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doona0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doona0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doona09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28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이벤트
나의 리뷰
책리뷰
영화리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자가포식 추리게임 30-50클럽 인생의일요일들 작은책시리즈 코마쿠마몬 방탄소년단 민윤기 쿠마몬만화책 구마모토현
2014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90년 생에 대해서 그.. 
리뷰 잘 봤습니다. 
wkf qhrh rkqslek. 
리뷰 잘 봤습니다. 퇴.. 
좋은 리뷰 잘 봤습니..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157473
2007-01-19 개설

2014-02 의 전체보기
[스크랩]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 이벤트 2014-02-27 11:19
http://blog.yes24.com/document/76025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gybooks

전 세계에 ‘디자인 경영’의 서막을 알린 불후의 명저!

헨리 페트로스키가 들려주는 유용한 물건들의 놀라운 탄생과 진화 이야기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출간!



한 개의 갈퀴를 가진 나이프가 네 갈퀴의 포크로!
전장에서 권총을 쏘아 먹었던 통조림을 집에서 한 손으로 열다!
추위를 피해 옷을 여미기 위한 동물의 뼈가 단추로 진화하다!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창업한 이후 한때 업계의 총아로 불리며 1980년대 중반까지 세계 컴퓨터 산업을 선도했지만,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공에 밀려 파산에 직면했다. 그러나 2000년, 아이포드라는 새로운 디자인의 MP3를 출시하면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쇠락의 길을 걷던 애플이 역사상 유래가 없는 성공을 이를 수 있었던 이유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그 비결은 바로 ‘디자인 경영’에 있었다. 소비자의 자기표현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멋진 디자인을 완성한 뒤, 그것을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개발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기업의 운명을 바꾼 것이다. 디자인이 단순히 사물의 외형을 포장하는 수단이 아니라, 그 물건의 가치를 대변하는 유용한 수단임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헨리 페트로스키는 전 세계가 ‘디자인 경영’을 주목하기 이전부터 디자인의 본성과 힘, 그 가치를 일찌감치 깨닫고 이를 깊이 연구해온 디자인공학 분야의 선구자이다. 그는 디자인이 공학기술과 인간의 감성이 결합된 총체적인 과정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를 대중에 널리 알리기 위해 공학적 탐구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 결과 디자인 경영의 근본 패러다임을 제시한 디자인공학 분야의 명저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김영사 刊)가 탄생했다. 탁월한 통찰력으로 공학기술에 접근해 사물의 디자인을 분석하고, 우리가 소유한 물건들의 탄생과 진화의 과정을 뜨거운 학문적 열정과 체계적인 고찰로 완성한 역작이다. 


한 개의 갈퀴를 가진 나이프가 네 갈퀴의 포크로 탄생하기까지, 전장(戰場)에서 권총을 쏘아 먹어야 했던 통조림을 집에서 한 손으로 간편하게 열기까지, 추위를 피해 옷을 여미기 위한 동물의 뼈가 진화해 단추가 되기까지,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이 창조한 500여 가지의 망치가 만들어져 카를 마르크스를 깜짝 놀라게 하기까지. 21세기 공학기술 분야를 이끌어온 세계적 석학의 눈으로 바라본 디자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작지만 위대한 의미가 담긴 인공물의 역사를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기원, 수많은 창조적 발명가들의 일화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문화, 정치, 기술의 변천에 따라 진화한 작지만 놀라운 인공물의 살아 있는 역사를 한눈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서평 이벤트 참여하기

 

1. 이벤트 기간: 2월 26일~ 3월 6일 / 당첨자 발표 : 3월 7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와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알싸하면서도 달콤하고 때로는 톡쏘는《오늘은 운수 좋은날》 | 나의 리뷰 2014-02-22 16:5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5972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당신의 오늘은 어땟나요? 힘들었나요? 즐거웠나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하루가 지나갔다고요? "

 

누구에게나 적용 되는 24시간의 하루지만 각자만의 하루의 의미를 다를 것이다. 《오늘은 운수 좋은날》속 하루는 48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쓰던 작가의 글을 읽고 들었던 생각이다.  이 책을 접하는 연령, 성별, 취향, 상황에 따라 어떤 느낌으로 다가왔을지 무척 궁금해 진다. 나의 독서 취향은 일러스트나 책표지가 예쁜, 혹은 독특한 디자인은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일까? 《오늘은 운수 좋은날》은 내 취향에 딱 맞는 그림과 이야기로 고개가 절로 주억거렸다.

