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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은 원래 이렇게 예쁜거야! 맞아요~ 정답이에요 | 아이책 2010-12-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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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색깔은 이렇게 아름다울까?

마르쿠스 피스터 저/김상미 역
베틀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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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피스터의 글 그림은 정말이지 환상적이고 아름다워요.

무지개물고기편을 접한 후! 마르쿠스 피스터작가만의 매력을 알아버린 지금이 책과의 만남은 아름다운 동화 한편과의 만남 그 이상으로

훌륭한 작품세계를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림이 우선 눈을 화려하게 해주어요. 색깔이 주는 즐거움이 이런것이구나 싶어요.아이들을 위한 동화그림책이지만, 이 책은 어린들이 보기에도 충분히 내용이감동적이고 예쁘네요.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요.

싹은 왜 땅 위로 나올까요?
 

활짝 핀 꽃에서 향기가 나요.

향기는 왜 눈에 보이지 않나요?

사과 씨에서 싹이 나와 사과나무가 되지요.

사과 씨는 나무로 자라는 꿈을 꾸고 있을까요?

물에 던진 돌은 바닥에 가라 앉아요.

그런데 물고기는 왜 가라앉지 않나요?


 


 

예쁜 시집을 읽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림이 너무 예뻐

글을 읽으면서 그림을 계속 쳐다보게 되네요. 그리고 만져보게 되어요.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우리아이는 그림이 예쁜 책을 참 좋아한답니다.

내용도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한결 따뜻하게 해주고,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이 아름답고 소중하다는 가르침을 안겨주고 있어요.

 

우리아이들에게 이 작품은 모든 것이 아름답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모든 색깔은 아름답고, 세상의 모든 것은 아름답다는 것을요.

 

책 제목처럼 왜 색깔은 이렇게 아름다울까?

아이에게 물어보았더니

색깔은 원래 예쁜거야.. 이러네요.

 

맞아요. 우리아이 말이 정답인것 같아요. 색깔은 원래 아름다운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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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전달되는 클래식 음악세계에 네살짜리 우리아이도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 아이책 2010-12-0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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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첫 클래식

편집부 저
삼성출판사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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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북 시리즈를 모을때마다, 우리집은 음악세계를 더욱 풍부하고 다양해 지고 있답니다.

맨 처음 보들북 인기동요를 시작으로, 아이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기울려 잘 듣는 것 같아

전래동화를 들이기 전, 미리 옛이야기를 들려주려고 구연동화를 들려주었고

그 다음에 예쁜 말씨로 가득찬 예쁜 표현의 노래가 담긴 말놀이 동시를 들려주었어요.

 

이제는 씨디를 혼자 작동하여 듣는 우리아이에게 보들북 시리즈는

매일 씨디 꽂이에서 꺼내오는 아주 가까운 음악친구가 되어 버렸답니다.

 

오늘도 아침에 일이나, 어린이집에 가기 전에, 클래식 한번 듣고 갔답니다.

 

 

이번에 만난 보들북 시리즈는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첫 클래식 이랍니다.

노란색 표지에 익숙한 동물그림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클래식 답게~

동물들의 옷차림에서도 클래식함이 묻어 나오네요.

지휘를 하고 있는 강아지와 북을 치는 돼지, 첼로를 연주하는 여우~모두가

제법 멋진 포즈로 음악을 연주하고 있네요.

보들북 시리즈는 책과 함께 보고 듣고 따라 흥얼거릴 수 있는 세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는 음악놀이 책이랍니다.

 

이제는 보들북! 다들 아실텐데요..

 

클래식우은  정말 대단합니다. 기존에 클래식을 많이 듣지 않던 우리아이 귀를 굉장히

편안하고 기분좋게 해주나 봅니다.

다른 음악과는 달리 춤을 추거나 흥얼거리지는 않지만, 클래식을 들으면서, 책을 읽는다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정적인 행동을 하는 걸 보면, 클래식은 귀나 입으로 듣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직접 전달되는 음악인가 봐요.

 

네살짜리 우리아이도 클래식 앞에서는 얌전한 공주가 되네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차례를 살펴보면, 학창시절 음악시간에 접했던 클래식이 다 들어있어요.

이정도의 클래식에만 익숙해 진다면, 우리아이는 음악시간에 졸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거 아는 음악인데..>이러면서 친구들한테 은근슬쩍 자랑도 할 수 있고

늘 듣던 음악이라, 편안한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나 어렷을적, 음악시간에 클래식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음악 세계라 생각했는데

막상 태교부터 접한 클래식은 영원한 우리의 마음의 음악세계라는 것을

늦게나마 알게 되었네요.

