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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분석을 잘 하면 답이 보여요. 한능검을 위한 공략자료 | 부모지침도서 2019-12-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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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0 에듀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집 중급

에듀윌 한국사교육연구소 편저
에듀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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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관련 책은 꾸준히 보고 있지만, 시험을 위한 과정이 아니었기에

별 관심이 없었어요. 그러다 이번에 이 교재를 만나고 나서

시험에 한 번 도전해 보려고 해요.

아이들이 겪는 그 긴장감을 같이 느껴 보려고 합니다.

학교에서 수시로 보는 평가와 학원을 옮길 때마다 치르는 레벨테스트

별게 아닌 것 같아도 아이들은 긴장하고 걱정을 많이 한답니다.

저 역시 아이의 이런 부분까지는 신경 쓰지 않았는데

그게 잘못이었던 거죠.

실수는 계속되네요. ㅠㅠ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중급)을 위한 기출문제집입니다.

한국사 하면 이제는 고유명사처럼 따라다니는 ' 에듀윌 '이죠.


가장 어려운 부분인 근현대사 극복 노트가 교재를 열자마자 부록으로 나와있어요.

얼마나 중요하기에 열자마자 있을까요?

이 부분은 살짝 오려서 참고하면서 공부하면 좋아요.


기출문제집이라 개념 설명 부분은 따로 없어요.

39회부터 25회까지의 기출문제가 나와있답니다.

한국사 공부가 어느 정도 다져진 다음 이 문제집으로

시험 보기 전에 확인하면 돼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그 기출문제집이랍니다.

그러니 문제 위주로만 나와있겠죠.

혹시 개념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초급 중급 고급용 교재가 따로 있답니다

 

 

초급은 초등학생들도 많이 공부하더라고요.

현재 초등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와 6학년 1학기 교과 사회에서

배우는 모든 내용이 초급 과정이라고 보면 되겠죠.

그래도 이 교재 안에 들어있는 내용은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보다는 훨씬 풍부하고 자세하겠죠.

초급 시험자들은 초급 개념 공부를 먼저 한 다음

초급용 기출문제집을 풀면 되겠죠.

전 초급과 중급 개념은 한 번씩 봤어요.

하지만 다 아는 건 아니기에....

오늘부터 다시 빠른 속도로 휘리릭~~~ 넘겨봐야겠죠.

그리고 다시 기출문제를 풀고 분석!!!!


천천히 기출문제를 풀어요.

시험 날짜에 맞추어

계획을 잘 짜서 공부하는 게 좋겠죠.


개인적으로 이 부분도 잘 봐야 해요.

해설을 답안지로 생각하면 안 되고요.

잘 분석해 보세요.

그러면 답 이외의 것도 보이니까요.

이제 한국사 중급 공부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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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 부모지침도서 2018-03-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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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설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박연숙 저
지상의책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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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내내 독서교실 수업용 도서 중심으로 많이 읽다 보니
나만을 위한 도서에 조금 게을리한 것 같다.
추위가 풀리면서 슬슬 졸음도 몰려오고
활기찬 봄기운인데, 자꾸 게을러지는 것 같아
다시 한번 나만의 박차를 가하면서 이 책을 읽어 본다.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는 네 시간 동안 가져갔다
읽다 말다... 읽다 말다...
원장님과 대화도 나누고, 그곳에 온 손님들 이야기에
참견까지 하면서, 속독으로 휘리릭~~ 한 번 읽고

다시 읽어야지! 생각하고, 어젯밤 늦게까지 읽다 잤다.

역시 두 번 읽으니, 보이기 시작한다.

 



제목 그대로, 소설 속 상황과 인물을 중심으로 철학을 따라가는 구조다.

소설은 인간의 가치를 좀 더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매개체로
그 도구의 쓰임새를 잘 가르쳐 주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더 쉽게 철학을 이해하기 위해 소설을 읽고
그 소설의 이야기를 따라가고, 소설 속 주인공의 입장을 따라가다 보면
무언가 길이 보이고
나만의 방향이 생긴다

이 책이 이런 메시지를 주기 위해, 나에게 왔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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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이 필요한 시대!!! 제대로 된 가르침! | 부모지침도서 2018-02-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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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직관 수업

김선호 저
항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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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직관 수업 - 김선호 지음

인공지능에는 없는 자녀의 <전략적 직관>

가장 좋은 교육은 집어넣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가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앎은 '직관의 눈'에서 시작됩니다.

작가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말만 조금 다를 뿐, 우리가 어려서부터 내내 듣던 말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이와 같은 말이겠지요.

그런데 직관은 이보다 더 하다.
물고기 잡는 법도 가르쳐 주지 말라는 말이다.

자녀교육뿐 아니라, 나의 삶에서 그리고 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직관>을 응용해 볼 수 있을까 해서 며칠째 넘겨보고 있다.
생각보다 책이 빨리 넘어가지는 않는다.
그래서 며칠 동안 잘 보이는 곳에 두고, 골라서 듬성듬성 읽었다.



차례를 보니,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있다.
1교시가 끝나면, 쉬는 시간이 있고...
차례 편 구성이 조금 재미있다는 생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부터 보게 되었다.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상당 부분 일처리는 인공지능이 상당 부분 대신할 것이며,
그렇게 되면 더 이상  '안정적'이라는 말은 소용없게 될 수도 있다.
그때가 되면 통찰력을 발휘하게 하는 것이 바로  '직관'이라고 한다.