 

먼저 시선을 끌었던 것은 마이클 잭슨의 뮤직비디오에서 봤던 장면이 떠오르는 표지다. 전세계인의 얼굴이 계속 바뀌며 노래를 따라부르는 장면. 꼭 그 영상의 일러스트 버전같지 않은가? (나만 그렇게 느꼈나?) 이 독특한 컨셉이 나를 자극 시켰다. 또한 '이림니키'라는 필명은 엄마의 성'이'와 아빠의 성 '임'이 더해서 '이림', 가장 좋아하는 '리키 드 생팔'에서 따론 '니키'가 정해져 '이림니키'가 완성 되었다 (14p_나는 이림키리입니다 중)

 

 

┃여행을 기억하는 법 

 

 

하나, 찍어둔 사진을 찾아본다.

둘, 여행지에서 들었던 음악을 듣는다.

셋, 같이 여행했던 사람들을 만난다.

넷, 기억나는 풍경을 그려본다.

다섯, 여행지에서 먹었던 음식을 먹어본다.

여섯, 여행의 기억을 종이에 적어둔다.

일곱, 지도를 펼쳐본다.

여덟, 모아두었던 티켓들을 꺼내본다.

아홉, 다녀온 여행지를 배경으로 쓴 소설을 읽는다.

 

그리고

 

그곳에 다 시

 

 간 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오직, 사랑》만이 가능한..해답 | 나의 리뷰 2014-02-11 21:5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5862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단어를 뽑는다면 단언컨대 '사랑'이 아닐까? 사랑이라는 감정은 이성, 가족, 친구 등 인간관계속에서 갖는 제한적인 사랑이 있는 반면. 모든 살아 있는 존재에서 느껴지는 감동, 깊은 연민 또한 사랑이라고 말한다.《오직, 사랑》에서는 '사랑'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를 뛰어 넘어 우주와 만물을 포함하는 좀더 포괄적인 주제를 말하고 있다.

 저자는 "본질인 영성을 뒤로 한채 배타적인 교리와 종교적 의식에 사로잡혀 종교주의라는 또 다른 '이즘(ism)에 갇힌 현대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며, 종교주의의 종말을 선언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즉, 강합적 교리적이기 때문에 종교의 본질을 어기고 있는 현대의 종교를 꼬집고 있다고 하겠다.

 

티벳의 가상의 사원 '툴랑카'는 마치 노아의 방주를 연상하게 한다. 가톨릭 수사, 유대교 랍비, 네델란드 철학자, 인도의 신비주의자, 아프리카 수피, 몽골의 무녀, 중국의 도교 철학자들은  불현듯 "툴랑카로 떠나라"라는 계시는 받고 자석에 끌리듯 툴랑카로 왔다. 서로, 왜 이곳인지, 누가 불러들인 것인지도 알지 못한채 일주일의 수행을 시작하게 된다.

제각기 종교를 대표하는 현인 일곱명은 가장 순수하면서도 무지한 존재라 생각한  티벳의 '텐진'(텐진 페마 린포체)과  '나티나(네델란드 철학자 가브리엘의 딸)'에게  각각의 종교적 이념을 설파하기 시작한다.

 

일주일간의 가르침은 이렇다. 굳이 순서 대로 볼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챕터부터 골라 읽어도 공감과 감동을 느끼는 부분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 지혜를 위한 일곱 가지 열쇠

 

첫째날_항구와 샘물 (인생의 의미에 대해)

 

둘째날_소중한 마차 (육체와 영혼에 대해)

 

섯째날_자신을 향하여 (진정한 자유란)

 

넷째날_마음을 열어라 (사랑에 대해)

 

다섯째날_ 영혼의 정원 (키울 품성과 버려야 할 독)

 

여섯째날_지금 여기에서 (사는 것이 예술이다)

 

일곱째날_행복과 불행은 네 안에 있다 (긍정에 대해)

 

 

혹 종교에 대한 선입견이나 자신이 믿는 종교 때문에 꺼려지는 독자라면 안심해도 좋다. 타 종교에 대한 비판과 동의 그 어느것도 없다. 다만 각자의 신들은 인정하며, 성서의 스텐다드 버전을 읽고 있는 듯하며. <탈무드> 처럼 지혜의 이야기가 그득그득하다.

 

혼자 남겨진 '텐진'은 7인의 현자들이 모두 떠난 후 세상의 고통과 재앙, 슬픔을 통해 가장중요한 것은 '사랑'임을 깨달았다. 

'나티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 온 세상을 다 뒤져서라도 그녀를 찾아야 한다는 것!

 

《오직, 사랑》만이 이 어두운 세상을 밝혀줄 해답임을...우리는 텐진을 통해 깨닫고 있다.

