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초록빛나무
http://blog.yes24.com/dydl1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초록빛나무
dydl15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32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아이책
부모지침도서
취미생활 도서
스크랩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5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따스한 동화네요 
좀 늘려야 할텐데 
털실로 따뜻함을 전해요 
가족간의 대화가 중요해요 
새로운 글

2015-10 의 전체보기
행복은 스스로 찾아갈 때 더욱 빛나는 법 | 아이책 2015-10-27 11:49
http://blog.yes24.com/document/82597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장코의 바나나

김하늬 저/김소영 그림
바람의아이들 | 200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바람의 아이들 출판사의






<장코의 바나나>



겉표지의 그림을 보면,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원숭이가

어디론가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죠?

바로바로 우리의 주인공 장코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을 찾아 떠나는 내용이에요.

장코가 사는 원숭이 마을에는 고릴라 대왕이 주는 바나나만 먹고 살아요,

그 누구도 바나나를 따려고 나무위에 올라가지도 않으니

절로 살만 찌고, 모두들 게을러 지지요.

그 어떤 것을 찾기위해 노력도 안하고, 고릴라 대왕이 주는 대로 먹고 자는

원숭이 마을..

 

장코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바나나 보다 맛있고 귀한 것을 찾으러 떠나려고 합니다.

 

길을 가는 도중에,


도토리가 가장 맛있다는 다람쥐도 만나고, 지렁이가 최고의 맛이라는 두더지도

만나게 되면서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다르다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지요.

 

아주 소중한 사실을 스스로 배운 장코.. 대단하네요.

 

여행을 떠나면서, 장코는 서서히 몸과 마음이 자라면서, 외로움도 느껴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 장코의 모습에서...

 

혹시 사춘기?? ^^

 

하지만 곧 정신을 차린 장코는 눈먼 원숭이 마을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한 것을

보게 되지요. 고릴라 대왕이 주는 바나나만 먹고 사는 다른 원숭이들과는 달리

스스로 바나나 나무를 재배하고, 바나나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서로 도와 사는 모습... 그곳에서 만난 오랑이는 장코의 여자친구가 되고..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며, 최고의 맛은

엄마의 젖이라는 것을 알게되지요.

아무 함축적인 의미의 젖이겠죠.

여러가지의 사랑의 의미를 알아간 장코...


이제 장코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모습이 바람직한 것이며, 지금까지 살고 있는

원숭이 마을의 모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바로잡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멋진 내용의 동화네요...

아직 어린 우리친구들이 느끼기에는 부족할 정도로, 내용이 철학적이고 심오해요.

나 역시, 처음에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재미없다.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몇번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생각을 말하고 듣는 사이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한번 읽어서는 절대 그 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없는 책이에요.

몇번을 읽고, 또 생각의 시간을 통해, 글로써 남길만한 좋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우리딸 친구들이 놀러올 때, 이 책을 읽고 서로 생각을 주고 받는

토론의 기회도 가져 보고 싶네요. ^^

 

행복은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찾아야 비로서 빛이 나죠.

장코 역시, 누군가가 만들어 준 편안한 세상,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벗어나

더 나은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간 용감하고 똑똑한 최고의 원숭가 아닌가 싶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누구나 겁쟁이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용기를 가질 수 있다 | 아이책 2015-10-27 11:13
http://blog.yes24.com/document/82596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용감한 리나

이경혜 글/주리 그림
바우솔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용감한 리나

세상의 모든 겁쟁이 소녀에게 바칩니다. 라는 작가의 인사로 시작되네요.

쌍둥이 자매 리나와 나리.
울보에 겁쟁이에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나중에 커서 꼭 책방 주인이 되고 싶은 최리나.
나리에게는 생김새가 똑같은 쌍둥이 언니 나리가 있어요.

소심하고 겁쟁이인 리나와는 달리, 나리언니는 웅변대회에서 늘 상을 받고
용감하고, 씩씩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언니 대신 웅변캠프에 오게 된 리나는, 작은 목소리와 조용한 성격탓에
처음에는 잘 어울리지 못해요. 하지만 자신의 꿈에 대한 생각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조금씩 바뀌게 되지요.

결국 폭우를 만나게 되고, 아이들이 겁을 먹고 있을 때, 누구보다 앞장서서
용기를 가지고 폭우를 헤쳐나가 무사히 위기를 넘기게 된 리나와 친구들
선생님은 이런 리나의 용감함을 칭찬하게 되고..
이제 더이상 겁쟁이 리나가 아니, 용감하고 씩씩한 꿈이 있는 리나가 되어 가는
에피소드가 있는 짧은 성장 동화 한편이랍니다.

