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Mani
http://blog.yes24.com/dodon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마니
책과 연극, 뮤지컬을 사랑하는 마니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3·4·5·6·7·8·9·10·11기 공연·음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5,29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도서 스크랩
공연(연극/뮤지컬)
원작들여다보기
나의 리뷰
책읽는 도도나
리뷰
소설
문화/예술
에세이
인문/사회
역사/인물
경제/경영
여행
과학
기타
공연보는 도도나
공연보는 도도나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임진아 thisisvoca 저축체질 결혼이라는소설 힐빌리의노래 외동딸 하우스프라우 기꺼이죽이다 존버든 최강의식사
2018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새로운 글
오늘 136 | 전체 620691
2008-08-19 개설

2018-03 의 전체보기
슈퍼맨은 왜 미국으로 갔을까 | 인문/사회 2018-03-29 13:4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2614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슈퍼맨은 왜 미국으로 갔을까

한민 저
부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문화는 줄 세울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수많은 문화들을 줄 세우고 등급을 매긴다. 이유는 하나. 서양 중심의(정확하게는 백인 중심) 사고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요즘 우리사회의 경제, 정치, 문화적 양상을 보면 딱히 틀린 말도 아니다. 당장 보수협회가 주관하는 집회만 봐도 어김없이 성조기가 등장하고, 원어민 강사를 뽑을 때도 백인을 선호한다고 한다. 

그런 선입견은 일부에 국한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 세계지도를 떠올려보자. 우리가 아는 세계지도를 보면 아프리카 대륙과 남아메리카의 사이즈가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실제로는 미국, 중국, 인도, 일본, 유럽의 면적을 몽땅 합해도 아프리카보다 작다고 한다. 이제 지도를 다시 떠올려보자. 아프리카가 가장 큰 대륙으로 표시되어 있는가? 아니라면 우리는 이미 서구의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음을 의미한다.

저자는 우리안에 내재된 선입견에 대해 꼬집는다. 단지 비난하는 것에 아니라 왜 그런 선입견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문화적, 역사적 맥락을 함께 집으면서 생각의 폭을 한층 넓혀준다는 점에서 각각의 챕터마다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가장 흥미롭게 읽은 것은 제목에 언급되기도 한 슈퍼맨을 포함한 영웅들의 이야기. 지금도 큰 인기인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과 같은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한 시기가 대공황인 1930년대라고 한다. 경제적. 심리적으로 가장 암울하던 시대. 대공황으로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전지전능한 영웅들을 창조했다니. 탄생 배경이 흥미롭다. 그러면 우리의 영웅들은 어떤가. 
우리나라의 영웅 한 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홍길동을 보자. 홍길동은 영웅이지만, 세상에 당당하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였다. 공주나 대부호 출신인 서구의 영웅들과는 시작부터 다르다. 행보는 더 다른다. 슈퍼히어로들이 인간을 뛰어넘는 능력으로 악을 응징할 때 우리의 영웅은 의적이 되어 탐관오리나 양반들의 재산을 빼앗아 양민들에게 나눠준다.  
악을 응징한다는 것은 비슷하지만, 결과가 많이 다르다. 동서양의 사고의 차이가 확연하다. 

책은 이렇게 평소 당연하게 여기면서도 그 원인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의 배경과 원인을 통해 틀리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냥 '다를 뿐'임을 조목조목 집어낸다. 그리고 천편일률적인 서구 일변도에서 벗어나 세상을 보는 기준을 좀더 확장하고 유연하게 가지라고 이야기한다. 책을 읽다보면 생각보다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이 많은데. 정말 나도 모르게 내재된 선입견들이 사고의 폭을 얼마나 편협하게 만드는지. 깜짝 놀라기도 했다. 

글로벌 시대를 살면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면서 정작 우리는 얼마나 세상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우리 안에 숨겨진 선입견과 잘 알지 못하던 우리의 진짜 모습을 함께 점검해가며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 각각의 이야기는 짧지만. 아주 명확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민조킹의 드로잉노트 | 기타 2018-03-28 14:1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2591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민조킹의 드로잉노트

민조킹 저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야한 그림을 꾸준히 그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저자. 
취미를 직업으로 만들다니. 이른바 덕업 일치를 이룬 사람이라니~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다.  
『민조키의 드로잉 노트』는 저자의 민조 키의 첫 번째 드로잉북이다. 
책을 통해 저자를 처음 알았기에 책 속에 수록된 많은 양의 야한 그림들이 당황스럽기는 하다. 야한 그림을 꾸준히 그리는 사람은 처음이라 낯설기도 하고 신선하기도 하다. 슬플 때마다 야한 생각을 하는 뮤지컬 <레드북>의 주인공 안 나도 떠오르고~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준다

