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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리스 | 소설 2019-02-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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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트리스

마리사 마이어 저/김지선 역
에이치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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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와 공주는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동화는 행복한 결말을 맺으며 끝을 맺는다. 물론 동화 작가 존 세스카는 "과연?"이라는 물음표를 붙이며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지만, 대부분의 동화 주인공들은 악당들의 핍박과 역경을 이겨내고 행복한 결말을 맺는다. 그래서 아이들은 동화를 읽으며 착하게 살면 행복해지고,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현실도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그런데 여기서 드는 궁금증 하나. 악당들은 어떻게 악당이 되었느냐다.

태어날 때부터 악당이었나? 아니면 그들을 악당으로 만든 특별한 사건이나 계기가 있었을까? 아주 궁금하다!

요즘 디즈니의 악당들을 재조명하는 소설이 출간되어 인기를 끄는 등. 다양한 동화들의 프리퀄을 만날 수 있는데, 아마도 주인공은 무조건 착하고, 그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인물들은 악당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함이 아닐까 싶다. (그래. 세상이 흑과 백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듯, 사람이 어찌 선인과 악인으로만 구분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눈길을 끈 책이 바로 『하트리스』다.


『하트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냉혹한 하트 여왕에 대한 이야기다.

소설에서 그녀는 참수형을 즐기는 냉혹한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바로 그녀가 어떻게 그런 냉혹한 미치광이가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캐서린. 그녀의 이름이다. 후작가의 딸인 그녀의 꿈은 여느 귀족 집 영애들처럼 왕비가 아닌 제빵사.


어릴 적부터 독학으로 빵을 만들고(맛까지 좋은) 주변인들과 나눠먹기 좋아하는 소녀였다. 그러나 그녀의 부모들이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그녀가 왕비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궁중에서 만난 어릿광대 제스트와 사랑에 빠지고, 왕의 청혼에도 뚜렷한 답을 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보기에 그녀의 행동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왕이 아닌 광대를 선택하다니!


캐서린의 부모조차 그녀의 감정이나 의견은 노골적으로 무시하기 시작하고. 누구도 진심으로 그녀의 감정을 존중하지 않는다. 오직 그녀의 힘만으로 지켜나가야 할 감정이었다. 그러나 그녀를 도와줄 것이라 믿었던 이들은 그녀를 이용하고, 결국 하트 왕국의 왕비가 된다.


그러나 이미 그녀의 마음은 차갑게 얼어붙은 후였고, 화려한 궁정의 생활도, 권력도 어떤 위안이 되지 않았다. 그녀에게 남은 것은 오직 단 하나의 감정! 복수뿐이었다. 그 시작은 제스트를 죽인 그를 참수하는 것!


순진하고 여린 어린 소녀가 감정이라곤 하나도 없는 냉혈한으로 변해가는 과정은 녹록하지 않다. 그녀가 다른 동화 속 공주들처럼 백마 탄 왕자만을 기다렸다면, 차라리 안타까움이 덜할 것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는 비록 잠깐 등장하고 마는 악인이지만, 모든 인물들이 이런 사연을 가지고 있다면 소설이 얼마나 풍성하고 살펴볼 것들이 많을까!

다시 한번 엘리스가 중심이 아닌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를 상상해보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어봐야겠다,

이전에는 보지 못한 또 다른 이야기의 조각들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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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제국의 몰락 | 기타 2019-02-2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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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엘리트 제국의 몰락

미하엘 하르트만 저/이덕임 역
북라이프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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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elite) 사회에서 뛰어난 능력이 있다고 인정한 사람. 또는 지도적 위치에 있는 사람. (네이버 사전)


어릴 적부터 엘리트라는 말을 참 많이 듣고 자랐다. 부모들뿐 아니라 아이들도 자라서 엘리트가 되길 원하는 풍조 때문이다. 사전적 정의를 보면 엘리트는 자신의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위치에 있는 이들을 일컫는다. 정의만 본다면 누가 엘리트가 되길 마다하겠는가!


문제는 엘리트를 양성하는 우리 사회의 자세다. 요즘 사회문제가 된 스포츠계의 폭력사태만 봐도 그렇다. 메달 지상주의에 내몰린 엘리트 체육정책이 개인의 인권까지 무시하는 사태를 보면서 과연 엘리트 정책이 최선인가라는 화두를 던진다. 물론 엘리트 체육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생활체육이 필요하듯. 엘리트 체육도 필요하다. 문제는 그 엘리트 체육을 육성하고 바라보는 방식이다. 실제로 우리 아이가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면 어느 정도의 체벌은 감당할 수 있다는 부모들이 다수라는 것을 보면, 결과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일종의 도덕불감증이 일상화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비단 체육계뿐 아니다. 모든 분야에서 엘리트가 되기 위해 원칙은 무시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되겠는가. 더욱이 그런 이들이 집단을 이룬다면, 누가 대항할 수 있을까.

