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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위해 시작한 영어공부~ 이제는 나를 위해 더욱 빛날 영어~ | 부모지침도서 2010-05-2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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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원스쿨 왕기초 영단어

이시원 저
로그인 |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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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동사 5새로 벙어리 영어를 뻥 뚫어주는

시원스쿨 왕기초 영단어...

 

기대 이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차게 마련되어 있는 책이네요.

 

학창시절 처음 기초영어를 배울때! 이렇게 재미있게 배웠더라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고 공부를 더 열심히 했을텐데...

 

무조건 시작은 재미있어야 하잖아요.

 

이 책은 이런 책인것 같아요.

 

누구나 쉽게 영어를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영어를 더 알고 싶고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영어 마술~~ 이시원 님께서 마법사네요.

 

요즘 최고 잘나가는 영어 인기 강사 이시원선생님께서 만들어 주신

재미있는 영어단어.. 어떻게 시원하게 헤쳐나가고 있는지 먼저 만나본 제가

알려 드릴게요.

  

100% 공감대가 생기는 자기진단서가 본문을 만나기 전에 먼저 나와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3가지 종류의 영어 벙어리가 있습니다.

 

초급형 왕초보 그저 막막형- 한마디로 영어의 구조도 모르고, 단어도 모릅니다.

중급형 왕초보 아리까리형- 영어의 구조는 대충 알지만, 확신이 없고 당연히 입에 익지도 않은 분들입니다.

고급형 왕초보 맴맴돌뿐형- 영어의 구조도 잘 알고 아는 단어도 많지만

영엉를 말하는 것이 입에 익지 않은 가장 발전된 형태의 벙어리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에 해당되시나요?

요즘 아기맘들은 대부분 높은 학력이기에.. 3번 고급형 왕초보 맴맴돌뿐형에 해당될 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를 위해! 영어 공부를 시작한지 5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2010년 1월 세운 육아 계획 가운데 한가지가 바로

영어공부였거든요.

나를 위한 공부가 아닌.. 아이를 위해.. 아이에게 영어를 엄마표로 접해주고 싶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중학교 수준으로 다시 돌아가.. 문법과 단어공부를 시작해..

 

지금은 간단한 일상회화를 아이와 함께 주고 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입에 착착 붙지 않네요.

동화책을 읽으면.. 어느정도 아이수준에는 괜찮은 것 같은데..

막상~~ 아이에게 간단한 대화를 알려주려고 하면

내 입이 쑥쓰러워 지거든요.

 

이 책을 통해... 조금 거듭날 것 같습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아기맘들 그리고 공부를 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정말.. 쉽고 알차게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거든요.

 

그럼 내용 속으로 잠시 들어 가 볼게요!~~

 

우선 목차를 살펴 보아요.

 

 

 

 책  본문 속으로

 

 

여기에 나와있는 표현만 알아도, 입이 더이상 쑥스럽지 않을것 같아요.

계속해서 반복해서 공부하다 보면, 어느순간..

내 입에서도 간단한 회화가 술술 나올 날이 오겠지요.

2010년은 엄마표 영어와 함께~~

외국인을 만나도 외국인이 말을 걸어와도 더이상 숨지 않고

아이 앞에서.. 멋진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엄마표 영어를 시작으로..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게 된 영어공부

아이로 인해 시작하였지만.. 지금은 나를 위한 뜻있는 시간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공부라기 보다는.. 이제는 영어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겠습니다.

 

시원스쿨 왕기초 영단어.. 이 책은 바로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놀이처럼 할 수 있는

한마디로 정말 즐겁고 유쾌한... 영어마술 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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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과 너무나도 닮은 아기토끼 시몽이야기 | 아이책 2010-05-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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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까까똥꼬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김영신 역
한울림어린이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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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똥꼬

 

어감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과연 이 말은 무슨 말일까요? 우리의 아이들은 이 말을 듣고 어떻게 반응할까요?

정말 궁금했습니다. 책을 받고 아이를 무릎 위에 앉히고 <까까똥꼬>라고 하는 순간

우리아이의 첫 반응은 <까르르>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한마디 < 또 읽어주세요>

까까똥꼬,, 제목 한마디 읽었을 뿐인데, 아이는 이야기에 앞서 제목을 한번 더 읽어달라고

합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아마 처음 들어본 정말정말 재미있고 웃긴 말이었나 봅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까까똥꼬>라는 말은 들어 본 적도 , 해 본 적도 없었지만

그 느낌은 알 것 같아요.

아마~ 제가 느낀 그 느낌 그대로 우리아이도 느끼는가 봐요.

이렇게 까르르, 한참을 웃더니 책을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겉표지의 그림을 보면 그림과 색상이 아이들의 두 눈을 사로잡는답니다.

