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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은 이제 알거예요. 친구들의 소중함을요~ 그리고 자신의 소중함을~ | 아이책 2012-11-1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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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Ray's Fire Station 4

심수진 글/김진겸 그림
연두세상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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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방차와 소방서라는 소재와 배경으로 펼쳐지는

창작 그림책이랍니다.

우리아이들이 유난히, 경찰차와 소방차를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어요.

 

공주를 좋아하는 우리딸 역시, 소방차 이야기 만큼은  무척 좋아하거든요.

흥미진진한 사건을 통해, 소방차와 소방대원들이 이루어 내는

기적과 같은 일들, 사람을 살리고, 고양이도 살리고, 집도 살리는

것이 영웅처럼 보이기에 좋아하는가 봅니다.

뭔가, 큰 일을 해냈을 때의 기쁨이나 보람처럼요.

 

 

레이의 소방 시리즈 4권 가운데,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찾기 편은

유일한 여자 소방대원인 헤이즐이 친구들의 핀잔에 상처를 입고

떠돌다가 친구를 잃어 버리고, 자신의 상황과 비슷하게 불이 나서

엄마와 집을 잃은 아기 돼지와 함께 그들의 집을 찾기 위해 떠나는

모험담을 담은 이야기 랍니다.

 

헤이즐은 아기 돼지와 함께 집을 찾으러 다니면서 일어나는 해프닝 속에서

스스로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랍니다.

 

 

 

소방차와 소방서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 스토리 안에서 조금씩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이런 상황에 대비하는 방법과

안전교육에 대한 것도 함께 알려주고 있는 생활동화랍니다. 

 


 

 

헤이즐이 여자인데, 사실 이쁜 여자 주인공이 아니에요.

그래서 처음 우리딸은~~헤이즐이 예쁘지 않아 관심이 없었지만

점점 이야기 속에 빠지면서 헤이즐과 한 마음이 되어 가는 것 같더라고요.

처음엔 외모때문에 비호감이었던 헤이즐~~ 결국엔 그의 마음과 그의 행동이

우리딸의 마음을 훔친 걸 보면

보여지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말이 맞나 봅니다.

아이들 역시 마음을 통해 친구가 되어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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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최고의 선물이랍니다 | 아이책 2012-11-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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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웃음꽃 피어나는 성

알렉스 캐브레라 글/로사 M. 쿠르토 그림/김성은 역
파인앤굿 | 201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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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권리 9번째 웃음꽃 피어나는 성

 

파인앤굿 에서는 아이들의 권리에 관한 책을 벌써 9번째 만들어 주셨답니다.

아이들의 권리 가운데 이번에는 웃을 수 있는 권리에 관한 내용이에요.

 

어느 마을에 성이 하나 있는데 그 곳에는 게으르고 고약한 거인이 있어요.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하루종일 일만 시키는 거인

어느날 거인은 창고에서 한 아이가 만든 말을 흔들흔들 거리다가 웃음보가 터지고 말아요.

그리고 성안의 모든 아이들이 웃음소리를 듣고 창고로 모이지요.

아이들은 모두 거인과 함께 큰 소리로 웃게 되고

거인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고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을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 가득한 장난감 공장으로 바꾸어 주지요.

 

아이들은 더이상 일을 하지 않아도 됐어요.

신나게 놀고, 쉬면서 건강하게 자라기만 하면 된답니다.

 

아이들의 권리이지요.

신나게 놀고 신나고 웃을 수 있는 권리

거인은 몰랐던 거예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거인의 마음도 움직일 만큼

우리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소리는 우리집안의 최고 선물이고

우리 사회에서 가장 행복한 소리일 테니까요.

 

요즘 흉흉한 뉴스가 매일 전해지고 있는데요

특히 아이들에 관한 사건사고를 접할 때면, 정말이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노파심과 더불어 슬프잖아요.

아이들이 마음껏 웃으며 떠들수 있는 그런 날들이

더 많이 있길 바라면서, 우리아이들의 웃음소리를 가장 큰 보약으로 생각하며

오늘도 아이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고마워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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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오래 간직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어요! | 아이책 2012-11-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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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놀고 싶은데

채인선 글/황보순희 그림
한울림어린이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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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고 싶은데... 가기 싫은데..

 

아이를 키우면서, 어떤 즐거운 상황에서 아이들은 쉽게 떠나고 싶어하지 않아요.

모든 아이들의 똑같은 마음일 거예요.

하지만, 즐겁고 재미난 시간을 마음껏 보냈으면 언젠가는 그 시간과 헤어져야하기에

우는 아이들을 달래면서, 즐거운 그 시간을 떼어놓습니다.

 

 

 

 

 

여섯살이되면서 조금은 달라졌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과의 헤어짐은

늘 슬프고 아쉽고 허전하지요.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이런 소중한 시간을 마음속에 깊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을 통해, 그 시간을 볼 수 있거나, 그림일기를 통해

추억을 간직하는 방법도 있겠죠. ^^

그리고 많은 이야기를 함께 하는 대화의 시간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이 그림책은 동물원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과 재미있는 모습이

가득 담겨 있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가 있어요.

바로 늘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동물원 우리 바깥세상을 궁금해 하던 호랑이가

우연한 기회에 동물원 우리 밖으로 탈출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놀고

퍼레이드를 즐기는 이야기랍니다.

 

상상속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이기에, 아이들은 더욱 재미있게 이 책을

보면서, 동물원이라는 재미있는 공간 설정과 더불어, 무섭고 사나운 동물인

호랑이와 친구가 되어 뛰어놀아 보는 시간을 즐기는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을 뒤로 한채, 떠나고 싶지 않는 우리아이들의 마음을 좀 더

잘 들여다 볼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마련해 가는 부모들에게는 또하나의 가르침이 되어 주는

재미있는 그림책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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