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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성공에 대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 
리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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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패턴 63으로 비즈니스 모델 완벽 정복 | 기본 카테고리 2022-01-2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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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공 패턴 63으로 비즈니스 모델 완벽 정복

네고로 타츠유키,토가시 카오리,아지로 사토시 공저/안동현 역
프리렉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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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업을 하는데 꿈이 있어왔고 언젠가는 나만의 사업을 하는 것이 꿈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알아야할 것들이 정말 많다. 마케팅, 세무, 노무 등이 있을텐데 무엇보다 사업을 어떻게 구상하는지가 첫 번째 문제일 것이다.

 

사업을 구상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63가지의 비즈니스 모델을 알려주는 "성공 패턴 63으로 비즈니스 모델 완벽 정복"에 관심이 가서 읽게 되었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일까?

책에 따르면 비즈니스 모델은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는지' 또는 '어떤 사업 활동을 구상하는지'를 나타내는 사업 구조 설계 모델이다.

 

전략 모델, 운영 모델, 수익 모델이 있으며 이 세 가지 모델을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먼저 파트1에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기초를 배울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는데 어떤 요소들을 고려해서 만들어야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하는지 등을 배울 수 있었다.

 

두 번째 파트는 이제 63가지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정말 여러가지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데 먼저 그 비즈니스 모델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소개한 다음 성립하기 위한 조건, 관련 법령, 주의해야할 점을 알려주고 있다. 이 부분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마지막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제작하는 과정이다. 기존 모델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신규 모델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쪽을 아직 잘 몰라서 그런지 생소한 내용들도 많았지만 사업을 하려면 꼭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있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모델을 적용할 것인지 고민해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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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투 제텔카스텐 | 기본 카테고리 2022-01-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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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우 투 제텔카스텐

제레미 강 저
인간희극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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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고는 하는데 예전에 제텔카스텐이라는 책을 본 적이 있다.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서 검색을 해보니 생각을 정리하는 어떤 방식을 말하는 것 같았고 좀 더 찾아봐야지 해놓고는 잊어버린 기억이 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보고는 다시 제텔카스텐이 생각났고 책을 펼쳐 읽었다.

 

먼저 제텔카스텐이란 독일어인데 메모를 뜻하는 '제텔'과 상자를 뜻하는 '스텐'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로 루만 교수라는 분이 사용한 방식이다. 과거 그 분은 아날로그 시대일 때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마다 메모를 적어서 상자에 분류해놓았고 그 것이 제텔카스텐의 시작이라고 한다.

 

제텔카스텐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다. 수많은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지식으로 만들어낼 수 있고 창의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만든다. 메모를 체계화해서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는 옵시디언이 있다. 옵시디언은 네트워크형 메모앱으로 제텔카스텐에 최적화되어 있다. 

옵시디언을 활용하여 제텔카스텐을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옵시디언의 기초적인 사용법부터 시작해서 메모를 영구보관 메모, 문헌 메모, 키워드 메모로 분류해서 하는 방법, 태그 등을 이용하여 메타데이터를 만드는 법 등을 알 수 있다.

 

이어서 본격적인 제텔카스텐 활용 전략을 설명해주는데 어떻게 목표를 세워서 메모해야될지, 모아둔 메모를 어떻게 활용하여 새로운 창의적인 지식으로 창출해낼지 등을 배울 수 있었다.

 

평소에 책을 읽으면 대부분의 내용을 까먹는 것이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메모를 하고 있지만 방법도 모르겠고 제대로 관리도 되지 않아서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었는데 하우 투 제텔 카스텐을 읽고 메모를 체계화해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좀 더 탐구를 해서 유용하게 사용해야겠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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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쇼피 판매 실전 바이블 | 기본 카테고리 2022-01-1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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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권으로 끝내는 쇼피 판매 실전 바이블 싱가포르부터 동남아시아까지

최진태 저
앤써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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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행을 배우고 본격적으로 시작... 해야되는데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중국 쪽 시장은 좀 배웠는데 동남아시아 시장은 아는 것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배우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동남아시아에서 판매할 수 있는 쇼핑몰은 라자다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최근 핫한 '쇼피' 셀러가 되는 법을 알려준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시장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가장 먼저 동남아시아 시장 현황과 쇼피라는 쇼핑몰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쇼피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많은 국가에 진출해있는데 국가별 소비 성향과 트렌드 같은 배경지식을 배울 수 있으며 한국 판매자를 위한 지원사항도 알 수 있다. 

 

책에서는 쇼피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쇼피 싱가포르의 판매자 정책은 우리나라와는 또 달랐는데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조금 낯설긴 해도 금방 배울 수 있었다.

 

본론에서는 먼저 '쇼피 싱가포르' 가입부터 페이오니아 계좌 등록, 판매자 신청 등 판매 전 사전 준비를 도와준다. 준비를 마쳤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상품을 등록하면 된다. 