저자는 엘리트의 개념을 개인을 넘어 '집단'의 관점으로 해석한다. 눈여겨볼 것은 개개인의 능력보다 개인이 속한 조직과 집단을 움직일 수 있는 이들이 진짜 엘리트에 해당한다고 본다. 예를 들어 뛰어난 운동선수보다 그들이 뛰는 리그를 후원하거나 구단을 이끄는 이들이 엘리트라는 말이다. 선수는 뛰어난 개인기로 부와 명성을 누리지만. 운동 종목 자체에 대해서는 어떤 권한도 가지지 못한다. 그러나 구단주나 후원자는 운동 규칙 자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정의 중. 뛰어난 사람을 넘어 지도력을 가진 사람 쪽에 방점이 찍혀있는 것이다.


때문에 이들에게는 제국이나 집단이라는 말이 부수적으로 따라온다.

책은 '그들만이 사는 세상 엘리트 제국', '엘리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엘리트는 어떻게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하는가', '공익보다는 사익, 엘리트 제국의 규칙', '신자유주의를 넘어선 정치는 가능한가' 총 5장에 걸쳐 엘리트의 정의와 개념, 역사를 통해 그들이 초래한 양극화가 부른 현실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책을 읽으며 최근 영국 최대 부호가 브렉시트 합의안이 부결되자 세금을 피해 모로코로 이주했다는 기사가 떠오르며 과연 엘리트라 부르는 이들이 자신의 이익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라 부를 수 있을까... 엘리트에 대한 인식 자체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전 세계에 만연한 소득 양극화도 그들에 의해 더 심화된 결과기 때문이다.


엘리트가 무작정 옳은 것인가! 과연 엘리트가 만든 세상이 어떤지. 현실을 되돌아보고 그들이 만들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우선 성공한 사람이 엘리트라는 인식부터 수정해보자. 공공이 아닌 사익만을 추구하는 엘리트는 발전이 아닌 차별과 불평등을 부르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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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토지 중개 실무 | 기타 2019-02-2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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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 명품 토지 중개 실무

정연수,김민성 공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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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면서 부동산중개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시험을 통과해야 하지만 일단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면 중개 사무실 개업이 다른 사업보다 진입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중개사로서의 도전을 꿈꾼다.


그러나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중개 사무실과 기존의 중계 사무실과의 경쟁과 계속해서 변하는 부동산 정책으로 장밋빛 미래를 꿈꾸고 개업한 이들의 꿈을 무너트리고 있다. 한해 20만명의 중개 사무소가 생기는데 그 중 10만명이 폐업을 하는 현실에서 자격증이 곧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저자는 ‘부동산=아파트’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더 넓은 영역으로 도전할 것을 권한다 바로 토지 중개다.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땅의 가치를 여전히 믿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전문 토지 중개인이 될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남들보다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야 한다. 누구나 아는 당연한 말 같지만 생각보다 매물이 어기를 기다리는 중개인들이 많다. 그러나 매물은 직접 찾아가서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성공적인 거래를 할 수 있다. 매물이 있다고 해도 무조건 성공적인 거래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다. 팔리지 않는 땅은 반드시 이유가 있다. 바로 그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 중개인의 능력이다.


책은 토지 중개 시 중개사가 꼭 확인해야 할 것들을 질문과 답변의 형식을 빌려 상세하게 알려준다.

중개인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모든 내용들을 한 번에 이해할 수는 없지만, 중개인뿐 아니라 매도자와 매수자도 거래 전에 꼼꼼하게 확인해야 할 내용들이다.


무엇보다 전문 중개사가 중개를 한다 하더라도 책에 소개된 항목들을 확인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중개사뿐 아니라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토지를 명품으로 만드는 능력. 부지런한 정보 수집과 노력과 확인과 확인이다. 그 실질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실제 토지 중개뿐 아니라 거래시에도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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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 소설 2019-02-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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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저/서민아 역/반지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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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인터넷 서점에서 이 책을 검색하면 정말 많은 책이 검색된다. 그 양을 보며 와! 이렇게나 큰 인기를 얻는 작품이라니! 궁금증이 절로 든다.

위대한 개츠비는 소설뿐 아니라 영화로도 큰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시대의 특수성이 주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1920년대는 경제 호황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물질적 풍요를 누린 시대로, 재즈의 시대로 일컬어지던 때다.

