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초록빛나무
http://blog.yes24.com/dydl1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초록빛나무
dydl15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28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아이책
부모지침도서
취미생활 도서
스크랩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4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따스한 동화네요 
좀 늘려야 할텐데 
털실로 따뜻함을 전해.. 
가족간의 대화가 중요.. 
새로운 글

2014-01 의 전체보기
나만의 새로운 일기를 적어나가는 재미를 배워요! | 아이책 2014-01-17 12:59
http://blog.yes24.com/document/75573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만의 일기비법 알려줄까?

이미영 글
M&Kids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만의 일기비법 알려줄까?

 

일기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는 초등학교 1학년

1학년때 일기를 숙제처럼 쓰기 시작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일기라는 것이 자신의 역사이고, 기록인만큼 중요한 습관이기 때문인것 같아요.

오늘과 내일이 같은 하루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알고보면 어제와 오늘 내일의 날씨는 많이 차이가 나고, 기분도 다르고

그날 그날의 일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기에, 다르답니다.

 

아이들에게 일기를 쓰기 위한 자세부터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일기를 쓰는것이 숙제처럼 귀찮게 다가오거나

엄마의 잔소리와 함께 시작한다면

일기쓰는것은 아마, 즐거운 기억이 아닌, 안좋은 기억이 될 수 있으니

 

처음부터 일기는 재미있는 나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게 해주고 싶어요.

그래서 이 책을 만나 알게 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함께 살펴보면서 일기 쓰는 방법

일기를 재미있게 쓰는 요령을 배워 볼 수 있어요. 
 
 

 

 

나는 오늘!!

 

이렇게 시작되는 우리아이들의 일기장

 

이제 나는 이라는 말도 생략해 보고

오늘 이라는 날짜 개념도 생략해 보아요.

 

그리고, 단순히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 나가는 것만이 일기가 아닌

나만의 생각을 색다른 방법으로 적어 내려가는 것 또한 일기라는 것을

배워 보아요.


  

날씨를 표현할 때도. 맑음, 흐림, 비, 눈

이렇게 적기 보다는 나의 마음과 감정이 담긴 예쁜 꾸밈말을 넣으면 좋아요.

 

그리고 제목 역시!! 센스를 발휘하여 재미있게 표현해 보는것도 좋겠지요.

 

일기 한편만 제대로 쓴다면 논술학습도 필요없고, 독후감도 필요 없겠죠.

 

일기 속에서 이미 배우고 익힌 것들이니까요.

 

일기는 마인드 맵 형식으로 적어나가도 좋고

동시한편으로 적어가도 좋아요.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동화 속 내용을 내마음대로 고쳐 나가는 것도 일기랍니다.

 

 

하지만 일기 속에 꼭 들어가야 하는것을 생략하면 안되요.

바로, 일기에 날짜, 날씨 제목은 필수이니까요.

 


 



 이 책 속에서 일기쓰는 요령을 아이와 함께 배우가고 있는 요즘

우리아이의 일기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동시 한편을 적기도 하고, 작가가 되어 동화속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책의 마무리를 다르게 바꿔 보기도 하고....

나를 소개하고 다른 사람을 소개하는 소개글로도 적어보고

편지 형식으로도 일기는 가능하니까요.

 

이제 일기 쓰는 방법을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좀 더 색다르고 재미있게

바꿔 봐야겠어요.

이제 더이상 일기는 숙제가 아니겠죠.

 

재미있는 일기 쓰는 나만의 일기~~ 재미있고 유익한 한권의 책이 되어주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일상의 작은 가르침부터 다시 시작하는 논어 | 아이책 2014-01-17 12:16
http://blog.yes24.com/document/75573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처음 만나는 논어

김지향 글/최라톤 그림
미래주니어 | 2014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 만나는 논어

 

지난 가을부터, 논어를 읽고있는 엄마를 옆에서 쭉 지켜 봐 온 터라

논어라는 제목이 생소하거나 어렵지 않은 우리딸

 

이건 널 위한, 어린이 논어책이야! 했더니

 

이거 어려운거 같은데, 내가 어떻게 읽어요?