시원한 파란색 바탕에 두 귀를 쫑긋 세운 동그란 눈을 가진 토끼가 이빨을 드러내며

환하게 웃으면서 <까까똥꼬>를 외치고 있답니다.

이 책 시리즈의 주인공인 <시몽>이라는 아기토끼랍니다


책 내용을 소개해 드릴게요.


어느 작은 마을에 오직 한가지 말만 하는 아기토끼가 살았어요.

바로 <까까똥꼬>라고 말하는 토끼 시몽이랍니다.

엄마가 일어나라고 해도, 아빠가 시금치를 먹으라고 해도

언제나 똑같이 <까까똥꼬>만 말하지요.

하루는 늑대를 만났는데, 늑대가 잡아먹어도 되냐고 묻자

아기토끼는 역시나 <까까똥꼬>라고 합니다.

아기토끼를 잡아먹은 뒤로 아프기 시작하자 의사를 불렀는데...

바로 아기토끼의 아빠였습니다.


늑대의 <까까똥꼬>라는 말에, 아기토끼를 잡아먹은걸 확인하고

입을 벌려 아기토끼를 구해냈니다


무사히 집에 돌아온 아기토끼는 처음에는 엄마말에

<네>하고 예쁘게 대답하지만

다음날부터, 새로운 말을 하게 됩니다.


바로 <뿌지직>이랍니다.


-까까똥꼬를 읽은 후-

시리즈 가운데, 가장 먼저 만나게 된 <까까똥꼬> 앞으로 우리아이는

시몽과 친하게 지내야 할 것 같아요. 시몽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마침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토끼가 등장하기에 더욱 아이는

눈을 떼지않고 이 책을 읽고 또 읽어 달라고 하는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가끔 아이가 제멋대로 하려고 할때 어쩔 수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되고

위험한 행동을 하게 되면 소리부터 지르게 되더라고요.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은 입버릇처럼 내뱉게 되고

아이가 싫어하는 것들을 억지로 강요하게 되지요.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거울이 있따면 참 좋겠지만

우리는 어제처럼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하게 만드는 나쁜 엄마역할을 해야겠지요. ^^


우리아이 역시 자기만의 말이 있습니다.

아빠엄마는 알아듣는 우리 아이가 만들어 낸 말

그건 바로 <또또쿠>랍니다.

우리아이 역시, 시몽처럼, 하기싫은 일을 하라고 할때

엄마아빠에게 하는 말입니다.

<잘거에요> 이런 표현이랍니다.

잘거니까~~ 목욕도 no 양치질도 no라는 거랍니다.


우리아이와 똑 닮은 시몽

정말 사랑스럽네요.

앞으로 아이가 하기 싫은 것을 시켜야 할때는

무조건 강제적으로 하게 해서 아이의 마음을 상하게 하기 보다는

아이와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놀이를 통해

하기 싫은 일을 함께 해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아야겠어요.


시몽을 통해, 오늘도 아이들의 마음을 하나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의 할 일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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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그이상의 즐거움을 주는 피츠로이 알파벳 쓰기 놀이북 | 아이책 2010-05-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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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날, 예스블로그에서 책을 찾다 참여

[외서]The Fitzroy ALPHABET BOOK


키출판사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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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온 피츠로이 파닉스...

우리 아이가 아직 영어쓰기 단계는 아니지만, 영어동요와 영어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하면서

알파벳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에

피츠로이 파닉스 알파벳 북을 만났습니다.

 

알파벳을 쓰기에는  솔직히! 네살짜리 아이에게 어렵지만, 요즘 아이가

연필을 잡고 무언가 낙서를 하며 놀고 있어요.

 

숫자를 써내려 가더라고요.

1과10

자기가 좋아하는 숫자라면서,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자기가 좋아서

스스로 숫자를 쓰면서 노는 아이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딱딱한 책상에 앉아, 딱딱한 연필을 쥐게 하고 지루하게 시작하게 하기보다는

무엇이든지, 혼자 놀면서, 배울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자극을 많이 주자...

 

피츠로이  파닉스는 이런 나의 엄마표 도전에.. 도움을 주는 알파벳 놀이 북인것 같습니다.

 

 

  

 피츠로이 파닉스가 뭐냐고요?

  

피츠로이 알파벳북은 1976년 호주 멜버른 피츠로이에서 개발된 과학적 영어 학습법

‘피츠로이 프로그램’의 첫 단계로써 알파벳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work book입니다.

단순 교육이론이 아닌 교육현장의 오랜 지도경험에서 개발되었기 때문에 알파벳, 발음 나열순서까지 고려해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알파벳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피츠로이 사운드와 함께 학습하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

 
책장을 넘기면 가장먼저.. 알파벳  차트가 나와있어요.