 

풍요의 시대답게 1920년대가 저렇게나 화려했나!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화려함의 극치를 달린다. 여성들의 헤어스타일과 의상은 지금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화려하고 감각적인데, 위즈덤 하우스의 비주얼 클래식으로 만나니 시대상이 더 선명하게 다가온다.


소설의 주인공은 중서부 출신인 닉. 증권업을 배우려 뉴욕 외곽의 웨스트에 그로 건너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이웃인 개츠비를 만난다. 월세 80달러를 내고 사는 자신과 달리 엄청난 부자인 개츠비의 집에서는 늘 호화로운 파티의 화려한 불빛들이 넘쳐났다. 닉은 우연히 친척인 데이지가 개츠비의 첫사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녀와의 만남을 주선한다. 데이지는 이미 결혼해 남편과 아이가 있었지만, 개츠비는 데이지의 마음을 돌리려 한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데이지는 그와의 약혼을 파혼했지만, 개츠비는 그녀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자가 된 것이다.


돈 때문에 자신을 버린 여자를 위해 인생을 건 남자. 어찌 보면 그 무모하기까지 한 그 사랑을 위대하다고 해야 할까... 순진하다고 해야 할까. 온전히 그 마음을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오직 사랑하는 여자에게 걸맞은 남자가 되기 위한 그의 노력과 의지는 정말 위대하다. 그 의미와 노력이 행복을 주었다면 훨씬 좋았을 텐데... 삶의 가치를 물질적인 것에만 둔 데이지도, 개츠비도 안타깝다.

  

책을 읽으며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텅 빈 허무함이 느껴진다. 완벽해 보이는 그들이지만. 배신과 허영으로 가득 찬 삶을 살기 때문이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질수록 그들의 영혼과 마음을 더 피폐해졌다. 물질적 가치만을 추구하는 이들은 그들의 모습을 어떻게 바라볼까... 궁금증이 들었다.

 

삶은 정신과 육체의 균형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행복과 안정을 찾을 수 있다는 단순한 원칙. 그 원칙이 깨어질 삶이 얼마나 허무한지. 소설 속 인물들을 통해 알아보자.

삶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들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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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 | 기타 2019-02-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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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

개러스 무어 저/윤동준 역
미디어숲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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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주 재미있게 본 다큐멘터리가 있다. “당신도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 -기억력의 비밀"이다.

프로그램은 한 번만 보고 처음 본 수십 개의 단어를 외우는 기억력 천재들이 소개되었다. 한 번만 보고 암기하다니!

대화 중에도 단어가 생각이 안 나, 그거! 그거! 가 일상이 되던 터라 관심 있게 봤던 프로그램이다.

비단 나뿐이 아니다. 현대인들은 더 이상 기억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예전에는 친구나 지인들의 전화번호를 암기하거나 수첩에 정리해두고 일정도 기록하고 기억을 해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스마트폰과 컴퓨터가 외어야 할 것들을 모두 기록한다. 기념일을 기억할 필요도 없다. 알림 설정만 해두면 미리 알려주기까지 한다. 이러니 스마트폰에 인생 전부가 달려있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다.

?

더 문제는 이제는 '디지털치매'라는 말이 일상이 될 정도로 기억하려는 노력 자체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이에 상관없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두렵지 않은가! 그래서 기억력 강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기억력의 비밀"에서 알려준 기억력 강화의 방법은 '이미지로 기억하라'라는 말이다.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화해 이야기를 만들어 암기하라!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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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는 바로 그 기억력 강화에 관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니! 정말 솔깃한 제목이다. 책은 1일차부터 40일차에 이르기까지 매일 한 가지씩 암기력을 강화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간단한 단어의 암기부터 숫자, 위치, 도형. 문장 등을 통해 기억력을 강화하는 식이다.

?

단순해 보이지만. 암기하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우선 마음이 급해진다. 하루하루 연습해 진도를 나가기보다 빨리 진도를 나가고 싶은 마음에 제대로 암기하지 않거나 어려운 것들은 뛰어넘으려는 꾀를 부리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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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알듯이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한 비법은 없다. 꾸준히 암기하는 연습을 하되, 복잡하고 많은 것을 암기할 때는 단어만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앞서 언급한 이미지화와 연결 짓기 등의 방법들을 통해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꾸준히 배우는 것이 암기력 강화의 핵심이다.

?

하루 20분으로 달라지는 기억력! 놀이처럼 매일 조금씩 훈련을 해보자. 많은 것을 기억할수록 인생인 훨씬 즐거워진다. 무엇보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척척 기억하는 정보들. 좋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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