우리나라 쇼핑몰에도 대량 등록이 있듯 쇼피에도 대량 등록이 있다. 기본인 개별 상품 등록 방법을 알려준 뒤 엑셀로 상품을 대량 등록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으며 상품 관리 노하우도 전수해준다. 

 

이후에도 키워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내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고 가장 골머리가 아픈 CS 문제, 세금 문제, 수출 문제 등도 초보자가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해준다. 

 

다른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과 전반적인 흐름은 비슷했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많이 달랐다. 동남아 쪽은 아예 문외한이었지만 이 책 한 권만으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초보자를 위해서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필요한 내용을 모두 담고 있고 추가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아낌없이 주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동남아의 온라인 쇼핑 시장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본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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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지압법 | 기본 카테고리 2022-01-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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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분만 누르면 통증이 낫는 기적의 지압법

후쿠쓰지 도시키 저/김나정 역
길벗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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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대이지만 몸이 아픈데가 많고 부모님께서도 편찮으신걸 보고 자랐다 보니 단편적으로 조금씩 배워서 주변 사람을 통증을 해소해주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기적의 지압법'을 읽게 된 이유도 그래서이다.

 

지압을 하기 위해서는 혈자리를 아는 것이 필수다. 먼저 혈자리 지압의 효과, 혈자리 찾는 법, 혈자리 지압 포인트 등 기본적인 상식을 알려주고 있다. 전문적인 분야라서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워도 어렴풋이 가닥 정도는 잡을 수 있었다.

 

본론에서는 먼저 응급처치 혈자리를 소개하고 있다. 두통, 멀미, 숙취 등을 겪고 있는 사람이 주변에 생겨도 어찌할 방도가 없어서 당황하기만 했던 기억이 많다. 이 책을 통해 응급처치 혈자리를 잘 배우고 조금이나마 통증을 덜어줄 수 있을 것 같다. 1장의 마지막 부분에 내가 가장 궁금해 하는 요통에 대한 칼럼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도움이 되었다. 

 

다음으로는 만성 질환에 효과적인 혈자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급성 요통, 무릎 통증, 꽃가루 알레르기 등에 효과적인 혈을 알 수 있다. 필자 본인이나 부모님께서 겪고 있는 통증들이 꽤 많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이어서 스트레스, 집중력 향상, 불면증 등 정신 건강에 효과적인 혈자리와 식욕 부진, 탈모 등 현대 질병과 관련된 혈자리를 차례로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미용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혈을 배울 수 있는데 잘 지압하면 갸름한 얼굴, 각선미, 기미나 주름 등도 완화시킬 수 있다고 하니 관심이 갔다. '이런 방법도'라는 코너에서 추가적인 깨알팁을 많이 알려주고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마음 같아서는 다 외우고 그때 그때 써먹고 싶었으나 의학을 전문으로 배운 의료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건 힘들 것 같고 필요할 때마다 들여다 보면서 조금씩 익혀나가야겠다. 지압을 잘한다고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진 않겠지만 그래도 완화할 수 있는 수단으로 알고 있으면 언젠가 잘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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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민낯 | 기본 카테고리 2022-01-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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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투자의 민낯

햔햔(남희한) 저
굿모닝미디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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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주식 책들은 저자의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또는 주식 투자 방법, 앞으로 산업의 전망과 같은 것들을 다루지만 실패 이야기를 주제로 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주식 투자를 실패하는 사람이 매우 많은 것이 현실이다. 저자의 실패 경험을 풀어 쓴 책도 읽어보고 싶어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투자의 민낯"에서는 저자가 여러 투자 방법을 시도해보고 실패한 경험을 에세이 형식으로 녹여내고 있다. 

몇 가지 대표적인 예를 소개해보겠다.

 

"‘느낌적인 느낌’, 감성 투자의 모든 것" 이라는 제목으로 정확한 분석없이 감으로만 투자한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처음에는 수익이 많이 나서 저자는 주식 투자에 소질이 있는 줄로만 알았다고 한다. 그러나 어떤 주식을 샀는데 손절도 못하고 오히려 더 투자를 하다가 실패를 했고 그제서야 이때까지는 운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또다른 주제로 '우량주에 투자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투자 관련 책을 좀 읽어봤다면 우량주에 투자하라는 얘기를 수십 번 들었을 것이다. 필자도 마찬가지고 이 책을 쓴 저자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남들이 큰 수익을 얻는 것을 보면 천천히 올라가는 우량주를 계속 보유하고 있기란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이렇듯 알고 있는 것과 그것을 지키기 힘든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저자의 모습을 담아냈다. 위의 에피소드 외에도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를 한다. 이것이 바로 투자 실패담도 읽어야 되는 이유라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유익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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