예쁘게 오려서.. 벽에 붙여 놓아야겠네요.

대문자와 소문자가 같이 잘 나와 있어요.

그림고 색감도 선명하고 귀엽네요. 

 알파벳 쓰기공부를 시작하는 시기에 가장 처음 만나면 좋을 파닉스북이랍니다.

목차

 

1. Pre-Writing (Start)
- 본격적으로 알파벳을 배우기 전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직선과 곡선을 쓰는 방법부터 알려줘

아이들이 문자에 관심을 갖고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The Alphabet (Letters)
-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알파벳의 말하기, 쓰기, 듣기, 글자 찾기 놀이 등 풍부한 활동을 통해 파닉스의 원리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Sounds and Words (Learn more)
- 수업의 흥미를 유도하는 짝짓기, 그리기 등 다양한 학습 활동이 수록되어 있어 어린이들로 하여금 파닉스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선긋기에요.

아이들이 은근히 똑바로 선을 위아래로 내려 긋는걸 어려워해요.

이렇게 연습한 아이는 쉽게 알파벳을 쓰며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피츠로이 파닉스는, 선긋는 것을 기본으로, 차분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동그라미 속에 뭐가 보이나요?

알파벳이 보이네요.

이렇게 연상을 해보고..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순간 알파벳은 우리아이

손 안에 들어 오겠지요.

 

 동그라미를 그리는 활동으로 개구쟁이 같은 둥근달의 얼굴을 완성하는 거예요.

눈동자의 방향이 바뀌는, 섬세하고 재미있는 설정의 그리기 활동입니다.

알파벳을 똑같이 따라 쓰게 하는 것부터가 아니라 재미있는 그리기 놀이로

접근하여 알파벳 그 까짓 거 만만합니다. 달님 얼굴이 말해주잖아요. “oh! 제법인데...”

동그라미를 그리고 나면 m과 u와 v를 그리는 활동이 나와요.

자신감있게 출발하여 승리에 이르는 참 바람직한 활동입니다.  

 

피츠로이 파닉스는 소문자부터 시작하도록 만들어져 있답니다. 이것이 이 책의 특징이예요.

그림과 함께 제시된 단어에 공통으로 들어있는 알파벳은 a입니다.

소문자 a를 따라 써보는 활동과 각 단어에 들어있는 a를 찾아보는 활동이 있어요.   

그림과 함께 제시된 단어에 공통으로 들어있는 알파벳은 b입니다.

소문자 b를 따라 써보는 활동과 각 단어에 들어있는 b를 찾아보는 활동이 있어요.   

 

 

  피츠로이 파닉스와의 만남 

   

피츠로이 파닉스 책은 이렇습니다.

 

1. 알파벳 소문자부터 연습하되, 체계적으로 단계적으로 알도록 합니다.  

2, 좀 더 쉽게 알파벳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다양한 활동으로 즐겁게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서평을 마치며  

파닉스는 읽는 것을 배우는 방법입니다. 기초적인 알파벳 쓰기부터, 활동 위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에  접근하면 아이들은 자신있게 영어로 읽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겊표지가 알록달록..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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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부모가 늘 하는 말 | 부모지침도서 2010-05-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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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날, 예스블로그에서 책을 찾다 참여

[도서]얘들아, 차 조심해!

베르벨 슈파트헬프 글/수잔네 체즈니그림/조영수 역
경독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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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차조심해!>

 

어려서는 아빠엄마에게 늘 듣던 말

이제는 우리딸에게 늘 하는 말이 되어 버린

세상의 모든 부모라면, 아이들에게 이 말은 하루에도 몇번씩 하는  말이 아닐까요?

 

늘 듣고 하던 말인데, 책 제목으로 이렇게 만나니 재미있네요.

 

아이들에게 말로만 입버릇처럼, 때로는 잔소리 처럼 들릴 수 있는 <차조심해>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들려준다면, 우리아이들은 더이상 엄마아빠의 잔소리가 아닌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가르침이구나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줄거리 요약

 

필립과 카타리나와 슈테파니는 남매랍니다.

늘 엄마의 당부를 무시한채, 위험한 곳에서 위험한 행동을 하는데요.

어느날, 동생들과 공놀이를 주고 받고, 자전거를 타며 노는데

작은 천사가 나타납니다.

바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수호천사인데요.

 

작은 천사는 아이들이 위험한 행동을 하고 조심성 없는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주의를 주면서. 자신이 대신 상처투성이가 되고 아프게 된다는 말을 하지요.