생김새는 같지만, 성격이라든지 취향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고
생김새는 다르지만, 누구나 친구라는 그런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같음과 다름, 다양성에 대한 부분을 알려줄 수 있고
아이들 스스로도 배워나갈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공부는 아는 것을 늘리기 보다, 모르는 것을 적게 하는 것입니다. | 부모지침도서 2015-10-27 10:4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2596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공부머리 초등편

송진호,신은주 공저
좋은땅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공부머리


이 책은 받자마자 두번을 정석으로 읽었습니다.

늘 궁금하던 질문에 대한 답이 해결된 것 같은...

육아와 아이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외동아이를 키우면서

목말랐던, 나의 갈증이 어느정도 해소가 된 듯 하네요.


공부는 아는 것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줄이는 것입니다.


공부에도 재능이 있다..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한동안 무지 궁금하고 알고 싶었습니다.


우리아이는 공부에 재능이 있나? 없나?

우리아이는 무엇에 재능이 있을까?

그렇다면, 재능이 없는 부분에 많은 투자를 하기 보다는

재능 있는 부분을 좀 더 재미있게 시작해 볼까!!


이런저런 고민도 해보고.. 많은 생각을 했지만..

여전히 우리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재능이 있는지

찾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특별한 재능을 가진 1%가 아니라면..

저학년의 우리 자녀들이 지닌 재능을 부모가 찾기란 쉽지 않고

그 재능이 특별하지 않기에.... 모르는것 같아요.

누구에게나 있다면.. 재능이라고 부르지 않겠죠.


이제야 착각속에서 벗어났고...아이의 특별한 재능찾기 욕심을 버렸습니다.

오래 걸렸네요.  그렇다고 재능 찾기와 함께 아이를 향한 교육욕심을

버린건 아니죠.


이제는 잠시 마음의 무게를 내려 놓고..

우리아이의 재능을 찾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무언가를 해결할 힘을 길러주려고 합니다.


바로 이 책에서 우리 부모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주제가 바로.. 이것이랍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힘 <공부머리>


공부머리라고 해서... 머리 좋은 애로 기르는 내용이 아니랍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공부머리라는 것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말해요.


초등편이라... 사춘기 전의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방법만 나와 있고

이 책의 저자는 앞으로 사춘기 이후.. 중등 자녀를 위한 공부머리에 대한 팁을

제공해 준다고 하네요.


나의 경우... 우리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이고 외동이라 아이가 숙제를 하거나

공부를 할 때... 늘 옆에서 같이 책을 보거나, 아이가 모르는 부분을 바로바로

함께 풀어가면서 해결하곤 합니다.


아직은 공부 머리.. 즉 스스로 공부를 하기 보다는, 함께 공부하는 연습을 하는 중이고요.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네요. 저학년에는 함께 공부를 하면서 공부하는 연습을

잡아주는것이 좋고.. 4학년 이후부터.. 서서히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고, 공부를

하는 주도학습을 진행하기 바란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와 닿는 부분을 옮겨 볼게요.


"공부는 지능으로 하는게 아니야. 지능이야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거지만, 공부머리는 엉덩이로

엄마의 지혜로 키울 수 있지. 지능과 달리 공부머리는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니까."





지금부터 아이와함께 엄마도 함께 공부하며

스스로 공부하는 힘... 공부머리를 위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따돌림에 관한 세 아이의 입장을 들어보는 시간!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다 | 아이책 2015-10-21 12:21
http://blog.yes24.com/document/82516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가 어떻게!

에린 프랭클 글/파울라 히피 그림/양승현 역
키움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참 이상하다 시리즈 [내가 어떻게!] 편이에요.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 따돌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세 아이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볼 수 있는 시리즈 랍니다.


따돌림을 시키는 아이 입장인 난 터프해!

따돌림을 지켜보는 아이 입장인 내가 어떻게!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 입장인 내가 이상해?


이렇게 서로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가면서, 좋은 방법을 찾아 가는 이야기랍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따돌림에 대해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 볼 시간을 주고,

따돌림을 막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주는 기회가 되어 줄 지침서가

되어 줄 것 같아요.


그 중에서 제가 만난 편은 따돌림을 지켜보는 아이 입장인 < 내가 어떻게!> 에요.



 


루이자라는 아이는 착하고 솔직하고 늘 밝게 웃는 아이

하지만, 샘이라는 아이는 그런 루이자를 못마땅하게 생각하지.