라며 첫마디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한편 두현 잠들기 전 읽어주다보니

이제는 스스로 골라서 읽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잘모르는 내용에 대해서는 이게 무슨 뜻이예요? 하고 물으며

논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공자가 말하는 삶에 대한 질문과 답을 만나는 시간

바로 논어를 읽고 있는 이 시간이랍니다.

 

 <논어>는 참 오래된 책이예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현재까지도 우리들에게 주옥같은 가르침을 주고 있으니까요

정확하게 말하면, 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이 공자와 나눈 대화를 적은 책인데, 제자들이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것이나 배움에 있어 이해되지 않는 것을 질문하면 공자가

대답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우리아이들에게 처음 만나는 이 논어가

마음에 와 닿고,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은 서적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20장으로 되어 있는 논어

각장은 학이, 위정 처럼 내용과 관련해 이름 붙인 것도 있고, 안연, 자로 처럼 제자의

이름을 딴 것도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공자의 명쾌한 가르침을 하나둘 배워 나갔으면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야기로 배우는 고사성어 | 아이책 2014-01-17 11:35
http://blog.yes24.com/document/75572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고사성어

박수미,강민경 글
다락원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고사성어> 다락원 출판사에서 만든 책이랍니다.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새 고사성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특히

아이들에게 풍부한 어휘력을 길러주기에 충분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특별부록으로 맨뒤쪽에, 고사성어 게임과 고사성어 카드, 그리고 어휘력 잡는 한자 성어가

실려 있어요. 유용한 한자 공부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시작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문은 많이 접해주지는 않았어요.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기에, 이것저것 학교갈

준비를 하다보니, 한문을 많이 알려주지 않은것 같아 얼마남지 않은 겨울방학동안

기본적인 한자 100자 정도를 가르치고 있는데요.

이 책을 함께 읽어주니 한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아요. 
  

 

 

 

본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 볼게요.

30개의 고사성어를 중심으로 이야기처럼 되어 있답니다.

 

아름다운 노력의 가치 편에서는

대기만성, 마무작침, 우공이산, 형설지공, 화룡점정

 

세상을 이끄는 리더의 자세 편에서는

군계일학, 낭중지추, 백문불여일견, 백미, 삼고초려, 좌우명, 천리안

 

소중한 가족과 친구 편에서는

결초보은, 관포지교, 단장, 도원결의, 맹모삼천, 지음

 

생활 속에서 얻은 깨달음 편에서는

각주구검, 기우, 모순, 사족, 새옹지마, 어부지리, 조삼모사

 

상황에 대처하는 지혜와 자세 편에서는

개과천선, 교토삼굴, 완벽, 일거양득, 환골탈태

 

  

형설지공 편을 볼게요

 

螢 雪之功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거야.

 

늙은 어머니는 밤 늦도록 책을 읽는 아들이 걱정되었어요. 차윤은 한반중이 넘도록 열심히 책을 읽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등불이 휙 꺼지고 말았지요. 등잔 기름이 다 닳았던 거예요.

좀 더 책을 읽고 싶은데, 기름 살 돈은 없고,

 

어느날 일이 늦게 끝나, 캄캄한 밤중에 혼자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차윤은 수십마리의 반딧불이가

날아오르자 주변이 대낮처럼 환하게 밝아진 것을 보고,

그날부터 차윤은 자루에 한가득 담긴 반딧불이를 등불 삼아 열심히 공부하였고, 훗날 높은 벼슬까지

오르게 되었어요.

 

차윤이 살던 진나라에는 손강이라는 사람도 살았어요.

손강 역시 책을 좋아했지만, 집안이 가난했어요. 추운 겨울이라 차윤이 했던 것처럼 반딧불이를

등불 삼아 불을 밝힐수는 없고 고민하던 중, 눈이 달빛에 반사되어 제법 글자가 보이자

한참동안 그렇게 책을 읽으며 공부했다고 합니다.

 

이 두 이야기의 차윤과 손강처럼, 어려운 처지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것을 두고

우리는 <형설지공>이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형설지공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면,

 

형설지공의 한자 뜻 풀이가 이어진답니다.