책은 기존의 드로잉 책보다 훨씬 가법다. 다른 책들에서 보게되는 선 그리기, 형태잡기. 입체감을 주는 방법 들은 과감하게 생략(?)란다. 기본적인 필기구에 대한 간략한 설명만 있고 저자가 초창기부터 그려운 그림들. 그림을 그리면서 가졌던 생각들이 짧게 기술되어 있고, 그림을 따라서 그릴 수 있도록 밑그림이 그려져 있다. 자고로 글을 잘 쓰는 방법 중 하나로 꼽히는 필사처럼 그림 따라 그리기는 통해 그림을 배운다! 그림을 그리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좌측에는 완성된 그림. 우측에는 밑그림이 있고 사진처럼 연필이나 펜으로 덧그리며 그리면 된다. 밑그림에 따로 패턴이나 빨대 같은 아이템들을 추가하면서 그리면 더 재미있다.  
책의 앞장에는 컵이나 스탠드. 의자와 같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책에 그려진 아이템을 따라 그려본 후, 진짜 일상 속 물건이나 풍경을 그리면 그림에 대한 흥미를 계속 이어갈 수 있다. 


책에는 인체그림이 많은데 후반부로 갈 수록 작가의 특기(?)인 야한 그림들이 상당수 수록되어 있다. 그림들을 보면서 따라 그려보지는 않았지만 대신 스토리를 만들어봤다, 이 장면은 어떤 장면에 이런 대화를 하고 있을꺼야~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한편의 시나리오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그림들 하나하나가 매우 흥미롭게 보인다. 그리고 이런식의 테마를 정해서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아주 재미있을 것 같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저자가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야기는 평소 취미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 이들이나 덕업 일치를 꿈꾸는 이들에게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라는 일종의 결심을 준다. 저자가 말하는 프로가 되는 길은 간단하다. 꾸준히 그리라! 당연하고 누구나 알지만 좀처럼 꾸준히 실천하지 못하는 가장 쉬운 길이다. 저자는 퇴근해서도 매일 3장씩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매일 1장도 그리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하루 3장이라니~ 대단하다. 
그림 뿐 아니라 어떤 취미에도 꾸준함과 호기심을 가진다면 저자처럼 프로의 길도 그리 멀지 않을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리비우스 로마사 1 | 역사/인물 2018-03-28 11:5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2588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리비우스 로마사 1

티투스 리비우스 저/이종인 역
현대지성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리스와 로마의 신화를 좋아한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로마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접하면서부터다. 우리나라에 로마열풍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끈 작품으로 기억된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만나는 로마서다. 가장 정통있는 로마사로 알려진 티투스 리비우스의  리비우스 로마사1』가  의미있는 것은 로마인이 기술한 로마의 역사라는 점이다. 이전에 만난 로마사가 외부인의 시선이었다면 내부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로마사.
어떤 관점으로 기술되어 있는지 아주 궁금하다. 
 
리비우스는 142권의 로마사를 집필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 남아있는 것은 총 35권 정도로  리비우스 로마사1』는 그중 5권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모든 길은 로마도 통한다"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방대한 영토과 제도를 가진 천년 왕국. 그 시작은 기원전 753년, 트로이 함락 이후, 아이네아스와 안테노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책은 이탈리아 반도 상륙과 로마의 창시자로 알려진 로물루스의 도시국가 로마의 건설까지, 로마의 개국과 왕정 시대 그리고 공화정의 수립까지 다룬다.

어느 나라나 건국신화가 존재하는 법. 로마 신화는  많이 들어봤지만 건국신화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별로 없었는데. 로마의 근간을 이룬 이들의 탄생과 후손들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6백여페이지에 이미지 한장 삽입되어 있지않은 텍스트로 꽉찬 책이지만. 아주 술술 읽힌다. 대부분 처음 들어보는 이름. 처음 접하는 사건들로 채워진 낯선 역사를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유는 특정 사건을 중심으로 인물들의 상세한 심리묘사와 관계성이 잘 기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다는 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로마의 역사가 보이고. 역사를 움직이는 거대한 권력의흐름이 보인다. 어떻게 방대한 역사를 상세하게 기록할 수 있었을까. 저자의 역량이 정말 대단하다.

