20세기 전반
세계대전·382 | 대외 침략에 나선 일본과 혼란에 빠진 중국·385 | 외세에 저항하는 아시아 민중·388 | 제1차 세계대전과 러시아 혁명·391 | 제1차 세계대전의 결과, 배신당한 아시아·400 | 세계를 휩쓴 대공황·410 | 파시즘 확대와 제2차 세계대전·417 | 유럽의 냉전과 아시 아의 열전·426


Chapter 9_ C.E. 20세기 후반
지구촌 시대의 개막·438 | 수천만이 굶어 죽은 비극, 대약진 운동·441 | 동서 진영의 대립과 화해·445 | 식민 치하에서 독립과 제3세계의 등장·450 | 신자유주의 등장과 사회주의 몰락·457 | 세계화의 그늘을 겪는 나라들·465

 

Chapter 10_ C.E. 21세기
풍요와 빈곤·474 | 미국 패권 속의 전쟁과 경제·477 | EU 통합과 분열·485 | 브릭스의 성장과 위기·489 | ‘아랍의 봄’이라 불리는 혁명과 뒤이은 내전·492 | 미래 사회를 맞이하는 자세·498

 


 

 

[대세세계사2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7.17~ 7.23/ 당첨자 발표 : 7.24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마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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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프라우

질 알렉산더 에스바움 저/박현주 역
열린책들 | 2017년 07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하우스프라우』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7월 27일(목) 24:00
모집 인원 : 20명 
발표 : 7월 28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여성의 삶과 내면을 다룬 강렬한 소설 『하우스프라우』 출간


미국의 작가 질 알렉산더 에스바움의 데뷔 소설 『하우스프라우』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지금까지 시인으로만 활동했던 작가의 첫 번째 소설이며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질 알렉산더 에스바움의 작품이기도 하다. 제목인 [하우스프라우Hausfrau]는 독일어로 가정주부, 기혼 여성을 뜻한다. 주인공은 스위스인과 결혼해 그곳에서 사는 미국인 안나이다. 우울과 외로움 속에서 안나는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를 만나기 시작한다. 작가는 파국으로 빠져드는 한 여성의 삶과 내면을 탁월하게 묘사했다.


이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현대판 안나 카레니나]로 독자와 평론가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상당히 높은 수위의 성행위 장면 역시 눈에 띄는 특징이지만, 문학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출간 즉시 10여 개 언어로 번역 계약이 이루어졌고, 독일 ? 프랑스 ? 이탈리아 등 전 세계 1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데뷔 소설로서 흔한 일은 아니다. 단순히 불륜이 소재라서, 또는 노골적이고 선정적이어서가 아니라 대담한 성(性) 묘사에 섬세한 심리 묘사가 어우러졌기에 호평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절묘한 사건들의 배치, 영어와 독일어 단어들을 이용한 세련된 언어유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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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상품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품 상세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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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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