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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함께라는 말을 알 것 같습니다. | 아이책 2010-10-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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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기서 나고 자랐지

안느 크로자 글,그림
루크북스(LUK Books)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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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고 자랐지

이 책은 참 고급스럽습니다. 표지부터 시작해,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내 손마저

고급스러워 지는 것 같아요.

정성가득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만남 그 순간부터 알 수 있거든요.

겉표지부터, 속지의 재질 자체가 두꺼운 한지를 만지는 느낌이에요.

책 내용을 열어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줄거리 요약

여기는 내가 자란 곳. 여기는 어디일까?

가을에 낙엽이 나를 따스하게 덮어 주었지.

맵찬 겨울도 났지. 나는 곤히 잠을 잤지.

봄이 나를 맞았지.

첫비도 맞았는걸.

번개가 치고 천둥이 울었지.폭풍우도 몰아쳤지.

내가 꽃을 피우자 새들도 찾아왔어.

여기는 내가 난곳, 내가 자란 곳, 내가 참되게 된 곳.

다시 시작되는 곳. 계속 되는 곳..

보잘것 없는 작은 씨앗 하나가 땅 속에 쏘옥 들어가면서 부터, 시작되는 이 책은

자연과함께, 동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의 진리에 대해

그리고 우리 인간들처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존재에 대한 소중함과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믿음, 사랑.. 그리고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아직 네살된 우리딸에게는 루크북스가 전해주고 싶은 커다란 메시지는

와 닿기 어렵겠지만..

우리딸은 이 책을 보고 또 보면서.. 앞으로 하나씩 배워 갈 거에요.

지금은 작은 씨앗 하나가 톡~~ 하고 땅 속에 들어가

커다란 나무가 되어.. 우리에게 그늘을 주고 열매를 주고... 이런

자연의 원리만을 배우지만...

그 속에 담긴 진리를... 멋진 가르침을

언젠가는 스스로 깨닫게 될 것 같아요.

지금은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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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티켓만큼은 우리아이가 최고! 푸메꾸메 생유! | 아이책 2010-10-2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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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신미경 글/안아영 그림
상상스쿨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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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메꾸메 시리즈 두번째 작품인, 푸메 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를 만났습니다.

어릴때부터 습관을 바로잡아주고, 예의를 알려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 같아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 이제는 실감이 납니다.

우리아이, 이제 네살입니다. 세살버릇 여전히 남아있어요. ^^

아직까지 가정에서의 기본적인 생활예의는 안되어 있어요. 하지만 어린이집이나 다른 집에 가면

잘도 변하지요. ^^

푸메꾸메를 만날때마다 우리딸,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참 다행이지요.

첫번째 만났던, <푸메꾸메와함께 마트에 가요>를 읽은 후부터, 우리딸 마트에 갈때마다

눈에 보이면 무조건 사달라고 조르곤 했는데..

이제는 제법 마트에서만큼은 의젓공주가 되어버렸답니다.

이번에 만난 두번째 시리즈에서는 미술관처럼 모든 사람이 조용히 감상해야 하는 박물관예절을

알려주고 있네요.

아직 미술관을 다녀온 적은 없었는데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나서 이런 말을 하네요.

<이제 은행에 가면 의자에 예쁘게 앉아있을게요>

참 기특한 말을.. 어쩜 이렇게 예쁘게 하나요!

하나를 들으면, 둘을 알고 셋을 아는 우리딸!! 이렇게 차근차근

기본 매너를 배워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돌아다니면서 밥먹기.. 장난감 어지르기만 하기

이런 철부지 아이지만, 푸메 꾸메와 계속 만나다보면 어느순간

어디서나 매너있는 예의공주가 되어 모든 사람들에게 예쁨을 받는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푸메꾸메와 함께 미술관에 가요.

이 책에는 주인공 꾸메와 꾸메가 늘 가지고 다니는 인형인 푸메가 등장한답니다.

엄마와함께 미술관에 처음 가본 꾸메는 처음에는 굉장히 재미있는 곳에 놀러가는 거라 착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미술관에 가보니, 예상했던 것과는 너무 다르네요.