 

그리고 삼남매는 천사를 따라...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교통규칙을 하나하나 알려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이들에게 수호천사 인형을 선물로 나누어 주고는

 

다른 아이들에게도 가르쳐 주기 위해~ 떠난다는 내용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코너에 알찬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 책 마지막에는  경기대학교 아동 청소년 문학연구실에서

이 책의 기획의도를 당부말씀처럼.. 적어 놓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작은 지첨서로 쓰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4~7세용으로 나왔지만,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읽어주고, 들려주면 좋을 것 같은 알찬 생활교육 지침서같은 동화책이네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글밥이 많은 편이기에..

쉽게 엄마표로 읽어주면 덜 지루해 할 거에요.

우리딸은 네살인데, 책에 있는 그대로 읽어주었더니..

두장을 못참고.. 일어나네요. ㅠㅠ

 

그래서.. 다음에 읽을 때는.. 미리 엄마가 책 내용을 충분히 읽어 본 뒤에

간단하게 들려주었더니.. 재미있게 잘 듣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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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노랫말과 신나는 리듬으로 즐거운 동요여행 떠나요~~ | 아이책 2010-05-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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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기 동요

편집부 저
삼성출판사 | 200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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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 시리즈 가운데, 유치원 선생님이 뽑은 인기동요와 만났습니다.

 

보들북 시리즈는 모두 매력적이랍니다.

 

전 인기동요와 만난 후! 너무 마음에 들어, 당장 서점으로가서

다른 시리즈 가운데, 말놀이동시와, 구연동화를 구입했답니다.

 

모두 조금씩 느낌이 다르지만..

 

공통점은~~

 

보들북 시리즈는 모두모두 우리아이들이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거에요.

 

그럼 지금부터  우리집에서 가장 인기있는.. 인기동요를 소개해 드릴게요.


유치원 선생님이 뽑은 인기동요


삼성출판사의 멋진 보들북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인기동요


신나게 노래하며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는 그런 예쁜 동요가 50곡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30개월된 우리아이에게 늘 음악을 들려주었지만...

따라 부르기는 커녕 흥얼거리지도 않았어요.


매번~ <엄마 노래 불러주세요.> 이러기만 하지요.

아침에 눈뜨자마자~부터 엄마가 들려주는 노래를 듣는걸 가장 좋아하는

우리아이는 잠들때까지도 자장가노래를 비롯해서

재미있는 노래를 불러주면 잠을 잘 잔답니다.


이렇게 노래 듣는걸 좋아하는 우리아이!!

늘 음악과 함께였어요.


그래서 어떤 음악이든.. 잘 듣는 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보들북 시리즈 가운데.. <인가동요> 를 듣고 나서부터는

아이가 흥얼거리면서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하네요.

 


아직 리듬을 섞어 노래를 부르지는 못하지만

가사를 흥얼거리면서, 하루종일 씨디를 틀어달라고 해요.


다행히! 60분가량이기에.. 하루에 두세번정도 반복해서

들려주고 있답니다.


우리집에 있는 동요는, 물려받고, 컴퓨터로 다운 받은 동요라

씨디상태도 불안정하고.. 예전 분위기가 나는 노래였느데요.


<인기동요50곡>에서 들려주는 노래들은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노래로만 가득 차 있어요.


우리아이가 이번에 새롭게 배운 노래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아빠 힘내세요> 그리고 < 솜사탕>

너무 좋아해요.


저녁에 아빠가 퇴근해서 들어오면, 하루종일 아빠에게 <아빠 힘내세요>

이 노래를 불러주는데요.

얼마나 귀엽던지~~

매번 아이의 노래를 들을때마다.. 우리부부는 감동스럽답니다.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의 언어는 굉장히 빠른속도로 늘어나는 것 같아요.

동요에서 들리는 처음.. 들어보는 단어를

스스로 흡수하여.. 말뜻마저 이해하는 것 같거든요.


그리고 예쁜 표현.. 예쁜 말을 하는것 같습니다.


동요를 많이 듣고 많이 부르고 자란 우리 아이들은

아마도 예쁜 마음이 가득 생길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너무나도 이른 나이부터, 인기가요를 받아들이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요.

사실~~ 그런 아이들을 볼때마다 조금 안타깝더라구요.

가요에 익숙한 아이들은.. 예쁜 말이 가득 담겨 있는

신나고 재미있는 동요의 참 맛을 모르거든요.


우리아이들에게만큼은... 

신나고 재미있는 동요를 많이 불러주고, 많이 들려주어

율동까지 하면서 노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답니다.


보들북 시리즈만 있으면.. 우리집에는 늘 웃음꽃이 가득 피어날 것 같아요.

아이들과함께 신나는 시간~~ 마음껏 보낼 수 있답니다.


동요는 아이들의 마음.. 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아름다운 마음을 동요를 통해 알려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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