그리고 이 고사성어에 담긴 깊은 뜻을 들려주고 있어요.

 

이와 비슷한 고사성어와 속담도 함께 실려 있네요.

 

주경야독, 공든 탑이 무너지랴~

 

마무리는 한자 쓰는것을 하면서, 형설지공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

 앞으로 닥칠 많은 것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배워나가길 바랍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내 마음을 아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 아이책 2014-01-13 11:49
http://blog.yes24.com/document/75517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움 일기장

장희정 글/최정인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소콜라 꼬마지식인 그림책 4번째 이야기 << 미움 일기장>>을 만났습니다.

3월 입학을 앞둔 예비초등 우리딸은 요즘 일기쓰는 재미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요.

특별한 날이면 일기를 써 오던 우리딸

작년 한해동안 일기 쓴 횟수는 20번이 안되지만, 자기가 쓴 일기장을 다시 보며

책처럼 읽는것을 즐겨 하다보니

이제는 일기 쓰는것을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그렇다고 매일 쓰는 일기가 아니고, 잘 쓰는 일기는 아니지만

자신만의 기록, 개인의 역사인 만큼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 일기를 어떻게 쓰면

더 잘 쓸 수 있는지 질문을 던지기도 하네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시간 그리고 일기를 쓰는 요령까지도

덩달아 배워 볼 수 있답니다.


 

 

어느날 책상 위에 공책 하나를 발견한 아이는

뭔가 특별해 보이는 이 공책에 미움 일기장이라는 제목을 붙이고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착한 일기가 아닌, 자신의 마음을 담은

진짜 일기를 쓰기로 마음먹어요.

그리고 매일 미움 일기장 속에 일기들은 하나둘 늘어나지요.

어린 동생에 대한 미움, 엄마아빠가 싸우는 모습을 보고 무서움을 느끼는 마음

이렇게 동생을 미워하고, 엄마아빠가 나때문에 싸운다고 생각하면서 느끼는 공포심 등등

이렇게 미움 일기장 속에는 가족 안에서 느낀 자신의 미운 감정을 하나하나 적어 가고 있어요.

책 중간 중간에, 왜 동생을 미워하고 엄마아빠는 왜 싸우는지 설명이 나와 있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생활적인 부분을 조금씩 알려주고 있어요. 
 


  

선생님은 나만 싫어하는것 같아서 선생님에 대한 미움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와 노는 것이 싫은 질투심

나보가 잘나고 인기많은 친구에 대한 부러움

그리고 결국, 소심하고 말도 잘 못하고 운동도 못하는 자신에 대한 수치심 등등

 

이런 감정들이 이 미움 일기장 속을 가득 채워 가고 있던 어느날....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어쩌면 자신도 굉장히 멋진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

모든 것들이 오해에서 시작된 걱정이 아닌가 깨우쳐 가게 된답니다.

 

그리고 미움 일기장이 아닌 <<마음 일기장>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

아이의 일기장..

 

앞으로 이 일기장 속에는 아이들이 느끼는 사랑과 행복 기쁨과 슬픔

이 모든 솔직한 감정들이 담긴 멋진 일기가 되겠죠.


 

 

이 책을 한번 읽어주었더니, 우리딸은 자신의 마음을 마치 그대로 옮겨놓은것 같은 느낌인지

공감을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혼자서 이 책을 꼼꼼히 들여다 보며 자신의 마음과 닮은 사실이 아마 신기할 거예요.

 

그래서 참 책은 좋은것 같아요.

엄마아빠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심한 부분들, 특히 아이의 마음은 그 누구도 모르잖아요.

부모의 눈에는 들어오지 않았던 것들이, 주위 분들을 통해 들어오고

그런 것들을 알아차리기도 할 만큼, 우리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전부 알수 없어요.

아니~~ 일부분만 알아도 아이와 소통이 잘 되고, 아이를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들은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스스로 알아가고

이 모든 감정들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배워나가겠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33 | 전체 78374
2008-10-07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