흔히 역사는 돌고 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그 말이 정답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인류의 역사는 권력과 욕망으로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며 시대와 문화가 다를 뿐. 인간사는 별반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결국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권력의 흥망성쇠와 괘를 함께 한다는 것.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이기도 한다.

로마인의 시선으로 만나는 로마의 역사. 다음 권에서는  로마의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예비중~고3☆ [This is Vocabulary] 서평단 모집 | 도서 스크랩 2018-03-27 15:13
http://blog.yes24.com/document/102571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넥서스 공식 YES24 블로그

☆예비중~고3☆ 500만부 돌파기록 

최신개정판 [This is Vocabulary]서평단 모집




☆ 예비중 ~ 고3 ☆ 

이것이 더 강력해진 THIS IS VOCA 시리즈다!  





[This is Vocabulary] 서평단 모집 


<초급> 예비중 ~ 중2


<중급> 중3 ~ 고 1

<고급> 고2 ~ 고3



★ 서평단 모집 ★


1. 기간 : 2018년 3월 23일 ~ 2018년 4월 1일


2. 당첨자 발표 : 2018년 4월 2일


3. 모집인원 :  초급 / 중급 / 고급 각 5명씩 총 15명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 이 책을 서평하고 싶은 이유 + 스크랩 주소 + 신청 도서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This is Vocabulary 초급

권기하 저
넥서스에듀 | 2018년 03월



 

This is Vocabulary 중급

권기하 저
넥서스에듀 | 2018년 03월

 



This is Vocabulary 고급

권기하 저
넥서스에듀 | 2018년 03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세상을 바꾼 생물 | 기타 2018-03-25 19:4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2529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상을 바꾼 생물

원정현 저
리베르스쿨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을 바꾼 생물』은 『세상을 바꾼 과학』의 세 번째 시리즈다. 세상을 바꾸다는 말이 거창하게 들리지 않은가? 그런데 정말 책 속의 발견과 연구들은 세상을 바꿔왔다.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을 맞고, 헌혈과 수혈을 하고, 유전자를 이용한 치료. DNA의 기능과 역할. 너무나 당연하다고 여겨오던 그 모든 것들은 어떤 과정과 연구를 통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을까? 
『세상을 바꾼 생물』은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바로 그 생물들에 대해 알려준다. 

대부분 중고등학교 때 생물이나 과학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이라 아주 낯선 내용들은 아니지만 돌이켜보니 멘델의 유전학 정도나 제대로 배웠을까? 나머지 정보들은 단편적인 결과만을 암기했던 터라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 우리가 아는 정의가 되었는지 제대로 아는 것이 별로 없다, 그래서 더 흥미를 끄는 내용들이다.


과학 이론이 성립되는 과정을 보자. 이 과정은 어뗜 현상에 대한 이론이 등장해 정설처럼 받아들여지다가 새로운 과학자들의 끈기 있는 가설과 실험을 통해 기존의 이론을 무너트리고 새로운 이론으로 자리 잡는다. 그리고 그 과정이 계속 반복하며 오류를 고쳐나간다. 때문에 세상에 완벽한 과학이론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다고 완벽한 이론이 없다는 것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과학은 인류사와 함께 끊임없이 수정과 연구를 반복하며 발전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수정할 것이 전혀 없는 완벽한 이론이라는 것이 더 불안정하지 않은가!)

살아있는 생명체를 연구하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환경적 변수가 너무 많고 더욱이 인간을 상대로 한 연구는 실험 대상을 구하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2000년 전에 이미 정맥과 동맥의 기능과 구조, 신경 체계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놀랍다.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설명도 흥미롭다. 여전히 종교적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진화론은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요즘이지만 다윈의 시대에는 세상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했다. 다윈은 조롱거리가 되고 오랫동안 진화론은 냉대를 받았다. 책은 바로 그 진화에 대한 계념이 어떻게 형성되고 하나의 학문으로 정립되어갔는지를 시대상과 맞물려 보여준다. 그 과정을 보면 당연한 것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깨닫게 되는데. 책에 소개된 모든 과학자들의 끈기와 세상에 대한 질문들이 놀랍기만 하다. 

책을 읽으면서 과학이 어려운 이유는 결과만 배우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덜렁 결과만 보고 암기하는 데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과학을 좀 더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 세상을 바꾼 생물로 과학에 숨겨진 지식뿐 아니라 재미도 함께 찾아보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