그림으로 보기에도 루이자는 표정이 밝지만, 터프한 샘은 누군가를 늘 의식하고

누군가를 향한 날카로운 시선을 보이네요.


이 아이들의 표정과 행동 그리고 말투가 어떤 식으로 따돌림을 이끌어 가는지

살펴볼 수 있는 그림과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철봉 위에서 이 모습을 아무렇지 않게 보고 있는 이 책의 주인공 입장인 제일라

예전에는 샘의 따돌림의 대상이었지만, 지금은 루이자가 따돌림의 대상이 되면서

샘을 조금은 두려워하고 있지요.



 


샘의 따돌림을 받을 때 아무도 자기를 도와주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면서

샘이 루이자를 따돌리고 괴롭힐 때 아무런 도움이 되어 주지 못하고

오히려, 샘이 시키는 대로, 루이자를 곤란하게 만들어 가고 있어요.


이런 것이 잘못되었고... 샘의 행동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모르는 제일라...


늘 이 문제로 고민을 하게 되지요.
 


하지만, 제일라는 이 문제를 잘 해결해 갑니다.

감히 건들지 못하는 샘일지라도...

잘못된 행동으로 친구를 괴롭히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 제일라

이제 샘의 눈치를 보지 않아요.

그리고 루이자에게 사과를 하고...


샘에게 겁을 내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제일라는 루이자와 함께

즐거운 학교 생활을 시작하고... 루이자는 다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즐길 수 있게 되지요.


어떤 방법이든... 나쁜 건 나쁜거에요.

이제 우리아이들이 제일라의 입장에 서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거에요.


구체적으로 알려주지는 않지만.. 그림으로... 짧은 이야기로도 충분히

아이들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샘의 입장. 그리고 루이자의 입장편도 들어보고 싶어지네요.꼭 만나야 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예쁜 그림에 예쁜 색감, 그리고 예쁜 마음을 담다 | 아이책 2015-10-21 11:46
http://blog.yes24.com/document/82515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페이퍼돌 메이트 소녀의 첫 컬러링

아프로캣 저
홍시커뮤니케이션 | 2015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페이퍼돌 메이트 소녀의 첫 컬러링

여자아이들의 감성을 물들일 올 가을 최고의 디자인북이 되어 주고 있어요.

색칠놀이는 여자아이들에게 영원한 놀잇감이죠.
요즘은 어른들에게 힐링시간을 안겨주고 있는 컬러링북도 등장하여
엄마와 딸, 그리고 섬세한 아들까지
컬러링북의 재미와 여유를 만끽하고 있더라고요.
우리집은 아빠 빼고, 엄마와 딸리 색칠을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노는걸 좋아해요. ^^
 우선 페이지를 넘기면서 그림을 들여다 보면서
한참을 놀았습니다.

유럽풍의 느낌이 고스란히 이 책 속에 드러나고 있어요.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소품, 문구류 등을 직접 기획 디자인 제작하는
젊고 즐거운 디자인 그룹인 아프로캣에서 만든 컬러링 북이랍니다.
페어퍼돌 메이트 캐릭터는 세계적으로 이미 유명하답니다.

 
줄리에는 친구에게 인형 선물하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줄리에의 방에는
인형친구들이 아주 많아요. 이제 줄리에의 방안에 있는 예쁜 인형친구들을
좀 더 화사하고 예쁘게 색칠해 줄 시간이에요.

줄리에와 샐리를 색칠하고, 그들의 옷을 꾸며보아요.
그리고 가위로 오려서...종이인형 놀이를 해 보아요.

 

 

 


꽃과 나무 동물 친구들을 사랑하는 앨리스,
인형친구들이 방 안 가득 채워진 줄리에
샐리에게는 얼마전 고양이 가족이 생겼구요.
그 외에, 개구쟁이 톰과, 베이비돌 크리스

이렇게 다섯명의 주인공들의 모습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옷과 소품
그들의 방과 일상생활 모습속을 감상한 다음 예쁘게 색을 입히고
그 다음에, 종이인형처럼 오려서, 친구와 함께 거실 바닥에 앉아 인형놀이를
해보면서 놀아도 된답니다.

엄마 어렷을적 즐겨하던 마루 위에 앉아 친구들과 하루종일 깔깔거리면서
놀던 인형놀이
이제는 아홉살 로리가~~ 친구들을 초대해, 메이트 친구들과함께
재미난 종이인형 놀이를 즐기고 있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2 | 전체 86068
2008-10-07 개설