지루하고 재미없고..

마음껏 돌아다니며 시끄럽게 놀다가, 미술관 직원누나한테 혼이 나기도 하지요.

엄마가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 푸메가 뿅하고 나타나, 지루해 하고 미술관에 대한 에티켓이 없던

꾸메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미술관에서 해야할 에티켓과 미술관을 관람하는 방법에 대해

쉽게 차근차근 알려주지요

이제 더이상 꾸메는 미술관에서 장난치거나 소리지르거나하지 않아요.

다음부터는 엄마와함께 정말 멋진 미술관 나들이를 갈 수 있게 될 거에요.

우리아이 주말마다 도서관에 가는데요. 아동열람실에서 책을 빌리다보면 아이가 큰소리로 말해

자꾸 <쉬 쉿> 이런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목소리를 낮추는것이 힘든지..

빨리 책을 빌려, 나가자고 하네요. 나름대로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는것이 힘든가 봅니다.

하지만, 푸메 꾸메를 통해, 이제 앞으로 도서관에서도 우리딸

지루하다는 생각 대신, 도서관을 즐겁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푸메 꾸메.. 참 고마운 친구들이에요.

나에게도 고맙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에게는 정말정말 고맙고 소중한 친구랍니다.

고맙다 푸메. 꾸메~~ 다음에도 멋진 매너 가르쳐 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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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에게 일상속 작은 궁금증이 바로 해결된 멋진 책이랍니다 | 아이책 2010-10-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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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빠는 왜 회사에 가야 해요?

편집부 저
파파스스토리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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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 스토리의 사랑시리즈 그 첫번째 작품입니다.

 

제목은 <아빠는 왜 회사에 가야 해요?>

 

아이들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아침일찍 어딘가로 나가 늦은 시간이 되어야 들어오는

아빠에 대해, 엄마에게 하루종일 많은 질문을 하게 되잖아요.

특히, 외벌이를 하고 있는 우리집 네살짜리 공주는

한동안 <아빠는 어디가지?> <회사에 왜 가지?> 라는 질문이

많았어요.

아무리 설명을 해주고, 이야기를 해주어도, 늘 궁금한지 입버릇처럼 하곤했어요.

 

아마,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회사에 가지말고 집에서 자기와 놀아주기를

바라는 희망사항에, 자꾸 질문을 하는것 같기도 하네요. ^^

 

이 책을 통해, 네살된 우리딸은 일상 속의 작은 궁금증 하나가 확실하게 해소된 것 같아요.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듀듀는 마치 우리아이들을 꼭 닮았습니다.

궁금증도 많을 뿐 아니라, 아빠를 누구보다 사랑하지요.

그리고 우리아이들처럼, 과자나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참 좋아해요.

스케치북에 알록달록한 크레파스로 그림그리는 것도 좋아하고요.

 

듀오의 아빠는 <아빠는 왜 회사에 가야 해요?> 라는 아이의 질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로 아이의 궁금증을

정확하게 해결해 주고, 해소시켜 주고 있답니다.

 

이런 멋진 아빠... 책 속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현실에서도 우리 아빠들 이렇게 예쁘게 설명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듀듀의 아빠를 통해, 우리딸도 아빠가 회사에 왜 가야하는지

회사에 가서 무슨 일을 하고, 저녁늦게 들어온 아빠를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답니다.

 

듀듀의 아빠는 이렇게 아이의 궁금증, 질문에 대답을 한답니다.

 

듀듀: 아빠는 왜 회사에 가야 해요?

 

듀듀아빠: 듀듀가 좋아하는 초콜릿 소라 아이스크림과 듀듀가 좋아하는 빨간축구복

듀듀가 좋아하는 알록달록 그림을 그리기 위한 크레파스와 스케치북을 사주기 위해서

아빠는 일을 하러 가야 한단다.

 

듀듀와 우리아이들은 이제 더이상 회사에 가는 아빠때문에 울지도 않고 떼쓰지도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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