이젠 클래식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신이 맑아지는 걸 새삼 느낀답니다.

 

클래식 음악만 듣는 것에 그치지 않는 답니다. 이 책 한권만 있으면 클래식에 대한 전부가보여요.

클래식 악기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 준답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배경적인 소개뿐 아니라, 클래식을 작곡한 작곡가에 대한 소개도 나와 있어요.

이정도면,,,우리아이들에게 클래식이 어떤 음악인지, 쉽게 접근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음악동화 못지 않은 괜찮은 스토리가 들어있답니다.

 

비발디의 사계 

 

 <<<<  봄 >>>>

 

비발디에 대한 소개와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느낌을 살려 만든 이 곡에 대한

느낌을 한편의 동화처럼, 이야기를 전개시켜 아이들에게 쉽게

봄에 대해 연상하게 해주고, 음악의 느낌을 전달 해 줄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이 되어 버린 장난감 가게

3번째 트랙에 들어있는 이 음악만 나오면, 너무 좋아하네요.

아마 발레하는 인형이 나와서 그런가 봐요. 요즘 한창 발레에 재미를 가지고 있거든요.

 

우리아이 첫 클래식이 되어 버린 멋진 곡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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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밥에 대한 소중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는 그림백과! | 아이책 2010-12-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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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재미난책보 글/안지연 그림
어린이아현 | 200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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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의 몇가지 작품 가운데 <밥>에 대한 이야기책을 만났습니다.

밥! 정말 중요하지요.

우리아이들에게, 이렇게 중요한 밥에 대한 존재를 다시한번 확인시켜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보아온 수많은 책 속에서, 골고루 맛있게 먹는 것에 대한 중요함을 알려주었다면

이 책에서는 밥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밥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에 대한 과정을 알려주네요.

 

밥상위에 올려지기까지의 많은 사람들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 밥이라는 것을

어린 우리 아이들도 금방 알 수 있어요.

 

왜~ 따뜻한 그림백과인지 알 것 같습니다.

백과사전이라면 보통 딱딱한 느낌인데.. 이 그림백과를 만난 아이라면

백과사전을 즐거운 마음으로 가볍게 보는 정말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할거에요.

 

이렇게 잘 만들어진 책과의 만남은 늘 기분좋은 나에게, 따뜻한 그림백과 <쌀>편은

우리아이와 함께 한 참 좋은 책읽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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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통해 우리아이들은 책임감을 배우고 느낍니다 | 부모지침도서 2010-12-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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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는 책임감을 어떻게 배우나

포스터 클라인,짐 페이 공저/김현수 역
북라인 | 201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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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임감!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배웁니다.
아이에게 책임감은! 부모의 몫이랍니다.

참 중요하면서도, 우리아이들에게 앞으로 자라면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책임감이기에오늘부터, 새로운 육아계획을 세워 보려고 합니다.

 이 책에는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힘인 책임감에 대해 부모들의 생각을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목록을 살펴보면

 책임감을 키우는 사랑의 원칙과 기술

사랑과 원칙의 실전 전략

 두가지 파트를 중심으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보통 육아서적에서 볼 수 있는 내용과 더불어, 책임감이 왜 필요하고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책임감과 같은 건강함을 물려줄 수 있는지에 대해 일상적인 상황을 바탕으로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반성만 하게 되네요. 
아이를 누구보다 잘 키우고 싶고, 좋은 환경에서 
행복과 건강만큼은 제대로 물려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성장에 방해가 되고 있는 말과 행동을 일상에서 참 많이도 
했습니다.
실수를 한 아이를 야단치기 전에, 실수를 한 후에 아이 스스로 생각을 할 시간을 주는것이 아이에게는 커다란 밑받침이 될 수 있는데, 눈앞에 보이는 실수만 가지고 야단친 적도 참 많았습니다.

 안돼! 라는 말! 수도 없이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참 많이 했네요.

 행복해야 할 수면시간! 강제적으로 아이를 재우려고 한 적도
많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세심하게 꼼꼼하게 일상의 육아에 있어, 잘못된 점을 제대로 파악하여 지적해 줍니다. 보다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보다 생각이 올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우리 부모의 몫이 얼마나 큰 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부모책은 늘 욕심이 나고, 책꽂이에 꽂아 두고 싶은 책 가운데 하나랍니다. 이 책 또한, 두고두고 보면서... 스스로 체크를 해가며

아이를 위해 좀 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지침서 목록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누군가에게 아이의책임감을 위해서는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 본보기는 아니더라도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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