 

오직, 사랑

프레데릭 르누아르 저/강만원 역
김영사 | 2014년 01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시, 어렵지 않아요! 《우리한시 삼백수:7언절구편 》 | 나의 리뷰 2014-02-10 19:46
http://blog.yes24.com/document/75850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우리 한시 삼백수

정민 평역
김영사 | 2013년 12월

 

 

 

 

요즘은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스마트폰은 필수다. 현대인들은 20분에 한번 씩 들여다 볼 정도로 빠른 정보 습득과 SNS, 게임등을 하지 않으면 손에 쥐가 날 정도이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 책한권 보기,  시를 한편 읽고 곱씹는 다는 행위(?)는 어쩌면.. 대단한 결심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함축된 의미와 미사여구는 우리가 '시'라는 장르에서 기대하는 것이다. 특히 7언절구란 7자의 한자를 4개의 절로 구성, 일정한 한시의 규칙을 가지는 문학이다. 사실 시라는 장르의 매력을 잘 모르겠던게 사실이다. 게다가 한시라니.. 600p가 넘은 두께에 놀랐지만, 놀란 마음 진정시키고. 한수한수 음미하면서 들여다 보다보면  깨알같은 재미를 발견하게 되는게 한시!!

 

 

책의 구성은  이렇다.

 

1. 7언절구를 작가 연대순으로 정리.

 

2. 제목은 작아 이름 아래 원제와 풀이 제목을 달고. 표제는 내용에 맞춰 따로 달았다.


3. 한글의 풀이

 

4. 한시의 원문 아래 한글 독음을 달았다.

 

5. 오른쪽에 자세한 평역을 적었다.

 

6. 작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뒤쪽 부록에 가나다순으로 실었다.

 

 

700수의 한시 중 얼마전  [역사 저널, 그날]의 주제와 일맥상통하는 한시가 있다. 제목은 '부끄러움'. 강직한 성품으로 많은 한시를 남긴 이규보는 비극적인 시대를 살다간 고려시대의 문인이다. 그는 '부끄러움'이라는 시에서 추운겨울 아랫사람들은 고생하는 반면 자신은 따뜻한 이불 속에서 한가롭게 보내는  생활을 부끄러워 하고 있다. 

한편,조선의 왕들은 백성들이 기근이나 가뭄으로 삶이 힘들때, 반찬의 가짓수와 끼니의 횟수를 줄이고, 단식을 통해 백성과 같은 마음을 나눴다고 기록 하고 있다.  이규보와 같은 성품, 조선의 왕들의 마음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절실한 재벌, 정치인, 대통령의 마음가짐이 아닐지 생각해 본다.

 

두께와 한시라서 어렵다는 선입견은 버리고, 한시의 깊고 넓은 바다에 빠져들어가 보면. 1000년전 우리선조들의 삶도 지금의 국민들이 하고 있는 고민과 크게 다르지 않다. 어리석은 세상에 현명한 답을 갈구 한다면, 정민 선생님과 함께 《우리한시 삼백수:7언절구편 》을 읽어 보는 건 어떨까? 하루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전,  10수 30분씩 곱씹어 보다면 우문현답을 아주 쉽게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증상으로 찾아 더 알기 쉬운 내가 바로 홈닥터(강아지편) | 나의 리뷰 2014-02-04 21:45
http://blog.yes24.com/document/75775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처럼 혼자사는 핵가족을 넘어 1인가족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로인해  더욱이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그중 단연 사람과 가장 친한 동물을 하나만 정하라면 아마도 가 아닐까?

 

이제 애완용에서 인생의 반려 동물로.. 인간의 삭막한 삶을 메꿔 주는 친구 '개'에 대한 간단한 기초상식과 의료상식을 통해 질병,부상,응급처치,예방까지 알  고마운 책 내가 바로 홈닥터-강아지편을 소개한다.

 

 

이 책은 가정에 반려동물과 함께라면 꼭 읽어 두어야만 하는 지침서 같다. 대충만이라도 읽어 둔다면 보험적용도 되지 않는 동물병원 병원비가 과다 청구 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잘한 질병 부터 가정에서 쉽게, 어이없게 반려견을 질병으로부터 노출 시키는 사고를 범하지 않도록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또항 상황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급박한 상황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나이, 성별에 따른 질병들은 새끼강아지, 노령견, 수컷, 암컷의 질병으로 분류해 반려견을 기르면서 생길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였다.

 

 

하지만 책으로 충분하지 않을 때가 있다. 책만 맹신하고 집에서 방치 했다가는 사랑하는 반려견을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하는 치명적은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있는 책은 참조하고 간략한 상황을 처리 할 뿐!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빨리 수의사를 찾아가는 것이 현명하겠다.

 

 

 

곧 6살이 되는 우리집 반려견 '몽이'도 이 책을 통해 요크셔가 가지는 성격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노령견으로 접어들 '몽이'가 아프지 않고 즐겁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돌봐주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