이 책은 <직관>이라는 핵심 키워드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실, 여전히 직관이라는 것이 와닿지는 않고 있지만

내 마음대로 정리하자면, 한마디로 집중력이라고 하고 싶다.
무엇을 하기 위해, 오로지 이 한 가지에 쏟아붓는 시간!
이러기 위해서는 옆에서 누군가 도와주기보다는 스스로 좌절을 하면서
겪어 나가는 과정의 시간이 필요하겠지.
그러다 보면, 불안, 초초, 수치심, 부끄러움도 느낄 테고...
결국 이러한 과정을 거쳐 무언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그 성취감, 그 가치가 크다는 거.
이런 거 아닌가 싶다.



이 책의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게 아닐 수도 있지만
난 그냥 이렇게 느끼고 알아가면 되겠지.

그리고, 이 책은 사실!!! 새로운 내용이 시작될 때마다
다른 사람의 대화, 즉 명언이 계속 나온다.
모두 유명한 사람들이겠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분들의 명언이나 인터뷰 속
대화가 나오는데, 어떤 부분은 공감이 가다가도
또 어떤 부분에서는 이 사람 이야기가 왜 나왔을까? 하는 의아함도 든다.

직관이라는 것을 설명하면서 유대인과, 이순신을 예로 들 때
조금 식상하기도 하고....
너무나 뻔히 알고 있는 내용들이 곳곳에 많다 보니까.
역설하면, 그만큼 그것들이 좋은 예가 될 수 있다는 것이겠지.

초등 고학년 독서 수업을 할 때, 언젠가~~~ 이 주제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 봐야겠다.
논리보다는 거침없는 생각하는  <직관>이라는 타이틀
쉽지 않겠지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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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게 하는 진짜 영어 회화책 | 부모지침도서 2018-02-0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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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문성현 저
넥서스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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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내 주변, 내 상황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을  먼저 배우는 것이
외국어 공부의 가장 좋은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 알 것 같네요.


실생활에서 전혀 사용하지 않는 말을 배우기보다는
오늘 하루 내가 했던 말, 우리 가족 또는 친구와 통화하면서 했던 말들을
곰곰이 생각해 본 다음, 우리말로 적어봅니다.
그리고 이 표현들을 보다 쉽게 영어로 만들어 공부를 한다면 좀 수월하겠죠.


그런데, 이 바쁜 세상에~~ 일일이 영작하기란 쉽지 않죠.
번역기를 이용한다고 해도, 과연 이 표현이 맞는지 의심스럽기에...


이렇게 잘 차려놓은 교재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다시 공부하게 된 <<영어 회화>>
1월을 돌아보니, 주 2~3회 들여다보고 있네요.
꾸준히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100일의 기적보다는 조금 더 걸릴지도 모르지만
나름대로 300일의 기적을 꿈꾸며, 이 책으로 또 한번 도전해 봅니다. ^^


도전은 늘 기대되고 설레는  법!

이런 내용이 들어 있어요.
비즈니스 회화보다는 일상의 회화로 가득합니다.

지난밤 잠들기 전 아이와  주고받은 대화 내용입니다.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 회화용으로도 충분합니다.
회화 교재는 아이용 어른용 구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문장 내용에 술 약속, 커피 약속 등
어른들의 일상이 담긴 표현들이 많기에....
제가 공부하는 쪽으로 선택!!
공부하다 괜찮은 표현 한두 문장은 아이에게 슬쩍 알려주고~~~



어디서나 쉽게 들고 다니면서, 휴대폰만 있으면 바로 들을 수 있죠.
QR코드가 되는 교재가 편하네요.


많이 듣고 많이 말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열심히 외우면 외국어도 어렵지 않다는 건 아는데...
많은 시간과 많은 노력을 할 만큼 한가하지 않네요.
이것도 핑계겠지만...
오늘도 15분 공부했습니다. ^^




100일 후에는 나도 영어로 말한다!
영어 회화 100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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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기술~~ 집중력이 답이다 | 부모지침도서 2017-12-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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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샘 혼 저/이상원 역
갈매나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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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이 책은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의 저자 샘 혼이 썼어요. 

5년 전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이  책을  읽으며  연신 고개를  끄덕끄덕 했었죠.
그리고  당시  근처 도서관에서  자유 독서토론  모임의  시작을 
이 도서로 했었는데요. 그 때 굉장히 열띤  논쟁으로 분위기를  후끈이 아닌 
제대로  다운시킨  도서로  기억이  나네요. ㅋ ㅋ
이상하게~~~ 심리학을 다룬 책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면
말도 안되게~!!! 심리학 박사님들이 많이 탄생하더라고요.
이미 편견에 사로잡힌 우리 어른들의 고집도 한 몫하겠지만요. 

심리학 분야는  여전히  문제아로 남는 듯 해요.( 제 생각)
내가 아니라고  우기면  되고
설득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변하지 않으니...

그리하여~!
개인적으로  심리학 분야는 오랫동안 나에게는 관심  밖이었지만
가끔  읽으면  뭔가  힌트를  주곤해요. 
건조했던 피부에 에센스 한방울의 효과 같은~
그다지 티는 안나지만, 나만 느끼는 그 미세한 변화...

이런  용도로  심리학 책을  활용한답니다. 

이 책 속의 내용 또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지도 몰라요.
워낙 지성인들이 많아서...
단!!!
지키지 못하고 있을  뿐이고
실천하기 까지 어려움이  많을  뿐이죠.  

그래도  읽고 나면 열  줄  이상  마음에  남아 있어요.  
이  정도면  충분히  설득  당한거죠.

위대한  발견은  먼저  시동을  거는  사람 에게  찾아온다는  점

가만히  있으면  안되죠.

이제  움직여야  합니다.
해보지 않은  경험에서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으니까요. 

원하는대로 마음을  조정하는  힘! 집중력이  답이에요. 
나의  하루,  나의  미래가  달라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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